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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32

SĀ 132

교차 검사교차 검사 6현대역 준비 중

(一三二)

(132)

주 경 번호 표제. 이번 투입물에 팔리 원문·산스크리트 증언이 실리지 않아 대응 좌표를 짚지 못했다 —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미제공

AG:sa13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이 아함 전권 1332회). 如는 「~같이」로 섰다. 증언 미제공이라 미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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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3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佛=확정 「부처님」[구속]. 舍衛는 _한자대역_3분할에서 정착어(→사위)로 표시되어 정착형 「사위국」으로 적었다. 이름의 뜻: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에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들은 이의 성), 「十二遊經義譯云無物不有國」(없는 것이 없는 나라)이라 한다. 팔리형 Sāvatthī(전거 대장, ⚠다른 부(DA)의 대역)·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전거 대장) — 팔리형과 범어형이 갈리는 두 계통으로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에서 「보류(5자 이상)」였다. 이름(장소명)으로 판별했고, 한국 불교계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그대로 썼다(§⑤ 표의 정착어 예와 같은 형). 이름의 뜻: 祇(祇陀, 음역 —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太子 이름)의 나무(樹),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給孤獨, 의역 — 慧琳 0368a05 「亦義譯也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 誓救孤獨」)의 동산(園). 곧 「제따(勝)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장자)의 동산」. 전거 대장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음역(祇)과 의역(給孤獨)이 한 이름에 섞인 형이라 정착형을 쓸지 給孤獨을 뜻으로 풀지(§⑤ 의역 규정) 판별이 완전히 서지 않아 을 남긴다 — 정도평 님 판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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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3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沙門、婆羅門於色不習近者,不隨魔自在,不入魔手,不隨魔所欲,非魔縛所縛,解脫魔繫;不習受、想、行、識亦復如是。」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문이나 바라문이 물질을 익혀 가까이하지 않으면, 마가 마음대로 함을 따르지 않고, 마의 손에 들어가지 않고, 마가 바라는 것을 따르지 않고, 마의 속박에 묶인 이가 아니며, 마의 매임에서 해탈한다. 느낌·인식·형성·의식을 익히지 않는 것도 이와 같다."

주 世尊=「세존」·比丘=「비구」·婆羅門=「바라문」 확정[구속]. 沙門은 3분할 음역 → 한자 독음 「사문」(팔리 Samaṇa, 근대 범어 비정 Śramaṇa — 전거 대장, ⚠다른 부(MA)의 대역; 두 계통 인용만). 婆羅門 팔리 Brāhmaṇa / 근대 Brāhmaṇa. 붓다 발화는 평서. ① 배선: 若…者는 가정 연결어미 「-면」이 진다(「만약 …거든」 쓰지 않음). 於는 목적 조사 「을」이 진다. 所欲·魔縛所縛의 所는 관형절·피동으로 풀었다(「바라는 것」·「묶인」). 亦復如是는 「~도 이와 같다」의 조사·서술이 지며 「또한·다시」를 따로 세우지 않았다. 自在의 自는 재귀 대명사가 아니라 복합어 自在(뜻대로 함)의 일부라 「스스로」를 세우지 않았다. ② 非魔縛所縛은 앞의 不 계열과 달리 名詞 판단을 부정하는 非라 「묶인 이가 아니며」로 살렸다. ③ 魔: 慧琳 0435b23 「魔梵言也 具云魔羅 此云障礙善或云破壞善」 — 음역 魔羅의 약형이므로 한자 독음 「마」로 적었다. 이 이름의 팔리·범어 대역은 투입물(전거·한자대역)에 실려 있지 않아 로마자를 적지 않는다. 확정역 부재. ④ 色·想·行·識은 확정 술어 표에 낱말 확정역이 없다 — 문맥(오온 나열)으로 「물질·인식·형성·의식」을 골랐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受는 확정술어 표 [정형구 행](vedanā=느낌)에만 걸리고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오온 나열 자리라는 문맥으로 「느낌」을 썼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⑤ 習近은 「익혀 가까이하다」로, 뒤 구의 不習은 저본이 近 없이 習만 쓰므로 「익히지 않는」으로 저본대로 두었다(앞 구와 통일하지 않음). 解脫은 정착 술어 「해탈」(당대 범어 후보 mukti / 근대 Makṣa — 전거 대장, 인용만). 사전 魔繫 ③ 용례 sa131/0041b26.1 「為魔所縛 不脫魔繫」 — 바로 앞 경이 이 경의 반대 진술(習近 → 묶임)임을 보여 준다. 증언 미제공이라 대응은 미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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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32/0041c0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결경 정형구. 佛=「부처님」·比丘=「비구」 확정[구속]. 佛所說의 所는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諸比丘의 諸는 복수 조사 「-들」로 흡수했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대상을 앞 좌표에서는 世尊, 이 좌표에서는 佛로 부른다 — 확정역대로 각각 「세존」·「부처님」으로 두었다(두 한자는 확정역이 서로 달라 통일 대상이 아니며, 저본의 흔들림만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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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32/0041c11.1 · 교차 검사

乃至吐色亦復如是。

내지 물질을 토해 내는 것도 이와 같다.

주 乃至는 생략 표지 —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이므로 펴지 않고 「내지」로 접힌 대로 두었다. 이 좌표는 결경 정형구(0041c11.1) 뒤에 따로 선 줄로, 같은 틀(色에 대한 어떤 행위를 하지 않으면 마에 매이지 않는다)이 다른 동사들로 반복되는 경들을 묶어 접은 것으로 보인다. 그 접힌 안쪽(乃至가 무엇에서 무엇까지를 줄였는지)은 저본이 말해 주지 않는다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吐色의 吐는 「토하다/뱉어 내다」로 직역했으나, 앞 경문의 習近(가까이함)과 어떤 관계의 동사인지(버림인지, 다른 뜻인지) 이 좌표 안에서는 정해지지 않는다. 亦復如是는 「~도 이와 같다」로 흡수했다. 증언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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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32/0041c13.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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