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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6

SĀ 7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현대역 준비 중

(七六)

(76)

주 한역은 경 번호 「七六」만 두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는 0.3에 품 안 차례(6)와 경 이름(Paripucchitasutta)을, 118.0에 상윳따 누적 번호 118을 둔다 — 한쪽이 더 말하는 자리(일부)와 같은 자리에서 다른 번호를 대는 자리(엇갈림)로 갈랐다. 大正 교감주는 「cf. S. 22. 118-119. Parimucchita.」로 두 경(118·119)을 가리키고 이름을 Parimucchita로 적으나, 받은 팔리 원문의 이름은 Paripucchita다 — 표기가 갈린다는 사실만 적는다. 119는 투입물에 없어 대조하지 않았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경에 제공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0.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18:118.0

AG:sa7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는 개경 정형구를 「Sāvatthinidānaṃ」(사왓티 인연) 한 낱말로 접었다. 「Evaṃ me sutaṃ」이 그 접힌 안쪽에 들 것이나 읽을 수 없으므로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으로 둔다. 如는 허사가 아니라 「이와 같이」의 지시 내용이 실린 자리라 옮겼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 발화 첫머리 0/1333.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18:118.1

AG:sa7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佛=부처님([구속]). 팔리 「Sāvatthinidānaṃ」은 장소 사왓티만 겉으로 드러내고 기원·장자 동산은 접었다 — 한역이 더 말하는 것으로 보이나 접힌 안쪽은 확인하지 못했다. 舍衛(사위)는 정착어로 두었다: 뜻 —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此譯云聞者城」(들은 이의 도성), 같은 곳에 善見律을 들어 舍衛가 본디 사람 이름이라는 설도 전한다. 음역계통: 전거_sa76 舍衛 팔리 후보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다른 부(DA)의 대역) —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지시 §⑤가 정착어 예로 든 「기수급고독원」을 따랐으나 _한자대역_3분할은 祇樹給孤獨을 「보류」(5자 이상)로 두고, §⑤는 給孤獨을 의역 예(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로 든다 — 유형이 한 갈래로 서지 않아 로 남긴다. 뜻: 祇(祇陀, 음역 —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 태자 이름) + 樹(숲, 의역) +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의역 — 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此云無親屬…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 園(동산). 곧 「기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이다. 전거_sa76 祇樹給孤獨園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1

AG:sa7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五受陰。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섯 취착 무더기가 있다.[불확실]

불확실 世尊=세존·比丘=비구([구속]).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는 팔리 「Sāvatthinidānaṃ」에 접힌 자리라 미대응. 「다섯 취착 무더기가 있다」는 팔리에 없다 — 팔리는 접힌 개경 다음 곧바로 118.2 물음으로 들어간다(없음확인).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로 세웠다(「~이 있어」 훈독투 아님). 受陰은 _한자대역_3분할 의역 유형이고 확정 술어표 [정형구 행] No.127(upādānakkhandha 「취착 무더기」)에 실렸으나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그 정형구의 뜻을 빌려 「취착 무더기」로 옮기고 로 남긴다(受=취함, 陰=무더기·덮개).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3·0019c16.1·0019c16.2·0019c23.1은 佛, 이 좌표는 世尊. 확정역대로 각각 부처님/세존으로 옮겼다. 음역계통: 전거_sa76 比丘 팔리 후보 bhikkhu / 근대 범어 후보 Bhikṣu — 판정하지 않는다(이하 比丘 자리 동일). 정착어 比丘의 뜻: 慧琳 0482a20 「梵云苾蒭此具五義一怖魔二乞士三淨命四淨戒五破惡」.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18:118.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8:118.2

AG:sa76/0019c13.1 · 교차 검사

何等為五?

무엇이 다섯인가?

주 팔리에 다섯 무더기를 꼽는 물음이 없다. 何等為의 為는 계사(「~인가」)로 흡수했다. 사전 等為 ② 팔리[AI 정렬] sa39/0008c27.2 ↔ 「Katamāni pañca?」 — 다른 경에는 이 물음의 팔리 대응이 있으나 sn22.118에는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8:118.2

AG:sa76/0019c13.2 · 교차 검사

色受陰,受、想、行、識受陰。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인식·형성·의식 취착 무더기이다.[불확실]

불확실 팔리에 다섯 무더기 나열이 없다. 한문은 受、想、行、識 넷을 受陰 하나로 묶어 압축했고 그대로 두었다. 같은 受가 受陰 안에서는 취함, 홀로 선 受는 느낌(vedanā)으로 갈린다 — 문맥으로 갈랐다. 色·想·行·識은 이 경 확정 술어표에 행이 없어 확정 술어표 [정형구 행] No.127(물질·느낌·인식·형성·의식 취착 무더기)의 낱말을 따랐다 — 확정역이 아니라 로 남긴다. 受(No.28 vedanā 「느낌」)도 [정형구 행]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8:118.2

AG:sa76/0019c14.1 · 교차 검사

汝等比丘當觀察於色,觀察色已,見有我、異我、相在不?」

너희 비구들은 물질을 관찰하라. 물질을 관찰하고 나서, 자기 자신이 있다, 자기 자신과 다른 것이다, 서로 안에 있다고 보는가?」[불확실]

불확실 當은 명령 어미 「-라」가 지고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다. 於는 목적격 조사로 흡수. 팔리는 「너희는 물질을 ‘이것은 내 것이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나의 자기 자신이다’라고 여기는가?」 한 물음이고, 한역은 관찰하라는 명령을 먼저 두고 「我·異我·相在」 세 항을 묻는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세 항(내 것·나·자기 자신 ↔ 자기 자신·자기 자신과 다른 것·서로 안에 있음)을 대므로 엇갈림. 見有我의 有가 我에만 걸리는지 세 항 모두에 걸리는지, 見의 대상(물질)이 생략됐는지가 구문으로 정해지지 않아 . 我는 이 경 확정 술어표에 행이 없어 니까야 확정 attā=자기 자신을 따랐다. 異我는 「자기 자신과 다른 것」, 相在는 「서로 안에 있음」으로 글자대로 옮겼다(교리상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판단하지 않는다). 觀察은 _한자대역_3분할 의역 유형 — 「관찰하다」로 옮겼다(전거 觀察 ⚠다른 부(DA)의 대역).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18:118.2

AG:sa76/0019c14.2 · 교차 검사

諸比丘白佛言:「不也,世尊!」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주 佛=부처님·世尊=세존·比丘=비구([구속]). 팔리는 대답 「No hetaṃ, bhante」만 두고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는 서술 틀이 없다 — 한역이 더 말한다. 부름말이 팔리 bhante(존자시여 계열)와 한역 世尊으로 갈린다. 也는 판단 종결로 평서 어미가 지고 따로 옮기지 않았다. 비구들의 발화는 윗사람(부처님)에게 하는 말이라 존댓말.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3

AG:sa76/0019c16.1 · 교차 검사

佛告比丘:「善哉!善哉!色無我,無我者則無常,無常者則是苦。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물질은 자기 자신이 없다. 자기 자신이 없는 것은 무상하고,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118.4는 「Sādhu, bhikkhave!」 한 번이고 한역은 善哉를 두 번 겹친다. 「물질은 자기 자신이 없다 → 무상하다 → 괴로움이다」의 사슬은 팔리 sn22.118에 없다 — 팔리는 곧바로 118.5에서 물질을 ‘내 것이 아니다…’로 보라고 한다. 한역의 차례(無我→無常→苦)는 흔한 無常→苦→非我와 거꾸로이나 저본대로 두었다. 則은 「-면 ~한다」 연결로 흡수, 者는 「~한 것」. 無我는 다음 좌표의 非我와 글자가 달라 통일하지 않고 無=없다로 옮겼다 — 「자기 자신이 없다」/「자기 자신이 아니다」 사이 선택에 확정역이 없어 . 無常=「무상하다」, 苦=「괴로움」은 이 경 확정 술어표에 행이 없다. 붓다의 발화는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4

AG:sa76/0019c16.2 · 교차 검사

若苦者,彼一切非我、不異我、不相在,當作是觀。

괴로운 것이면, 그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고, 자기 자신과 다른 것이 아니며, 서로 안에 있지 않다. 이렇게 살펴보라.[불확실]

불확실 若는 연결어미 「-면」이 지고(「~거든」 아님), 當은 명령 어미 「-라」가 진다. 팔리 118.5는 「물질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기 자신이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 보아야 한다」 — 같은 자리(보아야 할 바)에서 다른 세 항을 대고,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는 한역에 없다. 不異我는 앞 0019c14.2의 異我(자기 자신과 다른 것)를 부정한 꼴로 옮겼다 — 뜻이 「자기 자신에 딸린 것이 아니다」인지 글자로 정해지지 않아 .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019c16.2 無我 / 이 좌표·0019c19.2 非我, 그리고 觀察(0019c14.2·0019c19.2·0019c20.1) / 觀(이 좌표 作是觀). 확정역이 없어 통일하지 않고 각각 「없다/아니다」, 「관찰하다/살펴보다」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118:118.5

AG:sa76/0019c18.1 · 교차 검사

受、想、行、識亦復如是。

느낌·인식·형성·의식도 이와 같다.

주 팔리는 느낌~의식에 대해 물음(118.6)·대답(118.7)·칭찬(118.8)·보아야 함(118.9 앞부분)을 다시 세운다(그 안에서도 「Vedanaṃ… saññaṃ…」로 줄임). 한역은 「亦復如是」 한 마디로 접었다 — 이 표현은 _정형구_생략표지 목록에 없으나 같은 구실을 하므로 [생략표지]로 신고하고 펴지 않았다. 亦은 조사 「도」가 지고, 復은 정형구 안에서 따로 뜻이 실리지 않아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6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7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8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9

AG:sa76/0019c19.1 · 교차 검사

多聞聖弟子於此五受陰觀察非我、非我所。

많이 들은 성스러운 제자는 이 다섯 취착 무더기를 자기 자신이 아니고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관찰한다.

주 팔리 118.9는 「…pe… evaṃ passaṃ…pe…」로 접혀 있다 — 「이렇게 보는 배운 성스러운 제자」(sutavā ariyasāvako)가 그 안쪽에 들 것이나 읽을 수 없어 미대응. 於는 대상 조사로 흡수. 我所는 「~하는 바」를 피해 「자기 자신의 것」으로 옮겼다. 多聞聖弟子는 이 경 확정 술어표에 행이 없어 글자대로 「많이 들은 성스러운 제자」로 두었다. 受陰=취착 무더기는 0019c13.1과 같은 처리.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118:118.9

AG:sa76/0019c19.2 · 교차 검사

如是觀察已,於世間都無所取;無所取者,則無所著;無所著者,自覺涅槃:『我生已盡,梵行已立,所作已作,自知不受後有。』」

이렇게 관찰하고 나서는 세상에서 전혀 취하는 것이 없다. 취하는 것이 없으면 집착하는 것이 없다. 집착하는 것이 없으면 스스로 열반을 깨닫는다. ‘나의 태어남은 다했고, 청정한 삶은 섰으며, 할 일은 해 마쳤다. 다음 존재를 받지 않음을 스스로 안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118.9 끝에 드러난 「kataṃ karaṇīyaṃ,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할 일을 다 했다, 이러한 상태로 다시 오지 않는다고 안다)는 所作已作·自知不受後有에 닿는다. 그 앞 無所取·無所著·自覺涅槃·我生已盡·梵行已立은 「…pe…」 안쪽이라 읽을 수 없다 — 일부로 두되 근거가 닿지 않는 자리를 로 남긴다. 팔리 itthattāya(이러한 상태로)와 한역 後有(다음 존재)는 낱말이 다르다. 無所著은 확정 술어표가 밝힌 대로 칭호 자리가 아니라 술어 자리라 「아라한」으로 옮기지 않고 저본대로 「집착하는 것이 없다」로 옮겼다. 所는 관형절로 풀었다(「~하는 바」 회피). 自覺·自知의 自는 「남을 통하지 않고 제 안에서」라는 뜻이 실린 자리로 보아 「스스로」를 세웠다. 世間·梵行은 _한자대역_3분할 의역 유형 — 「세상」, 「청정한 삶」으로 옮겼다(梵行은 [정형구 행] No.51 brahmacariya, 慧琳 0698c19 「梵言梵摩此云清淨」). 生=「태어남」은 [정형구 행] No.25. 涅槃은 _한자대역_3분할이 「혼합」으로 분류했으나 두 글자 모두 소리를 옮긴 것으로 보여 정착형 「열반」으로 두고 [불확실]을 남긴다. 뜻: 慧琳 0463b14 「此翻為圓寂」(원만한 고요함). 음역계통: 전거_sa76 涅槃 팔리 후보 Nibbāna / 당대 범어 후보 nirvāṇa(⚠다른 부(EA)의 대역) — 판정하지 않는다. 已는 완료 어미가 지고 「이미」를 세우지 않았다. 안쪽 인용은 겹낫표 대신 작은따옴표로 적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118:118.9

AG:sa76/0019c20.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고 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부처님·比丘=비구([구속]). 팔리는 118.9 「pajānātīti」 뒤에 차례 표지 「Chaṭṭhaṃ」(여섯째)만 두고 맺음 정형구가 없다 — 접힌 표지도 없어 없음확인으로 둔다. 所說은 「~하는 바」를 피해 「설하신 것」으로 옮겼다. 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 — 이 아함의 맺음 정형구.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118:118.10

AG:sa76/0019c23.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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