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Posiyattheragāthā
4. 뽀시야 장로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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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할수록 좋지 않음을 늘 아는 사람이[불확실]
‘‘Anāsannavarā etā, niccameva vijānatā;
“이들은 가까이하지 않는 편이 나으니, 늘 아는 이에게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마을에서 숲으로 와서 다시 집으로 들었다가
Gāmā araññamāgamma, tato gehaṃ upāvisi;
마을에서 숲으로 와서, 그러고는 집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일어나 길 떠났네, 거두어 주던 이에게 말도 없이
Tato uṭṭhāya pakkāmi, anāmantetvā posiyo’’ti.
그러고는 일어나 떠나갔다, 알리지도 않고, 뽀시야는.”
…뽀시야 장로…
… Posiyo thero….
… 뽀시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