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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is 93

Paṭis 9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

9. Chabuddhadhammavāro

9. 여섯 붓다의 법 장

PN:ps93/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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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들의 능력이 서로 높고 낮음을 아는 앎을, 사람은 지혜로 안다. 보고 이해하고 몸소 확인하고 닿은 만큼 안다. 지혜가 닿지 못한 그 앎은 없다. 이렇게 하여 눈이 생기고 앎이 생겼다. 통찰이 생기고 밝음이 생기고 빛이 생겼다. 중생들의 능력의 높낮이를 아는 앎에는 스물다섯 가지 법이 있다. 스물다섯 가지 뜻과 쉰 가지 언어 표현도 있다. 거기에 백 가지 앎이 더해진다.

‘‘‘Yāvatā indriyaparopariyatte ñāṇaṃ, ñātaṃ diṭṭhaṃ viditaṃ sacchikataṃ phassitaṃ paññāya.

“‘기능의 우열에 대한 앎이 미치는 데까지, 그것은 통찰지로써 알려졌고, 보였고, 이해되었고, 실현되었고, 접촉되었다.

PN:ps93/38.1 · 교차 검사

Aphassitaṃ paññāya indriyaparopariyatte ñāṇaṃ natthī’ti –

통찰지로써 접촉되지 않은, 기능의 우열에 대한 앎은 없다’라고 —

PN:ps93/38.2 · 교차 검사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

눈이 일어났고, 앎이 일어났고, 통찰지가 일어났고, 명지가 일어났고, 빛이 일어났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93:38.7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93/38.3 · 교차 검사

Indriyaparopariyatte ñāṇe pañcavīsati dhammā, pañcavīsati atthā, paññāsa niruttiyo, sataṃ ñāṇāni.

기능의 우열에 대한 앎에는 스물다섯 법, 스물다섯 뜻, 쉰 언어, 백 앎이 있다.

PN:ps93/38.4 · 교차 검사

중생들의 성향과 잠재 성향을 아는 앎도 마찬가지다. 쌍신변을 아는 앎도, 큰 연민의 선정에 드는 앎도 같다. 모든 것을 아는 앎도, 걸림 없는 앎도 지혜로 알고 보고 이해하고 몸소 확인하고 닿은 만큼이다. 지혜가 닿지 못한 걸림 없는 앎은 없다. 이렇게 하여 눈이 생기고 앎이 생겼다. 통찰이 생기고 밝음이 생기고 빛이 생겼다. 걸림 없는 앎에는 스물다섯 가지 법과 스물다섯 가지 뜻이 있다. 쉰 가지 언어 표현과 백 가지 앎도 있다.

‘‘‘Yāvatā sattānaṃ āsayānusaye ñāṇaṃ…pe… yāvatā yamakapāṭihīre ñāṇaṃ …pe… yāvatā mahākaruṇāsamāpattiyā ñāṇaṃ…pe… yāvatā sabbaññutaññāṇaṃ…pe… yāvatā anāvaraṇaṃ ñāṇaṃ, ñātaṃ diṭṭhaṃ viditaṃ sacchikataṃ phassitaṃ paññāya.

“‘중생들의 성향과 잠재성향에 대한 앎이 미치는 데까지, 그것은 통찰지로써 알려졌고, 보였고, 이해되었고, 실현되었고, 접촉되었다. 통찰지로써 접촉되지 않은, 중생들의 성향과 잠재성향에 대한 앎은 없다’라고 — 눈이 일어났고, 앎이 일어났고, 통찰지가 일어났고, 명지가 일어났고, 빛이 일어났다. 중생들의 성향과 잠재성향에 대한 앎에는 스물다섯 법, 스물다섯 뜻, 쉰 언어, 백 앎이 있다. 쌍으로 나타내는 기적에 대한 앎이 미치는 데까지, 그것은 통찰지로써 알려졌고, 보였고, 이해되었고, 실현되었고, 접촉되었다. 통찰지로써 접촉되지 않은, 쌍으로 나타내는 기적에 대한 앎은 없다’라고 — 눈이 일어났고, 앎이 일어났고, 통찰지가 일어났고, 명지가 일어났고, 빛이 일어났다. 쌍으로 나타내는 기적에 대한 앎에는 스물다섯 법, 스물다섯 뜻, 쉰 언어, 백 앎이 있다. 큰 연민의 증득에 대한 앎이 미치는 데까지, 그것은 통찰지로써 알려졌고, 보였고, 이해되었고, 실현되었고, 접촉되었다. 통찰지로써 접촉되지 않은, 큰 연민의 증득에 대한 앎은 없다’라고 — 눈이 일어났고, 앎이 일어났고, 통찰지가 일어났고, 명지가 일어났고, 빛이 일어났다. 큰 연민의 증득에 대한 앎에는 스물다섯 법, 스물다섯 뜻, 쉰 언어, 백 앎이 있다. 모든 것을 아는 앎이 미치는 데까지, 그것은 통찰지로써 알려졌고, 보였고, 이해되었고, 실현되었고, 접촉되었다. 통찰지로써 접촉되지 않은, 모든 것을 아는 앎은 없다’라고 — 눈이 일어났고, 앎이 일어났고, 통찰지가 일어났고, 명지가 일어났고, 빛이 일어났다. 모든 것을 아는 앎에는 스물다섯 법, 스물다섯 뜻, 쉰 언어, 백 앎이 있다. 걸림 없는 앎이 미치는 데까지, 그것은 통찰지로써 알려졌고, 보였고, 이해되었고, 실현되었고, 접촉되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93:38.1 ~ PN:ps93/38.8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93/38.5 · 교차 검사

Aphassitaṃ paññāya anāvaraṇaṃ ñāṇaṃ natthī’ti –

통찰지로써 접촉되지 않은, 걸림 없는 앎은 없다’라고 —

PN:ps93/38.6 · 교차 검사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눈이 일어났고, 앎이 일어났고, 통찰지가 일어났고, 명지가 일어났고, 빛이 일어났다.”

PN:ps93/38.7 · 교차 검사

Anāvaraṇe ñāṇe pañcavīsati dhammā, pañcavīsati atthā, paññāsa niruttiyo, sataṃ ñāṇāni.

걸림 없는 앎에는 스물다섯 법, 스물다섯 뜻, 쉰 언어, 백 앎이 있다.

PN:ps93/38.8 · 교차 검사

붓다의 여섯 가지 법을 합치면 법이 백오십 가지, 뜻이 백오십 가지다. 언어 표현은 삼백 가지, 앎은 육백 가지에 이른다.

Chasu buddhadhammesu diyaḍḍhasataṃ dhammā, diyaḍḍhasataṃ atthā, tīṇi niruttisatāni, cha ñāṇasatāni.

여섯 붓다의 법에는 백오십 법, 백오십 뜻, 삼백 언어, 육백 앎이 있다.

PN:ps93/38.9 · 교차 검사

분석적 앎의 전체 항목을 합치면 법이 팔백오십 가지, 뜻이 팔백오십 가지다. 언어 표현은 천칠백 가지, 앎은 삼천사백 가지에 이른다.

Paṭisambhidādhikaraṇe aḍḍhanavadhammasatāni, aḍḍhanavaatthasatāni, niruttisahassañca satta ca niruttisatāni, tīṇi ca ñāṇasahassāni, cattāri ca ñāṇasatānīti.

구분하는 통찰지를 다루는 곳에는 팔백오십 법, 팔백오십 뜻, 그리고 천 언어와 칠백 언어, 그리고 삼천 앎과 사백 앎이 있다.

PN:ps93/38.10 · 교차 검사

분석적 앎에 대한 논의는 여기서 끝난다.

Paṭisambhidākathā niṭṭhitā.

구분하는 통찰지에 대한 이야기가 끝났다.

PN:ps93/38.11 · 교차 검사

7.

7.

PN:ps93/38.12 · 교차 검사

법의 바퀴에 대한 이야기Dhammacakkakath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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