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Catutthasuttantaniddeso
4. 넷째 경의 해설
198
앞선 서문과 같다.[불확실]
Purimanidānaṃ.
앞의 인연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비구들이여, 능력은 다섯 가지다. 다섯이란 무엇인가? 믿음의 능력, 정진의 능력, 마음챙김의 능력, 삼매의 능력, 지혜의 능력이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능력이다.
‘‘Pañcimāni, bhikkhave, indriyāni.
“비구들이여, 이 다섯 가지 기능이 있다.
Katamāni pañca?
다섯이란 무엇인가?
Saddhindriyaṃ, vīriyindriyaṃ, satindriyaṃ, samādhindriyaṃ, paññindriyaṃ –
믿음의 기능, 정진의 기능, 마음챙김의 기능, 삼매의 기능, 지혜의 기능 –
imāni kho, bhikkhave, pañcindriyāni.
비구들이여, 이것이 다섯 기능이다.
이 다섯 가지 능력은 몇 가지 방식으로, 어떤 뜻에서 보아야 하는가? 여섯 가지 방식으로 그 뜻을 보아야 한다. 주도하는 면, 처음을 깨끗이 하는 면, 강해지는 면이 있다. 굳건히 서는 면, 다 없애는 면, 세워주는 면도 있다. 까.
Imāni pañcindriyāni katihākārehi kenaṭṭhena daṭṭhabbāni?
이 다섯 기능은 몇 가지 방식으로, 어떤 뜻으로 보아야 하는가?
Imāni pañcindriyāni chahākārehi tenaṭṭhena daṭṭhabbāni –
이 다섯 기능은 여섯 가지 방식으로, 그 뜻으로 보아야 한다 –
ādhipateyyaṭṭhena ādivisodhanaṭṭhena adhimattaṭṭhena, adhiṭṭhānaṭṭhena, pariyādānaṭṭhena, patiṭṭhāpakaṭṭhena’’.
지배의 뜻으로, 처음을 깨끗이 함의 뜻으로, 우세함의 뜻으로, 굳게 섬의 뜻으로, 다 거둠의 뜻으로, 세워 줌의 뜻으로다.”
Ka.
가.
지배의 뜻 해설ādhipateyyaṭṭhaniddeso
199
능력들은 주도하는 면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Kathaṃ ādhipateyy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어떻게 지배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하는가?
불신을 버리는 이에게는 확신이 주도한다. 그래서 믿음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믿음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Assaddhiyaṃ pajahato adhimokkhādhipateyy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ddhindriyassa vasena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믿음 없음을 버리는 이에게, 확신이 지배하는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믿음의 기능의 힘으로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게으름을 버리는 이에게는 북돋움이 주도한다. 그래서 정진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정진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본다.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본다.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Kosajjaṃ pajahato paggahādhipateyy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vīriyindriyassa vasena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나태를 버리는 이에게, 다잡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정진의 기능의 힘으로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소홀함을 버리는 이에게는 자리 잡음이 주도한다. 그래서 마음챙김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마음챙김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본다.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본다.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Pamādaṃ pajahato upaṭṭhānādhipateyy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tindriyassa vasena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방일을 버리는 이에게, 확립이 지배하는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마음챙김의 기능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들뜸을 버리는 이에게는 흩어지지 않음이 주도한다. 그래서 삼매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삼매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본다.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본다.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Uddhaccaṃ pajahato avikkhepādhipateyy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mādhindriyassa vasena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들뜸을 버리는 이에게, 흩어지지 않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삼매의 기능의 힘으로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무지를 버리는 이에게는 꿰뚫어 봄이 주도한다. 그래서 지혜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지혜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본다.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본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본다. 거기에 다시 꿰뚫어 보는 면에서 지혜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Avijjaṃ pajahato dassanādhipateyy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ññindriyassa vasena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무명을 버리는 이에게, 봄이 지배하는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지혜의 기능의 힘으로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감각적 욕망을 벗어남의 힘으로 버리는 이에게는 확신이 주도한다. 그래서 믿음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믿음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본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본다.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Kāmacchandaṃ pajahato nekkhammavasena adhimokkhādhipateyy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ddhindriyassa vasena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감각적 욕망을 버리는 이에게, 출리의 힘으로 확신이 지배하는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믿음의 기능의 힘으로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감각적 욕망을 벗어남의 힘으로 버리는 이에게는 북돋움이 주도한다. 그래서 정진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정진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본다.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본다.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Kāmacchandaṃ pajahato nekkhammavasena paggahādhipateyy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vīriyindriyassa vasena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감각적 욕망을 버리는 이에게, 출리의 힘으로 다잡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정진의 기능의 힘으로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감각적 욕망을 벗어남의 힘으로 버리는 이에게는 자리 잡음이 주도한다. 그래서 마음챙김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마음챙김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본다.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본다.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Kāmacchandaṃ pajahato nekkhammavasena upaṭṭhānādhipateyy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tindriyassa vasena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감각적 욕망을 버리는 이에게, 출리의 힘으로 확립이 지배하는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마음챙김의 기능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감각적 욕망을 벗어남의 힘으로 버리는 이에게는 흩어지지 않음이 주도한다. 그래서 삼매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삼매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본다.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본다.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Kāmacchandaṃ pajahato nekkhammavasena avikkhepādhipateyy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mādhindriyassa vasena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감각적 욕망을 버리는 이에게, 출리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삼매의 기능의 힘으로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감각적 욕망을 벗어남의 힘으로 버리는 이에게는 꿰뚫어 봄이 주도한다. 그래서 지혜의 능력이 앞서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지혜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본다.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본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Kāmacchandaṃ pajahato nekkhammavasena dassanādhipateyy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ññindriyassa vasena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감각적 욕망을 버리는 이에게, 출리의 힘으로 봄이 지배하는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지혜의 기능의 힘으로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악의를 버리는 이에게도 악의 없음의 힘으로 같은 다섯 가지 사슬을 보아야 한다. 무기력과 혼미함을 버리는 이에게도 빛에 대한 지각의 힘으로 같은 사슬을 보아야 한다. 이렇게 이어 가다가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에 이른다. 그에게는 아라한의 길의 힘으로, 확신이 주도하는 면에서 믿음의 능력을 보아야 한다. 믿음의 능력의 힘으로 보면,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본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을 본다. 이 사슬을 되풀이하면,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는 마침내 꿰뚫어 봄이 주도하는 면에서 지혜의 능력을 보게 된다. 지혜의 능력의 힘으로 다시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을 본다.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을 본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을 보게 된다.
Byāpādaṃ pajahato abyāpādavasena…pe… thinamiddhaṃ pajahato ālokasaññāvasena…pe… sabbakilese pajahato arahattamaggavasena adhimokkhādhipateyy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saddhindriyassa vasena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pe… sabbakilese pajahato arahattamaggavasena dassanādhipateyyaṭṭhena paññ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ññindriyassa vasena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daṭṭhabbaṃ,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daṭṭhabbaṃ,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daṭṭhabbaṃ.
악의를 버리는 이에게, 악의 없음의 힘으로 확신이 지배하는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믿음의 기능의 힘으로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악의를 버리는 이에게, 악의 없음의 힘으로 다잡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정진의 기능의 힘으로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악의를 버리는 이에게, 악의 없음의 힘으로 확립이 지배하는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마음챙김의 기능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악의를 버리는 이에게, 악의 없음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삼매의 기능의 힘으로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악의를 버리는 이에게, 악의 없음의 힘으로 봄이 지배하는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지혜의 기능의 힘으로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해태와 혼침을 버리는 이에게, 밝음의 인식의 힘으로 확신이 지배하는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믿음의 기능의 힘으로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해태와 혼침을 버리는 이에게, 밝음의 인식의 힘으로 다잡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정진의 기능의 힘으로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해태와 혼침을 버리는 이에게, 밝음의 인식의 힘으로 확립이 지배하는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마음챙김의 기능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해태와 혼침을 버리는 이에게, 밝음의 인식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삼매의 기능의 힘으로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해태와 혼침을 버리는 이에게, 밝음의 인식의 힘으로 봄이 지배하는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지혜의 기능의 힘으로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에게, 아라한 도의 힘으로 확신이 지배하는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믿음의 기능의 힘으로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에게, 아라한 도의 힘으로 다잡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정진의 기능의 힘으로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에게, 아라한 도의 힘으로 확립이 지배하는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마음챙김의 기능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에게, 아라한 도의 힘으로 흩어지지 않음이 지배하는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삼매의 기능의 힘으로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모든 번뇌를 버리는 이에게, 아라한 도의 힘으로 봄이 지배하는 뜻으로 지혜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지혜의 기능의 힘으로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을 보아야 하고,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을 보아야 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72:199.7 ~ PN:ps72/199.11에서 되살렸습니다.
이와 같이 능력들은 주도하는 면에서 보아야 한다.
Evaṃ ādhipateyy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이와 같이 지배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한다.
Kha.
나.
처음을 깨끗이 함의 뜻 해설ādivisodhanaṭṭhaniddeso
200
능력들은 처음을 깨끗이 하는 면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Kathaṃ ādivisodhan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어떻게 처음을 깨끗이 함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하는가?
확신하는 면에서는 믿음의 능력이 있다. 불신을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믿음의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assaddhiy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이 있고, 믿음 없음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saddhindriyassa ādivisodhanā.
믿음의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북돋우는 면에서는 정진의 능력이 있다. 게으름을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정진의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kosajj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이 있고, 나태를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vīriyindriyassa ādivisodhanā.
정진의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자리 잡는 면에서는 마음챙김의 능력이 있다. 소홀함을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마음챙김의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pamād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있고, 방일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satindriyassa ādivisodhanā.
마음챙김의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는 삼매의 능력이 있다. 들뜸을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삼매의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uddhacc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이 있고, 들뜸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samādhindriyassa ādivisodhanā.
삼매의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꿰뚫어 보는 면에서는 지혜의 능력이 있다. 무지를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지혜의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avijjā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이 있고, 무명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paññindriyassa ādivisodhanā.
지혜의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벗어남 안에는 다섯 가지 능력이 있다. 감각적 욕망을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다섯 가지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Nekkhamme pañcindriyāni, kāmacchand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출리에 다섯 기능이 있고, 감각적 욕망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pañcannaṃ indriyānaṃ ādivisodhanā.
다섯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악의 없음 안에는 다섯 가지 능력이 있다. 악의를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다섯 가지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어 가서, 아라한의 길 안에는 다섯 가지 능력이 있다. 모든 번뇌를 막는 면에서는 계행의 청정함이 있다. 이것이 다섯 가지 능력이 처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불확실]
Abyāpāde pañcindriyāni, byāpād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악의 없음에 다섯 기능이 있고, 악의를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pañcannaṃ indriyānaṃ ādivisodhanā…pe… arahattamagge pañcindriyāni, sabbakilesasaṃvaraṭṭhena sīlavisuddhi –
다섯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밝음의 인식에 다섯 기능이 있고, 해태와 혼침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다섯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흩어지지 않음에 다섯 기능이 있고, 들뜸을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 – 다섯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아라한 도에 다섯 기능이 있고, 모든 번뇌를 단속하는 뜻으로 계의 청정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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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ñcannaṃ indriyānaṃ ādivisodhanā.
다섯 기능의 처음을 깨끗이 함이다.
이와 같이 능력들은 처음을 깨끗이 하는 면에서 보아야 한다. 가.
Evaṃ ādivisodhan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이와 같이 처음을 깨끗이 함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한다.
Ga.
다.
우세함의 뜻 해설adhimattaṭṭhaniddeso
201
능력들은 강해지는 면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Kathaṃ adhimatt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어떻게 우세함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하는가?
믿음의 능력을 닦으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그 기쁨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그 희열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평온이 일어난다. 그 평온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Saddhindriyassa bhāvanāya chando uppajjati –
믿음의 기능을 닦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chand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열의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Chandavasena pāmojjaṃ uppajjati –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pāmojj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기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Pāmojjavasena pīti uppajjati –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pīti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희열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Pītivasena passaddhi uppajjati –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passaddhi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편안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즐거움이 일어난다. 그 즐거움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즐거움의 힘으로 빛이 일어난다. 그 빛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빛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그 절박함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절박함을 일으킨 뒤에는 마음을 가라앉혀 집중한다. 그 집중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Passaddhivasena sukhaṃ uppajjati –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sukh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행복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Sukhavasena obhāso uppajjati –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obhās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광명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Obhāsavasena saṃvego uppajjati –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saṃveg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절박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Saṃvejetvā cittaṃ samādahati –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samādhi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삼매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이렇게 집중된 마음을 잘 북돋운다. 그 북돋움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이렇게 북돋워진 마음을 잘 평정하게 바라본다. 그 평정한 바라봄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평정한 바라봄의 힘으로 마음은 여러 가지 번뇌에서 벗어난다. 그 벗어남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벗어났기 때문에 그 법들은 한맛이 된다. 그 한맛이라는 뜻과 닦음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Tathā 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paggaṇhāti –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paggah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다잡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Tathāpagga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ati –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upekkhā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평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Upekkhāvasena nānattakilesehi cittaṃ vimuccati –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vimokkh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해탈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Vimuttattā te dhammā ekarasā honti –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ekarasaṭṭhena bhāvanā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 때문에 그보다 더 뛰어난 것으로 향해 돌아선다. 그 돌아섬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돌아섰기 때문에 거기에서 내놓게 된다. 그 내놓음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내놓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소멸한다. 그 소멸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소멸의 힘에는 두 가지 내놓음이 있다. 하나는 버려서 내놓음이고, 다른 하나는 뛰어들어 내놓음이다.
Bhāvitattā tato paṇītatare vivaṭṭanti –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vivaṭṭanā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돌아섬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Vivaṭṭitattā tato vosajjati –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vosagg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놓아 버림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Vosajjitattā tato nirujjhanti –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nirodh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소멸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Nirodhavasena dve vosaggā –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pariccāgavosaggo ca, pakkhandanavosaggo ca.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와 무더기들을 버린다는 것이 버려서 내놓음이다. 소멸인 열반의 세계로 마음이 뛰어든다는 것이 뛰어들어 내놓음이다. 소멸의 힘에 따른 이 두 가지가 내놓음이다.
Kilese ca khandhe ca pariccajatīti –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pariccāgavosaggo.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Nirodhanibbānadhātuyā cittaṃ pakkhandatīti –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pakkhandanavosaggo.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Nirodhavasena ime dve vosaggā.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불신을 끊기 위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이렇게 이어 가서, 불신의 열기를 끊기 위해, 사견에 속한 번뇌들을 끊기 위해 일어난다. 거친 번뇌들을 끊기 위해, 미세하게 따라붙는 번뇌들을 끊기 위해서도 일어난다. 마침내 모든 번뇌를 끊기 위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Assaddhiy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pe… assaddhiyapariḷāh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diṭṭhekaṭṭh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oḷārik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anusahagat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sabba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
믿음 없음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열의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기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믿음 없음의 달아오름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견해와 한자리에 있는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거친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미세하게 남은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모든 번뇌를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72:201.3 ~ PN:ps72/201.38에서 되살렸습니다.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강해진다. 이 사슬은 희열, 평온, 즐거움, 빛, 절박함, 집중을 거쳐 간다. 이어 북돋움, 평정한 바라봄, 벗어남, 한맛, 돌아섬, 내놓음, 소멸까지 이어진다. 그러면서 불신의 열기에서 사견에 속한 번뇌로, 거친 번뇌로, 미세하게 따라붙는 번뇌로 나아가 마침내 모든 번뇌를 끊는다. 같은 사슬이 정진의 능력을 닦는 데도 그대로 적용된다. 게으름과 그 열기를 끊고, 이어 사견에 속한 번뇌부터 모든 번뇌까지 끊으며 정진의 능력을 강하게 한다. 마음챙김의 능력을 닦을 때도 같다. 소홀함과 그 열기를 거쳐 모든 번뇌까지 끊으며 마음챙김의 능력을 강하게 한다. 삼매의 능력을 닦을 때도 같다. 들뜸과 그 열기를 거쳐 모든 번뇌까지 끊으며 삼매의 능력을 강하게 한다. 지혜의 능력을 닦을 때도 같다. 무지와 그 열기를 끊고, 이어 사견에 속한 번뇌, 거친 번뇌, 미세하게 따라붙는 번뇌를 지나 마침내 모든 번뇌까지 끊으며 지혜의 능력을 강하게 한다.
chand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mattaṃ hoti…pe… vīriyindriyassa bhāvanāya chando uppajjati…pe… kosajj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kosajjapariḷāh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diṭṭhekaṭṭh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pe… sabba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satindriyassa bhāvanāya chando uppajjati…pe… pamād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pamādapariḷāh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pe… sabba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samādhindriyassa bhāvanāya chando uppajjati…pe… uddhacc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uddhaccapariḷāh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pe… sabba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paññindriyassa bhāvanāya chando uppajjati…pe… avijjāy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avijjāpariḷāhassa pahānāya chando uppajjati… diṭṭhekaṭṭh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oḷārik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anusahagatānaṃ 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sabbakilesānaṃ pahānāya chando uppajjati –
열의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기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정진의 기능을 닦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열의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기쁨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정진의 힘으로 정진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나태를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나태의 달아오름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견해와 한자리에 있는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거친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미세하게 남은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모든 번뇌를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마음챙김의 기능을 닦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열의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기쁨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힘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방일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방일의 달아오름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견해와 한자리에 있는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거친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미세하게 남은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모든 번뇌를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삼매의 기능을 닦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열의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기쁨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삼매의 힘으로 삼매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들뜸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들뜸의 달아오름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견해와 한자리에 있는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거친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미세하게 남은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모든 번뇌를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지혜의 기능을 닦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열의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기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무명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무명의 달아오름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견해와 한자리에 있는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거친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미세하게 남은 번뇌들을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모든 번뇌를 버리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72:201.3 ~ PN:ps72/201.39에서 되살렸습니다.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그 기쁨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그 희열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희열의 힘으로 평온이 일어난다. 그 평온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평온의 힘으로 즐거움이 일어난다. 그 즐거움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chand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열의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Chandavasena pāmojjaṃ uppajjati –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pāmojj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기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Pāmojjavasena pīti uppajjati –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pītivasena paññā 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희열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Pītivasena passaddhi uppajjati –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passaddhi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편안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Passaddhivasena sukhaṃ uppajjati –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sukh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행복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즐거움의 힘으로 빛이 일어난다. 그 빛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빛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그 절박함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절박함을 일으킨 뒤에는 마음을 가라앉혀 집중한다. 그 집중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이렇게 집중된 마음을 잘 북돋운다. 그 북돋움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Sukhavasena obhāso uppajjati –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obhās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광명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Obhāsavasena saṃvego uppajjati –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saṃveg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절박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Saṃvejetvā cittaṃ samādahati –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samādhi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삼매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Tathāsamāhitaṃ cittaṃ sādhukaṃ paggaṇhāti –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paggah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다잡음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이렇게 북돋워진 마음을 잘 평정하게 바라본다. 그 평정한 바라봄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평정한 바라봄의 힘으로 마음은 여러 가지 번뇌에서 벗어난다. 그 벗어남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벗어났기 때문에 그 법들은 한맛이 된다. 그 닦음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닦았기 때문에 그보다 더 뛰어난 것으로 향해 돌아선다. 그 돌아섬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Tathāpaggahitaṃ cittaṃ sādhukaṃ ajjhupekkhati –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upekkhā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평온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Upekkhāvasena nānattakilesehi cittaṃ vimuccati –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vimokkh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해탈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Vimuttattā te dhammā ekarasā honti –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bhāvanā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닦음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Bhāvitattā tato paṇītatare vivaṭṭanti –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vivaṭṭanā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돌아섬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돌아섰기 때문에 거기에서 내놓게 된다. 그 내놓음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내놓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소멸한다. 그 소멸의 힘과 지혜의 힘으로 지혜의 능력은 강해진다. 소멸의 힘에는 두 가지 내놓음이 있다. 하나는 버려서 내놓음이고, 다른 하나는 뛰어들어 내놓음이다. 번뇌와 무더기들을 버린다는 것이 버려서 내놓음이다.
Vivaṭṭitattā tato vosajjati –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vosagg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놓아 버림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Vosajjitattā tato nirujjhanti –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nirodhavasena paññāvasena paññindriyaṃ adhimattaṃ hoti.
소멸의 힘으로 통찰지의 힘으로 지혜의 기능이 우세해진다.
Nirodhavasena dve vosaggā –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pariccāgavosaggo ca, pakkhandanavosaggo ca.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Kilese ca khandhe ca pariccajatīti –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pariccāgavosaggo.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세계로 마음이 뛰어든다는 것이 뛰어들어 내놓음이다. 소멸의 힘에 따른 이 두 가지가 내놓음이다. 이와 같이 능력들은 강해지는 면에서 보아야 한다. 두 번째 낭송 부분이다.
Nirodhanibbānadhātuyā cittaṃ pakkhandatīti –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pakkhandanavosaggo.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Nirodhavasena ime dve vosaggā.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Evaṃ adhimatt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이와 같이 우세함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한다.
Dutiyabhāṇavāro.
둘째 송출품이다.
Gha.
라.
굳게 섬의 뜻 해설adhiṭṭhānaṭṭhaniddeso
202
능력들은 굳건히 서는 면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믿음의 능력을 닦으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굳건히 선다.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Kathaṃ adhiṭṭhān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어떻게 굳게 섬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하는가?
Saddhindriyassa bhāvanāya chando uppajjati –
믿음의 기능을 닦기 위해 열의가 일어난다 –
chand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ṭṭhāti.
열의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Chandavasena pāmojjaṃ uppajjati –
열의의 힘으로 기쁨이 일어난다 –
그 기쁨의 힘과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능력은 굳건히 선다. 이 사슬은 희열, 평온, 즐거움, 빛, 절박함, 집중을 거쳐 간다. 이어 북돋움, 평정한 바라봄, 벗어남, 한맛, 돌아섬, 내놓음, 소멸까지 이어진다. 그렇게 믿음의 능력이 굳건히 선다. 같은 사슬이 정진, 마음챙김, 삼매, 지혜의 능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래서 저마다 굳건히 선다. 이와 같이 능력들은 굳건히 서는 면에서 보아야 한다.[불확실]
pāmojjavasena saddhāvasena saddhindriyaṃ adhiṭṭhāti…pe… evaṃ adhiṭṭhān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기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기쁨의 힘으로 희열이 일어난다 – 희열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희열의 힘으로 편안함이 일어난다 – 편안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편안함의 힘으로 행복이 일어난다 – 행복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행복의 힘으로 광명이 일어난다 – 광명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광명의 힘으로 절박함이 일어난다 – 절박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절박하게 하고서 마음을 모은다 – 삼매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그렇게 모아진 마음을 잘 다잡는다 – 다잡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그렇게 다잡아진 마음을 잘 지켜본다 – 평온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평온의 힘으로 갖가지 번뇌에서 마음이 벗어난다 – 해탈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벗어났기에 그 법들이 한 맛이 된다 – 한 맛인 뜻으로, 닦음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닦았기에 그것보다 더 뛰어난 것들로 돌아선다 – 돌아섬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돌아섰기에 그것을 놓아 버린다 – 놓아 버림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놓아 버렸기에 그것들이 소멸한다 – 소멸의 힘으로 믿음의 힘으로 믿음의 기능이 굳게 선다. 소멸의 힘으로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 내버림의 놓아 버림과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번뇌들과 무더기들을 내버린다고 하여 – 내버림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인 열반의 요소로 마음이 뛰어든다고 하여 – 뛰어듦의 놓아 버림이다. 소멸의 힘으로 이 두 가지 놓아 버림이 있다. 이와 같이 굳게 섬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72:201.6 ~ PN:ps72/201.38에서 되살렸습니다.
응아.
Ṅa.
마.
다 거둠의 뜻 해설pariyādānaṭṭhaniddeso
능력들은 다 없애는 면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확신하는 면에서 믿음의 능력은 불신을 다 없애고 불신의 열기도 다 없앤다. 북돋우는 면에서 정진의 능력은 게으름과 그 열기를 다 없앤다. 자리 잡는 면에서 마음챙김의 능력은 소홀함과 그 열기를 다 없앤다. 흩어지지 않는 면에서 삼매의 능력은 들뜸과 그 열기를 다 없앤다. 꿰뚫어 보는 면에서 지혜의 능력은 무지와 그 열기를 다 없앤다.
Kathaṃ pariyādān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어떻게 다 거둠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하는가?
Adhimokkhaṭṭhena saddhindriyaṃ assaddhiyaṃ pariyādiyati, assaddhiyapariḷāhaṃ pariyādiyati.
확신의 뜻으로 믿음의 기능이 믿음 없음을 다 거두어들이고, 믿음 없음의 달아오름을 다 거두어들인다.
Paggahaṭṭhena vīriyindriyaṃ kosajjaṃ pariyādiyati, kosajjapariḷāhaṃ pariyādiyati.
다잡음의 뜻으로 정진의 기능이 나태를 다 거두어들이고, 나태의 달아오름을 다 거두어들인다.
Upaṭṭhānaṭṭhena satindriyaṃ pamādaṃ pariyādiyati, pamādapariḷāhaṃ pariyādiyati.
확립의 뜻으로 마음챙김의 기능이 방일을 다 거두어들이고, 방일의 달아오름을 다 거두어들인다.
Avikkhepaṭṭhena samādhindriyaṃ uddhaccaṃ pariyādiyati, uddhaccapariḷāhaṃ pariyādiyati.
흩어지지 않음의 뜻으로 삼매의 기능이 들뜸을 다 거두어들이고, 들뜸의 달아오름을 다 거두어들인다.
Dassanaṭṭhena paññindriyaṃ avijjaṃ pariyādiyati, avijjāpariḷāhaṃ pariyādiyati.
봄의 뜻으로 지혜의 기능이 무명을 다 거두어들이고, 무명의 달아오름을 다 거두어들인다.
벗어남 안에서 다섯 가지 능력은 감각적 욕망을 다 없앤다. 악의 없음 안에서는 악의를 다 없앤다. 빛에 대한 지각 안에서는 무기력과 혼미함을 다 없앤다. 흩어지지 않음 안에서는 들뜸을 다 없앤다. 이렇게 이어 가서, 아라한의 길 안에서 다섯 가지 능력은 모든 번뇌를 다 없앤다. 이와 같이 능력들은 다 없애는 면에서 보아야 한다. 짜.[불확실]
Nekkhamme pañcindriyāni kāmacchandaṃ pariyādiyanti.
출리에 있는 다섯 기능이 감각적 욕망을 다 거두어들인다.
Abyāpāde pañcindriyāni byāpādaṃ pariyādiyanti.
악의 없음에 있는 다섯 기능이 악의를 다 거두어들인다.
Ālokasaññāya pañcindriyāni thinamiddhaṃ pariyādiyanti.
밝음의 인식에 있는 다섯 기능이 해태와 혼침을 다 거두어들인다.
Avikkhepe pañcindriyāni uddhaccaṃ pariyādiyanti…pe… arahattamagge pañcindriyāni sabbakilese pariyādiyanti.
흩어지지 않음에 있는 다섯 기능이 들뜸을 다 거두어들인다. 아라한 도에 있는 다섯 기능이 모든 번뇌를 다 거두어들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vaṃ pariyādān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이와 같이 다 거둠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한다.
Ca.
바.
세워 줌의 뜻 해설patiṭṭhāpakaṭṭhaniddeso
203
능력들은 세워주는 면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믿는 이는 믿음의 능력을 확신 위에 세운다. 믿는 이의 믿음의 능력은 확신 위에 세워진다.
Kathaṃ patiṭṭhāpak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어떻게 세워 줌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하는가?
Saddho saddhindriyaṃ adhimokkhe patiṭṭhāpeti, saddhassa saddhindriyaṃ adhimokkhe patiṭṭhāpeti.
믿음 있는 이는 믿음의 기능을 확신에 세우고, 믿음 있는 이의 믿음의 기능이 확신에 세운다.
정진하는 이는 정진의 능력을 북돋움 위에 세운다. 그의 정진의 능력은 북돋움 위에 세워진다. 마음챙기는 이는 마음챙김의 능력을 자리 잡음 위에 세운다. 그의 마음챙김의 능력은 자리 잡음 위에 세워진다.
Vīriyavā vīriyindriyaṃ paggahe patiṭṭhāpeti, vīriyavato vīriyindriyaṃ paggahe patiṭṭhāpeti.
정진하는 이는 정진의 기능을 다잡음에 세우고, 정진하는 이의 정진의 기능이 다잡음에 세운다.
Satimā satindriyaṃ upaṭṭhāne patiṭṭhāpeti, satimato satindriyaṃ upaṭṭhāne patiṭṭhāpeti.
마음챙기는 이는 마음챙김의 기능을 확립에 세우고, 마음챙기는 이의 마음챙김의 기능이 확립에 세운다.
집중하는 이는 삼매의 능력을 흩어지지 않음 위에 세운다. 그의 삼매의 능력은 흩어지지 않음 위에 세워진다. 지혜로운 이는 지혜의 능력을 꿰뚫어 봄 위에 세운다. 그의 지혜의 능력은 꿰뚫어 봄 위에 세워진다.
Samāhito samādhindriyaṃ avikkhepe patiṭṭhāpeti, samāhitassa samādhindriyaṃ avikkhepe patiṭṭhāpeti.
삼매에 든 이는 삼매의 기능을 흩어지지 않음에 세우고, 삼매에 든 이의 삼매의 기능이 흩어지지 않음에 세운다.
Paññavā paññindriyaṃ dassane patiṭṭhāpeti, paññavato paññindriyaṃ dassane patiṭṭhāpeti.
지혜로운 이는 지혜의 기능을 봄에 세우고, 지혜로운 이의 지혜의 기능이 봄에 세운다.
수행에 전념하는 이는 다섯 가지 능력을 벗어남 위에 세운다. 그의 다섯 가지 능력은 벗어남 위에 세워진다. 수행에 전념하는 이는 다섯 가지 능력을 악의 없음 위에 세운다. 그의 다섯 가지 능력은 악의 없음 위에 세워진다.
Yogāvacaro pañcindriyāni nekkhamme patiṭṭhāpeti, yogāvacarassa pañcindriyāni nekkhamme patiṭṭhāpenti.
수행자는 다섯 기능을 출리에 세우고, 수행자의 다섯 기능이 출리에 세운다.
Yogāvacaro pañcindriyāni abyāpāde patiṭṭhāpeti, yogāvacarassa pañcindriyāni abyāpāde patiṭṭhāpenti.
수행자는 다섯 기능을 악의 없음에 세우고, 수행자의 다섯 기능이 악의 없음에 세운다.
수행에 전념하는 이는 다섯 가지 능력을 빛에 대한 지각 위에 세운다. 그의 다섯 가지 능력은 빛에 대한 지각 위에 세워진다. 흩어지지 않음 위에서도 그렇게 세운다. 이렇게 이어 가서, 수행에 전념하는 이는 다섯 가지 능력을 아라한의 길 위에 세운다. 그의 다섯 가지 능력은 아라한의 길 위에 세워진다.[불확실]
Yogāvacaro pañcindriyāni ālokasaññāya patiṭṭhāpeti, yogāvacarassa pañcindriyāni ālokasaññāya patiṭṭhāpenti.
수행자는 다섯 기능을 밝음의 인식에 세우고, 수행자의 다섯 기능이 밝음의 인식에 세운다.
Yogāvacaro pañcindriyāni avikkhepe patiṭṭhāpeti, yogāvacarassa pañcindriyāni avikkhepe patiṭṭhāpenti…pe… yogāvacaro pañcindriyāni arahattamagge patiṭṭhāpeti, yogāvacarassa pañcindriyāni arahattamagge patiṭṭhāpenti.
수행자는 다섯 기능을 흩어지지 않음에 세우고, 수행자의 다섯 기능이 흩어지지 않음에 세운다. 수행자는 다섯 기능을 아라한 도에 세우고, 수행자의 다섯 기능이 아라한 도에 세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이와 같이 능력들은 세워주는 면에서 보아야 한다. 네 번째 경에 의한 해설이다.
Evaṃ patiṭṭhāpakaṭṭhena indriyāni daṭṭhabbāni.
이와 같이 세워 줌의 뜻으로 기능들을 보아야 한다.
Suttantaniddeso catuttho.
경의 해설, 넷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