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676

SĀ 676

교차 검사교차 검사 6현대역 준비 중

(六七八)

(678)

주 제목 자리의 한문은 번호 「(六七八)」뿐이고 경 이름이 없다. 교감주(orig·mod·equivalent 셋 모두) 「A. V. I. Saṅkhitta.」는 편자가 단 것으로, 팔리 `an5.1/0.3` 「Saṃkhittasuttaṃ」과 이름이 닿는다(Saṅkhitta/Saṃkhitta는 표기 차이). 이름이 본문이 아니라 교감주에서 오므로 일부로 매겼다. 증언 후보는 莊春江 `an5.1`과 다카쿠스 `an5`로 계열이 갈리고(합의 등급 conflict), 작가에게 준 원문은 `an5.1`뿐이다. 다카쿠스 각주 「A. V. I.」는 PTS 권수 표기라 우리 PN 좌표와 어긋날 수 있다. 팔리 `an5.1/1.0`의 번호 「1」과 저본 번호 678은 번호 체계가 다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5.1:0.3

AG:sa67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Evaṃ me sutaṃ」과 같은 자리·같은 뜻(같음). 如는 「~와 같이」의 비유 기능이라 「이와 같이」로 옮겼고 따로 부사를 얹지 않았다. 사전 如是我聞 ② 「AI 정렬」 용례(sa1/0.2 ↔ PN:sn22.12/12.1 [equivalent])와 같은 꼴이다. 끝의 `:`는 한국어 마침표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5.1:1.1

AG:sa67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1) 佛=부처님은 [구속] 확정역 그대로. 한역은 이 경에서 같은 개념(팔리 bhagavā)에 佛(0.3·0185c29.1)과 世尊(0185c26.1)을 섞어 쓴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각각 확정역(부처님/세존)이 있어 그대로 두었다. (2) 舍衛=사위(정착어, 3분할표 일치). 이름의 뜻: 慧琳 0367c24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또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 사람 이름에서 왔다는 설과 「듣는 이의 성」이라는 풀이가 함께 전한다(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전거: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가 갈리므로 `갈림: 음역계통`이며 불확실이 아니다(⚠다른 부(DA)의 대역). 國은 한역의 글자이고 팔리는 도시(sāvatthiyaṃ 처격)다. (3)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정착어). 3분할표는 이를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두었고, §⑤는 의역 給孤獨의 뜻 옮김과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둘 다 든다. 이름 하나로 쓰인 자리라 정착형을 택하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남긴다. 이름의 뜻: 祇樹는 祇(음역, Jeta=祇陀)+樹(뜻) —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은 의역 —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팔리 후보 `Anāthapiṇḍika`); 園은 동산. 팔리는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숲+의 동산, 처격·속격 두 항)로 한역은 이를 한 복합 이름으로 눌렀다(번역기법). (4) 一時=한때, 住=머무르다(팔리 viharati). 한문에 시제 표지가 없어 내레이션 과거 평서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5.1:1.2

AG:sa67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如上說。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1) 「……如上說」은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이므로 접힌 대로 두었다(생략표지 `如上說`·`如上`이 이 경에 1회씩). 무엇을 가리키는지 텍스트가 말해 주지 않는다. 팔리 `1.3`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은 世尊告諸比丘와 일부 닿는다. 팔리 `1.4~1.10`(호칭·응답·「etadavoca」·오학력 열거 「Pañcimāni…」)은 한문이 접어 둔 안쪽에 걸릴 수 있어 읽지 못한 것이므로 미대응으로 둔다. 있다/없다를 단정하지 않는다. (2) 世尊=세존은 [구속] 확정역. 팔리 bhagavā를 앞 좌표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옮겼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3) 諸比丘는 諸의 복수 기능을 「-들」이 지므로 「여러」를 붙이지 않았다. 比丘=비구는 [구속] 확정역(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 음역 계통: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전거)가 갈리는 확인된 두 계통이다. 풀이는 慧琳 0482a20 「梵云苾蒭 此具五義 一怖魔 二乞士 三淨命 四淨戒 五破惡」. 판정하지 않는다. (4) 告=이르다, 爾時=그때. 붓다의 발화가 아닌 내레이션이므로 평서로 옮겼다. (5) 如上說의 如는 「~와 같다」 서술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5.1:1.3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5.1:1.4~1.10

AG:sa676/0185c26.1 · 교차 검사

差別者:「諸比丘!當作是學:『我當成就信力是學力、成就精進力是學力、成就慙力是學力、成就愧力是學力、成就慧力是學力。』」

차별은 이러하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배워야 한다. ‘나는 배움의 힘인 믿음의 힘을 성취하고, 배움의 힘인 정진의 힘을 성취하고, 배움의 힘인 부끄러움의 힘을 성취하고, 배움의 힘인 수치의 힘을 성취하고, 배움의 힘인 지혜의 힘을 성취하겠다.’”

주 (1) 差別者는 앞 경(「如上說」)과의 다른 점을 짚는 표지로 읽었다. 者는 화제 표지라 「차별은」으로 옮기고 뒤의 `:`는 「이러하다」로 이었다(사전 差別 ③ 용례 sa1019/0268a21.1 「差別者:「諦聽,善思」). 팔리에 대응이 없다. (2) 當作是學의 當은 어미(-야 한다)가 지고, 作은 「배움을 짓다」의 지원 동사로 흡수해 「이와 같이 배워야 한다」로 옮겼다. 팔리 `1.11`의 「Tasmātiha」(그러므로)는 한문에 없고 한문에 「諸比丘!」 호격이 앞선다. 팔리 `1.13` 「Evañhi vo, bhikkhave, sikkhitabbaṃ」에 닿는 말은 한문에 없다(없음확인). (3) 我當成就…의 我는 단수이고 팔리 「bhavissāma」는 복수다(개별 어휘). 當은 어미 「-겠다」로 옮겼다. 成就=성취(사전 成就 ③ 용례 「聖戒成就」); 팔리는 `samannāgatā`(갖춘). (4) ★순서가 다르다: 한문은 信力·精進力·慙力·愧力·慧力, 팔리 `1.12`는 saddhā·hirī·ottappa·vīriya·paññā다. 정진이 한문은 둘째, 팔리는 넷째다(자리바뀜).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5) 成就信力是學力은 「信力이 學力이다」로 읽어(팔리 `saddhābalena … sekhabalena`의 동격에 맞춘다) 「배움의 힘인 믿음의 힘을 성취하고」로 옮겼다. 다른 끊음: 「믿음의 힘을 성취하는 것이 배움의 힘이다」(成就信力 / 是學力). 구문이 둘로 서므로 [불확실:구두·분절]. 다섯 항 모두 같은 틀로 반복해 접지 않았다. (6) 信力=믿음의 힘(Saddhābala), 精進力=정진의 힘(Viriyabala,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 慧力=지혜의 힘(Paññābala) — 전거·3분할 일치(의역). 慙力·愧力은 3분할표와 전거에 없다. 慙(=慚, 저본 이체자)→「부끄러움」, 愧→「수치」로 옮겼다. 두 글자의 구별은 사전 愧 ⑥ 「於惡自厭名慚,於過羞他為愧」(후대·가벼운 근거)를 참고만 했고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사전 愧 ③ 용례 sa1236/0340c24.2 「所謂慚、愧」. 팔리형은 hirībala·ottappabala다(비고 참고). (7) 諸比丘의 諸는 호격 「비구들이여」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5.1:1.11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5.1:1.1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5.1:1.13

AG:sa676/0185c26.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1) 佛=부처님은 [구속] 확정역. 한역은 같은 개념(팔리 bhagavā)에 이 자리에서는 佛을 쓴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185c26.1 世尊 참조). (2) 佛說此經已: 팔리 `1.14` 「Idamavoca bhagavā」(세존께서 이것을 말씀하셨다)에 닿으나, 한문은 「經」(수다라의 뜻옮김 — 사전 經 ⑥)을 명시하고 완료 표지 已를 얹는다. 已는 「~마치시자」로 옮겼다. (3) 聞佛所說의 所는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어 「바」를 쓰지 않았다. 팔리 `1.15`는 「bhagavato bhāsitaṃ」(세존의 말씀)이고 「聞」(들음)은 한문에만 있다. (4) 歡喜奉行: 팔리 「Attamanā … abhinandunti」(기뻐하고 즐거워했다)에 닿는 것은 歡喜이고, 奉行(받들어 행함)은 팔리에 대응이 없다. 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 — 奉行 863회 가운데 829회가 歡喜 바로 뒤에 서는 정형구다. 歡喜 음의는 慧琳 0753a01 「歡喜悅也」. 諸比丘의 諸는 「-들」이 지므로 「여러」를 붙이지 않았다. (5) 팔리 `1.16` 「Paṭhamaṃ」(첫째)은 한문에 대응하는 말이 없다(없음확인).

니까야 대응 일부 AN 5.1:1.14

니까야 대응 일부 AN 5.1:1.1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5.1:1.16

AG:sa676/0185c29.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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