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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6.10

Thag 6.10

검토 전검토 전 14

10. Sumanattheragāthā

10. 수마나 장로의 게송

PN:thag6.10/0.3 · 검토 전

429

갓 출가한 일곱 살 어린 나이에, 신통의 힘으로

‘‘Yadā navo pabbajito, jātiyā sattavassiko;

“갓 출가한 새내기로서, 태어난 지 일곱 해 되었을 때;

PN:thag6.10/429.1 · 검토 전

위세 높은 용왕을, 눌러 이겼을 때였네[불확실]

Iddhiyā abhibhotvāna, pannagindaṃ mahiddhikaṃ.

신통으로, 큰 신통을 지닌 뱀의 왕을 눌러 이기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6.10/429.2 · 검토 전

430

스승님께 올릴 물을, 아노땃따 큰 못에서

‘‘Upajjhāyassa udakaṃ, anotattā mahāsarā;

“은사께 드릴 물을, 큰 호수 아노땃따에서;

PN:thag6.10/430.1 · 검토 전

길어 오는 나를 보시고, 스승께서 말씀하셨네

Āharāmi tato disvā, maṃ satthā etadabravi’’.

나는 길어 온다. 그러고서 나를 보시고 스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thag6.10/430.2 · 검토 전

431

사리뿟따여 보게나, 이쪽으로 오는 저 아이를

‘‘Sāriputta imaṃ passa, āgacchantaṃ kumārakaṃ;

“사리뿟따여, 이 아이를 보라, 이리로 오고 있는 사내아이를;

PN:thag6.10/431.1 · 검토 전

물동이를 들고서도, 마음이 안으로 고요히 모였네

Udakakumbhamādāya, ajjhattaṃ susamāhitaṃ.

물동이를 들고서, 안으로 잘 삼매에 든 이를.

PN:thag6.10/431.2 · 검토 전

432

보기에 흐뭇한 몸가짐, 거동마저 아름답고

‘‘Pāsādikena vattena, kalyāṇairiyāpatho;

“맑은 믿음을 주는 몸가짐으로써, 거동이 훌륭한 이이며;

PN:thag6.10/432.1 · 검토 전

아누룻다의 사미는, 신통에도 거침이 없네[불확실]

Sāmaṇeronuruddhassa, iddhiyā ca visārado.

아누룻다의 사미이니, 신통에도 능숙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6.10/432.2 · 검토 전

433

준마가 훌륭한 이에게, 훌륭하다 칭찬받듯[불확실]

‘‘Ājānīyena ājañño, sādhunā sādhukārito;

“혈통 좋은 이에게서 혈통 좋은 이가 되었고, 훌륭한 이에게 훌륭하게 다듬어졌으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6.10/433.1 · 검토 전

할 일 마친 아누룻다가, 길들여 가르친 아이라네

Vinīto anuruddhena, katakiccena sikkhito.

할 일을 마친 아누룻다에게 이끌려 길들여지고 가르침 받았다.

PN:thag6.10/433.2 · 검토 전

434

그는 더없는 평온에 이르러, 흔들림 없는 경지를 이루고

‘‘So patvā paramaṃ santiṃ, sacchikatvā akuppataṃ;

“그는 으뜸가는 고요에 이르러, 흔들림 없음을 스스로 실현하고서;

PN:thag6.10/434.1 · 검토 전

기쁜 마음의 사미는, 나를 아무도 몰랐으면 하네

Sāmaṇero sa sumano, mā maṃ jaññāti icchatī’’ti.

그 사미 수마나는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기를’ 하고 바란다.”

PN:thag6.10/434.2 · 검토 전

수마나 장로.

… Sumano thero….

… 수마나 장로 ….

PN:thag6.10/434.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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