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Mātaṅgaputtattheragāthā
5. 마땅가뿟따 장로의 게송
231
너무 춥다, 너무 덥다, 너무 저물었다 하며
‘‘Atisītaṃ atiuṇhaṃ, atisāyamidaṃ ahu;
“너무 춥다, 너무 덥다, 이건 너무 늦었다”
일손을 놓아 버린 젊은이들 곁을 세월이 스쳐 지나간다
Iti vissaṭṭhakammante, khaṇā accenti māṇave.
이렇게 할 일을 놓아 버린 젊은이들을 때들이 그냥 지나쳐 간다.
232
추위도 더위도 풀잎만큼도 마음에 두지 않고
‘‘Yo ca sītañca uṇhañca, tiṇā bhiyyo na maññati;
“추위도 더위도 풀보다 더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사내의 할 일을 해 나가는 이는 행복을 놓치지 않는다
Karaṃ purisakiccāni, so sukhā na vihāyati.
사람이 할 일들을 해내는 그는, 즐거움에서 밀려나지 않는다.
233
답바풀, 꾸사풀, 뽀따낄라풀, 우시라풀, 문자풀, 빱바자풀[불확실]
‘‘Dabbaṃ kusaṃ poṭakilaṃ, usīraṃ muñjapabbajaṃ;
“답바 풀, 꾸사 풀, 뽀따낄라 풀, 우시라 뿌리, 문자 풀과 빱바자 풀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가슴으로 눌러 펴리라, 홀로 있는 고요를 키우리라
Urasā panudissāmi, vivekamanubrūhaya’’nti.
가슴으로 밀어헤치리라, 홀로 있음을 키우면서.”
마탕가풋타 장로.
… Mātaṅgaputto thero….
… 마땅가뿟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