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Nandiyattheragāthā
5. 난디야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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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히 빛나 열린 마음이 / 언제나 이어지는 이
‘‘Obhāsajātaṃ phalagaṃ, cittaṃ yassa abhiṇhaso;
“빛남이 생겨나고 열매에 이른 마음을 늘 지닌 이,
그런 비구에게 덤볐으니 / 검은 이여, 그대는 괴로움을 만나리라
Tādisaṃ bhikkhumāsajja, kaṇha dukkhaṃ nigacchasī’’ti.
그러한 비구를 건드리고서, 깜하여, 그대는 괴로움에 이르리라.”
난디야 장로의 게송이다.
… Nandiyo thero….
… 난디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