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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744

SĀ 744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七四六)

(746)

주 한역 0.1은 경 번호(七四六)뿐이다. 교감주는 다카쿠스 각주 「S. 46. 66. Ānāpāna.」를 단다(PTS 번호). 그러나 투입된 팔리 `sn46.66`(CST 번호 체계로 집은 대조표 밖 번호)의 제목은 「Uddhumātakasuttaṃ」이고 본문은 `Uddhumātakasaññā, bhikkhave…pe… pañcamaṃ` 한 줄뿐이다 — 한역(안나반나념)과 같은 경인지 근거가 닿지 않는다. 같은 경이라고도 다른 경이라고도 단정하지 않고 `unaligned`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0.3

AG:sa74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이 아함 전권 1332경, 정형구 파일).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인용. 투입된 팔리 조각에는 개경구가 없다 — 대응 자리를 짚을 수 있는 곳은 `…pe…`로 접힌 242.1뿐이고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242.1

AG:sa74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은 `[구속]`(정본 확정). 舍衛=사위는 §⑤ 정착어(음역)로 정착형을 쓴다. 이름의 뜻: 음의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法鏡經은 「聞物國」, 또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舍衛라는 사람이 먼저 살던 땅이라 그 이름을 나라 이름으로 삼았다)고 전한다. 전거 `舍衛`: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 — 팔리형과 범어형이 갈리는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이라는 전거의 주의를 함께 인용).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은 정착어로 보아 정착형 그대로 쓴다. 이름의 뜻: 祇樹는 음역 祇(祇陀·祇洹, 정범음 `誓多`, 뜻 「勝」)에 뜻 樹를 이은 것으로 「기타 태자의 숲」이고(음의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給孤獨은 의역으로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음의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誓救孤獨… 阿那邠邸」)이며 園은 동산이다 — 곧 「기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 장자)의 동산」. 전거 `祇樹給孤獨園`: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3분할표는 이를 `보류`(5자 이상)로 두었다. §⑤는 給孤獨을 의역(뜻으로 옮김)으로 가르면서 동시에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 예로 든다 — 정착형을 택하고 뜻은 비고로 밀었으며, 의역으로 풀어 쓰는 쪽이 맞는지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一時=한때, 住=머무셨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242.1

AG:sa74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比丘修習安那般那念,多修習已,得大果大福利。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가 안나반나념을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고 나면, 큰 결실과 큰 복리를 얻는다.

주 世尊=세존은 `[구속]`, 比丘=비구 `[구속]`.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이 좌표에서는 世尊, 0.3·0198a10.1에서는 佛을 쓴다 — 각각 확정역(세존 / 부처님)을 따라 옮기고 한자가 흔들린다는 사실을 신고한다. 若…已는 연결어미 「-면」(若)과 「-고 나면」(已)이 함께 진다. 安那般那念은 안나(安那)·반나(般那)가 음역, 念이 뜻 쪽이므로 음역 부분은 한자 독음 「안나반나」, 念은 「념」으로 적어 한 낱말로 둔다. 3분할표는 `보류`(5자). 전거 `安那般那念` ↔ 팔리 `Ānāpānasati`(범어 후보 없음, 3회 출현). 정형구 조각이 아니라 이 경의 주제어(이름)로 본다. 다만 念·大果(큰 결실)·福利(복리)·修習(닦아 익히다)는 정본에 확정역이 없어 문맥으로 옮겼다. 사전 인용은 표제별로 따로 적는다. 「사전 習 ①」 앞: 多修 159, 뒤: 多修 120. 「사전 得 ①」 앞: 修習 29. 이 좌표 앞머리의 열린 인용(「)은 0198a08.1에서 닫힌다. 이 좌표 `註: tt_id 0198002`의 대역주는 팔리 `Ānāpānasati`뿐이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242.1

AG:sa744/0198a05.1 · 교차 검사

云何修習安那般那念,多修習已,得大果大福利?

어떻게 안나반나념을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고 나면, 큰 결실과 큰 복리를 얻는가?

주 云何가 의문사구이므로 문말 의문형 「-는가」가 진다(별도 부사를 더 붙이지 않는다). 앞 좌표와 같은 구절이 되풀이된다. 팔리 접힌 안쪽을 읽지 못해 `unaligned`.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242.1

AG:sa744/0198a06.1 · 교차 검사

是比丘心與安那般那念俱,修念覺分,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乃至修捨覺分,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

이 비구는 마음이 안나반나념과 함께하여 염각분을 닦고,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욕심 없음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버림을 향한다; 내지 사각분을 닦고,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욕심 없음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버림을 향한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칠각분의 중간 항(擇法·精進·喜·猗·定)을 펴지 않고 「내지」로 접힌 대로 둔다(정형구 파일: 乃至 이 아함 전권 890, 이 경 1; 사전 乃至 ① 933회). 覺分은 앵커 `[정형구 행]`이 覺=vedanā(느낌)로 걸렸으나 이 자리의 覺分은 깨달음의 갈래(覺支·菩提分 쪽)이지 느낌이 아니므로 그 행을 쓰지 않았다(사전 覺分 ② 팔리 AI 정렬 sn46.6 `satisambojjhaṅga`). 念覺分·捨覺分은 칠각분의 이름으로 정착형 「염각분·사각분」을 쓰고 뜻풀이는 정본에 확정역이 없어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遠離=멀리 떠남, 無欲=욕심 없음, 滅=소멸(사전 滅은 열반·소멸·사제의 滅 여럿이다), 捨=버림 — 모두 정본 확정역이 없어 한문의 뜻으로 옮겼다. 捨는 向於捨(버림)와 捨覺分(평정 쪽)에서 쓰임이 다를 수 있다. 與…俱는 「-과 함께하여」, 於(×2)는 조사 「-을」이 진다. 이문: 大正본은 於가 있고 【聖】은 於가 없다(〔於〕-【聖】). 교감주는 두 번 나오는 於 가운데 어느 쪽인지 지시하지 않으며 뜻은 달라지지 않아 대정본대로 옮겼다. 이 좌표 끝의 」로 0198a05.1의 인용이 닫힌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242.1

AG:sa744/0198a0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부처님은 `[구속]`. 한역이 같은 개념에 世尊(0198a05.1)과 佛(0.3·여기)을 쓴다 — 확정역이 각각 달라 따로 옮긴다. 佛說此經已…歡喜奉行은 종결 정형구다(사전 佛說 ① 903회, 奉行 ① 863회·앞 歡喜 829). 팔리 투입물에는 종결부가 `pañcamaṃ`(다섯째)뿐이라 대응을 잡을 수 없어 `unaligned`.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6:242.1

AG:sa744/0198a10.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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