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Belaṭṭhasīsattheragāthā
6. 벨랏타시사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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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 휘감듯 꼬리 치며 달리는 / 훌륭한 준마처럼[불확실]
‘‘Yathāpi bhaddo ājañño, naṅgalāvattanī sikhī;
“마치 볏을 세운 좋은 혈통의 준마가, 쟁기를 돌리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힘들이지 않고 나아가듯 / 나의 밤과 낮도[불확실]
Gacchati appakasirena, evaṃ rattindivā mama;
힘들이지 않고 나아가듯, 그와 같이 나의 밤과 낮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힘들이지 않고 흘러가네 / 육신 너머의 안락을 얻었기에
Gacchanti appakasirena, sukhe laddhe nirāmise’’ti.
힘들이지 않고 지나간다, 세속의 것이 아닌 즐거움을 얻었기에.”
벨랏타시사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Belaṭṭhasīso thero….
… 벨랏타시사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