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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40

SĀ 140

교차 검사교차 검사 5현대역 준비 중

(一四〇、一四一)

(140, 141)

주 제목 좌표(경 번호 표기). 투입물에 팔리·산스크리트 증언이 주어지지 않아 대응 자리를 짚지 못했으므로 「미대응」으로 둔다(「없음확인」 아님).

AG:sa140/0.1 · 교차 검사

次經亦如是。

다음 경도 이와 같다.

주 `亦`은 조사 「도」가 지므로 「또한」을 따로 세우지 않았다(배선앵커 亦 「뜻이 실릴 때만」). `如是`=「이와 같다」. 앞 경(sa139 계열)의 본문을 가리키는 축약 지시이나, 한문이 생략 표지(乃至·如上說 등)를 쓰지 않고 「次經亦如是」로만 적었으므로 접힌 내용을 펴지 않는다. 투입물에 팔리 증언이 없어 「미대응」.

AG:sa140/0.2 · 교차 검사

差別者,苦、集、滅、道狐疑斷。

다른 점은, 괴로움·일어남·소멸·길에 대한 의심이 끊어진다는 것이다.

주 `差別者`의 `者`는 명사화(배선앵커) — 「다른 점은」으로 받았다(사전 差別 ① 뒤 「者若 17·者何 8·者如 7」로 「차이 나는 것은」 쓰임이 잦다). `集`은 확정술어 아함판에서 [정형구 행](samudaya)으로만 실려 낱말 확정역이 없으므로 苦·滅·道와 나란한 사성제 항목으로 보고 문맥대로 「일어남」으로 옮겼다 — 술어 선택 미결로 신고. `狐疑`=「의심」(여우처럼 머뭇거리는 의심의 뜻; 음독 「호의」 피함). `道`=「길」. 苦·集·滅·道 넷에 `聖諦`가 붙지 않은 것은 저본대로 두었다. 투입물에 팔리 증언이 없어 「미대응」.

AG:sa140/0.3 · 교차 검사

次經亦如是。

다음 경도 이와 같다.

주 0.2와 같은 문장. 제목 「(一四〇、一四一)」로 보아 0.2·0.3이 140경, 0043a18.1·.2가 141경의 축약으로 보이나 저본이 경 경계를 따로 표시하지 않으므로 판단은 비고에만 둔다. 투입물에 팔리 증언이 없어 「미대응」.

AG:sa140/0043a18.1 · 교차 검사

差別者,佛、法、僧、苦、集、滅、道狐疑斷。

다른 점은, 부처님·법·승가·괴로움·일어남·소멸·길에 대한 의심이 끊어진다는 것이다.

주 `佛`=「부처님」([구속] 251행 No 253). `僧`=「승가」(한국 불교계 정착어 — 출가자 공동체를 뜻함). `集`은 0.3과 같이 「일어남」, 낱말 확정역 부재로 술어 선택 미결 신고. 0.3과 비교하면 이 좌표는 佛·法·僧 세 항이 앞에 더 놓여 일곱 항이다 — 두 축약 경의 차이를 한문이 그대로 보여 준다. 투입물에 팔리 증언이 없어 「미대응」.

AG:sa140/0043a18.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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