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Sumaṅgalattheragāthā
3. 수망갈라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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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었네, 벗었네, 참으로 잘 벗었네, 굽은 것 셋에서 나는 훌훌 벗었네.
‘‘Sumuttiko sumuttiko sāhu, sumuttikomhi tīhi khujjakehi;
“잘 벗어났다, 잘 벗어났다, 좋구나. 나는 세 굽은 것들에서 잘 벗어났다.
낫도 내 것 아니고 쟁기도 내 것 아니네, 작은 괭이마저 내 것이 아니라네.[불확실]
Asitāsu mayā naṅgalāsu, mayā khuddakuddālāsu mayā.
낫들에서 나는, 쟁기들에서 나는, 작은 괭이들에서 나는 [벗어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여기든 여기든 이만하면 되었네, 넉넉하네 넉넉하네, 이제 넉넉하다네.[불확실]
Yadipi idhameva idhameva, atha vāpi alameva alameva;
설령 바로 여기라 해도, 바로 여기라 해도, 또한 그것으로 족하다, 족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선정에 드시게, 수망갈라여, 선정에 드시게, 방일 없이 머무시게, 수망갈라여.
Jhāya sumaṅgala jhāya sumaṅgala, appamatto vihara sumaṅgalā’’ti.
선정에 들라, 수망갈라여, 선정에 들라, 수망갈라여, 방일하지 않고 머물라, 수망갈라여.”
수망갈라 장로가 읊은 게송이다.
… Sumaṅgalo thero….
… 수망갈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