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Mahāvacchattheragāthā
2. 마하왓차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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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지의 힘이 있고 계를 갖추어 / 마음 모아 선정을 즐기며 마음챙기는 이
‘‘Paññābalī sīlavatūpapanno, samāhito jhānarato satīmā;
“통찰지의 힘을 지녔고, 계와 서계를 갖추었고, 삼매에 들었고, 선정을 즐기며, 마음챙김을 지닌 이가,
필요한 만큼만 밥을 들면서 / 탐욕 떠난 채 여기서 때를 기다리리라[불확실]
Yadatthiyaṃ bhojanaṃ bhuñjamāno, kaṅkhetha kālaṃ idha vītarāgo’’ti.
목적에 맞는 만큼만 음식을 먹으면서, 탐욕을 여읜 채 여기서 그때를 기다릴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마하밧차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Mahāvaccho thero….
… 마하왓차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