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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3.14

Thag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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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Gotamattheragāthā

14. 고따마 장로의 게송

PN:thag3.14/0.3 · 검토 전

258

윤회하며 나는 지옥에도 떨어졌고 / 아귀의 세계에도 거듭거듭 갔네.

‘‘Saṃsaraṃ hi nirayaṃ agacchissaṃ, petalokamagamaṃ punappunaṃ;

“참으로 나는 윤회하면서 지옥으로 갔고, 아귀의 세계로 거듭거듭 갔다;

PN:thag3.14/258.1 · 검토 전

축생의 태에서도 괴로움을 겪었으니 / 갖가지 모습으로 오래도록 살았네.

Dukkhamamhipi tiracchānayoniyaṃ, nekadhā hi vusitaṃ ciraṃ mayā.

축생의 태에서도 나는 괴롭고, 참으로 여러 갈래로 오랫동안 나에 의해 지내졌다.

PN:thag3.14/258.2 · 검토 전

259

사람의 존재도 얻었고 / 하늘의 몸으로도 이따금 갔네.

‘‘Mānusopi ca bhavobhirādhito, saggakāyamagamaṃ sakiṃ sakiṃ;

“그리고 인간의 존재 또한 얻어졌고, 천상의 무리로 이따금 이따금 나는 갔다;

PN:thag3.14/259.1 · 검토 전

색계에도 무색계에도 / 인식이 있지도 없지도 않은 곳과 인식 없는 곳에도 머물렀네.[불확실]

Rūpadhātusu arūpadhātusu, nevasaññisu asaññisuṭṭhitaṃ.

물질의 세계들에서, 물질 없는 세계들에서,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자들 가운데, 인식이 없는 자들 가운데 머물러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3.14/259.2 · 검토 전

260

존재의 생겨남이 알맹이 없음을 알았고 / 지어진 것은 흔들리고 요동침을 보았네.

‘‘Sambhavā suviditā asārakā, saṅkhatā pacalitā saderitā;

“생겨남들은 잘 알려졌다 — 알맹이 없고, 지어졌고, 흔들리고, 늘 요동하는 것들이라고;

PN:thag3.14/260.1 · 검토 전

그 생겨남을 알고서 / 마음챙기는 나는 고요함에 이르렀네.

Taṃ viditvā mahamattasambhavaṃ, santimeva satimā samajjhaga’’nti.

그것을, 곧 자아의 생겨남을 알고서 나는, 마음챙기는 자로서 오직 고요함에 이르렀다.”

PN:thag3.14/260.2 · 검토 전

…고타마 장로….

… Gotamo thero….

… 고따마 장로 ….

PN:thag3.14/26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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