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Bojjhaṅgavāro
3. 깨달음의 요소 장(Bojjhaṅgavā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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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마음챙김을 확립하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satiṃ upaṭṭhāpeti.
마음챙김을 확립한다.
Sati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이어서 같은 마음으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통찰로 법을 가려내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법을 가려내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paññāya pavicināti.
통찰지로 가려 살핀다.
Dhammavicaya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법을 가려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다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정진을 북돋우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vīriyaṃ paggaṇhāti.
정진을 북돋운다.
Vīriya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또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몸과 마음의 열기를 가라앉히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기쁨이라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pariḷāhaṃ paṭippassambheti.
달아오름을 가라앉힌다.
Pīti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다시 또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거친 번뇌를 가라앉히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편안함이라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duṭṭhullaṃ paṭippassambheti.
거칠고 무거움을 가라앉힌다.
Passaddhi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편안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또다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집중이라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cittaṃ samādahati.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Samādhi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마지막으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지혜로 번뇌를 헤아려 살피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평정이라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ñāṇena kilese paṭisaṅkhāti.
앎으로 오염원들을 되살핀다.
Upekkhāsambojjhaṅg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로 충만히 닦인 것이 된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가까이하는 길이다. 그는 이 일곱 구성요소로 그 해탈을 가까이하게 된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āsevanā ho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익힘이 된다.
Imehi sattahi bojjhaṅgehi mettācetovimutti āsevīya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로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익혀진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닦는 길이다. 그는 이 일곱 구성요소로 그 해탈을 닦게 된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bhāvanā ho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닦음이 된다.
Imehi sattahi bojjhaṅgehi mettācetovimutti bhāvīya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로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닦인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거듭 키우는 길이다. 그는 이 일곱 구성요소로 그 해탈을 거듭 키우게 된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bahulīkatā ho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거듭 익힘이 된다.
Imehi sattahi bojjhaṅgehi mettācetovimutti bahulīkarīya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로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거듭 익혀진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꾸미는 장식이다. 이 일곱 구성요소로 그 해탈이 아름답게 꾸며진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alaṅkārā ho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장엄이 된다.
Imehi sattahi bojjhaṅgehi mettācetovimutti svālaṅkatā ho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로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잘 장엄된 것이 된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갖추는 밑천이다. 이 일곱 구성요소로 그 해탈이 잘 갖추어진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parikkhārā ho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갖춤이 된다.
Imehi sattahi bojjhaṅgehi mettācetovimutti suparikkhatā ho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로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잘 갖추어진 것이 된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둘러싸는 호위다. 이 일곱 구성요소로 그 해탈이 잘 둘러싸인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parivārā ho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권속이 된다.
Imehi sattahi bojjhaṅgehi mettācetovimutti suparivutā ho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로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잘 둘러싸인 것이 된다.
이 일곱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그 해탈을 가까이하는 길이고 닦는 길이고 거듭 키우는 길이다. 또한 꾸미는 장식이고 갖추는 밑천이고 둘러싸는 호위다. 그 해탈을 원만하게 채우고, 함께 가고, 함께 생겨나게 한다. 서로 한데 섞이고 맞물리며, 그 해탈로 뛰어들게 한다. 그 해탈을 맑히고 자리 잡게 하고 풀려나게 한다. "이것이 고요하다"고 닿게 하며, 수레로 삼고 터전으로 삼게 한다. 그 해탈을 이어 실천하게 하고 익숙해지게 한다. 잘 시작하고 잘 닦고 잘 자리 잡게 한다. 또 잘 솟아오르고 잘 풀려나게 한다. 그리하여 그 해탈을 생겨나게 하고 빛나게 하며 환히 비춘다.[불확실]
Ime satta bojjhaṅgā mettāya cetovimuttiyā āsevanā honti, bhāvanā honti, bahulīkatā honti, alaṅkārā honti, parikkhārā honti, parivārā honti, pāripūrī honti, sahagatā honti, sahajātā honti, saṃsaṭṭhā honti, sampayuttā honti, pakkhandanā honti, pasīdanā honti, santiṭṭhanā honti, vimuccanā honti, ‘‘etaṃ santa’’nti phassanā honti, yānīkatā honti, vatthukatā honti, anuṭṭhitā honti, paricitā honti, susamāraddhā honti, subhāvitā honti, svādhiṭṭhitā honti, susamuggatā honti, suvimuttā honti, nibbattenti jotenti patāpenti.
이 일곱 깨달음의 요소는 자애를 통한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익힘이 되고, 닦음이 되고, 거듭 익힘이 되고, 장엄이 되고, 갖춤이 되고, 권속이 되고, 원만히 채움이 되고, 함께 가는 것이 되고, 함께 생겨난 것이 되고, 서로 섞인 것이 되고, 서로 결합된 것이 되고, 뛰어듦이 되고, 맑아짐이 되고, 굳게 머묾이 되고, 벗어남이 되고, ‘이것은 고요하다’고 닿음이 되고, 수레로 삼은 것이 되고, 터전으로 삼은 것이 되고, 꾸준히 행한 것이 되고, 익숙해진 것이 되고, 잘 착수된 것이 되고, 잘 닦인 것이 되고, 잘 확립된 것이 되고, 잘 일어선 것이 되고, 잘 해탈한 것이 되며, 생겨나게 하고 빛나게 하고 타오르게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