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Dāsakattheragāthā
7. 다사까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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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와 혼침에 빠져 많이 먹고 / 잠에 취해 이리저리 뒹구는 이는
‘‘Middhī yadā hoti mahagghaso ca, niddāyitā samparivattasāyī;
“혼침에 빠진 자가 되고 또 많이 먹는 자가 되어, 잠에 겨워 이리저리 뒹굴며 누워 지내면,
주 [불확실 — 확정 술어 No.210 `middha`의 확정 문자열 「해태와 혼침」은 두 낱말의 합성 명사인데, 저본의 `middhī`는 「혼침에 빠진 (자)」를 뜻하는 주격 형용사다. 저본대로 옮겼다]
먹이로 살찐 큰 돼지처럼 / 어리석어 거듭거듭 모태에 든다
Mahāvarāhova nivāpapuṭṭho, punappunaṃ gabbhamupeti mando’’ti.
먹이로 살찌운 큰 멧돼지처럼, 그 아둔한 자는 거듭거듭 모태에 든다.”
다사카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Dāsako thero….
… 다사까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