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Nandakattheragāthā
4. 난다까 장로 게송
279
역겹구나, 악취 가득한 몸이여 / 마라의 편이 되어 줄줄 새는구나[불확실]
‘‘Dhiratthu pūre duggandhe, mārapakkhe avassute;
“저주받을지어다, 가득 차고 악취 나는 것에, 마라의 편이며 스며 흐르는 것에;[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네 몸에는 아홉 개의 구멍이 있어 / 언제나 쉼 없이 흘러내린다
Navasotāni te kāye, yāni sandanti sabbadā.
그대의 몸에는 아홉 흐름이 있어, 그것들은 언제나 흘러내린다.
280
지난날 그대로라 여기지 마라 / 여래를 해치려 달려들지 마라[불확실]
‘‘Mā purāṇaṃ amaññittho, māsādesi tathāgate;
“옛것을 마음에 두지 말라, 여래를 거스르지 말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하늘에서도 그들은 즐기지 않는데 / 하물며 사람들 사이에서랴
Saggepi te na rajjanti, kimaṅgaṃ pana mānuse.
그들은 천상에서조차 물들지 않거늘, 하물며 인간의 것에서랴.
281
미련하고 지혜 없는 자들은 / 어둔 생각에 어리석음으로 덮여 있어
‘‘Ye ca kho bālā dummedhā, dummantī mohapārutā;
“그러나 미련한 자들, 지혜 없는 자들, 그릇되이 헤아리고 미혹에 덮인 자들 —
바로 거기서 즐거워하나니 / 마라가 던져 놓은 올가미 속에서
Tādisā tattha rajjanti, mārakhittamhi bandhane.
그러한 자들이 거기에 물든다, 마라가 던진 묶임에.
282
탐욕과 성냄과 무명이 / 스러져 사라진 사람들은
‘‘Yesaṃ rāgo ca doso ca, avijjā ca virājitā;
“탐욕도 성냄도 무명도 말끔히 사라진 이들 —
그런 이들은 거기서 즐기지 않으니 / 끈이 끊어져 묶임이 없는 까닭이다
Tādī tattha na rajjanti, chinnasuttā abandhanā’’ti.
그러한 이들은 거기에 물들지 않는다, 실을 끊었고 묶임이 없기에.”
난다까 장로의 게송이다.
… Nandako thero….
… 난다까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