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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72

불에 대한 왓차 경

Aggivacch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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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ggivacchasuttaṃ

2. 불에 대한 왓차 경

PN:mn72/0.3 · 검토 전

187

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사원에 머물고 계셨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mn72/187.1 · 검토 전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mn72/187.2 · 검토 전

그때 유행자 밧차곳따가 세존을 찾아갔다. 그는 세존과 인사를 나누었다. 정중하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인사말을 주고받은 뒤에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Atha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PN:mn72/187.3 · 검토 전

upasaṅkamitvā bhagavatā saddhiṃ sammodi.

다가가서 세존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다.

PN:mn72/187.4 · 검토 전

Sammodanīyaṃ kathaṃ sāraṇīyaṃ vītisāretvā ekamantaṃ nisīdi.

정다운 인사말을 서로 나눈 뒤 한쪽에 앉았다.

PN:mn72/187.5 · 검토 전

Ekamantaṃ nisinno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mn72/187.6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세상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세상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nu kho, bho gotama, ‘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세상은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7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8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9 · 검토 전

‘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세상은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10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pana, bho gotama, ‘a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11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12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13 · 검토 전

‘a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14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nu kho, bho gotama, ‘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15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16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17 · 검토 전

‘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18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pana, bho gotama, ‘an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19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20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21 · 검토 전

‘an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22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영혼과 몸은 같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영혼과 몸은 같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nu kho, bho gotama, ‘taṃ jīvaṃ t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생명이 곧 몸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23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24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25 · 검토 전

‘taṃ jīvaṃ t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생명이 곧 몸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26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영혼과 몸은 다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영혼과 몸은 다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pana, bho gotama,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27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28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29 · 검토 전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30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여래는 죽은 뒤에도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도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nu kho, bho gotam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31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32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33 · 검토 전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34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여래는 죽은 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pana, bho gotam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35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36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37 · 검토 전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38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nu kho, bho gotama,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39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40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41 · 검토 전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42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그 견해를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Kiṃ pana, bho gotama,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7.43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PN:mn72/187.44 · 검토 전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7.45 · 검토 전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PN:mn72/187.46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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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세상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세상은 영원하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nu kho, bho gotama, 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세상은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1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2 · 검토 전

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세상은 항상하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3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pana, bho gotama, a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4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5 · 검토 전

asassato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6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nu kho, bho gotama, 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7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8 · 검토 전

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세상은 끝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9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pana, bho gotama, an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10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11 · 검토 전

anantavā loko,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세상은 끝이 없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12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영혼과 몸은 같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영혼과 몸은 같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nu kho, bho gotama, taṃ jīvaṃ t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생명이 곧 몸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13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14 · 검토 전

taṃ jīvaṃ t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생명이 곧 몸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15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영혼과 몸은 다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영혼과 몸은 다르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pana, bho gotama,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16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17 · 검토 전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ṃ,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18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여래는 죽은 뒤에도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도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nu kho, bho gotam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19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20 · 검토 전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21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여래는 죽은 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pana, bho gotam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22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23 · 검토 전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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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nu kho, bho gotama,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어떻습니까,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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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26 · 검토 전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27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제가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것이 고타마 존자의 견해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나는 그런 견해를 가진 것이 아니다.’ 하고 답하십니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는 견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Kiṃ pana, bho gotama,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

“‘고따마 존자시여, 그러면,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

PN:mn72/188.28 · 검토 전

evaṃdiṭṭhi bhavaṃ gotamo’ti iti puṭṭho samāno ‘na kho ahaṃ, vaccha, evaṃdiṭṭhi –

고따마 존자께서는 이런 견해를 지니고 계십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왓차여, 나는 이런 견해를 지니지 않는다 —

PN:mn72/188.29 · 검토 전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 idameva saccaṃ moghamañña’nti vadesi.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이것만이 진리이고 다른 것은 헛되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88.30 · 검토 전

그렇다면 고타마 존자께서는 어떤 위험을 보시기에 이 모든 견해를 따르지 않으십니까?

‘‘Kiṃ pana bho gotamo ādīnavaṃ sampassamāno evaṃ imāni sabbaso diṭṭhigatāni anupagato’’ti?

“그러면 고따마 존자께서는 어떤 위험을 보시기에 이렇게 이 모든 견해에 빠짐에 다가가지 않으십니까?”

PN:mn72/188.31 · 검토 전

189

밧차여, ‘세상은 영원하다’는 견해는 견해에 얽힌 것이다. 견해의 덤불이고, 견해의 황무지이며, 견해의 왜곡이다.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속박이다. 거기에는 괴로움과 해침과 번민과 열병이 따른다. 그런 견해는 싫증으로도, 탐욕을 여읨으로도, 소멸로도, 고요로도 이끌지 못한다. 뛰어난 앎으로도, 바른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못한다.

‘‘‘Sassato loko’ti kho, vaccha, diṭṭhigatametaṃ diṭṭhigahanaṃ diṭṭhikantāro diṭṭhivisūkaṃ diṭṭhivipphanditaṃ diṭṭhisaṃyojanaṃ sadukkhaṃ savighātaṃ saupāyāsaṃ sapariḷāhaṃ, na nibbidāya na virāgāya na nirodhāya na upasamāya na abhiññāya na sambodhāya na nibbānāya saṃvattati.

“‘세상은 항상하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PN:mn72/189.1 · 검토 전

‘세상은 영원하지 않다’는 견해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끝이 있다’는 견해와 ‘세상은 끝이 없다’는 견해도 같다. ‘영혼과 몸은 같다’는 견해와 ‘영혼과 몸은 다르다’는 견해도 다르지 않다. ‘여래는 죽은 뒤에도 존재한다’는 견해도, ‘여래는 죽은 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견해도 마찬가지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는 견해도 그렇다. 밧차여,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견해도 그렇다. 이 모든 견해는 견해에 얽힌 것이다. 견해의 덤불이고, 황무지이고, 왜곡이고, 몸부림이고, 속박이다. 괴로움과 해침과 번민과 열병이 따른다. 싫증으로도, 탐욕을 여읨으로도, 소멸로도, 고요로도 이끌지 못한다. 뛰어난 앎으로도, 바른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못한다.

‘Asassato loko’ti kho, vaccha…pe… ‘antavā loko’ti kho, vaccha…pe… ‘anantavā loko’ti kho, vaccha…pe… ‘taṃ jīvaṃ taṃ sarīra’nti kho, vaccha…pe… ‘aññaṃ jīvaṃ aññaṃ sarīra’nti kho, vaccha…pe…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kho, vaccha …pe…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kho, vaccha…pe… ‘hoti ca na c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kho, vaccha…pe… ‘neva hoti na na hoti tathāgato paraṃ maraṇā’ti kho, vaccha, diṭṭhigatametaṃ diṭṭhigahanaṃ diṭṭhikantāro diṭṭhivisūkaṃ diṭṭhivipphanditaṃ diṭṭhisaṃyojanaṃ sadukkhaṃ savighātaṃ saupāyāsaṃ sapariḷāhaṃ, na nibbidāya na virāgāya na nirodhāya na upasamāya na abhiññāya na sambodhāya na nibbānāya saṃvattati.

‘세상은 항상하지 않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세상은 끝이 있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세상은 끝이 없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생명이 곧 몸이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생명이 다르고 몸이 다르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한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여래는 죽은 뒤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은, 왓차여, 이것은 견해에 빠짐이고, 견해의 밀림이고, 견해의 황야이고, 견해의 뒤틀림이고, 견해의 몸부림이고, 견해의 족쇄이며, 괴로움이 따르고, 성가심이 따르고, 절망이 따르고, 애태움이 따르며, 싫어하여 떠남으로도, 탐욕이 사라짐으로도, 소멸로도, 가라앉음으로도, 곧바른 앎으로도, 온전한 깨달음으로도, 열반으로도 이끌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72:189.1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72/189.2 · 검토 전

밧차여, 나는 이런 위험을 보기 때문에 이 모든 견해를 따르지 않는다. 그렇다면 고타마 존자께는 어떤 견해라도 있으십니까? 밧차여, 견해라는 것은 여래에게서 이미 치워졌다. 여래는 이렇게 보았기 때문이다.

Imaṃ kho ahaṃ, vaccha, ādīnavaṃ sampassamāno evaṃ imāni sabbaso diṭṭhigatāni anupagato’’ti.

왓차여, 나는 이 위험을 보기에 이렇게 이 모든 견해에 빠짐에 다가가지 않는다.”

PN:mn72/189.3 · 검토 전

‘‘Atthi pana bhoto gotamassa kiñci diṭṭhigata’’nti?

“그런데 고따마 존자께는 어떤 견해에 빠짐이라도 있습니까?”

PN:mn72/189.4 · 검토 전

‘‘Diṭṭhigatanti kho, vaccha, apanītametaṃ tathāgatassa.

“‘견해에 빠짐’이라는 것은, 왓차여, 여래에게서 치워진 것이다.

PN:mn72/189.5 · 검토 전

Diṭṭhañhetaṃ, vaccha, tathāgatena –

왓차여, 여래는 이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

PN:mn72/189.6 · 검토 전

‘이것이 물질이고, 이것이 물질의 생겨남이며, 이것이 물질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느낌이고, 이것이 느낌의 생겨남이며, 이것이 느낌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인식이고, 이것이 인식의 생겨남이며, 이것이 인식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형성들이고, 이것이 형성들의 생겨남이며, 이것이 형성들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의식이고, 이것이 의식의 생겨남이며, 이것이 의식의 사라짐이다.’

‘iti rūpaṃ, iti rūpassa samudayo, iti rūpassa atthaṅgamo;

‘이것이 물질, 이것이 물질의 일어남, 이것이 물질의 사라짐;

PN:mn72/189.7 · 검토 전

iti vedanā, iti vedanāya samudayo, iti vedanāya atthaṅgamo;

이것이 느낌, 이것이 느낌의 일어남, 이것이 느낌의 사라짐;

PN:mn72/189.8 · 검토 전

iti saññā, iti saññāya samudayo, iti saññāya atthaṅgamo;

이것이 인식, 이것이 인식의 일어남, 이것이 인식의 사라짐;

PN:mn72/189.9 · 검토 전

iti saṅkhārā, iti saṅkhārānaṃ samudayo, iti saṅkhārānaṃ atthaṅgamo;

이것이 형성작용, 이것이 형성작용의 일어남, 이것이 형성작용의 사라짐;

PN:mn72/189.10 · 검토 전

iti viññāṇaṃ, iti viññāṇassa samudayo, iti viññāṇassa atthaṅgamo’ti.

이것이 의식, 이것이 의식의 일어남, 이것이 의식의 사라짐.’

PN:mn72/189.11 · 검토 전

그래서 나는 여래가 붙드는 것 없이 해탈했다고 말한다. 온갖 헤아림과 온갖 흔들림이 다했기 때문이다.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 교만이라는 온갖 잠재 성향도 다했다. 그것들은 사라지고 소멸하고 버려졌으며, 내려놓아졌다.

Tasmā tathāgato sabbamaññitānaṃ sabbamathitānaṃ sabbaahaṃkāramamaṃkāramānānusayānaṃ khayā virāgā nirodhā cāgā paṭinissaggā anupādā vimuttoti vadāmī’’ti.

그러므로 여래는 모든 헤아림, 모든 흔들림, 모든 ‘나’라는 지음과 ‘내 것’이라는 지음과 자만의 잠재 성향이 다하고, 탐욕이 사라지고, 소멸하고, 버려지고, 놓아버려져, 취착 없이 해탈했다고 나는 말한다.”

PN:mn72/189.12 · 검토 전

190

고타마 존자시여, 그렇게 마음이 해탈한 비구는 어디에 다시 태어납니까? 밧차여,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들어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고타마 존자시여, 다시 태어나지 않는 것입니까? 밧차여,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Evaṃ vimuttacitto pana, bho gotama, bhikkhu kuhiṃ upapajjatī’’ti?

“그런데 고따마 존자시여, 그렇게 마음이 해탈한 비구는 어디에 태어납니까?”

PN:mn72/190.1 · 검토 전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i’’.

“‘태어난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0.2 · 검토 전

‘‘Tena hi, bho gotama, na upapajjatī’’ti?

“그렇다면 고따마 존자시여, 태어나지 않습니까?”

PN:mn72/190.3 · 검토 전

‘‘Na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i’’.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0.4 · 검토 전

그렇다면 고타마 존자시여,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합니까? 밧차여,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고타마 존자시여,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닙니까? 밧차여,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Tena hi, bho gotama,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그렇다면 고따마 존자시여,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합니까?”

PN:mn72/190.5 · 검토 전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i’’.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0.6 · 검토 전

‘‘Tena hi, bho gotama,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그렇다면 고따마 존자시여,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닙니까?”

PN:mn72/190.7 · 검토 전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i’’.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0.8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그렇게 마음이 해탈한 비구는 어디에 다시 태어납니까?’ 하고 여쭈면, 존자께서는 ‘밧차여, 다시 태어난다는 말은 들어맞지 않는다’고 대답하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태어나지 않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면,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합니까?’ 하고 여쭈어도, ‘그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닙니까?’ 하고 여쭈어도, ‘그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고 답하십니다.

‘‘‘Evaṃ vimuttacitto pana, bho gotama, bhikkhu kuhiṃ upapajjatī’ti iti puṭṭho samāno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ī’ti vadesi.

“‘그런데 고따마 존자시여, 그렇게 마음이 해탈한 비구는 어디에 태어납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태어난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90.9 · 검토 전

‘Tena hi, bho gotama, na upapajjatī’ti iti puṭṭho samāno ‘na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ī’ti vadesi.

‘그렇다면 고따마 존자시여, 태어나지 않습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90.10 · 검토 전

‘Tena hi, bho gotama,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iti puṭṭho samāno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ī’ti vadesi.

‘그렇다면 고따마 존자시여,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합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90.11 · 검토 전

‘Tena hi, bho gotama,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iti puṭṭho samāno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kho, vaccha, na upetī’ti vadesi.

‘그렇다면 고따마 존자시여,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닙니까?’ 하고 이렇게 물으면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은, 왓차여, 들어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PN:mn72/190.12 · 검토 전

고타마 존자시여, 저는 이 점에서 알 수 없게 되었고, 이 점에서 혼란에 빠졌습니다. 처음 고타마 존자와 이야기를 나눌 때 제게 생겼던 작은 믿음마저 이제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Etthāhaṃ, bho gotama, aññāṇamāpādiṃ, ettha sammohamāpādiṃ.

고따마 존자시여, 저는 여기서 알지 못함에 빠졌고, 여기서 혼란에 빠졌습니다.

PN:mn72/190.13 · 검토 전

Yāpi me esā bhoto gotamassa purimena kathāsallāpena ahu pasādamattā sāpi me etarahi antarahitā’’ti.

앞서 고따마 존자와 나눈 이야기로 제게 생겼던 얼마쯤의 맑은 믿음마저, 그것마저 지금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PN:mn72/190.14 · 검토 전

밧차여, 네가 알 수 없고 혼란스러운 것도 당연하다. 이 법은 깊고, 보기 어렵고, 깨닫기 어렵다. 고요하고 뛰어나며, 추론으로는 닿을 수 없고, 미묘하다. 지혜로운 이라야 알 수 있다. 너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것을 좋아한다. 다른 수행을 하고, 다른 스승을 따른다. 그런 너로서는 이 법을 알기 어렵다.

‘‘Alañhi te, vaccha, aññāṇāya, alaṃ sammohāya.

“왓차여, 네가 알지 못할 만도 하고, 혼란스러울 만도 하다.

PN:mn72/190.15 · 검토 전

Gambhīro hāyaṃ, vaccha, dhammo duddaso duranubodho santo paṇīto atakkāvacaro nipuṇo paṇḍitavedanīyo.

왓차여, 이 법은 깊고, 보기 어렵고, 깨닫기 어렵고, 고요하고, 빼어나고, 헤아림의 영역을 넘어서고, 미묘하여, 지혜로운 이라야 알 수 있다.

PN:mn72/190.16 · 검토 전

So tayā dujjāno aññadiṭṭhikena aññakhantikena aññarucikena aññatrayogena aññatrācariyakena’’.

다른 견해를 지니고,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것을 좋아하고, 다른 수행을 따르고, 다른 스승을 섬기는 너로서는 그것을 알기 어렵다.”

PN:mn72/190.17 · 검토 전

191

밧차여, 그렇다면 이 점에 대해 내가 거꾸로 물어보겠다. 네 마음에 드는 대로 대답하라.

‘‘Tena hi, vaccha, taññevettha paṭipucchissāmi;

“왓차여, 그렇다면 내가 여기서 너에게 도로 묻겠다;

PN:mn72/191.1 · 검토 전

yathā te khameyya tathā naṃ byākareyyāsi.

네 마음에 드는 대로 그것에 대답하여라.

PN:mn72/191.2 · 검토 전

밧차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네 앞에서 불이 타오른다면 너는 ‘내 앞에서 불이 타오르고 있다’고 알겠느냐? 고타마 존자시여, 제 앞에서 불이 타오른다면 저는 ‘제 앞에서 불이 타오르고 있다’고 알 것입니다.

Taṃ kiṃ maññasi, vaccha, sace te purato aggi jaleyya, jāneyyāsi tvaṃ –

왓차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만일 네 앞에서 불이 타오른다면, 너는 알겠는가 —

PN:mn72/191.3 · 검토 전

‘ayaṃ me purato aggi jalatī’’’ti?

‘내 앞에서 이 불이 타오른다’고?”

PN:mn72/191.4 · 검토 전

‘‘Sace me, bho gotama, purato aggi jaleyya, jāneyyāhaṃ –

“고따마 존자시여, 만일 제 앞에서 불이 타오른다면, 저는 알겠습니다 —

PN:mn72/191.5 · 검토 전

‘ayaṃ me purato aggi jalatī’’’ti.

‘내 앞에서 이 불이 타오른다’고.”

PN:mn72/191.6 · 검토 전

밧차여, 누가 네게 ‘네 앞에서 타오르는 이 불은 무엇을 의지해서 타오르는가?’ 하고 묻는다면 너는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고타마 존자시여, 누가 제게 그렇게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제 앞에서 타오르는 이 불은 풀과 장작을 연료로 삼아 타오르고 있습니다.’

‘‘Sace pana taṃ, vaccha, evaṃ puccheyya –

“그런데 왓차여, 만일 누가 너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

PN:mn72/191.7 · 검토 전

‘yo te ayaṃ purato aggi jalati ayaṃ aggi kiṃ paṭicca jalatī’ti, evaṃ puṭṭho tvaṃ, vaccha, kinti byākareyyāsī’’ti?

‘네 앞에서 타오르는 이 불, 이 불은 무엇을 조건으로 타오르는가?’ 하고. 왓차여, 이렇게 물으면 너는 무어라고 대답하겠는가?”

PN:mn72/191.8 · 검토 전

‘‘Sace maṃ, bho gotama, evaṃ puccheyya –

“고따마 존자시여, 만일 누가 저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

PN:mn72/191.9 · 검토 전

‘yo te ayaṃ purato aggi jalati ayaṃ aggi kiṃ paṭicca jalatī’ti, evaṃ puṭṭho ahaṃ, bho gotama, evaṃ byākareyyaṃ –

‘네 앞에서 타오르는 이 불, 이 불은 무엇을 조건으로 타오르는가?’ 하고. 고따마 존자시여, 이렇게 물으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

PN:mn72/191.10 · 검토 전

‘yo me ayaṃ purato aggi jalati ayaṃ aggi tiṇakaṭṭhupādānaṃ paṭicca jalatī’’’ti.

‘내 앞에서 타오르는 이 불, 이 불은 풀과 나뭇가지라는 땔감을 조건으로 타오른다’고.”

PN:mn72/191.11 · 검토 전

밧차여, 네 앞의 그 불이 꺼진다면 너는 ‘내 앞의 불이 꺼졌다’고 알겠느냐? 고타마 존자시여, 제 앞의 그 불이 꺼진다면 저는 ‘제 앞의 불이 꺼졌다’고 알 것입니다.

‘‘Sace te, vaccha, purato so aggi nibbāyeyya, jāneyyāsi tvaṃ –

“왓차여, 만일 네 앞에서 그 불이 꺼진다면, 너는 알겠는가 —

PN:mn72/191.12 · 검토 전

‘ayaṃ me purato aggi nibbuto’’’ti?

‘내 앞에서 이 불이 꺼졌다’고?”

PN:mn72/191.13 · 검토 전

‘‘Sace me, bho gotama, purato so aggi nibbāyeyya, jāneyyāhaṃ –

“고따마 존자시여, 만일 제 앞에서 그 불이 꺼진다면, 저는 알겠습니다 —

PN:mn72/191.14 · 검토 전

‘ayaṃ me purato aggi nibbuto’’’ti.

‘내 앞에서 이 불이 꺼졌다’고.”

PN:mn72/191.15 · 검토 전

밧차여, 누가 네게 ‘네 앞에서 꺼진 그 불은 여기서 어느 쪽으로 갔는가? 동쪽인가, 남쪽인가, 서쪽인가, 북쪽인가?’ 하고 묻는다면 너는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고타마 존자시여, 그 질문은 들어맞지 않습니다. 그 불은 풀과 장작을 연료로 삼아 타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연료가 다 떨어졌고 다른 연료도 공급받지 못해 먹을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그저 ‘꺼졌다’고 불릴 뿐입니다.

‘‘Sace pana taṃ, vaccha, evaṃ puccheyya –

“그런데 왓차여, 만일 누가 너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

PN:mn72/191.16 · 검토 전

‘yo te ayaṃ purato aggi nibbuto so aggi ito katamaṃ disaṃ gato –

‘네 앞에서 꺼진 이 불, 그 불은 여기서 어느 방향으로 갔는가 —

PN:mn72/191.17 · 검토 전

puratthimaṃ vā dakkhiṇaṃ vā pacchimaṃ vā uttaraṃ vā’ti, evaṃ puṭṭho tvaṃ, vaccha, kinti byākareyyāsī’’ti?

동쪽인가, 남쪽인가, 서쪽인가, 북쪽인가?’ 하고. 왓차여, 이렇게 물으면 너는 무어라고 대답하겠는가?”

PN:mn72/191.18 · 검토 전

‘‘Na upeti, bho gotama, yañhi so, bho gotama, aggi tiṇakaṭṭhupādānaṃ paṭicca ajali tassa ca pariyādānā aññassa ca anupahārā anāhāro nibbuto tveva saṅkhyaṃ gacchatī’’ti.

“들어맞지 않습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고따마 존자시여, 그 불은 풀과 나뭇가지라는 땔감을 조건으로 타올랐는데, 그것이 다하고 다른 것이 더해지지 않아, 땔감이 없어 꺼졌다고 헤아려질 뿐입니다.”

PN:mn72/191.19 · 검토 전

192

밧차여, 이처럼 여래를 물질로 규정하려 해도 그 물질은 여래에게서 버려졌다. 뿌리가 잘렸고, 잘린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었으며, 없어져서 앞으로 다시 생겨나지 않는다. 밧차여, 물질이 다함으로써 해탈한 여래는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을 짚기 어렵다. 마치 큰 바다와 같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Evameva kho, vaccha, yena rūpena tathāgataṃ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 taṃ rūpaṃ tathāgatassa pahīnaṃ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ṃ.

“왓차여, 그와 꼭 같이, 물질로써 여래를 나타내 보이려는 이가 나타내 보인다 하여도, 그 물질은 여래에게서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72/192.1 · 검토 전

Rūpasaṅkhayavimutto kho, vaccha, tathāgato gambhīro appameyyo duppariyogāḷho –

왓차여, 여래는 물질이 다하여 해탈했으니,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에 닿기 어렵다 —

PN:mn72/192.2 · 검토 전

seyyathāpi mahāsamuddo.

마치 큰 바다와 같이.

PN:mn72/192.3 · 검토 전

Upapajjatīti na upeti, na upapajjatīti na upeti,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na upeti,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na upeti.

‘태어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2.4 · 검토 전

밧차여, 여래를 느낌으로 규정하려 해도 그 느낌은 여래에게서 버려졌다. 뿌리가 잘렸고, 잘린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었으며, 없어져서 앞으로 다시 생겨나지 않는다. 밧차여, 느낌이 다함으로써 해탈한 여래는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을 짚기 어렵다. 마치 큰 바다와 같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Yāya vedanāya tathāgataṃ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 sā vedanā tathāgatassa pahīnā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느낌으로써 여래를 나타내 보이려는 이가 나타내 보인다 하여도, 그 느낌은 여래에게서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72/192.5 · 검토 전

Vedanāsaṅkhayavimutto kho, vaccha, tathāgato gambhīro appameyyo duppariyogāḷho –

왓차여, 여래는 느낌이 다하여 해탈했으니,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에 닿기 어렵다 —

PN:mn72/192.6 · 검토 전

seyyathāpi mahāsamuddo.

마치 큰 바다와 같이.

PN:mn72/192.7 · 검토 전

Upapajjatīti na upeti, na upapajjatīti na upeti,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na upeti,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na upeti.

‘태어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2.8 · 검토 전

밧차여, 여래를 인식으로 규정하려 해도 그 인식은 여래에게서 버려졌다. 뿌리가 잘렸고, 잘린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었으며, 없어져서 앞으로 다시 생겨나지 않는다. 밧차여, 인식이 다함으로써 해탈한 여래는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을 짚기 어렵다. 마치 큰 바다와 같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Yāya saññāya tathāgataṃ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 sā saññā tathāgatassa pahīnā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인식으로써 여래를 나타내 보이려는 이가 나타내 보인다 하여도, 그 인식은 여래에게서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72/192.9 · 검토 전

Saññāsaṅkhayavimutto kho, vaccha, tathāgato gambhīro appameyyo duppariyogāḷho –

왓차여, 여래는 인식이 다하여 해탈했으니,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에 닿기 어렵다 —

PN:mn72/192.10 · 검토 전

seyyathāpi mahāsamuddo.

마치 큰 바다와 같이.

PN:mn72/192.11 · 검토 전

Upapajjatīti na upeti, na upapajjatīti na upeti,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na upeti,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na upeti.

‘태어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2.12 · 검토 전

밧차여, 여래를 형성들로 규정하려 해도 그 형성들은 여래에게서 버려졌다. 뿌리가 잘렸고, 잘린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었으며, 없어져서 앞으로 다시 생겨나지 않는다. 밧차여, 형성들이 다함으로써 해탈한 여래는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을 짚기 어렵다. 마치 큰 바다와 같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Yehi saṅkhārehi tathāgataṃ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 te saṅkhārā tathāgatassa pahīnā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형성작용들로써 여래를 나타내 보이려는 이가 나타내 보인다 하여도, 그 형성작용들은 여래에게서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72/192.13 · 검토 전

Saṅkhārasaṅkhayavimutto kho, vaccha, tathāgato gambhīro appameyyo duppariyogāḷho –

왓차여, 여래는 형성작용이 다하여 해탈했으니,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에 닿기 어렵다 —

PN:mn72/192.14 · 검토 전

seyyathāpi mahāsamuddo.

마치 큰 바다와 같이.

PN:mn72/192.15 · 검토 전

Upapajjatīti na upeti, na upapajjatīti na upeti,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na upeti,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na upeti.

‘태어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2.16 · 검토 전

밧차여, 여래를 의식으로 규정하려 해도 그 의식은 여래에게서 버려졌다. 뿌리가 잘렸고, 잘린 야자나무 그루터기처럼 되었으며, 없어져서 앞으로 다시 생겨나지 않는다. 밧차여, 의식이 다함으로써 해탈한 여래는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을 짚기 어렵다. 마치 큰 바다와 같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말도,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도 들어맞지 않는다.

‘‘Yena viññāṇena tathāgataṃ paññāpayamāno paññāpeyya taṃ viññāṇaṃ tathāgatassa pahīnaṃ ucchinnamūlaṃ tālāvatthukataṃ anabhāvaṃkataṃ āyatiṃ anuppādadhammaṃ.

“의식으로써 여래를 나타내 보이려는 이가 나타내 보인다 하여도, 그 의식은 여래에게서 버려졌고, 뿌리째 끊겼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72/192.17 · 검토 전

Viññāṇasaṅkhayavimutto kho, vaccha, tathāgato gambhīro appameyyo duppariyogāḷho –

왓차여, 여래는 의식이 다하여 해탈했으니, 깊고, 헤아릴 수 없고, 바닥에 닿기 어렵다 —

PN:mn72/192.18 · 검토 전

seyyathāpi mahāsamuddo.

마치 큰 바다와 같이.

PN:mn72/192.19 · 검토 전

Upapajjatīti na upeti, na upapajjatīti na upeti, upapajjati ca na ca upapajjatīti na upeti, neva upapajjati na na upapajjatīti na upeti’’.

‘태어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한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는 것도 들어맞지 않는다.”

PN:mn72/192.20 · 검토 전

이 말씀을 듣고 유행자 밧차곳따가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고타마 존자시여, 마을이나 읍에서 멀지 않은 곳에 큰 살라 나무가 있다고 해 봅시다. 그 나무는 덧없이 가지와 잎이 떨어지고, 껍질이 떨어지고, 겉재목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 뒤에 가지와 잎, 껍질, 겉재목이 모두 없어져 깨끗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알맹이에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고타마 존자의 가르침도 가지와 잎이 없고, 껍질이 없고, 겉재목이 없어 깨끗합니다. 알맹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Evaṃ vutte,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ntaṃ etadavoca –

이렇게 말씀하시자, 왓차곳따 유행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

PN:mn72/192.21 · 검토 전

‘‘seyyathāpi, bho gotama, gāmassa vā nigamassa vā avidūre mahāsālarukkho.

“고따마 존자시여, 마치 마을이나 성읍에서 멀지 않은 곳에 큰 살라나무가 있다고 합시다.

PN:mn72/192.22 · 검토 전

Tassa aniccatā sākhāpalāsā palujjeyyuṃ, tacapapaṭikā palujjeyyuṃ, pheggū palujjeyyuṃ;

그것의 무상함으로 인해 가지와 잎이 떨어져 나가고, 겉껍질과 속껍질이 떨어져 나가고, 무른 겉재목이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PN:mn72/192.23 · 검토 전

so aparena samayena apagatasākhāpalāso apagatatacapapaṭiko apagataphegguko suddho assa, sāre patiṭṭhito;

그것은 나중에 가지와 잎이 없어지고, 겉껍질과 속껍질이 없어지고, 무른 겉재목이 없어져 깨끗해지고, 단단한 속에 굳건히 설 것입니다;

PN:mn72/192.24 · 검토 전

evameva bhoto gotamassa pāvacanaṃ apagatasākhāpalāsaṃ apagatatacapapaṭikaṃ apagatapheggukaṃ suddhaṃ, sāre patiṭṭhitaṃ.

그와 꼭 같이 고따마 존자의 말씀은 가지와 잎이 없고, 겉껍질과 속껍질이 없고, 무른 겉재목이 없이 깨끗하여, 단단한 속에 굳건히 서 있습니다.

PN:mn72/192.25 · 검토 전

훌륭하십니다, 고타마 존자시여. … 고타마 존자께서는 저를 오늘부터 목숨이 다할 때까지 귀의한 재가 신자로 받아 주십시오. ‘아기왓차 경’이 끝났다. 둘째 경이다.[불확실]

Abhikkantaṃ, bho gotama…pe… upāsakaṃ maṃ bhavaṃ gotamo dhāretu ajjatagge pāṇupetaṃ saraṇaṃ gata’’nti.

훌륭하십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훌륭하십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마치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우듯, 덮인 것을 열어 보이듯, 길 잃은 이에게 길을 가리켜 주듯, ‘눈 있는 이는 모습을 보라’며 어둠 속에 등불을 들듯, 그와 같이 고따마 존자께서는 여러 가지 방편으로 법을 밝혀 주셨습니다. 저는 고따마 존자께 귀의합니다. 법과 비구 승가에도 귀의합니다. 고따마 존자께서는 저를 오늘부터 목숨 다하는 날까지 귀의한 재가신자로 받아 주소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00:486.7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72/192.26 · 검토 전

Aggivacchasuttaṃ niṭṭhitaṃ dutiyaṃ.

불에 대한 왓차 경이 끝났다. 두 번째다.

PN:mn72/192.27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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