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driyavāro
1. 기능의 장
23
그는 모든 중생을 괴롭히지 않고 해치지 않으려 한다. 들볶지 않고 시들게 하지 않으며, 해코지하려 하지도 않는다. 그는 모든 중생이 원한도 원망도 품지 않기를 바란다. 모두가 행복하고 괴롭지 않기를, 마음이 편안하고 괴롭지 않기를 바란다.[불확실]
Sabbesaṃ sattānaṃ pīḷanaṃ vajjetvā apīḷanāya, upaghātaṃ vajjetvā anupaghātena, santāpaṃ vajjetvā asantāpena, pariyādānaṃ vajjetvā apariyādānena, vihesaṃ vajjetvā avihesāya, sabbe sattā averino hontu mā verino, sukhino hontu mā dukkhino, sukhitattā hontu mā dukkhitattāti –
모든 중생에 대하여 괴롭힘을 피하여 괴롭히지 않기 위하여, 해침을 피하여 해치지 않음으로써, 애태움을 피하여 애태우지 않음으로써, 다하게 함을 피하여 다하게 하지 않음으로써, 해코지를 피하여 해코지하지 않기 위하여,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원한 있지 말기를, 행복하기를, 괴롭지 말기를, 스스로 행복하기를, 스스로 괴롭지 말기를’ 하고[불확실]
불확실 —
이 여덟 가지 방식으로 모든 중생에게 자애를 보낸다. 이것이 자애다.
imehi aṭṭhahākārehi sabbe satte mettāyatīti –
이 여덟 가지 방식으로 모든 중생에게 자애를 베푼다고 하여 —
mettā.
자애다.
그는 이 법을 마음에 새긴다. 이것이 마음이다.
Taṃ dhammaṃ cetayatīti –
그 법을 마음에 둔다고 하여 —
ceto.
마음이다.
그는 모든 악의에 사로잡히지 않고 거기서 풀려난다. 이것이 해탈이다.
Sabbabyāpādapariyuṭṭhānehi vimuccatīti –
모든 악의의 사로잡음에서 해탈한다고 하여 —
vimutti.
해탈이다.
자애와 마음과 해탈, 이 셋이 합쳐진다. 그래서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이 된다.
Mettā ca ceto ca vimutti cāti –
자애이고 마음이고 해탈이라 하여 —
mettācetovimutti.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다.
그는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믿음으로 확신하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믿음의 기능으로 길러진다.[불확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saddhāya adhimuccati.
믿음으로 확신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ddhindriy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믿음의 기능으로 두루 닦인 것이 된다.
이어서 같은 마음으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정진을 북돋우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정진의 기능으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vīriyaṃ paggaṇhāti.
정진을 떨쳐 일으킨다.
Vīriyindriy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정진의 기능으로 두루 닦인 것이 된다.
다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마음챙김을 확립하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마음챙김의 기능으로 길러진다.[불확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satiṃ upaṭṭhāpeti.
마음챙김을 확립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Satindriy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마음챙김의 기능으로 두루 닦인 것이 된다.
또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집중의 기능으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cittaṃ samādahati.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Samādhindriy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삼매의 기능으로 두루 닦인 것이 된다.
마지막으로 바란다. 모든 중생이 원한을 품지 않고 안온하며 행복하기를. 이는 통찰로 분명히 아는 일이다. 자애로 얻는 마음의 해탈은 통찰의 기능으로 길러진다.
Sabbe sattā averino hontu, khemino hontu, sukhino hontūti –
‘모든 중생이 원한 없기를, 안온하기를, 행복하기를’ 하고 —
paññāya pajānāti.
통찰지로 분명히 안다.
Paññindriyaparibhāvitā hoti mettācetovimutti.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은 지혜의 기능으로 두루 닦인 것이 된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가까이하는 길이다. 그는 이 다섯 기능으로 그 해탈을 가까이하게 된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āsevanā ho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에 대한 거듭 익힘이 된다.
Imehi pañcahi indriyehi mettācetovimutti āsevīyati.
이 다섯 기능으로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거듭 익혀진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닦는 길이다. 그는 이 다섯 기능으로 그 해탈을 닦게 된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bhāvanā ho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에 대한 닦음이 된다.
Imehi pañcahi indriyehi mettācetovimutti bhāvīyati.
이 다섯 기능으로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닦인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거듭 키우는 길이다. 그는 이 다섯 기능으로 그 해탈을 거듭 키우게 된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bahulīkatā ho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에 대해 거듭 행해진 것이 된다.
Imehi pañcahi indriyehi mettācetovimutti bahulīkarīyati.
이 다섯 기능으로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거듭 행해진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꾸미는 장식이다. 이 다섯 기능으로 그 해탈이 아름답게 꾸며진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alaṅkārā ho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장식이 된다.
Imehi pañcahi indriyehi mettācetovimutti svālaṅkatā hoti.
이 다섯 기능으로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잘 장식된 것이 된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갖추는 밑천이다. 이 다섯 기능으로 그 해탈이 잘 갖추어진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parikkhārā ho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갖춤이 된다.
Imehi pañcahi indriyehi mettācetovimutti suparikkhatā hoti.
이 다섯 기능으로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잘 갖추어진 것이 된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둘러싸는 호위다. 이 다섯 기능으로 그 해탈이 잘 둘러싸인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parivārā ho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의 둘러쌈이 된다.
Imehi pañcahi indriyehi mettācetovimutti suparivutā hoti.
이 다섯 기능으로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이 잘 둘러싸인 것이 된다.
이 다섯 기능은 그 해탈을 가까이하는 길이고 닦는 길이고 거듭 키우는 길이다. 또한 꾸미는 장식이고 갖추는 밑천이고 둘러싸는 호위다. 그 해탈을 원만하게 채우고, 함께 가고, 함께 생겨나게 한다. 서로 한데 섞이고 맞물리며, 그 해탈로 뛰어들게 한다. 그 해탈을 맑히고 자리 잡게 하고 풀려나게 한다. "이것이 고요하다"고 닿게 하며, 수레로 삼고 터전으로 삼게 한다. 그 해탈을 이어 실천하게 하고 익숙해지게 한다. 잘 시작하고 잘 닦고 잘 자리 잡게 한다. 또 잘 솟아오르고 잘 풀려나게 한다. 그리하여 그 해탈을 생겨나게 하고 빛나게 하며 환히 비춘다.[불확실]
Imāni pañcindriyāni mettāya cetovimuttiyā āsevanā honti, bhāvanā honti, bahulīkatā honti, alaṅkārā honti, parikkhārā honti, parivārā honti, pāripūrī honti, sahagatā honti, sahajātā honti, saṃsaṭṭhā honti, sampayuttā honti, pakkhandanā honti, pasīdanā honti, santiṭṭhanā honti, vimuccanā honti, ‘‘etaṃ santa’’nti phassanā honti, yānīkatā honti, vatthukatā honti, anuṭṭhitā honti, paricitā honti, susamāraddhā honti, subhāvitā honti, svādhiṭṭhitā honti, susamuggatā honti, suvimuttā honti, nibbattenti jotenti patāpenti.
이 다섯 기능은 자애의 마음의 해탈(心解脫)에 대한 거듭 익힘이 되고, 닦음이 되고, 거듭 행해진 것이 되고, 장식이 되고, 갖춤이 되고, 둘러쌈이 되고, 원만히 채움이 되고, 함께하는 것이 되고, 함께 생긴 것이 되고, 한데 섞인 것이 되고, 함께 묶인 것이 되고, 뛰어듦이 되고, 맑아짐이 되고, 굳게 머묾이 되고, 벗어남이 되고, ‘이것은 고요하다’고 하는 닿음이 되고, 수레로 삼은 것이 되고, 토대로 삼은 것이 되고, 이어 행한 것이 되고, 익숙해진 것이 되고, 잘 시작된 것이 되고, 잘 닦인 것이 되고, 잘 확립된 것이 되고, 잘 솟아오른 것이 되고, 잘 벗어난 것이 되며, 생겨나게 하고 빛나게 하고 밝게 비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