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Vīrattheragāthā
8. 위라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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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기 어려운 몸을 길들임으로 길들였네 / 영웅은 만족하여 의심을 건넜네
‘‘Yo duddamiyo damena danto, vīro santusito vitiṇṇakaṅkho;
“길들이기 어려운 이로되 길들임으로 길들여졌고, 영웅이며 만족하고 의심을 건넌 이,
이겨내어 소름 돋는 두려움 없으니 / 그 영웅은 반열반에 들어 마음이 굳건하네
Vijitāvī apetalomahaṃso, vīro so parinibbuto ṭhitatto’’ti.
정복을 이룬 이, 털이 곤두섬이 가신 이, 자기가 굳건한 그 영웅은 완전히 꺼졌다.”
존자 위라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vīro thero gāthaṃ abhāsitthāti.
이렇게 참으로 위라 장로 존자가 게송을 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