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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684

SĀ 684

교차 검사교차 검사 12현대역 준비 중

(六八六)

(686)

주 한역 제목 자리에는 대정장 경번호(六八六)만 있고 이름이 없다. 편자 교감주가 「A. VI. 64. Sīhanāda」를 가리키며, 제공된 팔리 저본의 제목 좌표(0.3 「Sīhanādasuttaṃ」)와 이름이 맞는다. 교감주의 번호 64는 팔리 저본의 번호 줄 64.0과 같은 수다. 투입물이 번호 체계가 갈릴 수 있다고 경고했으므로 첫 좌표와 본문을 대조했다 — 여섯 가지 여래의 힘·사자후·범륜이 한역과 같아 같은 경으로 본다. 팔리는 제목이 서고 한역은 경번호만 선다(일부).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 항은 미대응으로 둔다(아직 안 잡은 것이지 없음 확인이 아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0.3

AG:sa68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한역 개경 정형구다(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제공된 팔리 저본 an6.64에는 개경 정형구가 없고 64.1이 곧바로 본문(「여섯 가지 여래의 힘」)으로 들어간다 — 이 저본 기준 없음 확인이다(다른 판본은 보지 않았다). 이 서두가 놓일 자리를 64.1(본문 첫 좌표)로 짚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6.64:64.1

AG:sa68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팔리 저본에는 이 장소 서두가 없고 64.1이 바로 본문이다(이 저본 기준 없음 확인). ㉠ 舍衛(사위, 정착어): 도시 이름의 음역이다. 전거: 팔리형 Sāvatthī / 범어형 당대 śravasthi(⚠다른 부 DA의 대역) — 음역계통이 갈리며 판정하지 않는다. 음의(慧琳 0367c24)는 「梵語訛也……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法鏡經譯云聞物國」을 들고,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者人名也」 즉 먼저 그 땅에 살던 사람의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이 인용을 따른다(「들은 이의 성」·「들은 것의 나라」 또는 사람 이름). 사전 舍衛國 ① 잡아함 948회 정형 용례. ㉡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 정착어): 祇樹=祇陀(팔리 Jeta) 태자의 숲(祇는 음, 樹는 뜻 — 음의 慧琳 0368a03 「略云祇樹也」), 給孤獨=장자 Anāthapiṇḍika의 이름을 뜻으로 옮긴 것(음의 慧琳 0368a05 「亦義譯也……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동산. 전거: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의 대역). ㉢ 신고: §⑤ 정착어 예시에 「기수급고독원」이 있어 정착형으로 썼다. 그러나 한자대역표는 祇樹給孤獨을 5자 이상 보류로 두고 給孤獨은 의역이므로 뜻으로 옮기라는 규칙과 겹친다. 둘이 부딪혀 정착형을 택하고, 뜻 풀이는 비고에 남긴다 — 최종 표기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 佛은 확정역 「부처님」, 住는 「머무셨다」(내레이션은 평서, 붓다에 대한 존칭만 얹었다). 한자 흔들림 신고는 b28.1 참조.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6.64:64.1

AG:sa68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如來有六種力。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여래에게는 여섯 가지 힘이 있다.

주 爾時世尊告諸比丘는 한역의 서사틀이다. 팔리 64.1에는 호격 bhikkhave만 있고 이 틀이 없다(문장 유무). 如來有六種力은 64.1 앞 절 「Chayimāni, bhikkhave, tathāgatassa tathāgatabalāni」(여래의 여래의 힘들 여섯)와 같은 말이다. 팔리는 「여래의 여래의 힘」으로 겹쳐 말하고 한역은 六種力 하나로 말한다 — 이는 한역이 겹침을 풀어 쓴 번역기법으로 본다(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 팔리 64.1의 yehi balehi samannāgato 이하는 다음 좌표(0187b29.1)에서 받는다. ㉠ 한자 흔들림: 한역이 붓다를 가리키는 말에 이 경 안에서 佛(0.3·0187c11.1)과 世尊(여기)을 함께 쓴다. 확정역에 따라 佛=부처님, 世尊=세존으로 고정했고,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는 사실을 신고한다. 저본의 한자는 데이터에 그대로 남는다. ㉡ 음역계통: 比丘(비구, 확정). 전거: 팔리형 bhikkhu / 범어형 근대 Bhikṣu. 음의(慧琳 0482a20)는 「梵云苾蒭 此具五義 一怖魔 二乞士 三淨命 四淨戒 五破惡」이라 푼다. 계통이 갈리는 확인된 두 가지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 有는 六種力이 여래에게 있다는 존재 자체를 말하는 자리라 「있다」로 세웠다(앵커 [존재]는 주어화가 되는지 보라고 했으나, 「여래에게는 …이 있다」가 문장 구조를 가장 덜 건드린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

AG:sa684/0187b28.1 · 교차 검사

若六種力成就,如來、應、等正覺得先佛最勝處智,能轉梵輪,於大眾中師子吼而吼。

여섯 가지 힘을 성취하면, 여래, 공양받을 만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은 앞선 부처님의 가장 뛰어난 자리의 지혜를 얻어 범천의 바퀴를 굴릴 수 있고, 대중 가운데서 사자후로 포효한다.

주 팔리 64.1 후반 「yehi balehi samannāgato tathāgato āsabhaṃ ṭhānaṃ paṭijānāti, parisāsu sīhanādaṃ nadati, brahmacakkaṃ pavatteti」와 겹친다. 成就↔samannāgato, 於大眾中師子吼而吼↔parisāsu sīhanādaṃ nadati(같은 동족목적어 구문), 轉梵輪↔brahmacakkaṃ pavatteti. ㉠ 구조·배열: 팔리는 「자리를 자처한다 → 사자후 → 범륜」, 한역은 「자리의 지혜를 얻는다 → 범륜을 굴린다 → 사자후」로 앞뒤가 바뀌어 있다. ㉡ 개별 어휘: 한역의 如來、應、等正覺 세 호칭이 팔리에는 tathāgato 한 항이다. 한역의 先佛과 智는 팔리의 보이는 읽기에 없고, 한역 得(얻다)은 팔리 paṭijānāti(자처한다·인정한다)와 낱말이 다르다. 한역이 옳은지 일탈인지 판정하지 않는다(사전 梵輪 ③ 용례 sa346/0098a14 「知先佛住處,能轉梵輪,於大眾中震師子」·sa682/0186c17 「佛最勝處智,轉於梵輪」으로 이 정형이 이 역장에서 되풀이된다). ㉡-1 應: 앵커의 [당위] 표지는 따르지 않았다. 如來·應·等正覺 연속은 십호 자리이며 應은 應供(아라한)의 줄임으로 읽었다 — 사전 應 ① 앞 如來 118·뒤 等正 117. 정본에 應供 행이 있으나 이 경 저본에 그 한자가 없어 확정 문자열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공양받을 만한 분」으로 옮기고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을 남긴다(사전 應 ⑥ 丁福保는 후대 눈이라 가볍게 인용만). ㉡-2 先佛最勝處智: 「(先佛最勝處)의 智」 한 덩어리로 읽었다. 대안은 「先佛의 (最勝處智)」다. 處는 자리(ṭhāna에 해당할 만한 쓰임) 곧 「자리」로 옮겼다. [불확실:구두·분절] ㉡-3 梵輪: 梵이 범천/청정 두 갈래라 한 낱말로 못 박기 어렵다(사전 梵輪 ⑥ 丁福保: 法輪의 이명·佛의 說法이 청정하므로·梵天이 청한 데서 등 여러 설). 본문은 「범천의 바퀴」로 하나만 세웠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 음역계통: 師子(사자). 전거: 팔리형 Sīha / 범어형 당대 sīgha(⚠다른 부 DA의 대역). 갈리는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師子吼而吼는 「사자후로 포효한다」로 옮겼다. ㉣ 허사: 若(-면)·能(-ㄹ 수 있다)·於(조사 흡수)·而(흡수)는 어미·조사가 졌다. 大眾은 「대중」(한자 흔들림 신고는 0187c09.1).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

AG:sa684/0187b29.1 · 교차 검사

謂處非處如實知,如來初力。」

이른바 자리와 자리 아닌 것을 있는 그대로 아는 것이 여래의 첫째 힘이다.」

주 팔리 64.2 「Katamāni cha?」(어떤 여섯인가) 질문문이 한역에 없고 謂(이른바)가 곧바로 첫째 힘을 낸다(문장 유무). 64.3 「ṭhānañca ṭhānato aṭṭhānañca aṭṭhānato yathābhūtaṃ pajānāti」↔處非處如實知: 내용은 같으나 팔리가 「자리를 자리로, 자리 아닌 것을 자리 아닌 것으로」 격변화로 겹쳐 말하는 것을 한역이 處非處 한 쌍으로 접었다(번역기법). 팔리 「Idha, bhikkhave」도 한역에 없다. 64.4의 후렴 「idampi tathāgatassa tathāgatabalaṃ hoti」↔如來初力이며, 팔리 후렴의 첫 절 「Yampi…」와 뒤 「yaṃ balaṃ āgamma ……pavatteti」는 한역에 이 자리에 없다(뒤 절은 앞 좌표 0187b29.1에 이미 선다). 處非處: 확정역이 없다. 「자리/자리 아닌 것」으로 직역했다. 사전 處 ⑥ 丁福保는 十二處(감각 영역)의 후대 풀이라 이 자리와 어긋나 버렸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如實知: 「있는 그대로 안다」로 옮겼다(確定 없음). 初力은 「첫째 힘」, 謂는 「이른바」. 붓다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6.64:64.2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3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4

AG:sa684/0187c02.1 · 교차 검사

「復次,過去、未來、現在心樂法受如實知……」如上廣說,「是名第二如來力。」

「다시 다음으로, 과거·미래·현재의 마음이 즐기는 법을 받음을 있는 그대로 알고……」 위와 같이 널리 설한다. 「이것을 둘째 여래의 힘이라 한다.」

주 팔리 64.5 「atītānāgatapaccuppannānaṃ kammasamādānānaṃ ṭhānaso hetuso vipākaṃ yathābhūtaṃ pajānāti」와 겹친다. 過去、未來、現在↔atītānāgatapaccuppannānaṃ, 如實知↔yathābhūtaṃ pajānāti가 같다. 갈리는 것은 대상이다 — 한역 「心樂法受」가 팔리 「kammasamādānānaṃ ṭhānaso hetuso vipākaṃ」(업의 받아 지님, 이유에 따라·원인에 따라 그 과보)와 낱말이 다르다(개별 어휘).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의 samādāna를 한역 受에 비기는 것은 증언에서 알게 된 것이므로 본문에 들이지 않고 여기에만 둔다. 心樂法受의 끊기: 본문은 「(心樂法)을 (受)」, 곧 마음이 즐기는 법을 받음으로 읽었다. 대안은 (가) 心·樂法·受 세 항을 나열(마음/법을 즐김/받음) (나) 心樂·法受 두 항이다. 사전 樂法 ① 8회·6경이고, 사전 樂法 ③ 용례 sa1272/0352a22 「樂法為勝處,毀法為負」로 樂法은 「법을 즐김」이 쓰이며, 사전 樂法 ⑥ 丁福保도 「樂求妙法」이다. 受는 사전 受 ①에서 뒤 想行 458으로 느낌(受想行識)의 쓰임이 압도적이나 이 자리는 法과 붙어 「받음」으로 옮겼다(앵커·정형구 행의 受=느낌 가능성은 열어 둔다). 확신이 없다. [불확실:구두·분절] [불확실:다의어_판별] [생략표지]: 如實知……」如上廣說은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펴지 않았다(사전 廣說 ① 228회). 是名은 「이것을 …라 한다」, 第二如來力은 저본 어순대로 「둘째 여래의 힘」(0187c04.1의 「여래의 셋째 힘」과 어순이 다르나 한자가 갈리지 않으므로 어순을 그대로 둔다). 팔리 64.6 후렴의 앞 절은 접힌 채 이 한역에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5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6

AG:sa684/0187c02.2 · 교차 검사

「復次,如來禪、解脫、三昧、正受如實知……」如上廣說,「是名如來第三力。」

「다시 다음으로, 여래가 선·해탈·삼매·바르게 받아듦을 있는 그대로 알고……」 위와 같이 널리 설한다. 「이것을 여래의 셋째 힘이라 한다.」

주 팔리 64.7 「jhānavimokkhasamādhisamāpattīnaṃ saṃkilesaṃ vodānaṃ vuṭṭhānaṃ yathābhūtaṃ pajānāti」와 겹친다. 禪·解脫·三昧·正受 네 항은 jhāna·vimokkha·samādhi·samāpatti 네 항에 맞는다. 팔리의 뒤 세 항 saṃkilesa·vodāna·vuṭṭhāna는 한역에 없다(문장 유무에 가까운 개별 어휘 차이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64.8은 팔리가 이미 「Yampi, bhikkhave, tathāgato…pe…」로 접은 후렴이고 한역은 如上廣說로 접는다 — 접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 如來禪: 사전은 「如來禪」을 한 표제로 묶으나(① 2회) 용례 sa685/0187c19 「若有來問如來禪定、解脫、三昧」와 이 자리의 如來 주어 구조(0187c05.1·0187c07.1·0187c09.1의 「復次,如來…」)를 따라 如來는 주어, 禪은 첫째 항으로 읽었다. 대안은 「여래의 선」이다. [불확실:구두·분절] 禪은 한국 불교계 정착형 「선」. 正受는 확정역이 없어 「바르게 받아듦」으로 직역했다(사전 正受 ① 앞 入晝 33·三昧 15; ⑥ 丁福保는 三昧의 이명이라 하나 후대의 눈이라 가볍게 인용만).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三昧: 한자대역표는 혼합(音義合璧, 祇樹와 같은 꼴)으로 나눴으나 三昧는 음역일 뿐이다(전거: 팔리형 Samādhi / 범어 근대 Samādhi로 같다. 음의 慧琳 0358c10 「或此言三摩提 或云三摩帝皆訛也 正云三摩地 此譯云等持」). 한국 정착어 「삼매」를 썼고, 표의 분류와 어긋난 사실을 신고한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7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8

AG:sa684/0187c04.1 · 교차 검사

「復次,如來過去種種宿命之事如實知……」如上廣說,「是名如來第四力。」

「다시 다음으로, 여래가 과거 갖가지 숙명의 일을 있는 그대로 알고……」 위와 같이 널리 설한다. 「이것을 여래의 넷째 힘이라 한다.」

주 팔리 64.9 「anekavihitaṃ pubbenivāsaṃ anussarati, seyyathidaṃ –」와 겹친다. 種種↔anekavihitaṃ(여러 가지로 나뉜), 宿命↔pubbenivāsaṃ(앞 생의 머묾). 갈리는 것은 동사다 — 한역 如實知(있는 그대로 안다)와 팔리 anussarati(되새겨 기억한다)가 낱말이 다르다. 한역 過去와 之事는 팔리의 보이는 읽기에 없다.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 64.10·64.12는 「ekampi jātiṃ, dvepi jātiyo…pe…」로 접힌 나열이고 64.11은 후렴의 앞 절이다. 한역의 「……」와 如上廣說이 이 접힌 안쪽을 어떻게 가리키는지 한문 저본만으로 알 수 없어 미대응으로 둔다. [생략표지]는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라 펴지 않는다. 64.13 후렴 「idampi tathāgatassa tathāgatabalaṃ hoti」↔是名如來第四力(뒤 절은 접힘). 宿命: 한국 정착어 「숙명」. 사전 宿命 ① 29회, 앞 種種 4.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9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6.64:64.10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6.64:64.11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6.64:64.12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3

AG:sa684/0187c05.1 · 교차 검사

「復次,如來天眼淨過於人眼,見諸眾生死此生彼……」如上廣說,「是名如來第五力。」

「다시 다음으로, 여래가 천안이 청정하여 사람의 눈을 넘어서고, 중생들이 여기서 죽어 저기에 태어남을 보고……」 위와 같이 널리 설한다. 「이것을 여래의 다섯째 힘이라 한다.」

주 팔리 64.14 「dibbena cakkhunā visuddhena atikkantamānusakena…pe… yathākammūpage satte pajānāti」와 겹친다. 天眼↔dibbena cakkhunā(하늘 눈), 淨↔visuddhena, 過於人眼↔atikkantamānusakena(사람의 것을 넘어선)로 세 항이 같은 순서로 선다(사전 天眼 ① 뒤 淨過 7). 見諸眾生死此生彼는 팔리가 …pe…로 접은 안쪽에 걸려 있어 이 저본으로는 읽지 못한다 — 그 부분은 미대응이다. 보이는 부분에서 satte↔諸眾生, 동사는 한역 見(보다)과 팔리 pajānāti(안다)가 갈린다(개별 어휘,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의 yathākammūpage(업에 따라 가는)는 한역 보이는 글에 없다. 한역의 「……」와 如上廣說은 접힌 채 두었다([생략표지], 펴지 않음). 天眼은 정착어 「천안」, 人은 「사람」, 諸眾生은 「중생들」. 過於人眼의 於는 목적어를 받는 조사로 흡수해 「사람의 눈을 넘어서고」로 옮겼다. 死此生彼는 「여기서 죽어 저기에 태어남」.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4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5

AG:sa684/0187c07.1 · 교차 검사

「復次,如來結漏已盡,無漏心解脫、慧解脫……」如上廣說,乃至「於眾中師子吼而吼,是名如來第六力。」

「다시 다음으로, 여래가 결박과 번뇌가 이미 다하고, 번뇌 없는 마음의 해탈과 지혜의 해탈……」 위와 같이 널리 설하고, 내지 「무리 가운데서 사자후로 포효하니, 이것을 여래의 여섯째 힘이라 한다.」

주 팔리 64.16 「āsavānaṃ khayā…pe…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와 겹친다. 漏已盡(번뇌가 이미 다함)↔āsavānaṃ khayā(번뇌들의 다함으로)이며 한역 結은 팔리의 보이는 읽기에 없다(개별 어휘). 無漏心解脫、慧解脫은 팔리가 …pe…로 접은 안쪽에 걸려 있어 이 저본으로는 읽지 못해 미대응이다. 한자대역표·전거의 心解脫 ← Cettovimuttiṃ/Cetovimutti, 慧解脫 ← Paññāvimutta/Paññāvimutti(⚠다른 부 MA의 대역), 無漏 ← Anāsavaṃ은 다른 부의 대역이지 이 경 팔리 증언의 읽기가 아니므로 인용만 한다. 結漏: (가) 結과 漏 두 항(결박과 번뇌) (나) 結漏 한 복합(煩惱의 이명, 사전 結漏 ⑥ 丁福保 「結與漏皆煩惱之異名」; ① 잡아함 1회·별역잡아함 5회)이 가능하다. 본문은 (가). 漏는 정형구 행의 「번뇌」를 따랐다. [불확실:구두·분절] [생략표지]: 無漏心解脫、慧解脫……」如上廣說,乃至「…」는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한역은 접은 뒤 乃至로 이어 결구(於眾中師子吼而吼,是名如來第六力)만 인용한다. 펴지 않았다. 乃至는 「내지」로 옮겼다(사전 乃至 ① 933회). 한자 흔들림: 이 좌표는 於眾中(眾), 0187b29.1은 於大眾中(大眾)이며 팔리는 두 곳 모두 parisāsu(모임들에서)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확정역이 없어 大眾=대중, 眾=무리로 갈라 둔다. 음역계통: 師子 ← 팔리형 Sīha / 범어형 당대 sīgha(⚠다른 부 DA).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是名如來第六力↔후렴 「idampi tathāgatassa tathāgatabalaṃ hoti」. 문장 유무: 팔리 64.18~64.37(여섯 힘의 총괄, 물음에 힘으로 답함, 삼매가 길이라는 결어)이 한역에 없다. 한역은 여섯째 힘 뒤 곧 결어(0187c11.1)로 간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6

니까야 대응 일부 AN 6.64:64.17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6.64:64.18~64.37

AG:sa684/0187c09.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여 마치시니,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한역 결어 정형구다(사전 歡喜 ① 1340회, 뒤 奉行 829. 사전 奉行 ① 863회, 앞 歡喜 829). 이 팔리 저본에는 같은 자리의 결어 정형구가 없다. 64.38 「Dasamaṃ」(열 번째)은 권 안의 경 순서 표지이고 64.39~64.42는 품의 끝과 요약게로, 한역 결어와 같은 기능이 아니다. 이 저본 기준 없음 확인이다. 한자 흔들림: 여기서는 佛(0.3과 같음), 0187b28.1에서는 世尊이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에 따라 佛=부처님으로 고정했다. 음역계통: 比丘(0187b28.1과 같음) ← 팔리형 bhikkhu / 범어형 근대 Bhikṣu, 판정하지 않는다. 所說은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앵커 [피동·명사화]는 「~하는 바」를 훈독투로 본다). 諸比丘는 「비구들」. 歡喜奉行은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사전 奉行 ⑥ 丁福保 「奉承行持教命也」). 서술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6.64:64.38

AG:sa684/0187c1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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