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Dabbattheragāthā
5. 답바 장로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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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기 어려운 몸을 길들임으로 길들였네 / 유능하고 만족하여 의심을 건넜네
‘‘Yo duddamiyo damena danto, dabbo santusito vitiṇṇakaṅkho;
“길들이기 어려운 이가 길들임으로 길들여졌으니, 답바는 만족하고 의심을 건넜다;
이겨내어 두려움을 떨쳤으니 / 그 유능한 이는 반열반에 들어 마음이 굳건하네
Vijitāvī apetabheravo hi, dabbo so parinibbuto ṭhitatto’’ti.
실로 정복을 이룬 이요 두려움이 사라진 이이니, 자아가 굳건한 그 답바는 완전히 꺼졌다.”
존자 답바 장로가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āyasmā dabbo thero gāthaṃ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답바 장로 존자가 게송을 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