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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is 22

Paṭis 22

교차 검사교차 검사 92

25-28. Paṭisambhidāñāṇaniddeso

25-28. 가려 아는 앎의 해설

PN:ps22/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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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무애해의 지혜란 무엇인가? 뜻의 다름을 아는 지혜는 뜻에 대한 무애해이고, 법의 다름을 아는 지혜는 법에 대한 무애해다. 언어의 다름을 아는 지혜는 언어에 대한 무애해이고, 응변의 다름을 아는 지혜는 응변에 대한 무애해다.

Kathaṃ 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어떻게 뜻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뜻을 가려 아는 앎이고,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법을 가려 아는 앎이며, 말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을 가려 아는 앎이고, 말솜씨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솜씨를 가려 아는 앎인가?

PN:ps22/76.1 · 교차 검사

믿음의 기능과 정진의 기능, 마음챙김의 기능과 삼매의 기능, 통찰지의 기능은 모두 법이다. 이 다섯 법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다섯 법을 통달한다. 그래서 법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법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Saddhindriyaṃ dhammo, vīriyindriyaṃ dhammo, satindriyaṃ dhammo, samādhindriyaṃ dhammo, paññindriyaṃ dhammo.

믿음의 기능이 법이고, 정진의 기능이 법이고, 마음챙김의 기능이 법이고, 삼매의 기능이 법이고, 통찰지의 기능이 법이다.

PN:ps22/76.2 · 교차 검사

Añño saddhindriyaṃ dhammo, añño vīriyindriyaṃ dhammo, añño satindriyaṃ dhammo, añño samādhindriyaṃ dhammo, añño paññindriyaṃ dhammo.

믿음의 기능이라는 법이 다르고, 정진의 기능이라는 법이 다르고, 마음챙김의 기능이라는 법이 다르고, 삼매의 기능이라는 법이 다르고, 통찰지의 기능이라는 법이 다르다.

PN:ps22/76.3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6.4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6.5 · 교차 검사

‘‘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법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6.6 · 교차 검사

결의라는 뜻, 힘씀이라는 뜻, 확립이라는 뜻,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 봄이라는 뜻이 있다. 이 다섯 뜻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다섯 뜻을 통달한다. 그래서 뜻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뜻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Adhimokkhaṭṭho attho, paggahaṭṭho attho, upaṭṭhānaṭṭho attho, avikkhepaṭṭho attho, dassanaṭṭho attho.

확신이라는 뜻이 뜻이고, 북돋움이라는 뜻이 뜻이고, 다가서 있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봄이라는 뜻이 뜻이다.

PN:ps22/76.7 · 교차 검사

Añño adhimokkhaṭṭho attho, añño paggahaṭṭho attho, añño upaṭṭhānaṭṭho attho, añño avikkhepaṭṭho attho, añño dassanaṭṭho attho.

확신이라는 뜻이 다르고, 북돋움이라는 뜻이 다르고, 다가서 있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봄이라는 뜻이 다르다.

PN:ps22/76.8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6.9 · 교차 검사

Tena vuccati ‘‘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뜻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뜻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6.10 · 교차 검사

법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고, 뜻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다. 법에 대한 언어표현과 뜻에 대한 언어표현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그 표현들을 통달한다. 그래서 언어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언어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Pañca dhamm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pañca atth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다섯 법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고, 다섯 뜻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다.

PN:ps22/76.11 · 교차 검사

Aññā dhammaniruttiyo, aññā atthaniruttiyo.

법에 대한 말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말들이 다르다.

PN:ps22/76.12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ñātā, tenev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6.13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6.14 · 교차 검사

‘‘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6.15 · 교차 검사

법에 대한 지혜들, 뜻에 대한 지혜들, 언어표현에 대한 지혜들이 있다. 이 셋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셋 모두를 통달한다. 그래서 응변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응변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Pañcasu dhammesu ñāṇāni, pañcasu atthesu ñāṇāni, dasasu niruttīsu ñāṇāni.

다섯 법에 대한 앎들, 다섯 뜻에 대한 앎들, 열 가지 말에 대한 앎들이 있다.

PN:ps22/76.16 · 교차 검사

Aññāni dhammesu ñāṇāni, aññāni atthesu ñāṇāni, aññāni niruttīsu ñāṇāni.

법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말에 대한 앎들이 다르다.

PN:ps22/76.17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6.18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6.19 · 교차 검사

‘‘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솜씨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솜씨를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6.20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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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힘과 정진의 힘, 마음챙김의 힘과 삼매의 힘, 통찰지의 힘은 모두 법이다. 이 다섯 법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다섯 법을 통달한다. 그래서 법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법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Saddhābalaṃ dhammo, vīriyabalaṃ dhammo, satibalaṃ dhammo, samādhibalaṃ dhammo, paññābalaṃ dhammo.

믿음의 힘이 법이고, 정진의 힘이 법이고, 마음챙김의 힘이 법이고, 삼매의 힘이 법이고, 통찰지의 힘이 법이다.

PN:ps22/77.1 · 교차 검사

Añño saddhābalaṃ dhammo, añño vīriyabalaṃ dhammo, añño satibalaṃ dhammo, añño samādhibalaṃ dhammo, añño paññābalaṃ dhammo.

믿음의 힘이라는 법이 다르고, 정진의 힘이라는 법이 다르고, 마음챙김의 힘이라는 법이 다르고, 삼매의 힘이라는 법이 다르고, 통찰지의 힘이라는 법이 다르다.

PN:ps22/77.2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3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4 · 교차 검사

‘‘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법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5 · 교차 검사

불신에 흔들리지 않음, 나태함에 흔들리지 않음, 방일함에 흔들리지 않음이 뜻이다. 들뜸에 흔들리지 않음과 무지에 흔들리지 않음도 뜻이다. 이 다섯 뜻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다섯 뜻을 통달한다. 그래서 뜻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뜻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불확실]

Assaddhiye akampiyaṭṭho attho.

믿음 없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뜻이다.

PN:ps22/77.6 · 교차 검사

Kosajje akampiyaṭṭho attho.

게으름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뜻이다.

PN:ps22/77.7 · 교차 검사

Pamāde akampiyaṭṭho attho.

소홀함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뜻이다.

PN:ps22/77.8 · 교차 검사

Uddhacce akampiyaṭṭho attho.

들뜸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뜻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22/77.9 · 교차 검사

Avijjāya akampiyaṭṭho attho.

무명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뜻이다.

PN:ps22/77.10 · 교차 검사

Añño assaddhiye akampiyaṭṭho attho, añño kosajje akampiyaṭṭho attho, añño pamāde akampiyaṭṭho attho, añño uddhacce akampiyaṭṭho attho, añño avijjāya akampiyaṭṭho attho.

믿음 없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다르고, 게으름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다르고, 소홀함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다르고, 들뜸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다르고, 무명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다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ps22/77.11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12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13 · 교차 검사

‘‘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뜻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뜻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14 · 교차 검사

다섯 법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고, 다섯 뜻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다. 법에 대한 언어표현과 뜻에 대한 언어표현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그 표현들을 통달한다. 그래서 언어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언어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Pañca dhamm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pañca atth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다섯 법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고, 다섯 뜻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다.

PN:ps22/77.15 · 교차 검사

Aññā dhammaniruttiyo, aññā atthaniruttiyo.

법에 대한 말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말들이 다르다.

PN:ps22/77.16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ñātā, tenev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17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18 · 교차 검사

‘‘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19 · 교차 검사

법에 대한 지혜들, 뜻에 대한 지혜들, 열 가지 언어표현에 대한 지혜들이 있다. 이 셋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셋 모두를 통달한다. 그래서 응변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응변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Pañcasu dhammesu ñāṇāni, pañcasu atthesu ñāṇāni, dasasu niruttīsu ñāṇāni.

다섯 법에 대한 앎들, 다섯 뜻에 대한 앎들, 열 가지 말에 대한 앎들이 있다.

PN:ps22/77.20 · 교차 검사

Aññāni dhammesu ñāṇāni, aññāni atthesu ñāṇāni, aññāni niruttīsu ñāṇāni.

법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말에 대한 앎들이 다르다.

PN:ps22/77.21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22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23 · 교차 검사

‘‘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솜씨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솜씨를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24 · 교차 검사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와 법에 대한 간택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는 법이다. 정진과 희열과 가라앉음과 삼매와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도 모두 법이다. 이 일곱 법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일곱 법을 통달한다. 그래서 법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법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Satisambojjhaṅgo dhammo, dhammavicayasambojjhaṅgo dhammo, vīriyasambojjhaṅgo dhammo, pītisambojjhaṅgo dhammo, passaddhisambojjhaṅgo dhammo, samādhisambojjhaṅgo dhammo, upekkhāsambojjhaṅgo dhammo.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고, 법을 살펴 가림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고,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고,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고,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고,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고,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이다.

PN:ps22/77.25 · 교차 검사

Añño satisambojjhaṅgo dhammo, añño dhammavicayasambojjhaṅgo dhammo, añño vīriyasambojjhaṅgo dhammo, añño pītisambojjhaṅgo dhammo, añño passaddhisambojjhaṅgo dhammo, añño samādhisambojjhaṅgo dhammo, añño upekkhāsambojjhaṅgo dhammo.

마음챙김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고, 법을 살펴 가림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고, 정진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고, 희열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고, 고요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고, 삼매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고, 평온이라는 깨달음의 요소가 법으로 다르다.

PN:ps22/77.26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27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28 · 교차 검사

‘‘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법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29 · 교차 검사

확립과 식별, 힘씀과 충만이라는 뜻이 있다. 가라앉음과 흩어지지 않음, 성찰이라는 뜻도 있다. 이 일곱 뜻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일곱 뜻을 통달한다. 그래서 뜻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뜻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Upaṭṭhānaṭṭho attho, pavicayaṭṭho attho, paggahaṭṭho attho, pharaṇaṭṭho attho, upasamaṭṭho attho, avikkhepaṭṭho attho, paṭisaṅkhānaṭṭho attho.

다가서 있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살펴 가림이라는 뜻이 뜻이고, 북돋움이라는 뜻이 뜻이고, 퍼짐이라는 뜻이 뜻이고, 가라앉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되살펴 봄이라는 뜻이 뜻이다.

PN:ps22/77.30 · 교차 검사

Añño upaṭṭhānaṭṭho attho, añño pavicayaṭṭho attho, añño paggahaṭṭho attho, añño pharaṇaṭṭho attho, añño upasamaṭṭho attho, añño avikkhepaṭṭho attho, añño paṭisaṅkhānaṭṭho attho.

다가서 있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살펴 가림이라는 뜻이 다르고, 북돋움이라는 뜻이 다르고, 퍼짐이라는 뜻이 다르고, 가라앉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되살펴 봄이라는 뜻이 다르다.

PN:ps22/77.31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32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33 · 교차 검사

‘‘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뜻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뜻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34 · 교차 검사

일곱 법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고, 일곱 뜻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다. 법에 대한 언어표현과 뜻에 대한 언어표현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그 표현들을 통달한다. 그래서 언어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언어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Satta dhamm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satta atth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일곱 법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고, 일곱 뜻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다.

PN:ps22/77.35 · 교차 검사

Aññā dhammaniruttiyo, aññā atthaniruttiyo.

법에 대한 말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말들이 다르다.

PN:ps22/77.36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ñātā, tenev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37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38 · 교차 검사

‘‘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39 · 교차 검사

일곱 법에 대한 지혜들, 일곱 뜻에 대한 지혜들, 열네 가지 언어표현에 대한 지혜들이 있다. 이 셋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셋 모두를 통달한다. 그래서 응변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응변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Sattasu dhammesu ñāṇāni, sattasu atthesu ñāṇāni, cuddasasu niruttīsu ñāṇāni.

일곱 법에 대한 앎들, 일곱 뜻에 대한 앎들, 열네 가지 말에 대한 앎들이 있다.

PN:ps22/77.40 · 교차 검사

Aññāni dhammesu ñāṇāni, aññāni atthesu ñāṇāni, aññāni niruttīsu ñāṇāni.

법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말에 대한 앎들이 다르다.

PN:ps22/77.41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42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43 · 교차 검사

‘‘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솜씨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솜씨를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44 · 교차 검사

바른 견해와 바른 생각, 바른 말과 바른 행위는 모두 법이다. 바른 생활과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과 바른 삼매도 모두 법이다. 이 여덟 법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여덟 법을 통달한다. 그래서 법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법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Sammādiṭṭhi dhammo, sammāsaṅkappo dhammo, sammāvācā dhammo, sammākammanto dhammo, sammāājīvo dhammo, sammāvāyāmo dhammo, sammāsati dhammo, sammāsamādhi dhammo.

바른 견해가 법이고, 바른 의도가 법이고, 바른 말이 법이고, 바른 행위가 법이고, 바른 생계가 법이고, 바른 정진이 법이고, 바른 마음챙김이 법이고, 바른 삼매가 법이다.

PN:ps22/77.45 · 교차 검사

Añño sammādiṭṭhi dhammo, añño sammāsaṅkappo dhammo, añño sammāvācā dhammo, añño sammākammanto dhammo, añño sammāājīvo dhammo, añño sammāvāyāmo dhammo, añño sammāsati dhammo, añño sammāsamādhi dhammo.

바른 견해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의도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말이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행위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생계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정진이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마음챙김이라는 법이 다르고, 바른 삼매라는 법이 다르다.

PN:ps22/77.46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dhamm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법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47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48 · 교차 검사

‘‘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법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49 · 교차 검사

봄과 들어세움, 거두어 가짐과 일어남이라는 뜻이 있다. 깨끗해짐과 힘씀, 확립과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도 있다. 이 여덟 뜻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여덟 뜻을 통달한다. 그래서 뜻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뜻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Dassanaṭṭho attho, abhiniropanaṭṭho attho, pariggahaṭṭho attho, samuṭṭhānaṭṭho attho, vodānaṭṭho attho, paggahaṭṭho attho, upaṭṭhānaṭṭho attho, avikkhepaṭṭho attho.

봄이라는 뜻이 뜻이고, 마음을 얹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감싸 쥠이라는 뜻이 뜻이고, 일으켜 세움이라는 뜻이 뜻이고, 깨끗이 함이라는 뜻이 뜻이고, 북돋움이라는 뜻이 뜻이고, 다가서 있음이라는 뜻이 뜻이고,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이 뜻이다.

PN:ps22/77.50 · 교차 검사

Añño dassanaṭṭho attho, añño abhiniropanaṭṭho attho, añño pariggahaṭṭho attho, añño samuṭṭhānaṭṭho attho, añño vodānaṭṭho attho, añño paggahaṭṭho attho, añño upaṭṭhānaṭṭho attho, añño avikkhepaṭṭho attho.

봄이라는 뜻이 다르고, 마음을 얹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감싸 쥠이라는 뜻이 다르고, 일으켜 세움이라는 뜻이 다르고, 깨끗이 함이라는 뜻이 다르고, 북돋움이라는 뜻이 다르고, 다가서 있음이라는 뜻이 다르고, 흩어지지 않음이라는 뜻이 다르다.

PN:ps22/77.51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atth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뜻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52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53 · 교차 검사

‘‘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뜻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뜻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54 · 교차 검사

여덟 법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고, 여덟 뜻을 보여 주는 자구와 언어와 표현이 있다. 법에 대한 언어표현과 뜻에 대한 언어표현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그 표현들을 통달한다. 그래서 언어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언어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Aṭṭha dhamm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aṭṭha atthe sandassetuṃ byañjananiruttābhilāpā.

여덟 법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고, 여덟 뜻을 드러내 보이기 위한 글자와 말과 일컬음이 있다.

PN:ps22/77.55 · 교차 검사

Aññā dhammaniruttiyo, aññā atthaniruttiyo.

법에 대한 말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말들이 다르다.

PN:ps22/77.56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ñātā, teneva ñāṇena imā nānā niruttiyo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말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57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58 · 교차 검사

‘‘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59 · 교차 검사

여덟 법에 대한 지혜들, 여덟 뜻에 대한 지혜들, 열여섯 가지 언어표현에 대한 지혜들이 있다. 이 셋은 서로 다르다. 이 다름을 아는 지혜로 셋 모두를 통달한다. 그래서 응변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를 응변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라고 한다.

Aṭṭhasu dhammesu ñāṇāni, aṭṭhasu atthesu ñāṇāni soḷasasu niruttīsu ñāṇāni.

여덟 법에 대한 앎들, 여덟 뜻에 대한 앎들, 열여섯 가지 말에 대한 앎들이 있다.

PN:ps22/77.60 · 교차 검사

Aññāni dhammesu ñāṇāni, aññāni atthesu ñāṇāni, aññāni niruttīsu ñāṇāni.

법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뜻에 대한 앎들이 다르고, 말에 대한 앎들이 다르다.

PN:ps22/77.61 · 교차 검사

Yen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ñātā, teneva ñāṇena ime nānā ñāṇā paṭividitāti.

어떤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알려지면, 바로 그 앎으로 이 여러 앎들이 꿰뚫어 알려진다.

PN:ps22/77.62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63 · 교차 검사

‘‘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솜씨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솜씨를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64 · 교차 검사

이것이 안다는 뜻에서는 지혜이고, 분명히 안다는 뜻에서는 통찰지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뜻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는 뜻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이고, 법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는 법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다. 언어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는 언어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이고, 응변의 다름을 아는 통찰지는 응변에 대한 무애해의 지혜다. 이상이 스물여덟 번째, 무애해의 지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다.

Taṃ ñātaṭṭhena ñāṇaṃ, pajānanaṭṭhena paññā.

그것은 안다는 뜻에서 앎이고, 꿰뚫어 안다는 뜻에서 통찰지이다.

PN:ps22/77.65 · 교차 검사

Tena vuccati –

그러므로 이렇게 말한다 —

PN:ps22/77.66 · 교차 검사

‘‘atthanānatte paññā atthapaṭisambhide ñāṇaṃ.

“뜻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뜻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67 · 교차 검사

Dhammanānatte paññā dhammapaṭisambhide ñāṇaṃ.

법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법을 가려 아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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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uttinānatte paññā nirutti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이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을 가려 아는 앎이다.

PN:ps22/77.69 · 교차 검사

Paṭibhānanānatte paññā paṭibhānapaṭisambhide ñāṇaṃ’’.

말솜씨가 여러 가지임에 대한 통찰지가 말솜씨를 가려 아는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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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ṭisambhidāñāṇaniddeso aṭṭhavīsatimo.

가려 아는 앎의 해설, 스물여덟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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