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46.41 – 46.50

전륜왕 품

Cakkavattivaggo

SN 46.41

자만 경

Vidhā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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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idhāsuttaṃ

1. 자만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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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구들이여, 지나간 시절에 세 가지 자만을 버린 사문이나 바라문이 있었다. 그들은 누구나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거듭 익힌 덕분에 그리하였다. 앞으로 올 시절에 그 자만을 버릴 이들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 버리고 있는 이들 또한 다르지 않다. 어떤 일곱 가지인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에서 시작해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다. 비구들이여, 과거든 미래든 지금이든 길은 하나뿐이다. 세 가지 자만을 버리는 이는 모두 이 일곱 가지를 닦고 거듭 익혀 그리한다.[불확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46.41/222.1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tisso vidhā pajahiṃsu, sabbe te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지난 시절에 세 가지 자만을 버린 사문이나 바라문이 누구든 있었다면, 그들 모두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1/222.2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nāga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tisso vidhā pajahissanti, sabbe te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앞으로 올 시절에 세 가지 자만을 버릴 사문이나 바라문이 누구든 있다면, 그들 모두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1/222.3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etarahi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tisso vidhā pajahanti, sabbe te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비구들이여, 지금 세 가지 자만을 버리는 사문이나 바라문이 누구든 있다면, 그들 모두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1/222.4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어떤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인가?

PN:sn46.41/222.5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assa…pe… upekkhāsambojjhaṅgassa.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 정진의 깨달음 요소, 희열의 깨달음 요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 삼매의 깨달음 요소, 평온의 깨달음 요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1/222.6 · 교차 검사

Ye hi keci, bhikkhave, atītamaddhānaṃ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tisso vidhā pajahiṃsu…pe… pajahissanti…pe… pajahanti, sabbe te imesaṃyeva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ti.

비구들이여, 지난 시절에 세 가지 자만을 버린 사문이나 바라문이 누구든 있었다면, 그들 모두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앞으로 올 시절에 세 가지 자만을 버릴 사문이나 바라문이 누구든 있다면, 그들 모두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 비구들이여, 지금 세 가지 자만을 버리는 사문이나 바라문이 누구든 있다면, 그들 모두는 바로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46.41:222.2 ~ PN:sn46.41/22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46.41/222.7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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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46.42

전륜왕 경

Cakkavatti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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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akkavattisuttaṃ

2. 전륜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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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비구들이여, 전륜성왕이 세상에 나타나면 일곱 가지 보배가 나타난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수레바퀴 보배가 나타나고, 코끼리 보배와 말 보배가 나타난다. 이어서 보석 보배와 여인 보배가 나타난다. 살림꾼 보배와 지휘관 보배까지 갖추어진다. 비구들이여, 전륜성왕이 세상에 나타나면 이렇게 일곱 가지 보배가 나타난다.[불확실]

‘‘Rañño, bhikkhave, cakkavattissa pātubhāvā sattannaṃ ratanānaṃ pātubhāvo hoti.

“비구들이여, 전륜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일곱 가지 보배가 나타난다.

PN:sn46.42/223.1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sn46.42/223.2 · 교차 검사

Cakkaratanassa pātubhāvo hoti, hatthiratanassa pātubhāvo hoti, assaratanassa pātubhāvo hoti, maṇiratanassa pātubhāvo hoti, itthiratanassa pātubhāvo hoti, gahapatiratanassa pātubhāvo hoti, pariṇāyakaratanassa pātubhāvo hoti.

바퀴 보배가 나타나고, 코끼리 보배가 나타나고, 말 보배가 나타나고, 보석 보배가 나타나고, 여인 보배가 나타나고, 장자 보배가 나타나고, 조언자 보배가 나타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2/223.3 · 교차 검사

Rañño, bhikkhave, cakkavattissa pātubhāvā imesaṃ sattannaṃ ratanānaṃ pātubhāvo hoti.

비구들이여, 전륜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 일곱 가지 보배가 나타난다.

PN:sn46.42/223.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세상에 나타날 때도 그러하다. 그때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난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먼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난다. 나머지도 차례로 나타나고,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라는 보배까지 나타난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세상에 나타나면 이렇게 일곱 가지 보배가 나타난다.[불확실]

‘‘Tathāgatassa, bhikkhave, pātubhāvā arahato sammāsambuddhassa sattannaṃ bojjhaṅgaratanānaṃ pātubhāvo hoti.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난다.

PN:sn46.42/223.5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sn46.42/223.6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assa ratanassa pātubhāvo hoti…pe… upekkhāsambojjhaṅgassa ratanassa pātubhāvo hoti.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나고,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나고, 정진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나고, 희열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나고,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나고, 삼매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나고, 평온의 깨달음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2/223.7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bhikkhave, pātubhāvā arahato sammāsambuddhassa imesaṃ sattannaṃ bojjhaṅgaratanānaṃ pātubhāvo hotī’’ti.

비구들이여, 아라한이며 바르게 깨달은 여래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라는 보배가 나타난다.”

PN:sn46.42/223.8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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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46.43

마라 경

Mār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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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ārasuttaṃ

3. 마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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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비구들이여, 마라의 군대를 짓밟는 길을 너희에게 일러 주겠다. 잘 들어라. 비구들이여, 무엇이 마라의 군대를 짓밟는 길인가? 그것은 바로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에서 시작해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라의 군대를 짓밟는 길이다.[불확실]

‘‘Mārasenappamaddanaṃ vo, bhikkhave, maggaṃ desessāmi;

“비구들이여, 그대들에게 마라의 군대를 짓부수는 길을 일러 주겠다.

PN:sn46.43/224.1 · 교차 검사

taṃ suṇātha.

그것을 들어라.

PN:sn46.43/224.2 · 교차 검사

Katamo ca, bhikkhave, mārasenappamaddano maggo?

비구들이여, 마라의 군대를 짓부수는 길이란 무엇인가?

PN:sn46.43/224.3 · 교차 검사

Yadidaṃ –

곧 이것이니 —

PN:sn46.43/224.4 · 교차 검사

satta bojjhaṅgā.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다.

PN:sn46.43/224.5 · 교차 검사

Katame satta?

일곱이란 무엇인가?

PN:sn46.43/224.6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o…pe… upekkhāsambojjhaṅgo –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 정진의 깨달음 요소, 희열의 깨달음 요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 삼매의 깨달음 요소, 평온의 깨달음 요소[불확실]

불확실 —

PN:sn46.43/224.7 · 교차 검사

ayaṃ kho, bhikkhave, mārasenappamaddano maggo’’ti.

비구들이여, 이것이 마라의 군대를 짓부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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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iyaṃ.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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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46.44

지혜가 모자란 이 경

Duppaññ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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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uppaññasuttaṃ

4. 지혜가 모자란 이 경

PN:sn46.44/0.3 · 교차 검사

225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스승님, 사람들은 ‘지혜가 모자라 말귀가 어두운 자’라고들 합니다. 어느 만큼이어야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까?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지 않았기에 그렇게 부른다. 거듭 익히지도 않은 것이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에서 시작해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다. 비구여, 이 일곱을 닦지 않고 거듭 익히지 않았기에 ‘지혜가 모자라 말귀가 어두운 자’라고 한다.[불확실]

Atha kho aññataro bhikkhu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pe…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다가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그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불확실]

불확실 —

PN:sn46.44/225.1 · 교차 검사

‘‘‘duppañño eḷamūgo, duppañño eḷamūgo’ti, bhante, vuccati.

“세존이시여, ‘지혜가 모자란 얼뜨기, 지혜가 모자란 얼뜨기’라고들 합니다.

PN:sn46.44/225.2 · 교차 검사

Kittāvatā nu kho, bhante, ‘duppañño eḷamūgo’ti vuccatī’’ti?

세존이시여, 어떤 점에서 ‘지혜가 모자란 얼뜨기’라고 하는 것입니까?”

PN:sn46.44/225.3 · 교차 검사

‘‘Sattannaṃ kho, bhikkhu, bojjhaṅgānaṃ abhāvitattā abahulīkatattā ‘duppañño eḷamūgo’ti vuccati.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지 않고 많이 익히지 않았기 때문에 ‘지혜가 모자란 얼뜨기’라고 한다.

PN:sn46.44/225.4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sn46.44/225.5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assa…pe… upekkhāsambojjhaṅgassa –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 정진의 깨달음 요소, 희열의 깨달음 요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 삼매의 깨달음 요소, 평온의 깨달음 요소[불확실]

불확실 —

PN:sn46.44/225.6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u,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abhāvitattā abahulīkatattā ‘duppañño eḷamūgo’ti vuccatī’’ti.

비구여, 바로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지 않고 많이 익히지 않았기 때문에 ‘지혜가 모자란 얼뜨기’라고 한다.”

PN:sn46.44/225.7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네 번째.

PN:sn46.44/225.8 · 교차 검사

SN 46.45

지혜로운 이 경

Paññavant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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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aññavantasuttaṃ

5. 지혜로운 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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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스승님, 사람들은 ‘지혜롭고 말귀가 밝은 자’라고들 합니다. 어느 만큼이어야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까?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거듭 익혔기에 그렇게 부른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에서 시작해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다. 비구여, 이 일곱을 닦고 거듭 익혔기에 ‘지혜롭고 말귀가 밝은 자’라고 한다.[불확실]

‘‘‘Paññavā aneḷamūgo, paññavā aneḷamūgo’ti, bhante, vuccati.

“세존이시여, ‘지혜롭고 얼뜨기가 아닌 이, 지혜롭고 얼뜨기가 아닌 이’라고들 합니다.

PN:sn46.45/226.1 · 교차 검사

Kittāvatā nu kho, bhante, ‘paññavā aneḷamūgo’ti vuccatī’’ti?

세존이시여, 어떤 점에서 ‘지혜롭고 얼뜨기가 아닌 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PN:sn46.45/226.2 · 교차 검사

‘‘Sattannaṃ kho, bhikkhu,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paññavā aneḷamūgo’ti vuccati.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에 ‘지혜롭고 얼뜨기가 아닌 이’라고 한다.

PN:sn46.45/226.3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sn46.45/226.4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assa…pe… upekkhāsambojjhaṅgassa –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 정진의 깨달음 요소, 희열의 깨달음 요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 삼매의 깨달음 요소, 평온의 깨달음 요소[불확실]

불확실 —

PN:sn46.45/226.5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u,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paññavā aneḷamūgo’ti vuccatī’’ti.

비구여, 바로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에 ‘지혜롭고 얼뜨기가 아닌 이’라고 한다.”

PN:sn46.45/226.6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 번째.

PN:sn46.45/226.7 · 교차 검사

SN 46.46

가난한 이 경

Dalidd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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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liddasuttaṃ

6. 가난한 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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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스승님, 사람들은 ‘가난한 자’라고들 합니다. 어느 만큼이어야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까?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지 않고 거듭 익히지 않았기에 그렇게 부른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에서 시작해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다. 비구여, 이 일곱을 닦지 않고 거듭 익히지 않았기에 ‘가난한 자’라고 한다.[불확실]

‘‘‘Daliddo, daliddo’ti, bhante, vuccati.

“세존이시여, ‘가난한 이, 가난한 이’라고들 합니다.

PN:sn46.46/227.1 · 교차 검사

Kittāvatā nu kho, bhante, ‘daliddo’ti vuccatī’’ti?

세존이시여, 어떤 점에서 ‘가난한 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PN:sn46.46/227.2 · 교차 검사

‘‘Sattannaṃ kho, bhikkhu, bojjhaṅgānaṃ abhāvitattā abahulīkatattā ‘daliddo’ti vuccati.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지 않고 많이 익히지 않았기 때문에 ‘가난한 이’라고 한다.

PN:sn46.46/227.3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sn46.46/227.4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assa…pe… upekkhāsambojjhaṅgassa –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 정진의 깨달음 요소, 희열의 깨달음 요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 삼매의 깨달음 요소, 평온의 깨달음 요소[불확실]

불확실 —

PN:sn46.46/227.5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u,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abhāvitattā abahulīkatattā ‘daliddo’ti vuccatī’’ti.

비구여, 바로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지 않고 많이 익히지 않았기 때문에 ‘가난한 이’라고 한다.”

PN:sn46.46/227.6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 번째.

PN:sn46.46/227.7 · 교차 검사

SN 46.47

가난하지 않은 이 경

Adalidd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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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daliddasuttaṃ

7. 가난하지 않은 이 경

PN:sn46.47/0.3 · 교차 검사

228

스승님, 사람들은 ‘가난하지 않은 자’라고들 합니다. 어느 만큼이어야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까?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거듭 익혔기에 그렇게 부른다. 그 일곱은 무엇인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에서 시작해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다. 비구여, 이 일곱을 닦고 거듭 익혔기에 ‘가난하지 않은 자’라고 한다.[불확실]

‘‘‘Adaliddo, adaliddo’ti, bhante, vuccati.

“세존이시여, ‘가난하지 않은 이, 가난하지 않은 이’라고들 합니다.

PN:sn46.47/228.1 · 교차 검사

Kittāvatā nu kho, bhante, ‘adaliddo’ti vuccatī’’ti?

세존이시여, 어떤 점에서 ‘가난하지 않은 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PN:sn46.47/228.2 · 교차 검사

‘‘Sattannaṃ kho, bhikkhu,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adaliddo’ti vuccati.

“비구여,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에 ‘가난하지 않은 이’라고 한다.

PN:sn46.47/228.3 · 교차 검사

Katamesaṃ sattannaṃ?

어떤 일곱인가?

PN:sn46.47/228.4 · 교차 검사

Satisambojjhaṅgassa …pe… upekkhāsambojjhaṅgassa –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 정진의 깨달음 요소, 희열의 깨달음 요소,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 삼매의 깨달음 요소, 평온의 깨달음 요소[불확실]

불확실 —

PN:sn46.47/228.5 · 교차 검사

imesaṃ kho, bhikkhu,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bhāvitattā bahulīkatattā ‘adaliddo’ti vuccatī’’ti.

비구여, 바로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많이 익혔기 때문에 ‘가난하지 않은 이’라고 한다.”

PN:sn46.47/228.6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 번째.

PN:sn46.47/228.7 · 교차 검사

SN 46.48

해 경

Ādiccasuttaṃ

교차 검사

8. Ādiccasuttaṃ

8. 해 경

PN:sn46.48/0.3 · 교차 검사

229

비구들이여, 해가 떠오를 때는 그보다 먼저 오는 것이 있다. 먼저 나타나는 조짐이 있으니, 곧 동이 트는 일이다. 비구에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날 때도 꼭 그와 같다. 그보다 먼저 오는 것이 있고, 먼저 나타나는 조짐이 있다. 그것은 좋은 벗을 두는 일이다.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둔 비구에게는 이런 일이 기대된다. 그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을 것이고, 그 일곱을 거듭 익힐 것이다. 그러면 좋은 벗을 둔 비구는 그것을 어떻게 닦고 거듭 익히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홀로 떨어짐에 기대고 탐욕이 가라앉음에 기대며 소멸에 기대어 닦는다. 그렇게 완전히 내려놓음으로 나아간다. 나머지 요소도 그와 같이 닦으며,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 같은 길을 밟는다.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둔 비구는 이렇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거듭 익힌다.[불확실]

‘‘Ādiccassa, bhikkhave, udayato etaṃ pubbaṅgamaṃ etaṃ pubbanimittaṃ, yadidaṃ –

“비구들이여, 해가 떠오를 때 이것이 그 앞서 감이고 이것이 그 앞선 조짐이니, 곧 —

PN:sn46.48/229.1 · 교차 검사

aruṇuggaṃ.

동틈이다.

PN:sn46.48/229.2 · 교차 검사

Evameva kho, bhikkhave, bhikkhuno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uppādāya etaṃ pubbaṅgamaṃ etaṃ pubbanimittaṃ, yadidaṃ –

이와 똑같이, 비구들이여, 비구에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남에 이것이 그 앞서 감이고 이것이 그 앞선 조짐이니, 곧 —

PN:sn46.48/229.3 · 교차 검사

kalyāṇamittatā.

좋은 벗을 둠이다.

PN:sn46.48/229.4 · 교차 검사

Kalyāṇamittassetaṃ, bhikkhave, bhikkhuno pāṭikaṅkhaṃ –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둔 비구에게는 이것이 기대된다 —

PN:sn46.48/229.5 · 교차 검사

satta bojjhaṅge bhāvessa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issati.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리라는 것,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많이 익히리라는 것이다.

PN:sn46.48/229.6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kalyāṇamitto satta bojjhaṅge bhāve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oti?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둔 비구는 어떻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많이 익히는가?

PN:sn46.48/229.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pe…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정진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희열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삼매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8/229.8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kalyāṇamitto satta bojjhaṅge bhāve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otī’’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둔 비구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많이 익힌다.”

PN:sn46.48/229.9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 번째.

PN:sn46.48/229.10 · 교차 검사

SN 46.49

안의 요소 경

Ajjhattikaṅg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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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jjhattikaṅgasuttaṃ

9. 안의 요소 경

PN:sn46.49/0.3 · 교차 검사

230

비구들이여, 안에 속한 것들 가운데 이만한 것을 나는 달리 보지 못한다.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일으키는 데 이만한 것이 없다. 그것은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이는 일이다. 비구들이여, 그렇게 마음을 기울이는 비구에게는 이런 일이 기대된다. 그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을 것이고, 그 일곱을 거듭 익힐 것이다. 그러면 그런 비구는 그것을 어떻게 닦고 거듭 익히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를 닦는다. 홀로 떨어짐에 기대고 탐욕이 가라앉음에 기대며 소멸에 기대어 닦는다. 그렇게 완전히 내려놓음으로 나아간다. 나머지 요소도 그와 같이 닦으며,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까지 같은 길을 밟는다. 비구들이여, 이치에 맞게 마음을 기울이는 비구는 이렇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거듭 익힌다.[불확실]

‘‘Ajjhattikaṃ, bhikkhave, aṅganti karitvā nāññaṃ ekaṅgampi samanupassāmi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uppādāya, yathayidaṃ –

“비구들이여, 안의 요소로 놓고 볼 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가 일어나는 데에 이만한 다른 요소를 나는 하나도 보지 못한다. 곧 이것이니 —

PN:sn46.49/230.1 · 교차 검사

bhikkhave, yonisomanasikāro.

비구들이여, 지혜롭게 마음 기울임이다.

PN:sn46.49/230.2 · 교차 검사

Yonisomanasikārasampannassetaṃ, bhikkhave, bhikkhuno pāṭikaṅkhaṃ –

비구들이여, 지혜롭게 마음 기울임을 갖춘 비구에게는 이것이 기대된다 —

PN:sn46.49/230.3 · 교차 검사

satta bojjhaṅge bhāvessa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issati.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으리라는 것,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많이 익히리라는 것이다.

PN:sn46.49/230.4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ave, bhikkhu yonisomanasikārasampanno satta bojjhaṅge bhāve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oti?

비구들이여, 지혜롭게 마음 기울임을 갖춘 비구는 어떻게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많이 익히는가?

PN:sn46.49/230.5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pe…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법을 살핌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정진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희열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편안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삼매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멀리 여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놓아버림으로 무르익는 평온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49/230.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yonisomanasikārasampanno satta bojjhaṅge bhāve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otī’’ti.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지혜롭게 마음 기울임을 갖춘 비구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닦고,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를 많이 익힌다.”

PN:sn46.49/230.7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 번째.

PN:sn46.49/230.8 · 교차 검사

SN 46.50

밖의 요소 경

Bāhiraṅg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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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Bāhiraṅgasuttaṃ

10. 밖의 요소 경

PN:sn46.50/0.3 · 교차 검사

231

비구들이여, 바깥의 조건을 두고 말하자면 이런 것이 있다.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일으키는 데 이만한 것을 나는 달리 보지 못한다. 바로 좋은 벗을 사귀는 일이다.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사귄 비구에게는 이런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는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닦고, 또 거듭 익힐 것이다.

‘‘Bāhiraṃ, bhikkhave, aṅganti karitvā nāññaṃ ekaṅgampi samanupassāmi sattannaṃ bojjhaṅgānaṃ uppādāya, yathayidaṃ –

“비구들이여, 밖의 것을 요소로 삼고서 볼 때, 일곱 깨달음 요소가 일어나게 하는 데에 이만한 다른 요소 하나도 나는 보지 못한다, 곧 —

PN:sn46.50/231.1 · 교차 검사

bhikkhave, kalyāṇamittatā.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둠이다.

PN:sn46.50/231.2 · 교차 검사

Kalyāṇamittassetaṃ, bhikkhave, bhikkhuno pāṭikaṅkhaṃ –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둔 비구에게는 이것이 기대된다 —

PN:sn46.50/231.3 · 교차 검사

satta bojjhaṅge bhāvessa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issati.

일곱 깨달음 요소를 닦을 것이고, 일곱 깨달음 요소를 거듭 익힐 것이다.

PN:sn46.50/23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사귄 비구는 그것을 어떻게 닦는가? 어떻게 거듭 익히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마음챙김의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그것은 한적함에 기대고 탐욕이 스러짐에 기댄다. 멎음에 기대고 내려놓음으로 기운다. 나머지 여섯 요소도 그렇게 닦는다. 마침내 평정의 깨달음 요소까지 같은 길로 닦아 간다. 비구들이여, 좋은 벗을 사귄 비구는 이렇게 일곱 가지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이렇게 거듭 익힌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bhikkhu kalyāṇamitto satta bojjhaṅge bhāve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oti?

비구들이여, 어떻게 좋은 벗을 둔 비구가 일곱 깨달음 요소를 닦고, 일곱 깨달음 요소를 거듭 익히는가?

PN:sn46.50/231.5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bhikkhu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pe…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 법을 살핌이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 정진이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 희열이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 고요함이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 삼매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 평온이라는 깨달음 요소를 닦는다 — 멀리 떠남에 의지하고, 탐욕이 사라짐에 의지하고, 소멸에 의지하며, 완전히 놓아 버림으로 무르익는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50/231.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kalyāṇamitto satta bojjhaṅge bhāveti, satta bojjhaṅge bahulīkarotī’’ti.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좋은 벗을 둔 비구가 일곱 깨달음 요소를 닦고, 일곱 깨달음 요소를 거듭 익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50/231.7 · 교차 검사

Dasamaṃ.

열째.

PN:sn46.50/231.8 · 교차 검사

Cakkavattivaggo pañcamo.

전륜왕 품, 다섯째.

PN:sn46.50/231.9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

PN:sn46.50/231.10 · 교차 검사

Vidhā cakkavatti māro, duppañño paññavena ca;

구분, 전륜왕, 마라, 어리석은 이와 지혜로운 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46.50/231.11 · 교차 검사

Daliddo adaliddo ca, ādiccaṅgena te dasāti.

가난한 이와 가난하지 않은 이, 태양과 요소로 그것들이 열이다.

PN:sn46.50/231.12 · 교차 검사

6.

6.

PN:sn46.50/231.13 · 교차 검사

담론 품Sākacch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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