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Sītavaniyattheragāthā
6. 시따와니야 장로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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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따바나 숲으로 든 비구는 / 홀로 만족하여 마음이 잘 모였네
‘‘Yo sītavanaṃ upagā bhikkhu, eko santusito samāhitatto;
“시따와나로 간 그 비구는, 홀로이고 만족하며 마음이 잘 모아진 이;
이겨내어 소름 돋는 두려움 없고 /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지키며 의지가 굳세네
Vijitāvī apetalomahaṃso, rakkhaṃ kāyagatāsatiṃ dhitimā’’ti.
승리를 거둔 이, 털이 곤두섬이 사라진 이,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지키는, 굳센 이라네.”
존자 시따와니야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sītavaniyo thero gāthaṃ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시따와니야 장로 존자가 게송을 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