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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665

SĀ 665

교차 검사교차 검사 18현대역 준비 중

(六六七)

(667)

주 한역 저본 좌표는 경 번호(六六七)만 싣는다. 팔리의 제목(Saddhābalasuttaṃ)과 번호(152)는 경 매김 체계가 다른 두 판본의 표지라 본문 대응을 잡지 않았다 — 미결(미대응)이다. 투입물 안에서 경 번호 표기가 어긋난다(uid sa665 · 저본 머리글 大正 667 · 전거 파일 머리글 大正 665 · 좌표 六六七). 판정하지 않고 정도평에게 남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어 산스크리트 대응은 적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4.152:0.3

AG:sa665/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본문(an4.152, 보조 an4.153)은 서두 없이 곧바로 「Cattārimāni, bhikkhave, balāni」로 시작한다. 이 증언 본문의 범위 안에서는 같은 문장이 없다(없음확인). 다만 팔리 쪽이 앞 경에서 서두를 이어받는 것인지는 이 투입물로 확인하지 못했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이 경 0.2. 如는 「이와 같이」로 옮겼다(앵커: 비유 기능을 어미·부사 하나로 진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2:152.1

AG:sa665/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은 [구속] 확정역.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1345). 舍衛=사위는 정착어이며 한역자가 소리로 옮긴 이름이다(음역). 이름의 뜻은 코살라의 도성 Sāvatthī이고,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는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法鏡經譯云聞物國」「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를 든다(발췌 인용, 판정하지 않음). 전거 대장 舍衛: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 — 두 계통이 갈린다(음역계통). ⚠다른 부(DA)의 대역이라 이 자리와 같은 것인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은 정착형을 따랐다. 짜임은 祇(소리)+樹(뜻), 給孤獨(뜻), 園(뜻)이다. 慧琳 0368a03 「祇樹 … 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0368a05 「給孤獨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 곧 祇樹는 기타(Jeta) 태자의 숲, 給孤獨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Anāthapiṇḍika)의 뜻옮김이다. 팔리형 Jetavana, Anāthapiṇḍika(전거 祇樹給孤獨園, ⚠다른 부(DA)). 3분할 표는 이 다섯 자를 `보류`로 올렸고 §⑤ 예시는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로 든다. 정착형을 따랐으나 給孤獨이 의역이라 의역 규칙(뜻으로 옮김)과 갈리는 자리이므로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남긴다. 정착어 목록은 정도평 몫이다. 住=머무르다. 팔리 본문에는 이 서두가 없다(0.2 서술 참조).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2:152.1

AG:sa665/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四力。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가지 힘이 있다.

주 팔리는 호격 bhikkhave를 문장 안에 둔 한 문장 「Cattārimāni, bhikkhave, balāni」이다. 한역은 호격을 「爾時世尊告諸比丘」라는 서술 틀로 풀어 바깥에 세운다 — 호격이 서술 틀로 바뀐 번역기법이지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이 틀은 팔리 본문에 없어 한쪽이 더 말하므로 partial이다. 世尊=세존, 比丘=비구는 [구속] 확정역. 諸는 복수 어미 「들」로 흡수했다. 有四力의 有는 힘의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를 썼다. 한자 흔들림: 0.3은 佛, 여기는 世尊 — 한역이 같은 분에게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다. 四力은 사전 ① 11회·6경, 팔리 AI 정렬 없음. 팔리 an4.152·an4.153은 같은 첫 문장을 가진다(莊春江 번호가 두 경을 함께 가리킨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152:152.1

니까야 대응 일부 AN 4.153:153.1

AG:sa665/0184c19.1 · 교차 검사

何等為四?

무엇이 넷인가?

주 何等為四는 의문 구문이다. 為는 「~이 ~인가」 문형으로 흡수했다(앵커: 為 [위하여·피동] 해당 없음). 사전 等為 ① 앞 何 532/581.

니까야 대응 같음 AN 4.152:152.2

니까야 대응 같음 AN 4.153:153.2

AG:sa665/0184c19.2 · 교차 검사

謂信力、精進力、念力、慧力。

믿음의 힘, 정진의 힘, 새김의 힘, 지혜의 힘을 말한다.

주 팔리 152.3은 saddhā·vīriya·sati·samādhi 넷이다. 한역은 앞 셋(信·精進·念)이 같은 순서로 같고 넷째가 慧로 갈린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이므로 divergent이다. 한역이 틀렸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전거 대장: 信力 Saddhābala · 精進力 Viriyabala · 念力 Satibala · 慧力 Paññābala. 3분할 표는 이들을 의역으로 분류해 뜻으로 옮겼다. 信은 확정 술어 `정형구 행`(saddhā)에만 걸리고 낱말 확정역이 없어 문맥대로 「믿음」으로 옮겼다. 念은 확정역이 없어 「새김」을 골랐다(후보가 더 있을 수 있다). 精進은 한국 불교계 정착어 「정진」을 그대로 썼다. 謂는 「말한다」로 옮겼다. 보조 증언 an4.153(Paññā·vīriya·anavajja·saṅgaha)의 항목과도 맞지 않아 대응은 an4.152 쪽에만 적었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4.152:152.3

AG:sa665/0184c20.1 · 교차 검사

復次四力——信力、念力、定力、慧力。

또 다음으로 네 가지 힘—믿음의 힘, 새김의 힘, 선정의 힘, 지혜의 힘.

주 팔리 152.3의 넷(saddhā·vīriya·sati·samādhi)과 견주면 한역은 精進 자리에 慧가 들어 있다. 한역은 한 경 안에 세 묶음(0184c20.1·0184c20.2·0184c21.1)을 놓고 「復次」로 잇는다. 팔리는 별개의 두 경(152·153)에 각각 한 묶음이다. 復次는 팔리에 없는 이음 표지이고 復는 「다시」의 뜻이 실려 「또 다음으로」로 옮겼다. 定力은 3분할 표가 의역으로 올려 「선정의 힘」으로 옮겼으나 定의 확정역은 없다. 새김(念)도 확정역이 없다. 문장 속 「——」는 저본의 줄표를 그대로 두었다. 사전 四力 ① 이 경 0184c19.1·0184c20.2·0184c21.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4.152:152.3

AG:sa665/0184c20.2 · 교차 검사

復次四力——覺力、精進力、無罪力、攝力。」

또 다음으로 네 가지 힘—깨달음의 힘, 정진의 힘, 죄 없음의 힘, 거둠의 힘.」

주 이 묶음은 보조 증언 an4.153(Paññābala·Vīriyabala·Anavajjabala·Saṅgahabala)과 항목·순서가 같다. 첫 항이 paññā에 해당할 자리에 한역은 覺力을 쓰고, 0184c20.1·0184c20.2에서는 慧力을 쓴다. 한역은 둘을 따로 세워 覺力을 0184c23.1에서 정의한다. 같은 개념의 한자 흔들림인지 내가 판정하지 않는다. 覺은 확정 술어 `정형구 행`에서 vedanā(느낌)로만 걸리고 낱말 확정역이 없다. 여기서는 느낌이 아니라 0184c23.1의 「如實知」로 정의되는 힘이라 「깨달음」으로 옮겼다. 無罪力=죄 없음의 힘, 攝力=거둠의 힘은 전거 대장에 실리지 않았다. an4.153은 본 후보(an4.152) 밖의 보조 증언이고 莊春江 번호가 두 경을 함께 가리켜(single_source_multi_target) 한 경으로 모이지 않는다. 팔리 152.4·153.4(「imāni kho, bhikkhave, cattāri balānī」 맺음)와 152.5·153.5(차례 표지)에 맞는 한문 좌표는 없다 — 한역은 이 자리에서 따옴표를 닫는다(제공된 팔리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니까야 대응 같음 AN 4.153:153.3

AG:sa665/0184c21.1 · 교차 검사

此諸經如上三力說。

이 여러 경은 위의 세 가지 힘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편집 문구로 팔리 본문에 대응이 없다. 如上三力說은 앞의 「三力」 경들(사전 三力 ③ sa662/0184b28.2 · sa663/0184c04.1)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어느 경인지 저본이 말하지 않는다.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如上: 이 아함 전권 296회, 이 경 1회). 諸는 「여러」로 옮겼다(諸經이 둘 이상의 경을 가리키므로 뜻이 실렸다). 如는 「~과 같다」로 풀었다.

AG:sa665/0184c22.1 · 교차 검사

差別者:「何等為覺力?

다른 점은 이러하다. 「무엇이 깨달음의 힘인가?

주 팔리는 힘의 이름만 늘어놓고(153.3) 이 정의 문답은 싣지 않는다 — 제공된 팔리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差別者는 앞 경들과 다른 점을 밝히는 한역의 정형이다(사전 差別 ③ sa1019/0268a21.1 「差別者:「諦聽,善思」, 사전 差別 ⑥ 丁福保는 아함 문맥과 어긋나 쓰지 않음). 者의 주제 표지와 「:」를 어미 「이러하다」로 흡수했다. 何等為는 0184c19.2와 같은 의문 구문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2.2 · 교차 검사

於善、不善法如實知,有罪、無罪,習近、不習近,卑法、勝法,黑法、白法,有分別法、無分別法,緣起法、非緣起法如實知,是名覺力。

선한 법과 선하지 않은 법을 있는 그대로 알고, 죄 있는 것과 죄 없는 것, 가까이 익히는 것과 가까이 익히지 않는 것, 낮은 법과 뛰어난 법, 검은 법과 흰 법, 분별 있는 법과 분별 없는 법, 인연으로 일어나는 법과 인연으로 일어나지 않는 법을 있는 그대로 아는 것, 이것을 깨달음의 힘이라 한다.

주 팔리는 이 정의를 싣지 않는다(제공된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緣起法·非緣起法: 3분할 표가 緣起를 의역으로 올려 「인연으로 일어나는 법」으로 옮겼다. 한국 불교계 정착형 「연기」가 따로 있으므로 이 선택은 정도평 몫이다(사전 緣起法 ① 10회·6경). 구두: 첫 「如實知」는 「善、不善法」을 받고 둘째 「如實知」가 「有罪」 이하 항목을 받는 것으로 읽었다(두 如實知가 한 문장을 감싼다는 읽기). 다르게 끊을 수도 있어 [불확실:구두·분절]로 남긴다. 習近·不習近은 「가까이하여 익힘」으로 옮겼다(사전 習 ⑥ 習氣 풀이는 이 자리와 어긋나 버렸다). 有罪·有分別의 有는 속성을 붙이는 관형 구성이라 「~ 있는」으로 옮겼다. 於는 목적격 조사로 흡수했다. 如實知는 「있는 그대로 알다」(사전 如實知 ① 601회). 是名은 「이것을 ~라 한다」. 3분할 표의 `善法`(Sudhammā) 행은 저본에 연속 문자열 「善法」이 없어(「善、不善法」) 이 자리에 쓰지 않았다. 사전 白法·有分別·無分別法 ① 용례가 1~7회로 적다. 한자의 한역 계열 내 짝(黑法↔白法 등)은 저본대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3.1 · 교차 검사

何等為精進力?

무엇이 정진의 힘인가?

주 팔리 153.3에 vīriyabala라는 이름은 있으나 정의 문답은 없다 — 제공된 팔리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何等為는 0184c19.2와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6.1 · 교차 검사

謂四正斷……」如前廣說。

네 가지 바른 끊음을 말한다……」 앞에서 널리 설한 것과 같다.

주 「……」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라 접힌 대로 두었다(펴지 않음). 如前廣說: 廣說은 생략 표지(이 아함 전권 219회, 이 경 1회)이고 如前이 어느 앞 경을 가리키는지는 저본이 말하지 않는다. 四正斷은 정착 술어의 항목으로 보이나(사전 四正斷 ⑥ 「見四正勤條」) 한자 낱말 확정역이 없어 한자 뜻대로 「바른 끊음」으로 옮겼다(사전 四正斷 ① 24회·20경). 따옴표는 저본 위치대로 「……」 뒤에 닫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6.2 · 교차 검사

「何等為無罪力?

「무엇이 죄 없음의 힘인가?

주 無罪力은 an4.153의 한 항목과 같은 자리(0184c21.1 서술 참조)이나 정의 문답은 팔리 본문에 없다(제공된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罪는 「죄」로 직역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7.1 · 교차 검사

謂無罪身、口、意,是名無罪力。

죄 없는 몸과 입과 뜻을 말하며, 이것을 죄 없음의 힘이라 한다.

주 無罪가 身·口·意 셋을 모두 꾸미는 것으로 읽었다(구두 불확실). 口=입, 意=뜻은 직역이며 사전 意 ⑥ 唯識 풀이는 쓰지 않았다. 팔리 본문에는 이 정의가 없다(제공된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謂는 「말한다」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7.2 · 교차 검사

何等為攝力?

무엇이 거둠의 힘인가?

주 攝力은 an4.153의 한 항목과 같은 자리이나(0184c21.1 서술 참조) 정의 문답은 팔리 본문에 없다(제공된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攝은 「거두다」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8.1 · 교차 검사

謂四攝事,惠施、愛語、行利、同利。」

네 가지 거두는 일을 말한다: 베풂, 사랑하는 말, 이로움을 행함, 이로움을 함께함.」

주 四攝事는 정착 술어의 항목으로 보이나(사전 四攝事 ⑥ 「四攝法也」, 愛語 ⑥ 「四攝法之一」) 한자 낱말 확정역이 없어 한자 뜻대로 옮겼다. 惠施: 음의 慧琳 0431c19 「周禮施其惠 … 賙衣食曰惠 … 分人以財謂之惠」를 인용하며 확정역은 아니다. 「베풂」으로 옮겼다. 愛語=사랑하는 말, 行利=이로움을 행함, 同利=이로움을 함께함(同利는 사전에 표제가 없다). 팔리 본문에는 이 정의가 없다(제공된 본문 범위의 없음확인).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153:153.3

AG:sa665/0184c28.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여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맺음 정형구이다(사전 佛說 ① 903회, 歡喜 ① 1340회·奉行 ① 863회). 제공된 팔리 본문에는 대응하는 맺음 문장이 없다(없음확인). 한자 흔들림: 한역이 이 경 안에서 같은 분을 0.3과 여기서는 佛, 0184c19.1에서는 世尊으로 적는다. 확정역대로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하고 한자는 데이터에 남는다. 所說은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 奉行은 「받들어 행하다」이며 사전 奉行 ⑥ 「奉承行持教命」은 후대 풀이로 쓰지 않았다. 歡喜는 「기뻐하다」.

AG:sa665/0184c29.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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