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Bhalliyattheragāthā
7. 발리야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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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왕의 군대를 쳐부수었네 / 큰 물이 약한 갈대다리를 쓸어가듯
‘‘Yopānudī maccurājassa senaṃ, naḷasetuṃva sudubbalaṃ mahogho;
“큰 물살이 아주 약한 갈대 다리를 밀어내듯, 죽음의 왕의 군대를 밀어낸 이,
이겨내어 두려움을 떨쳤으니 / 그 길들여진 이는 반열반에 들어 마음이 굳건하네
Vijitāvī apetabheravo hi, danto so parinibbuto ṭhitatto’’ti.
그는 참으로 정복을 이룬 이, 두려움이 떠난 이, 잘 다스려진 이, 완전히 꺼진 이, 자기를 굳건히 세운 이다.”
존자 발리야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bhalliyo thero gāthaṃ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참으로 발리야 장로 존자가 게송을 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