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742

SĀ 742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七四四)

(744)

주 한문 제목 칸은 경 번호 「(七四四)」뿐이다. 교감주는 「S. 46. 62. Mettā.」(orig·equivalent 같음)로, 이 교감주의 번호는 PTS 번호로 보이고 제목이 Mettā(자애)다. 투입된 팔리 `sn46.62`는 CST 번호이고 첫 좌표 제목이 Phāsuvihārasuttaṃ, 본문 주제가 aṭṭhikasaññā(해골 인식)이다 — 한역의 주제 慈心(자애)과 다르다. 번호 체계가 갈리는 묶음에서 다른 경을 집은 것으로 보여, 이 대응 후보에 이의를 단다(어느 쪽이 맞는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팔리 쪽 꼴은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참고: 투입 머리말은 sa742(大正 744), 전거 파일 머리는 大正 742로 적혀 있어 어긋나나 저본 괄호의 숫자는 七四四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2:0.3

AG:sa74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是我聞이 한 줄은 잡아함 전권 1332경에 나오는 개경 정형구다(정형구 표 `聞如是`는 4경). 如가 비유·가정 어미를 질 수 있으나 여기서는 「이와 같이」로 옮긴다. 투입된 팔리 sn46.62에는 개경 정형구가 실려 있지 않다(첫 좌표가 제목, 다음이 본문). 다만 이 팔리가 같은 경이 아닐 수 있어(0.1 비고) 개경 부재를 「없음확인」으로 세우지 않고 미대응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AG:sa74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확정 술어 [구속] 佛=부처님. 이 경에서 佛(0.3·0197c21.1)과 世尊(0197c16.1)이 같은 분을 가리키며 서로 다른 확정역(부처님/세존)에 걸린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한자 흔들림). 확정역이 이기므로 각각 고정한다. (2) 舍衛: 한자대역 3분할 표 유형 「정착어」→「사위」(國은 그대로 「국」). 이름의 뜻: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는 정범음 室羅伐悉底國이라 하고 뜻으로는 「聞者城」(法鏡經은 「聞物國」)이라 풀며, 善見律을 끌어 舍衛가 사람 이름(舍衛가 먼저 이 땅에 살았다)에서 나온 국명이라는 설도 전한다(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전거표: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 — 갈리는 두 계통이다(불확실이 아님). 단 전거표에 「⚠다른 부(DA)의 대역」 경고가 달려 있다. (3) 祇樹給孤獨園: 한자대역 표는 「보류(5자 이상 — 정형구 조각일 수 있다)」로 두었다. 「기수급고독원」은 §⑤ 정착어 예에 든 정착형이므로 정착형으로 쓴다. 뜻: 祇樹는 慧琳 0368a03에 따르면 祇陀(Jeta; 정범음 誓多)태자의 나무이고, 태자가 나무를 승가 공양으로 남겨 「祇樹」라 줄여 부른다. 給孤獨은 §⑤가 말하는 의역에 해당할 수 있다 — 慧琳 0368a05는 「亦義譯也」라 하며 梵云 阿那陀(阿那邠邸) = 「無親屬」, 부유하여 고독한 이를 구제하기를 서원한 사람의 호라 풀고, 뜻으로 옮기면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다. 園=동산. 즉 정착형 한 덩어리로 쓸 것인가 給孤獨을 뜻으로 풀 것인가가 정도평 몫으로 남아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단다. 전거표 팔리형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이 경 안에서는 한 덩어리 「기수급고독원」으로 통일했다. (4) 一時=「한때」. 팔리는 미대응이다(0.1·0.2 비고와 같은 까닭).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AG:sa74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比丘修習慈心,多修習已,得大果大福利。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비구가 자애로운 마음을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고 나면, 큰 결실과 큰 복의 이익을 얻는다.

주 확정 술어 [구속] 世尊=세존, 比丘=비구. 世尊(여기)과 佛(0.3·0197c21.1)이 같은 분을 가리키는 한자 흔들림을 신고한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허사: 若는 연결어미 「-면」이 지므로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고(「만약」·「~거든」 회피), 諸는 복수 「-들」로 흡수했으며, 得은 획득의 「얻는다」다. 多修習已의 已는 「-고 나면」으로 옮겨 앞 修習과 겹치지 않게 두었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로 통일했다. 慈心은 「자애로운 마음」, 修習은 修(닦다)+習(익히다)의 두 글자를 그대로 「닦아 익히고」로 옮겼다. 大果=「큰 결실」, 福利=「복의 이익」. 정본에 이 낱말들의 행이 없어 [불확실:확정역_부재](慈心·大果·福利·修習). 사전 慈心 ① 잡아함 41회·20경, 앞 修習 14회로 이 경의 짝이 가장 흔한 짝이다. 팔리 증언: 투입된 sn46.62 1.1은 aṭṭhikasaññā bhāvitā bahulīkatā mahato phāsuvihārāya saṃvattati이어서 주제(해골 인식)와 결과어(편안한 머묾)가 한역(자애 · 大果大福利)과 다르다 — 같은 경으로 보기 어려워 이의를 달고 미대응으로 둔다(0.1 비고). 다카쿠스 각주는 Mettā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2:1.1

AG:sa742/0197c16.1 · 교차 검사

云何比丘修習慈心,得大果大福利?

어떻게 비구가 자애로운 마음을 닦아 익혀 큰 결실과 큰 복의 이익을 얻는가?

주 云何는 의문사구이므로 「어떻게」와 의문 어미 「-는가」로 옮겼다. 修習慈心,得…의 두 동사는 연속 동사로 두어 「닦아 익혀 … 얻는가」로 이었고, 앞 좌표의 多修習已에 해당하는 말이 이 문장에는 한문에 없으므로 보태지 않았다. 팔리 sn46.62 1.2는 aṭṭhikasaññā를 주제로 삼은 질문이어서 주제가 다르다(0.1 비고의 이의와 같은 까닭).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2:1.2

AG:sa742/0197c17.1 · 교차 검사

是比丘心與慈俱,修念覺分,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乃至修習捨覺分,依遠離、依無欲、依滅、向於捨。」

이 비구는 마음이 자애와 함께하여 염의 깨달음 갈래를 닦고,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욕심 없음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버림으로 향한다; 내지 버림의 깨달음 갈래를 닦아 익히고,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욕심 없음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고, 버림으로 향한다.」

주 [교정 회전 1회 — ⓪관문 [3] 한자 무근거 병기] 앞 작가가 본문에 「염(念)」으로 한자를 병기해 걸렸다. 한자는 저본(한문 저본 파일)에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본문에서는 한자를 걷고 「염」으로만 적었다. 그 밖의 직역·대응·갈림은 그대로다. [생략표지]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이 경 1회, 잡아함 전권 890회). 저본에는 念覺分과 捨覺分만 이름이 나오고 그 사이는 접혀 있어 펴지 않았다 — 접힌 안쪽을 한문 안에서 읽을 수 없으므로 「내지」로 둔다. 첫 줄 修念覺分은 「修」, 乃至 뒤 修習捨覺分은 「修習」이어서 한문 그대로 「닦고」/「닦아 익히고」로 구별했다. 與는 「-와」, 俱는 「함께하여」, 於는 조사 「-으로」로 흡수했다. 용어는 모두 정본에 행이 없어 [불확실:확정역_부재]다: 念=「염」(한국 불교계 정착음. 사전 念 ⑥은 「기억하여 잊지 않음」으로 후대 눈이라 가볍게 본다. 사전 念 ①은 잡아함 971회·357경, 뒤에 覺分이 63회 붙는 쓰임이다), 覺分=「깨달음의 갈래」(사전 覺分 ④ — 별역잡아함·중아함·장아함·증일아함 모두 0회, 잡아함 240회·32경에만 나오는 용어다. 후대의 「각지(覺支)」·「각분」과의 관계는 판정하지 않는다), 遠離=「멀리 여읨」, 無欲=「욕심 없음」, 滅=「소멸」, 捨=「버림」, 向於捨=「버림으로 향한다」. 팔리 증언: 투입된 sn46.62 1.3은 satisambojjhaṅga…pe…upekkhāsambojjhaṅga를 aṭṭhikasaññā와 묶고 vivekanissita·virāganissita·nirodhanissita·vossaggapariṇāmi로 맺는다. 형식(念→捨, 의지 셋, 향함 하나)은 같은 틀이나 이 팔리는 aṭṭhikasaññā를 주제로 하고 한역은 慈를 주제로 해 같은 경으로 보기 어렵다(0.1 비고). 또 팔리의 …pe… 안쪽을 읽지 않았으므로 한역 乃至와의 대응은 미대응으로 둔다. 어휘 대응(遠離↔viveka, 無欲↔virāga, 滅↔nirodha, 捨↔vossagga)은 사전 ②(AI 정렬)에 일부만 잡혀 있어 이 좌표에서 인용하지 않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46.62:1.3

AG:sa742/0197c1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확정 술어 [구속] 佛=부처님, 比丘=비구. 앞의 世尊(0197c16.1)과 한자가 흔들린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所說의 所는 「~하는 바」(회피어)로 세우지 않고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 已는 「-고 나자」, 歡喜는 「기뻐하며」, 奉行은 「받들어 행하였다」다. 諸比丘의 諸는 「-들」로 흡수했다. 내레이션은 평서다. 팔리 sn46.62는 1.4 Evaṃ bhāvitā kho…로 본문을 맺고 1.5는 Paṭhamaṃ이라 맺는 말이 한역의 결문(歡喜奉行)에 대응하는 항이 없다 — 다만 이 팔리가 같은 경인지 불확실하고(0.1 비고) 결문 정형구는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자리에서 접혔을 수 있어 없음확인이 아닌 미대응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AG:sa742/0197c2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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