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Maggañāṇaniddeso
11. 도에 대한 앎의 해설
61
그러면 어떻게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가 되는가?
Kathaṃ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어떻게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인가?
예류도의 순간, 보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견해는 그릇된 견해에서 벗어난다. 그 견해를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Sotāpattimaggakkhaṇe dassanaṭṭhena sammādiṭṭhi micchādiṭṭhiy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흐름에 듦의 도의 순간에, 봄의 뜻에서 바른 견해가 그릇된 견해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마음을 겨누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사유는 그릇된 사유에서 벗어난다. 그 사유를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불확실]
Abhiniropanaṭṭhena sammāsaṅkappo micchāsaṅkapp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향해 놓음의 뜻에서 바른 사유가 그릇된 사유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거두어 잡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말은 그릇된 말에서 벗어난다. 그 말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Pariggahaṭṭhena sammāvācā micchāvācāya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감싸 쥠의 뜻에서 바른 말이 그릇된 말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일어나게 하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행위는 그릇된 행위에서 벗어난다. 그 행위를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Samuṭṭhānaṭṭhena sammākammanto micchākammant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일어남의 뜻에서 바른 행위가 그릇된 행위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깨끗이 하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생활은 그릇된 생활에서 벗어난다. 그 생활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Vodānaṭṭhena sammāājīvo micchāājīv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깨끗이 함의 뜻에서 바른 생계가 그릇된 생계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힘써 붙드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노력은 그릇된 노력에서 벗어난다. 그 노력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Paggahaṭṭhena sammāvāyāmo micchāvāyām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떠받듦의 뜻에서 바른 정진이 그릇된 정진으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곁에 두고 살피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마음챙김은 그릇된 마음챙김에서 벗어난다. 그 마음챙김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Upaṭṭhānaṭṭhena sammāsati micchāsatiy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곁에 세움의 뜻에서 바른 마음챙김이 그릇된 마음챙김으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흩어지지 않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삼매는 그릇된 삼매에서 벗어난다. 그 삼매를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에서도 벗어나고,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Avikkhepaṭṭhena sammāsamādhi micchāsamādhito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흩어지지 않음의 뜻에서 바른 삼매가 그릇된 삼매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일래도의 순간도 마찬가지다. 보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견해부터 흩어지지 않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삼매까지, 앞서와 같은 방식으로 거친 감각적 탐욕의 결박과 적의의 결박에서 벗어난다. 거친 감각적 탐욕의 잠재성향과 적의의 잠재성향에서도 벗어나고, 그것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Sakadāgāmimaggakkhaṇe dassanaṭṭhena sammādiṭṭhi …pe… avikkhepaṭṭhena sammāsamādhi oḷārikā kāmarāgasaññojanā paṭighasaññojanā oḷārikā kāmarāgānusayā paṭighānusay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한 번 돌아옴의 도의 순간에, 봄의 뜻에서 바른 견해가, 향해 놓음의 뜻에서 바른 사유가, 감싸 쥠의 뜻에서 바른 말이, 일어남의 뜻에서 바른 행위가, 깨끗이 함의 뜻에서 바른 생계가, 떠받듦의 뜻에서 바른 정진이, 곁에 세움의 뜻에서 바른 마음챙김이, 흩어지지 않음의 뜻에서 바른 삼매가 거친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족쇄와 적의의 족쇄로부터, 거친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과 적의의 잠재성향으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12:61.5 ~ PN:ps12/61.20에서 되살렸습니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불환도의 순간도 마찬가지다. 보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견해부터 흩어지지 않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삼매까지, 앞서와 같은 방식으로 미세하게 남은 감각적 탐욕의 결박과 적의의 결박에서 벗어난다. 미세하게 남은 감각적 탐욕의 잠재성향과 적의의 잠재성향에서도 벗어나고, 그것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Anāgāmimaggakkhaṇe dassanaṭṭhena sammādiṭṭhi…pe… avikkhepaṭṭhena sammāsamādhi anusahagatā kāmarāgasaññojanā paṭighasaññojanā anusahagatā kāmarāgānusayā paṭighānusay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돌아오지 않음의 도의 순간에, 봄의 뜻에서 바른 견해가, 향해 놓음의 뜻에서 바른 사유가, 감싸 쥠의 뜻에서 바른 말이, 일어남의 뜻에서 바른 행위가, 깨끗이 함의 뜻에서 바른 생계가, 떠받듦의 뜻에서 바른 정진이, 곁에 세움의 뜻에서 바른 마음챙김이, 흩어지지 않음의 뜻에서 바른 삼매가 미세하게 남은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족쇄와 적의의 족쇄로부터, 미세하게 남은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과 적의의 잠재성향으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12:61.5 ~ PN:ps12/61.20에서 되살렸습니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아라한도의 순간도 마찬가지다. 보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견해부터 흩어지지 않는 작용으로서의 바른 삼매까지, 앞서와 같은 방식으로 색계에 대한 탐욕과 무색계에 대한 탐욕에서 벗어난다. 자만과 들뜸과 무명에서도 벗어나고, 자만의 잠재성향과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과 무명의 잠재성향에서도 벗어난다. 그것을 뒤따르는 번뇌와 무더기, 바깥의 모든 표상에서도 벗어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Arahattamaggakkhaṇe dassanaṭṭhena sammādiṭṭhi…pe… avikkhepaṭṭhena sammāsamādhi rūparāgā arūparāgā mānā uddhaccā avijjāya mānānusayā bhavarāgānusayā avijjānusayā vuṭṭhāti, tadanuvattakakilesehi ca khandhehi ca vuṭṭhāti, bahiddhā ca sabbanimittehi vuṭṭhāti.
아라한 됨의 도의 순간에, 봄의 뜻에서 바른 견해가, 향해 놓음의 뜻에서 바른 사유가, 감싸 쥠의 뜻에서 바른 말이, 일어남의 뜻에서 바른 행위가, 깨끗이 함의 뜻에서 바른 생계가, 떠받듦의 뜻에서 바른 정진이, 곁에 세움의 뜻에서 바른 마음챙김이, 흩어지지 않음의 뜻에서 바른 삼매가 색계에 대한 탐욕, 무색계에 대한 탐욕, 자만, 들뜸, 무명으로부터, 자만의 잠재성향, 존재에 대한 탐욕의 잠재성향, 무명의 잠재성향으로부터 벗어나고, 그것을 따르는 오염원들로부터도 무더기들로부터도 벗어나며, 밖으로 모든 표상들로부터도 벗어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PS 12:61.5 ~ PN:ps12/61.20에서 되살렸습니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62
일어난 것으로 일어나지 않은 것을 태우니 / 그래서 선정이라 이르네[불확실]
Ajātaṃ jhāpeti jātena, jhānaṃ tena pavuccati;
생겨나지 않은 것을 생겨난 것으로 태운다, 그래서 선(禪)이라 일컫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선정과 해탈에 능숙하여 / 갖가지 견해에도 흔들리지 않네
Jhānavimokkhe kusalatā, nānādiṭṭhīsu na kampati.
선(禪)과 해탈에 능숙함이 있어, 갖가지 견해들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마음을 모아 있는 그대로 꿰뚫어 보고 / 꿰뚫어 보는 그대로 다시 마음을 모으네
Samādahitvā yathā ce vipassati, vipassamāno tathā ce samādahe;
마음을 모아 세운 뒤에 만약 그처럼 꿰뚫어 본다면, 꿰뚫어 보면서 만약 그처럼 마음을 모아 세운다면,
그때 꿰뚫어 봄과 고요함은 한 몫이 되어 / 한 멍에에 매인 듯 나란히 굴러가네
Vipassanā ca samatho tadā ahu, samānabhāgā yuganaddhā vattare.
그때 꿰뚫어 봄과 고요함이 함께 있었으니, 같은 몫으로 멍에처럼 묶여 나아간다.
형성된 것은 괴로움, 소멸은 즐거움이라 / 이렇게 보는 것이네[불확실]
Dukkhā saṅkhārā sukho, nirodho iti dassanaṃ;
‘형성작용들은 괴로움이고 소멸은 즐거움이다’ — 이러한 봄이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둘에서 벗어나 일어선 통찰지가 / 불사의 자리에 닿네[불확실]
Dubhato vuṭṭhitā paññā, phasseti amataṃ padaṃ.
양쪽에서 벗어난 통찰지가 불사의 경지에 닿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해탈로 가는 길을 알고 / 다름과 하나됨에 밝네[불확실]
Vimokkhacariyaṃ jānāti, nānattekattakovido;
여럿과 하나에 밝은 이는 해탈의 행을 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두 가지 앎에 능숙하여 / 갖가지 견해에도 흔들리지 않네
Dvinnaṃ ñāṇānaṃ kusalatā, nānādiṭṭhīsu na kampatīti.
두 가지 앎에 능숙함이 있어, 갖가지 견해들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그것은 알려진 것이라는 뜻에서 지혜이고, 분명히 아는 것이라는 뜻에서 통찰지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양쪽에서 벗어나 돌아서는 통찰지가 도에 대한 지혜이다.”
Taṃ ñātaṭṭhena ñāṇaṃ, pajānanaṭṭhena paññā.
그것은 알려진 것이라는 뜻에서 앎이고, 꿰뚫어 앎이라는 뜻에서 통찰지다.
Tena vuccati –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
‘‘dubhato vuṭṭhānavivaṭṭane paññā magge ñāṇaṃ’’.
“양쪽에서 벗어남과 돌아섬에 대한 통찰지가 도에 대한 앎이다.”
도의 지혜에 대한 설명, 열한 번째가 끝났다.
Maggañāṇaniddeso ekādasamo.
도에 대한 앎의 해설, 열한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