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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is 87

Paṭis 87

교차 검사교차 검사 54

3. Iddhipādavāro

3. 성취수단의 장[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87/0.3 · 교차 검사

32

“‘이것이 의욕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신통의 토대다.’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br>‘그런데 의욕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이 신통의 토대는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닦았다’고 할 때에도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br>‘이것이 정진의 집중이고, 이것이 마음의 집중이고, 이것이 탐구의 집중이다.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신통의 토대다.’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br>‘그런데 탐구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이 신통의 토대는 닦아야 한다.’ 비구들이여, ‘닦았다’고 할 때에도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내게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불확실]

‘‘Ayaṃ chanda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

“‘이것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NE 16: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87/32.1 · 교차 검사

So kho panāyaṃ chanda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 me, bhikkhave…pe… bhāvit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

‘그런데 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그런데 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졌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NE 16: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87/32.2 · 교차 검사

‘‘Ayaṃ vīriyasamādhi…pe… ayaṃ cittasamādhi…pe… ayaṃ vīmaṃsā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

“‘이것이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이것이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이것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87:32.1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87/32.3 · 교차 검사

So kho panāyaṃ vīmaṃsā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 me, bhikkhave,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

‘그런데 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비구들이여,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나에게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NE 16: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87/32.4 · 교차 검사

“‘이것이 의욕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신통의 토대다.’ 이렇게 알았을 때,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 또 ‘이 신통의 토대는 닦아야 한다’고 알았을 때, 그리고 ‘닦았다’고 알았을 때도 그러했다.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지혜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빛이 생겨났다.”[불확실]

[Ka] ‘‘‘ayaṃ chanda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pe… so kho panāyaṃ chanda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pe… bhāvitoti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 ñāṇaṃ udapādi, paññā udapādi, vijjā udapādi, āloko udapādi’’.

[Ka] “‘이것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그런데 이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닦아졌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NE 16:4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87/32.5 · 교차 검사

‘눈이 생겨났다’고 하는데, 어떤 뜻에서 그렇게 말하는가? ‘앎이 생겨났다’고 하는데, 어떤 뜻에서 그렇게 말하는가?<br>‘지혜가 생겨났다’고 하는데, 어떤 뜻에서 그렇게 말하는가? ‘명지가 생겨났다’고 하는데, 어떤 뜻에서 그렇게 말하는가?<br>‘빛이 생겨났다’고 하는데, 어떤 뜻에서 그렇게 말하는가?

Cakkhuṃ udapādīti –

‘눈이 생겨났다’란 —

PN:ps87/32.6 · 교차 검사

kenaṭṭhena?

어떤 뜻에서인가?

PN:ps87/32.7 · 교차 검사

Ñāṇaṃ udapādīti –

‘앎이 생겨났다’란 —

PN:ps87/32.8 · 교차 검사

kenaṭṭhena?

어떤 뜻에서인가?

PN:ps87/32.9 · 교차 검사

Paññā udapādīti –

‘통찰지가 생겨났다’란 —

PN:ps87/32.10 · 교차 검사

kenaṭṭhena?

어떤 뜻에서인가?

PN:ps87/32.11 · 교차 검사

Vijjā udapādīti –

‘명지가 생겨났다’란 —

PN:ps87/32.12 · 교차 검사

kenaṭṭhena?

어떤 뜻에서인가?

PN:ps87/32.13 · 교차 검사

Āloko udapādīti –

‘광명이 생겨났다’란 —

PN:ps87/32.14 · 교차 검사

kenaṭṭhena?

어떤 뜻에서인가?

PN:ps87/32.15 · 교차 검사

‘눈이 생겨났다’는 것은 본다는 뜻이다. ‘앎이 생겨났다’는 것은 알았다는 뜻이다.<br>‘지혜가 생겨났다’는 것은 분명히 안다는 뜻이다. ‘명지가 생겨났다’는 것은 꿰뚫는다는 뜻이다.<br>‘빛이 생겨났다’는 것은 환히 비춘다는 뜻이다.

Cakkhuṃ udapādīti –

‘눈이 생겨났다’란 —

PN:ps87/32.16 · 교차 검사

dassanaṭṭhena.

봄이라는 뜻에서다.

PN:ps87/32.17 · 교차 검사

Ñāṇaṃ udapādīti –

‘앎이 생겨났다’란 —

PN:ps87/32.18 · 교차 검사

ñātaṭṭhena.

알려짐이라는 뜻에서다.

PN:ps87/32.19 · 교차 검사

Paññā udapādīti –

‘통찰지가 생겨났다’란 —

PN:ps87/32.20 · 교차 검사

pajānanaṭṭhena.

분명히 앎이라는 뜻에서다.

PN:ps87/32.21 · 교차 검사

Vijjā udapādīti –

‘명지가 생겨났다’란 —

PN:ps87/32.22 · 교차 검사

paṭivedhaṭṭhena.

꿰뚫음이라는 뜻에서다.

PN:ps87/32.23 · 교차 검사

Āloko udapādīti –

‘광명이 생겨났다’란 —

PN:ps87/32.24 · 교차 검사

obhāsaṭṭhena.

비춤이라는 뜻에서다.

PN:ps87/32.25 · 교차 검사

눈도 법이고, 앎도 법이고, 지혜도 법이고, 명지도 법이고, 빛도 법이다. 이 다섯 법은 법무애해가 다루는 대상이자 영역이다. 그것의 대상이면 그것의 영역이고, 그것의 영역이면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법들에 대한 앎이 법무애해다.”[불확실]

Cakkhuṃ dhammo, ñāṇaṃ dhammo, paññā dhammo, vijjā dhammo, āloko dhammo.

눈이 법이고, 앎이 법이고, 통찰지가 법이고, 명지가 법이고, 광명이 법이다.

PN:ps87/32.26 · 교차 검사

Ime pañca dhammā dhammapaṭisambhidāya ārammaṇā ceva honti gocarā ca.

이 다섯 가지 법은 법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87/32.27 · 교차 검사

Ye tassā ārammaṇā te tassā gocarā.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PN:ps87/32.28 · 교차 검사

Ye tassā gocarā te tassā ārammaṇā.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PN:ps87/32.29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래서 말한다 —

PN:ps87/32.30 · 교차 검사

‘‘dhammesu ñāṇaṃ dhammapaṭisambhidā’’.

“법들에 대한 앎이 법의 무애해다”.

PN:ps87/32.31 · 교차 검사

여기에는 본다는 의미, 알았다는 의미, 분명히 안다는 의미, 꿰뚫는다는 의미, 환히 비춘다는 의미가 있다. 이 다섯 의미는 의미무애해가 다루는 대상이자 영역이다. 그것의 대상이면 그것의 영역이고, 그것의 영역이면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의미들에 대한 앎이 의미무애해다.”

Dassanaṭṭho attho, ñātaṭṭho attho, pajānanaṭṭho attho, paṭivedhaṭṭho attho, obhāsaṭṭho attho.

봄이라는 뜻이 뜻이고, 알려짐이라는 뜻이 뜻이고, 분명히 앎이라는 뜻이 뜻이고, 꿰뚫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비춤이라는 뜻이 뜻이다.

PN:ps87/32.32 · 교차 검사

Ime pañca atthā atthapaṭisambhidāya ārammaṇā ceva honti gocarā ca.

이 다섯 가지 뜻은 뜻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

PN:ps87/32.33 · 교차 검사

Ye tassā ārammaṇā te tassā gocarā.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PN:ps87/32.34 · 교차 검사

Ye tassā gocarā te tassā ārammaṇā.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PN:ps87/32.35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래서 말한다 —

PN:ps87/32.36 · 교차 검사

‘‘atthesu ñāṇaṃ atthapaṭisambhidā’’.

“뜻들에 대한 앎이 뜻의 무애해다”.

PN:ps87/32.37 · 교차 검사

다섯 법을 보이는 표현과 어법과 언명이 있다. 다섯 의미를 보이는 표현과 어법과 언명도 있다. 이 열 가지 어법은 어법무애해가 다루는 대상이자 영역이다. 그것의 대상이면 그것의 영역이고, 그것의 영역이면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어법들에 대한 앎이 어법무애해다.”

Pañca dhamm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pañca atth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다섯 가지 법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문자·언어·표현이 있고, 다섯 가지 뜻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문자·언어·표현이 있다.

PN:ps87/32.38 · 교차 검사

Imā dasa niruttiyo niruttipaṭisambhidāya ārammaṇā ceva honti gocarā ca.

이 열 가지 언어는 언어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

PN:ps87/32.39 · 교차 검사

Ye tassā ārammaṇā te tassā gocarā.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PN:ps87/32.40 · 교차 검사

Ye tassā gocarā te tassā ārammaṇā.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PN:ps87/32.41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래서 말한다 —

PN:ps87/32.42 · 교차 검사

‘‘niruttīsu ñāṇaṃ niruttipaṭisambhidā’’.

“언어들에 대한 앎이 언어의 무애해다”.

PN:ps87/32.43 · 교차 검사

다섯 법에 대한 앎들이 있다. 다섯 의미에 대한 앎들이 있고, 열 가지 어법에 대한 앎들이 있다. 이 스무 가지 앎은 변재무애해가 다루는 대상이자 영역이다. 그것의 대상이면 그것의 영역이고, 그것의 영역이면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변재들에 대한 앎이 변재무애해다.”[불확실]

Pañcasu dhammesu ñāṇāni, pañcasu atthesu ñāṇāni, dasasu niruttīsu ñāṇāni.

다섯 가지 법에 대한 앎들, 다섯 가지 뜻에 대한 앎들, 열 가지 언어에 대한 앎들.

PN:ps87/32.44 · 교차 검사

Imāni vīsati ñāṇāni paṭibhānapaṭisambhidāya ārammaṇā ceva honti gocarā ca.

이 스무 가지 앎은 변재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87/32.45 · 교차 검사

Ye tassā ārammaṇā te tassā gocarā.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PN:ps87/32.46 · 교차 검사

Ye tassā gocarā te tassā ārammaṇā.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PN:ps87/32.47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래서 말한다 —

PN:ps87/32.48 · 교차 검사

‘‘paṭibhānesu ñāṇaṃ paṭibhānapaṭisambhidā’’.

“변재들에 대한 앎이 변재의 무애해다”.

PN:ps87/32.49 · 교차 검사

의욕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신통의 토대에는 열다섯 법, 열다섯 의미, 서른 어법, 예순 앎이 있다.[불확실]

Chanda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e iddhipāde pannarasa dhammā, pannarasa atthā, tiṃsa niruttiyo, saṭṭhi ñāṇāni.

열의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에는 열다섯 가지 법, 열다섯 가지 뜻, 서른 가지 언어, 예순 가지 앎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87/32.50 · 교차 검사

“‘이것이 정진의 집중이고, 이것이 마음의 집중이고, 이것이 탐구의 집중이다.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신통의 토대다.’ 이렇게 알았을 때,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 또 ‘탐구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이 신통의 토대는 닦아야 한다’고 알았을 때, 그리고 ‘닦았다’고 알았을 때도 그러했다. 눈이 생겨났다. 나아가 빛이 생겨났다.”[불확실]

[Kha-gha] ‘‘ayaṃ vīriyasamādhi…pe… ayaṃ cittasamādhi…pe… ayaṃ vīmaṃsā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ti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pe… so kho panāyaṃ vīmaṃsā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o iddhipādo bhāvetabboti…pe… bhāvitoti pubbe ananussutesu dhammesu cakkhuṃ udapādi…pe… āloko udapādi…pe…’’.

[Kha-gha] “‘이것이 정진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이것이 마음을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이것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이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그런데 이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은 닦아야 한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닦아졌다’라고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해 눈이 생겨났고, 앎이 생겨났고, 통찰지가 생겨났고, 명지가 생겨났고, 광명이 생겨났다. ‘눈이 생겨났다’란 — 어떤 뜻에서인가? ‘앎이 생겨났다’란 — 어떤 뜻에서인가? ‘통찰지가 생겨났다’란 — 어떤 뜻에서인가? ‘명지가 생겨났다’란 — 어떤 뜻에서인가? ‘광명이 생겨났다’란 — 어떤 뜻에서인가? ‘눈이 생겨났다’란 — 봄이라는 뜻에서다. ‘앎이 생겨났다’란 — 알려짐이라는 뜻에서다. ‘통찰지가 생겨났다’란 — 분명히 앎이라는 뜻에서다. ‘명지가 생겨났다’란 — 꿰뚫음이라는 뜻에서다. ‘광명이 생겨났다’란 — 비춤이라는 뜻에서다. 눈이 법이고, 앎이 법이고, 통찰지가 법이고, 명지가 법이고, 광명이 법이다. 이 다섯 가지 법은 법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말한다 — ‘법들에 대한 앎이 법의 무애해다’. 봄이라는 뜻이 뜻이고, 알려짐이라는 뜻이 뜻이고, 분명히 앎이라는 뜻이 뜻이고, 꿰뚫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비춤이라는 뜻이 뜻이다. 이 다섯 가지 뜻은 뜻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말한다 — ‘뜻들에 대한 앎이 뜻의 무애해다’. 다섯 가지 법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문자·언어·표현이 있고, 다섯 가지 뜻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문자·언어·표현이 있다. 이 열 가지 언어는 언어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말한다 — ‘언어들에 대한 앎이 언어의 무애해다’. 다섯 가지 법에 대한 앎들, 다섯 가지 뜻에 대한 앎들, 열 가지 언어에 대한 앎들. 이 스무 가지 앎은 변재의 무애해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역이 되기도 한다. 그것의 대상인 것들은 그것의 영역이다. 그것의 영역인 것들은 그것의 대상이다. 그래서 말한다 — ‘변재들에 대한 앎이 변재의 무애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87:32.3 ~ PN:ps87/32.49에서 되살렸습니다.

PN:ps87/32.51 · 교차 검사

탐구의 집중과 노력의 형성작용을 갖춘 신통의 토대에는 열다섯 법, 열다섯 의미, 서른 어법, 예순 앎이 있다.[불확실]

Vīmaṃsāsamādhipadhānasaṅkhārasamannāgate iddhipāde pannarasa dhammā, pannarasa atthā, tiṃsa niruttiyo, saṭṭhi ñāṇāni.

검토를 중심으로 한 삼매와 노력의 의도를 갖춘 성취수단에는 열다섯 가지 법, 열다섯 가지 뜻, 서른 가지 언어, 예순 가지 앎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87/32.52 · 교차 검사

네 가지 신통의 토대에는 예순 법, 예순 의미, 백스무 어법, 그리고 이백마흔 앎이 있다.[불확실]

Catūsu iddhipādesu saṭṭhi dhammā, saṭṭhi atthā, vīsatisataniruttiyo, cattālīsañca dve ca ñāṇasatāni.

네 가지 성취수단에는 예순 가지 법, 예순 가지 뜻, 백스무 가지 언어, 이백마흔 가지 앎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87/32.5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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