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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312

SĀ 312

교차 검사교차 검사 6현대역 준비 중

(三一四)

(314)

주 제목 줄 「(三一四)」는 경 번호만 적은 줄이다(삼·일·사 자리수 표기). 투입물의 번호 표기가 서로 다르다 — 한문저본·음의 헤더는 「大正 314」, 전거 헤더는 「大正 312」, 좌표 uid는 `sa312`. 어느 쪽이 맞는지는 판정하지 않고 신고만 한다. 팔리·산스크리트 원문이 투입물에 없어 대응은 미대응으로 두었다(없음확인이 아니다).

AG:sa31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정형구표: 이 아함 전권 1332경). 배선 앵커의 `如`[비유·가정]는 여기서 지시어 `如是`의 일부이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 발화 첫머리 0/1333 · 이 경 0.2. 팔리·산스크리트 원문 미제공.

AG:sa31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佛=부처님은 `[구속]` 그대로. 주어가 佛이므로 `住`는 「머무셨다」로 옮겼고, 내레이션이라 문말은 평서다. 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1345. (2) 舍衛: 유형 정착어(3분할표) → 정착형 「사위」, 國은 「국」. 한자는 소리를 옮긴 음역이다. 뜻: 음의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 전거표: 舍衛 ← `Sāvatthī`(팔리 후보) / `śravasthi`(범어 후보 당대) — 갈리는 두 계통이다. 전거에 ⚠다른 부(DA)의 대역이라는 주의가 붙어 있다.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사전 舍衛國 ⑤ 음의도 같은 慧琳 0367c24. (3) 祇樹給孤獨園: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 —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둔 것이다. 판별: 고유명사이며 한 덩어리 원명이다(祇樹·給孤獨·園으로 분해되는 복합). 한국 불교계 정착형이 있는 이름이므로 정착어로 보아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이름의 뜻: 祇樹=기타(祇陀) 태자의 숲 —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 園=동산. 전거표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팔리 후보 · ⚠다른 부(DA)의 대역). ★給孤獨은 의역이므로 §⑤의 의역 규칙대로 하면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이 되고, 정착형 「기수급고독원」과 갈린다 — 정착어 처리를 택하되 어느 쪽이 맞는지는 정도평 님 판단에 남긴다.

AG:sa31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當斷欲,斷眼欲已,眼則已斷、已知,斷其根本,如截多羅樹頭,於未來世永不復生。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욕망을 끊으라. 눈에 대한 욕망을 끊고 나면 눈은 이미 끊어졌고 이미 알아졌다. 그 근본을 끊어, 다라수의 머리를 자른 것처럼 미래 세상에서 영원히 다시 나지 않는다.

주 (1) 한자 흔들림 — 한역이 같은 분(붓다)을 0.3과 0090c23.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달리 적는다. 확정역대로 `佛`=부처님, `世尊`=세존(둘 다 `[구속]`)으로 각각 고정하고 통일하지 않았다. (2) 比丘=비구 `[구속]`, 諸는 복수로 「-들」에 흡수했다. 전거표: 比丘 ← `bhikkhu`(팔리 후보) / `Bhikṣu`(범어 후보 근대) — 갈리는 두 계통이다(인용만, 판정하지 않음). 음의 慧琳 0482a20 「梵云苾蒭 此具五義: 怖魔·乞士·淨命·淨戒·破惡」.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라 뜻풀이로 바꾸지 않았다. (3) 當斷欲: `當`[당위·미래]은 어미 「-라」가 지므로 부사를 붙이지 않았다. 欲은 정본 확정역이 없어(`[구속]`·`[참고]`·`[정형구 행]` 어디에도 없다) 문맥으로 「욕망」으로 옮겼다 — 후보(욕망/욕심/바람)가 남는다. 眼欲은 「눈에 대한 욕망」으로 읽었다. (4) 眼則已斷、已知: `則`[귀결]은 「-고 나면」의 연결로 흡수했다. `已`는 완료 「이미」. `知`는 앞 `斷`과 같은 피동·상태 읽기(「알아졌다」)를 택했으나 「(눈을) 이미 안 것이다」로 읽을 여지도 있다. 사전 知 ① 잡아함 1600회 — 뜻을 정해 주지 않아 인용만. (5) 斷其根本: 앞 `當斷`의 명령이 이어진다고 보아 「끊어」로 옮겼다. `根本`은 「근본」(두 글자 한 낱말, 사전 根 ① 앞 斷其 16회). (6) 如截多羅樹頭: `如`는 비유 「-처럼」. 多羅樹는 `多羅`(음역)+`樹`(의역)로 보아 「다라수」, 頭는 「머리」. 3분할표가 `截多羅樹頭`를 「보류(5자 이상)」로 두었기에 판별: 이름이 아니라 비유 구절이다(정형구 조각). 전거표가 `Tālāvatthukatā`를 후보로 걸었으나 본문은 한문대로 「머리를 자른」이며 팔리와의 대조는 판정하지 않는다. 음의 慧琳 0464c02 〔大般涅槃經音義〕 「樹形如椶櫚 高六七十尺」. (7) 於未來世永不復生: `於`는 조사가 지므로 흡수, `復`는 `不復`으로 「다시」, `永`은 「영원히」. 주어가 한문에 없다 — 欲(또는 眼)인지 저본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나지 않는다」로 두었다. `生`은 `[정형구 행]`(jāti)의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이 자리에서는 「나다」로 옮겼다. 사전 未來世 ① 앞 於(…永不 9). (8) 인용부호 「가 이 좌표에서 열리고 다음 좌표 0090c22.1에서 닫힌다.

AG:sa312/0090c20.1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如是說。」

귀, 코, 혀, 몸, 뜻도 이와 같이 말한다.」

주 앞 좌표 眼 다음에 이어 耳·鼻·舌·身·意를 같은 틀로 접어 둔 자리다. `乃至` 등 명시적 생략 표지는 없다(정형구표: 이 경 0). 한역이 스스로 접은 것이 아니라 나열을 `亦如是說`로 마무리한 것이므로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亦`은 「-도」 조사가 지므로 부사를 따로 세우지 않았고, `說`은 주어가 없는 「말한다」로 옮겼다. 意는 정본 확정역이 없어 「뜻」으로 옮겼으나 眼·耳·鼻·舌·身과 나란한 감관 이름이므로 「마음」도 후보다(사전 意 ① 앞 舌身 186회). 닫는 」는 앞 좌표에서 연 인용부호를 닫는다.

AG:sa312/0090c22.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맺음 정형구(사전 歡喜 ① 뒤 奉行 829 · 奉行 ① 잡아함 863회). 佛=부처님 `[구속]`, 比丘=비구 `[구속]`, 諸는 「-들」에 흡수(비구의 음역계통 신고는 0090c20.1 참조). `所說`의 `所`는 [피동·명사화]이므로 「말씀하신 바」가 아니라 관형절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 `說…已`는 「말씀하시고 나자」. 歡喜奉行은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로 한 흐름에 옮겼다. 한자 흔들림: 이 좌표는 `佛`로 쓰나 0090c20.1은 `世尊`이다 — 한역이 같은 분에 다른 한자를 쓴다(각각 확정역대로 고정, 통일하지 않음). 음의 歡喜 慧琳 0753a01 「歡喜悅也」는 뜻이 이미 서는 자리라 인용만 한다.

AG:sa312/0090c23.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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