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Dhaniyattheragāthā
4. 다니야 장로의 게송
228
안락하게 살고자 하여 / 사문됨에 마음을 둔다면,
‘‘Sukhaṃ ce jīvituṃ icche, sāmaññasmiṃ apekkhavā;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사문됨에 뜻을 둔 이는;
승가의 것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 옷과 마실 것과 먹을 것을.
Saṅghikaṃ nātimaññeyya, cīvaraṃ pānabhojanaṃ.
승가에 속한 것을, 곧 옷과 마실 것과 먹을 것을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
229
안락하게 살고자 하여 / 사문됨에 마음을 둔다면,
‘‘Sukhaṃ ce jīvituṃ icche, sāmaññasmiṃ apekkhavā;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사문됨에 뜻을 둔 이는;
뱀이 쥐구멍을 쓰듯 / 거처와 잠자리를 쓰라.
Ahi mūsikasobbhaṃva, sevetha sayanāsanaṃ.
뱀이 쥐구멍을 대하듯, 눕고 앉는 자리를 가까이해야 한다.
230
안락하게 살고자 하여 / 사문됨에 마음을 둔다면,
‘‘Sukhaṃ ce jīvituṃ icche, sāmaññasmiṃ apekkhavā;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사문됨에 뜻을 둔 이는;
이것저것에 만족하고 / 한 가지 법을 닦으라.
Itarītarena tusseyya, ekadhammañca bhāvaye’’ti.
이것이든 저것이든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고, 한 가지 법을 닦아야 한다.”
…다니야 장로….
… Dhaniyo thero….
… 다니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