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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5.5

Thag 5.5

검토 전검토 전 13

5. Vaḍḍhattheragāthā

5. 왓다 장로 게송

PN:thag5.5/0.3 · 검토 전

335

참으로 훌륭하셨네, 어머니께서 / 내게 채찍을 보여 주셨으니

‘‘Sādhū hi kira me mātā, patodaṃ upadaṃsayi;

“참으로 훌륭하게도 나의 어머니는, 채찍을 보여 주셨다.

PN:thag5.5/335.1 · 검토 전

그 말씀을 듣고서 / 어머니의 가르침을 받아

Yassāhaṃ vacanaṃ sutvā, anusiṭṭho janettiyā;

그 말씀을 나는 듣고서, 나를 낳으신 어머니에게 훈계를 받고,

PN:thag5.5/335.2 · 검토 전

정진에 힘쓰고 스스로 다잡아 / 위없는 깨달음에 이르렀네

Āraddhavīriyo pahitatto, patto sambodhimuttamaṃ.

정진을 다하고 스스로를 다잡아, 위없는 바른 깨달음에 이르렀다.

PN:thag5.5/335.3 · 검토 전

336

나는 공양받을 만한 아라한 / 세 가지 밝은 앎으로 불사를 본 이

‘‘Arahā dakkhiṇeyyomhi, tevijjo amataddaso;

“나는 아라한이요 공양받을 만한 이며, 세 가지 명지를 갖추었고 불사를 본 자다.

PN:thag5.5/336.1 · 검토 전

마라의 군대를 이기고 / 번뇌 없이 머무네

Jetvā namucino senaṃ, viharāmi anāsavo.

나무찌의 군대를 정복하고서, 나는 번뇌 없이 머문다.

PN:thag5.5/336.2 · 검토 전

337

안으로도 밖으로도 / 내게 있던 번뇌들이

‘‘Ajjhattañca bahiddhā ca, ye me vijjiṃsu āsavā;

“안으로도 밖으로도, 내게 있던 번뇌들은

PN:thag5.5/337.1 · 검토 전

남김없이 모두 끊어졌고 / 다시는 일어나지 않네

Sabbe asesā ucchinnā, na ca uppajjare puna.

모두 남김없이 끊어졌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다.

PN:thag5.5/337.2 · 검토 전

338

거침없는 누이가 / 이 뜻을 말해 주었네

‘‘Visāradā kho bhaginī, etamatthaṃ abhāsayi;

“누이는 참으로 자신 있게, 이 뜻을 말하였다.

PN:thag5.5/338.1 · 검토 전

‘참으로 그대는 나에게조차 / 바람이 없고 갈애의 숲이 보이지 않는구나’[불확실]

‘Apihā nūna mayipi, vanatho te na vijjati’.

‘참으로 내게조차 바라는 것이 없다, 그대에게 덤불은 없구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5.5/338.2 · 검토 전

339

괴로움은 끝에 이르렀고 / 이 몸이 마지막이네

‘‘Pariyantakataṃ dukkhaṃ, antimoyaṃ samussayo;

“괴로움은 끝이 지어졌고, 이것이 마지막 몸이다.

PN:thag5.5/339.1 · 검토 전

태어나고 죽는 윤회도 / 이제 다시 태어남이 없네

Jātimaraṇasaṃsāro, natthi dāni punabbhavo’’ti.

태어남과 죽음의 윤회,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라고.

PN:thag5.5/339.2 · 검토 전

왓다 장로의 게송이다.

… Vaḍḍho thero….

… 왓다 장로 ….

PN:thag5.5/339.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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