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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66

메추라기 비유 경

Laṭukikopamasuttaṃ

검토 전교차 검사 94 · 검토 전 105

6. Laṭukikopamasuttaṃ

6. 메추라기 비유 경[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0.3 · 교차 검사

148

나는 이렇게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앙구따라빠에 계셨다. 앙구따라빠 사람들의 마을 가운데 아빠나라는 곳이었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N:mn66/148.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aṅguttarāpesu viharati āpaṇaṃ nāma aṅguttarāpānaṃ nigamo.

한때 세존께서 앙굿따라빠 사람들 가운데 머무셨으니, 아빠나라는 이름의 앙굿따라빠 사람들의 성읍이었다.

PN:mn66/148.2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오전에 옷을 갖춰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탁발하러 아빠나로 들어가셨다. 탁발을 마치고 식사를 한 뒤 돌아와, 낮의 휴식을 위해 어느 숲으로 가셨다. 숲속 깊이 들어가 한 나무 아래에 앉아 낮 동안 머무르셨다.

Atha kho bhagavā pubbaṇhasamayaṃ nivāsetvā pattacīvaramādāya āpaṇaṃ piṇḍāya pāvisi.

그때 세존께서 아침에 옷을 갖춰 입으시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아빠나로 걸식하러 들어가셨다.

PN:mn66/148.3 · 교차 검사

Āpaṇe piṇḍāya caritvā pacchābhattaṃ piṇḍapātapaṭikkanto yenaññataro vanasaṇḍo tenupasaṅkami divāvihārāya.

아빠나에서 걸식하시고, 식사를 마치고 탁발에서 돌아오신 뒤, 낮 동안 머무시려고 어떤 숲으로 다가가셨다.

PN:mn66/148.4 · 교차 검사

Taṃ vanasaṇḍaṃ ajjhogāhetvā aññatarasmiṃ rukkhamūle divāvihāraṃ nisīdi.

그 숲으로 들어가시어 어떤 나무 아래에 낮 동안 머무시려고 앉으셨다.

PN:mn66/148.5 · 교차 검사

우다이 존자도 오전에 옷을 갖춰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탁발하러 아빠나로 들어갔다. 탁발을 마치고 식사를 한 뒤 돌아와, 낮의 휴식을 위해 그 숲으로 갔다. 숲속 깊이 들어가 한 나무 아래에 앉아 낮 동안 머물렀다.

Āyasmāpi kho udāyī pubbaṇhasamayaṃ nivāsetvā pattacīvaramādāya āpaṇaṃ piṇḍāya pāvisi.

우다이 존자도 아침에 옷을 갖춰 입고 발우와 가사를 들고 아빠나로 걸식하러 들어갔다.

PN:mn66/148.6 · 교차 검사

Āpaṇe piṇḍāya caritvā pacchābhattaṃ piṇḍapātapaṭikkanto yena so vanasaṇḍo tenupasaṅkami divāvihārāya.

아빠나에서 걸식하고, 식사를 마치고 탁발에서 돌아온 뒤, 낮 동안 머물려고 그 숲으로 다가갔다.

PN:mn66/148.7 · 교차 검사

Taṃ vanasaṇḍaṃ ajjhogāhetvā aññatarasmiṃ rukkhamūle divāvihāraṃ nisīdi.

그 숲으로 들어가 어떤 나무 아래에 낮 동안 머물려고 앉았다.

PN:mn66/148.8 · 교차 검사

홀로 한적한 곳에 앉아 있던 우다이 존자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일어났다. “세존께서는 참으로 우리에게서 괴로운 것들을 많이 덜어 주셨구나. 즐거운 것들은 많이 보태 주셨구나. 해로운 것들을 많이 덜어 주시고, 이로운 것들을 많이 보태 주셨구나.”

Atha kho āyasmato udāyissa rahogatassa paṭisallīnassa evaṃ cetaso parivitakko udapādi –

그때 한적한 곳에 가서 홀로 앉은 우다이 존자에게 마음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PN:mn66/148.9 · 교차 검사

‘‘bahūnaṃ vata no bhagavā dukkhadhammānaṃ apahattā, bahūnaṃ vata no bhagavā sukhadhammānaṃ upahattā;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서 많은 괴로운 법들을 없애 주신 분이시고,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즐거운 법들을 가져다주신 분이시다.

PN:mn66/148.10 · 교차 검사

bahūnaṃ vata no bhagavā akusalānaṃ dhammānaṃ apahattā, bahūnaṃ vata no bhagavā kusalānaṃ dhammānaṃ upahattā’’ti.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서 많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없애 주신 분이시고,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한 법들을 가져다주신 분이시다.’

PN:mn66/148.11 · 교차 검사

저녁 무렵 우다이 존자는 홀로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세존께 갔다. 가서는 세존께 예를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Atha kho āyasmā udāyī sāyanhasamayaṃ paṭisallānā vuṭṭhit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우다이 존자가 저녁 무렵 홀로 앉음에서 일어나 세존께 다가갔다.

PN:mn66/148.1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PN:mn66/148.13 · 교차 검사

149

한쪽에 앉은 우다이 존자가 세존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제가 홀로 한적한 곳에 앉아 있는데 이런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세존께서는 참으로 우리에게서 괴로운 것들을 많이 덜어 주셨구나. 즐거운 것들은 많이 보태 주셨구나. 해로운 것들을 많이 덜어 주시고, 이로운 것들을 많이 보태 주셨구나.’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udāyī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우다이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PN:mn66/149.1 · 교차 검사

‘‘idha mayhaṃ, bhante, rahogatassa paṭisallīnassa evaṃ cetaso parivitakko udapādi –

“세존이시여, 여기 한적한 곳에 가서 홀로 앉은 제게 마음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PN:mn66/149.2 · 교차 검사

‘bahūnaṃ vata no bhagavā dukkhadhammānaṃ apahattā, bahūnaṃ vata no bhagavā sukhadhammānaṃ upahattā;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서 많은 괴로운 법들을 없애 주신 분이시고,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즐거운 법들을 가져다주신 분이시다.

PN:mn66/149.3 · 교차 검사

bahūnaṃ vata no bhagavā akusalānaṃ dhammānaṃ apahattā, bahūnaṃ vata no bhagavā kusalānaṃ dhammānaṃ upahattā’ti.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서 많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없애 주신 분이시고,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한 법들을 가져다주신 분이시다.’

PN:mn66/149.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예전에 저희는 저녁에도 먹고, 아침에도 먹고, 때가 아닌 한낮에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시어 이렇게 말씀하신 때가 있었습니다. ‘자, 비구들이여, 때가 아닌 낮에 먹는 이 식사를 버려라.’ 세존이시여, 그때 저는 마음이 달라졌고 언짢았습니다. ‘믿음 있는 재가자들이 때가 아닌 낮에 우리에게 맛있는 음식을 올리는데, 세존께서는 그것마저 버리라 하시고 놓으라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세존께 대한 사랑과 존경과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헤아려 낮의 때아닌 식사를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저녁과 아침에만 먹게 되었습니다.[불확실]

Mayañhi, bhante, pubbe sāyañceva bhuñjāma pāto ca divā ca vikāle.

세존이시여, 저희는 예전에 저녁에도 먹고 아침에도 먹고 낮의 때 아닌 때에도 먹었습니다.

PN:mn66/149.5 · 교차 검사

Ahu kho so, bhante, samayo yaṃ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신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49.6 · 교차 검사

‘iṅgha tumhe, bhikkhave, etaṃ divāvikālabhojanaṃ pajahathā’ti.

‘자, 그대들 비구들이여, 이 낮의 때 아닌 때의 식사를 버려라.’

PN:mn66/149.7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bhante, ahudeva aññathattaṃ, ahudeva domanassaṃ –

세존이시여, 그런 제게 다른 마음이 일었고 언짢음이 일었습니다.

PN:mn66/149.8 · 교차 검사

‘yampi no saddhā gahapatikā divā vikāle paṇītaṃ khādanīyaṃ bhojanīyaṃ denti tassapi no bhagavā pahānamāha, tassapi no sugato paṭinissaggamāhā’ti.

‘믿음 있는 재가자들이 낮의 때 아닌 때에 우리에게 훌륭한 씹을 것과 먹을 것을 주는데, 그것마저도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버림을 말씀하시고, 그것마저도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우리에게 놓아 버림을 말씀하시는구나.’

PN:mn66/149.9 · 교차 검사

Te mayaṃ, bhante, bhagavati pemañca gāravañca hiriñca ottappañca sampassamānā evaṃ taṃ divāvikālabhojanaṃ pajahimhā.

세존이시여, 저희는 세존에 대한 사랑과 존경과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살펴, 그렇게 그 낮의 때 아닌 때의 식사를 버렸습니다.

PN:mn66/149.10 · 교차 검사

Te mayaṃ, bhante, sāyañceva bhuñjāma pāto ca.

세존이시여, 그래서 저희는 저녁에도 먹고 아침에도 먹었습니다.

PN:mn66/149.11 · 교차 검사

그런데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시어 이렇게 말씀하신 때가 또 있었습니다. ‘자, 비구들이여, 때가 아닌 밤에 먹는 이 식사를 버려라.’ 세존이시여, 그때에도 저는 마음이 달라졌고 언짢았습니다. ‘이 두 끼 가운데 더 맛있다고 하는 쪽을 세존께서는 버리라 하시고 놓으라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불확실]

Ahu kho so, bhante, samayo yaṃ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신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49.12 · 교차 검사

‘iṅgha tumhe, bhikkhave, etaṃ rattiṃvikālabhojanaṃ pajahathā’ti.

‘자, 그대들 비구들이여, 이 밤의 때 아닌 때의 식사를 버려라.’

PN:mn66/149.13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bhante, ahudeva aññathattaṃ ahudeva domanassaṃ –

세존이시여, 그런 제게 다른 마음이 일었고 언짢음이 일었습니다.

PN:mn66/149.14 · 교차 검사

‘yampi no imesaṃ dvinnaṃ bhattānaṃ paṇītasaṅkhātataraṃ tassapi no bhagavā pahānamāha, tassapi no sugato paṭinissaggamāhā’ti.

‘이 두 끼 가운데 더 훌륭하다고 여겨지는 것, 그것마저도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버림을 말씀하시고, 그것마저도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는 우리에게 놓아 버림을 말씀하시는구나.’

PN:mn66/149.15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옛날에 어떤 사람이 낮에 국을 얻고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자, 이것은 치워 두시오. 저녁에 우리 모두 모여 함께 먹읍시다.’ 음식을 마련하는 일은 무엇이든 대개 밤에 하고, 낮에는 드뭅니다. 그래도 저희는 세존께 대한 사랑과 존경과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헤아려 밤의 때아닌 식사를 버렸습니다.

Bhūtapubbaṃ, bhante, aññataro puriso divā sūpeyyaṃ labhitvā evamāha –

세존이시여, 예전에 어떤 사람이 낮에 국거리를 얻고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PN:mn66/149.16 · 교차 검사

‘handa ca imaṃ nikkhipatha, sāyaṃ sabbeva samaggā bhuñjissāmā’ti.

‘자, 이것을 두어라. 저녁에 다 함께 모여 먹자.’

PN:mn66/149.17 · 교차 검사

Yā kāci, bhante, saṅkhatiyo sabbā tā rattiṃ, appā divā.

세존이시여, 무릇 어떤 음식 마련이든 그것은 다 밤에 하고, 낮에는 적습니다.

PN:mn66/149.18 · 교차 검사

Te mayaṃ, bhante, bhagavati pemañca gāravañca hiriñca ottappañca sampassamānā evaṃ taṃ rattiṃvikālabhojanaṃ pajahimhā.

세존이시여, 저희는 세존에 대한 사랑과 존경과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살펴, 그렇게 그 밤의 때 아닌 때의 식사를 버렸습니다.

PN:mn66/149.19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옛날에는 비구들이 칠흑 같은 밤의 어둠 속에서 탁발하며 다니다가 변을 당하곤 했습니다. 오물 구덩이에 들어가기도 하고, 시궁창 진흙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가시울타리에 올라가기도 하고, 자고 있는 소 위에 올라타기도 했습니다. 일을 마친 젊은이들이나 마치지 못한 젊은이들과 마주치기도 했고, 여자가 법답지 못한 일로 그들을 꾀기도 했습니다.

Bhūtapubbaṃ, bhante, bhikkhū rattandhakāratimisāyaṃ piṇḍāya carantā candanikampi pavisanti, oligallepi papatanti, kaṇṭakāvāṭampi ārohanti, suttampi gāviṃ ārohanti, māṇavehipi samāgacchanti katakammehipi akatakammehipi, mātugāmopi te asaddhammena nimanteti.

세존이시여, 예전에 비구들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걸식하러 다니다가 시궁창에도 들어가고, 구정물 웅덩이에도 빠지고, 가시덤불 구덩이에도 올라가고, 잠든 소에게도 올라가고, 일을 저지른 젊은이들과도 저지르지 않은 젊은이들과도 마주치고, 여인이 그들을 그릇된 짓으로 꾀기도 했습니다.

PN:mn66/149.20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도 한 번은 칠흑 같은 밤의 어둠 속에서 탁발하며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한 여인이 번갯불이 번쩍이는 곳에서 그릇을 씻다가 저를 보았습니다. 저를 보고는 겁에 질려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고, 귀신이다! 집 앞에 귀신이 나타났어!’

Bhūtapubbāhaṃ, bhante, rattandhakāratimisāyaṃ piṇḍāya carāmi.

세존이시여, 예전에 저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걸식하러 다녔습니다.

PN:mn66/149.21 · 교차 검사

Addasā kho maṃ, bhante, aññatarā itthī vijjantarikāya bhājanaṃ dhovantī.

세존이시여, 그때 어떤 여인이 번갯불이 번쩍이는 사이에 그릇을 씻다가 저를 보았습니다.

PN:mn66/149.22 · 교차 검사

Disvā maṃ bhītā vissaramakāsi –

저를 보고 겁에 질려 비명을 질렀습니다.

PN:mn66/149.23 · 교차 검사

‘abhumme pisāco vata ma’nti!

‘아이고 끔찍해라, 정말 도깨비다!’

PN:mn66/149.24 · 교차 검사

그래서 세존이시여, 저는 그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누이여, 나는 귀신이 아니오. 탁발하러 서 있는 비구요.’ 그러자 그 여인이 말했습니다. ‘비구는 제 어미를 잡아먹을 놈이다, 비구는 제 어미를 잡아먹을 놈이다! 비구여, 날카로운 소 잡는 칼로 배를 가르는 편이 낫지, 배를 채우려고 칠흑 같은 밤의 어둠 속에 탁발하러 다니는 것은 아니다.’[불확실]

Evaṃ vutte, ahaṃ, bhante, taṃ itthiṃ etadavocaṃ –

세존이시여, 이렇게 말하자 저는 그 여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PN:mn66/149.25 · 교차 검사

‘nāhaṃ, bhagini, pisāco;

‘자매여, 나는 도깨비가 아니다.

PN:mn66/149.26 · 교차 검사

bhikkhu piṇḍāya ṭhito’ti.

걸식하러 서 있는 비구다.’

PN:mn66/149.27 · 교차 검사

‘Bhikkhussa ātumārī, bhikkhussa mātumārī!

‘비구의 아비가 죽을 일이지, 비구의 어미가 죽을 일이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49.28 · 교차 검사

Varaṃ te, bhikkhu, tiṇhena govikantanena kucchi parikanto, na tveva varaṃ yaṃ rattandhakāratimisāyaṃ kucchihetu piṇḍāya carasī’ti.

비구여, 그대는 날카로운 소 잡는 칼로 배를 갈리는 편이 낫지,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배 때문에 걸식하러 다니는 것은 낫지 않다.’

PN:mn66/149.29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 일을 떠올릴 때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세존께서는 참으로 우리에게서 괴로운 것들을 많이 덜어 주셨구나. 즐거운 것들은 많이 보태 주셨구나. 해로운 것들을 많이 덜어 주시고, 이로운 것들을 많이 보태 주셨구나.’”

Tassa mayhaṃ, bhante, tadanussarato evaṃ hoti –

세존이시여, 그것을 떠올리는 제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PN:mn66/149.30 · 교차 검사

‘bahūnaṃ vata no bhagavā dukkhadhammānaṃ apahattā, bahūnaṃ vata no bhagavā sukhadhammānaṃ upahattā;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서 많은 괴로운 법들을 없애 주신 분이시고,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즐거운 법들을 가져다주신 분이시다.

PN:mn66/149.31 · 교차 검사

bahūnaṃ vata no bhagavā akusalānaṃ dhammānaṃ apahattā, bahūnaṃ vata no bhagavā kusalānaṃ dhammānaṃ upahattā’’’ti.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서 많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없애 주신 분이시고, 참으로 세존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한 법들을 가져다주신 분이시다.’”

PN:mn66/149.32 · 교차 검사

150

“우다이야, 여기 어떤 어리석은 자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 하고 말해 주면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 하찮고 사소한 것까지 이 사문은 지나치게 깎아내는구나.’ 그러면서 그것을 버리지 않고, 나에 대한 신뢰도 거두어 버린다.[불확실]

‘‘Evameva panudāyi, idhekacce moghapurisā ‘idaṃ pajahathā’ti mayā vuccamānā te evamāhaṃsu –

“그런데 우다이여, 꼭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어리석은 자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PN:mn66/150.1 · 교차 검사

‘kiṃ panimassa appamattakassa oramattakassa adhisallikhatevāyaṃ samaṇo’ti.

‘이 자잘하고 사소한 것을 두고 이 사문은 어찌 이토록 지나치게 깎아내리려 드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0.2 · 교차 검사

Te tañceva nappajahanti, mayi ca appaccayaṃ upaṭṭhāpenti.

그들은 그것을 버리지도 않고, 나에 대해 못마땅함을 일으킨다.

PN:mn66/150.3 · 교차 검사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에게, 우다이야, 그것은 튼튼하고 단단하고 굳센 속박이다. 썩지 않은 속박이며, 굵은 통나무와도 같다.

Ye ca bhikkhū sikkhākāmā tesaṃ taṃ, udāyi, hoti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 –

그리고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에게는, 우다이여, 그것이 강한 묶음이고, 단단한 묶음이고, 굳은 묶음이고, 썩지 않은 묶음이며, 굵은 것이요, 통나무다.

PN:mn66/150.4 · 교차 검사

우다이야, 메추라기가 썩은 덩굴 줄에 묶이는 경우를 보자.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거나 갇히거나 죽음을 맞는 것과 같다.[불확실]

seyyathāpi, udāyi, laṭukikā sakuṇikā pūtilatāya bandhanena baddhā tattheva vadhaṃ vā bandhaṃ vā maraṇaṃ vā āgameti.

우다이여, 마치 메추라기 암새가 썩은 덩굴 줄기의 묶음에 묶여 바로 거기서 매질이나 갇힘이나 죽음을 맞는 것과 같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0.5 · 교차 검사

우다이야, 누가 이렇게 말한다고 하자. ‘저 메추라기가 썩은 덩굴 줄에 묶이고도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거나 갇히거나 죽음을 맞는다면, 그 줄은 메추라기에게 약하고 무르고 썩고 속이 빈 속박이다.’ 우다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느냐?”[불확실]

Yo nu kho, udāyi, evaṃ vadeyya –

우다이여, 만일 누가 이렇게 말한다면 —

PN:mn66/150.6 · 교차 검사

‘yena sā laṭukikā sakuṇikā pūtilatāya bandhanena baddhā tattheva vadhaṃ vā bandhaṃ vā maraṇaṃ vā āgameti, tañhi tassā abalaṃ bandhanaṃ, dubbalaṃ bandhanaṃ, pūtikaṃ bandhanaṃ, asārakaṃ bandhana’nti;

‘저 메추라기 암새가 썩은 덩굴 줄기의 묶음에 묶여 바로 거기서 매질이나 갇힘이나 죽음을 맞게 되는 그것은, 그 새에게 약한 묶음이고, 무른 묶음이고, 썩은 묶음이고, 실속 없는 묶음이다’라고 한다면,

PN:mn66/150.7 · 교차 검사

sammā nu kho so, udāyi, vadamāno vadeyyā’’ti?

우다이여, 그가 그렇게 말하면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0.8 · 교차 검사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저 메추라기가 썩은 덩굴 줄에 묶이고도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거나 갇히거나 죽음을 맞는다면, 그 줄은 메추라기에게 튼튼하고 단단하고 굳센 속박입니다. 썩지 않은 속박이며, 굵은 통나무와도 같습니다.”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66/150.9 · 교차 검사

Yena sā, bhante, laṭukikā sakuṇikā pūtilatāya bandhanena baddhā tattheva vadhaṃ vā bandhaṃ vā maraṇaṃ vā āgameti, tañhi tassā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ti.

세존이시여, 저 메추라기 암새가 썩은 덩굴 줄기의 묶음에 묶여 바로 거기서 매질이나 갇힘이나 죽음을 맞게 되는 그것은, 그 새에게 강한 묶음이고, 단단한 묶음이고, 굳은 묶음이고 썩지 않은 묶음이며, 굵은 것이요, 통나무입니다.”

PN:mn66/150.10 · 교차 검사

“우다이야,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어리석은 자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 하고 말해 주면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 하찮고 사소한 것까지 이 사문은 지나치게 깎아내는구나.’ 그러면서 그것을 버리지 않고, 나에 대한 신뢰도 거두어 버린다.[불확실]

‘‘Evameva kho, udāyi, idhekacce moghapurisā ‘idaṃ pajahathā’ti mayā vuccamānā te evamāhaṃsu –

“우다이여, 꼭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어리석은 자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PN:mn66/150.11 · 교차 검사

‘kiṃ panimassa appamattakassa oramattakassa adhisallikhatevāyaṃ samaṇo’ti?

‘이 자잘하고 사소한 것을 두고 이 사문은 어찌 이토록 지나치게 깎아내리려 드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0.12 · 교차 검사

Te tañceva nappajahanti, mayi ca appaccayaṃ upaṭṭhāpenti.

그들은 그것을 버리지도 않고, 나에 대해 못마땅함을 일으킨다.

PN:mn66/150.13 · 교차 검사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에게, 우다이야, 그것은 튼튼하고 단단하고 굳센 속박이다. 썩지 않은 속박이며, 굵은 통나무와도 같다.”

Ye ca bhikkhū sikkhākāmā tesaṃ taṃ, udāyi, hoti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

그리고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에게는, 우다이여, 그것이 강한 묶음이고, 단단한 묶음이고, 굳은 묶음이고, 썩지 않은 묶음이며, 굵은 것이요, 통나무다.”

PN:mn66/150.14 · 교차 검사

151

“그런데 우다이야, 여기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 하고 말해 주면 이렇게 말한다. ‘세존께서 버리라 하시고 놓으라 하시는 이것이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이렇게 하찮고 사소한 것을 버리지 못하겠는가.’ 그러면서 그것을 버리고, 나에 대한 신뢰도 거두지 않는다.

‘‘Idha panudāyi, ekacce kulaputtā ‘idaṃ pajahathā’ti mayā vuccamānā te evamāhaṃsu –

“그런데 우다이여,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PN:mn66/151.1 · 교차 검사

‘kiṃ panimassa appamattakassa oramattakassa pahātabbassa yassa no bhagavā pahānamāha, yassa no sugato paṭinissaggamāhā’ti?

‘세존께서 우리에게 버림을 말씀하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 우리에게 놓아 버림을 말씀하시는, 버려야 할 이 자잘하고 사소한 것이 대체 무엇이겠는가?’

PN:mn66/151.2 · 교차 검사

Te tañceva pajahanti, mayi ca na appaccayaṃ upaṭṭhāpenti.

그들은 그것을 버리고, 나에 대해 못마땅함을 일으키지 않는다.

PN:mn66/151.3 · 교차 검사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은 그것을 버리고 나서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낸다. 남이 주는 것으로 살아가며, 야생 사슴 같은 마음으로 머문다. 우다이야, 그들에게 그것은 약하고 무르고 썩고 속이 빈 속박이다.

Ye ca bhikkhū sikkhākāmā te taṃ pahāya appossukkā pannalomā paradattavuttā migabhūtena cetasā viharanti.

그리고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은 그것을 버리고서, 애태우지 않고, 털이 눕고, 남이 주는 것으로 살아가며, 사슴 같은 마음으로 머문다.

PN:mn66/151.4 · 교차 검사

Tesaṃ taṃ, udāyi, hoti abalaṃ bandhanaṃ, dubbalaṃ bandhanaṃ, pūtikaṃ bandhanaṃ, asārakaṃ bandhanaṃ –

우다이여, 그들에게는 그것이 약한 묶음이고, 무른 묶음이고, 썩은 묶음이고, 실속 없는 묶음이다 —

PN:mn66/151.5 · 교차 검사

우다이야, 왕의 코끼리를 생각해 보자. 쟁기 자루 같은 어금니를 가졌고, 몸집이 크고 혈통이 좋으며, 전장에 나서는 코끼리다. 이 코끼리가 단단한 가죽끈에 묶였더라도, 몸을 조금만 틀어 끈들을 끊고 찢어 버린다. 그러고는 마음 내키는 대로 떠나 버리는 것과 같다.

seyyathāpi, udāyi, rañño nāgo īsādanto urūḷhavā abhijāto saṅgāmāvacaro daḷhehi varattehi bandhanehi baddho īsakaṃyeva kāyaṃ sannāmetvā tāni bandhanāni saṃchinditvā saṃpadāletvā yena kāmaṃ pakkamati.

우다이여, 마치 왕의 코끼리가 수레채 같은 엄니를 지니고, 우람하고, 혈통이 좋고, 전장에 익숙한데, 단단한 가죽끈 묶음에 묶여 있다가 몸을 조금만 비틀어 그 묶음들을 끊고 부수고서 마음대로 가 버리는 것과 같다.

PN:mn66/151.6 · 교차 검사

우다이야, 누가 이렇게 말한다고 하자. ‘왕의 코끼리가 쟁기 자루 같은 어금니를 가졌고 몸집이 크고 혈통이 좋으며 전장에 나서는 코끼리이면서 단단한 가죽끈에 묶였다가, 몸을 조금만 틀어 끈들을 끊고 찢어 버리고 마음 내키는 대로 떠난다면, 그 끈들은 코끼리에게 튼튼하고 단단하고 굳센 속박이다. 썩지 않은 속박이며, 굵은 통나무와도 같다.’ 우다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느냐?”[불확실]

Yo nu kho, udāyi, evaṃ vadeyya –

우다이여, 만일 누가 이렇게 말한다면 —

PN:mn66/151.7 · 교차 검사

‘yehi so rañño nāgo īsādanto urūḷhavā abhijāto saṅgāmāvacaro daḷhehi varattehi bandhanehi baddho īsakaṃyeva kāyaṃ sannāmetvā tāni bandhanāni saṃchinditvā saṃpadāletvā yena kāmaṃ pakkamati, tañhi tassa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ti;

‘저 왕의 코끼리가 수레채 같은 엄니를 지니고, 우람하고, 혈통이 좋고, 전장에 익숙한데, 몸을 조금만 비틀어 그 묶음들을 끊고 부수고서 마음대로 가 버리게 되는, 그 묶인 단단한 가죽끈 묶음들, 그것은 그 코끼리에게 강한 묶음이고, 단단한 묶음이고, 굳은 묶음이고, 썩지 않은 묶음이며, 굵은 것이요, 통나무다’라고 한다면,

PN:mn66/151.8 · 교차 검사

sammā nu kho so, udāyi, vadamāno vadeyyā’’ti?

우다이여, 그가 그렇게 말하면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1.9 · 교차 검사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왕의 코끼리가 쟁기 자루 같은 어금니를 가졌고 몸집이 크고 혈통이 좋으며 전장에 나서는 코끼리이면서 단단한 가죽끈에 묶였다가, 몸을 조금만 틀어 끈들을 끊고 찢어 버리고 마음 내키는 대로 떠난다면, 그 끈들은 코끼리에게 약하고 무르고 썩고 속이 빈 속박입니다.”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66/151.10 · 교차 검사

Yehi so, bhante, rañño nāgo īsādanto urūḷhavā abhijāto saṅgāmāvacaro daḷhehi varattehi bandhanehi baddho īsakaṃyeva kāyaṃ sannāmetvā tāni bandhanāni saṃchinditvā saṃpadāletvā yena kāmaṃ pakkamati, tañhi tassa abalaṃ bandhanaṃ…pe… asārakaṃ bandhana’’nti.

세존이시여, 저 왕의 코끼리가 수레채 같은 엄니를 지니고, 우람하고, 혈통이 좋고, 전장에 익숙한데, 몸을 조금만 비틀어 그 묶음들을 끊고 부수고서 마음대로 가 버리게 되는, 그 묶인 단단한 가죽끈 묶음들, 그것은 그 코끼리에게 약한 묶음이고, 무른 묶음이고, 썩은 묶음이고, 실속 없는 묶음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6:150.7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1.11 · 교차 검사

“우다이야,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 하고 말해 주면 이렇게 말한다. ‘세존께서 버리라 하시고 놓으라 하시는 이것이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이렇게 하찮고 사소한 것을 버리지 못하겠는가.’ 그러면서 그것을 버리고, 나에 대한 신뢰도 거두지 않는다.

‘‘Evameva kho, udāyi, idhekacce kulaputtā ‘idaṃ pajahathā’ti mayā vuccamānā te evamāhaṃsu –

“우다이여, 꼭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PN:mn66/151.12 · 교차 검사

‘kiṃ panimassa appamattakassa oramattakassa pahātabbassa yassa no bhagavā pahānamāha, yassa no sugato paṭinissaggamāhā’ti?

‘세존께서 우리에게 버림을 말씀하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 우리에게 놓아 버림을 말씀하시는, 버려야 할 이 자잘하고 사소한 것이 대체 무엇이겠는가?’

PN:mn66/151.13 · 교차 검사

Te tañceva pajahanti, mayi ca na appaccayaṃ upaṭṭhāpenti.

그들은 그것을 버리고, 나에 대해 못마땅함을 일으키지 않는다.

PN:mn66/151.14 · 교차 검사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은 그것을 버리고 나서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낸다. 남이 주는 것으로 살아가며, 야생 사슴 같은 마음으로 머문다. 우다이야, 그들에게 그것은 약하고 무르고 썩고 속이 빈 속박이다.”

Ye ca bhikkhū sikkhākāmā te taṃ pahāya appossukkā pannalomā paradattavuttā migabhūtena cetasā viharanti.

그리고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은 그것을 버리고서, 애태우지 않고, 털이 눕고, 남이 주는 것으로 살아가며, 사슴 같은 마음으로 머문다.

PN:mn66/151.15 · 교차 검사

Tesaṃ taṃ, udāyi, hoti abalaṃ bandhanaṃ, dubbalaṃ bandhanaṃ, pūtikaṃ bandhanaṃ, asārakaṃ bandhanaṃ’’.

우다이여, 그들에게는 그것이 약한 묶음이고, 무른 묶음이고, 썩은 묶음이고, 실속 없는 묶음이다.”

PN:mn66/151.16 · 교차 검사

152

“우다이야, 가난하고 가진 것 없고 살림이 궁핍한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에게는 낡은 오두막 한 채가 있다. 무너지고 허물어져 까마귀도 드나들 만한 집이다. 볼품없는 침상도 하나 있고, 항아리 하나에 담아 둔 곡식도 볼품없다. 아내 한 사람도 볼품없다.[불확실]

‘‘Seyyathāpi, udāyi, puriso daliddo assako anāḷhiyo;

“우다이여, 마치 어떤 사람이 가난하고, 가진 것이 없고, 궁핍한데 —

PN:mn66/152.1 · 교차 검사

tassa’ssa ekaṃ agārakaṃ oluggaviluggaṃ kākātidāyiṃ naparamarūpaṃ, ekā khaṭopikā oluggaviluggā naparamarūpā, ekissā kumbhiyā dhaññasamavāpakaṃ naparamarūpaṃ, ekā jāyikā naparamarūpā.

그에게는 무너지고 기울어져 까마귀나 드나드는 변변찮은 작은 집 한 채, 무너지고 기울어진 변변찮은 침상 하나, 항아리 하나에 담긴 변변찮은 곡식과 씨앗, 변변찮은 아내 하나가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2.2 · 교차 검사

그가 동산에 와 있는 비구를 보았다. 그 비구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원한 그늘에 앉아 높은 마음 닦기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아, 사문의 삶은 즐겁구나. 아, 사문의 삶은 건강하구나! 나도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나 출가할 수 있다면 좋겠다.’

So ārāmagataṃ bhikkhuṃ passeyya sudhotahatthapādaṃ manuññaṃ bhojanaṃ bhuttāviṃ sītāya chāyāya nisinnaṃ adhicitte yuttaṃ.

그가 원림에 간 비구를 본다 — 손발을 잘 씻고, 마음에 드는 음식을 먹고, 시원한 그늘에 앉아, 높은 마음에 매여 있는 비구를.

PN:mn66/152.3 · 교차 검사

Tassa evamassa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PN:mn66/152.4 · 교차 검사

‘sukhaṃ vata, bho, sāmaññaṃ, ārogyaṃ vata, bho, sāmaññaṃ!

‘아, 여보게, 사문됨은 즐겁구나. 아, 여보게, 사문됨은 병 없음이로구나!

PN:mn66/152.5 · 교차 검사

So vatassaṃ yohaṃ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eyya’nti.

나도 참으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면 좋으련만.’

PN:mn66/152.6 · 교차 검사

그러나 그는 까마귀도 드나들 만한 낡은 오두막을 버리지 못한다. 볼품없는 침상도, 항아리에 담아 둔 볼품없는 곡식도, 볼품없는 아내도 버리지 못한다. 그래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나 출가하지 못한다.

So na sakkuṇeyya ekaṃ agārakaṃ oluggaviluggaṃ kākātidāyi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aṃ khaṭopikaṃ oluggavilugg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issā kumbhiyā dhaññasamavāpak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aṃ jāyik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uṃ.

그러나 그는 무너지고 기울어져 까마귀나 드나드는 변변찮은 작은 집 한 채를 버리고, 무너지고 기울어진 변변찮은 침상 하나를 버리고, 항아리 하나에 담긴 변변찮은 곡식과 씨앗을 버리고, 변변찮은 아내 하나를 버리고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지 못한다.

PN:mn66/152.7 · 교차 검사

우다이야, 누가 이렇게 말한다고 하자. ‘그 사람이 속박에 묶여, 무너지고 허물어져 까마귀도 드나들 만한 낡은 오두막 한 채를 버리지 못하고, 볼품없는 침상 하나를 버리지 못하고, 항아리 하나에 담아 둔 볼품없는 곡식을 버리지 못하고, 볼품없는 아내 한 사람을 버리지 못해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나 출가하지 못한다면, 그 속박들은 그에게 약하고 무르고 썩고 속이 빈 속박이다.’ 우다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느냐?”[불확실]

Yo nu kho, udāyi, evaṃ vadeyya –

우다이여, 만일 누가 이렇게 말한다면 —

PN:mn66/152.8 · 교차 검사

‘yehi so puriso bandhanehi baddho na sakkoti ekaṃ agārakaṃ oluggaviluggaṃ kākātidāyi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aṃ khaṭopikaṃ oluggavilugg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issā kumbhiyā dhaññasamavāpak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aṃ jāyik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uṃ;

‘저 사람이 묶음들에 묶여, 무너지고 기울어져 까마귀나 드나드는 변변찮은 작은 집 한 채를 버리고, 무너지고 기울어진 변변찮은 침상 하나를 버리고, 항아리 하나에 담긴 변변찮은 곡식과 씨앗을 버리고, 변변찮은 아내 하나를 버리고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지 못하게 되는, 그 묶음들 —

PN:mn66/152.9 · 교차 검사

tañhi tassa abalaṃ bandhanaṃ, dubbalaṃ bandhanaṃ, pūtikaṃ bandhanaṃ, asārakaṃ bandhana’nti;

그것은 그에게 약한 묶음이고, 무른 묶음이고, 썩은 묶음이고, 실속 없는 묶음이다’라고 한다면,

PN:mn66/152.10 · 교차 검사

sammā nu kho so, udāyi, vadamāno vadeyyā’’ti?

우다이여, 그가 그렇게 말하면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2.11 · 교차 검사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그 사람이 속박에 묶여, 무너지고 허물어져 까마귀도 드나들 만한 낡은 오두막 한 채를 버리지 못하고, 볼품없는 침상 하나를 버리지 못하고, 항아리 하나에 담아 둔 볼품없는 곡식을 버리지 못하고, 볼품없는 아내 한 사람을 버리지 못해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나 출가하지 못한다면, 그 속박들은 그에게 튼튼하고 단단하고 굳센 속박입니다. 썩지 않은 속박이며, 굵은 통나무와도 같습니다.”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66/152.12 · 교차 검사

Yehi so, bhante, puriso bandhanehi baddho, na sakkoti ekaṃ agārakaṃ oluggaviluggaṃ kākātidāyi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aṃ khaṭopikaṃ oluggavilugg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issā kumbhiyā dhaññasamavāpak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ekaṃ jāyikaṃ naparamarūpaṃ pahāya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uṃ;

세존이시여, 저 사람이 묶음들에 묶여, 무너지고 기울어져 까마귀나 드나드는 변변찮은 작은 집 한 채를 버리고, 무너지고 기울어진 변변찮은 침상 하나를 버리고, 항아리 하나에 담긴 변변찮은 곡식과 씨앗을 버리고, 변변찮은 아내 하나를 버리고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지 못하는, 그 묶음들 —

PN:mn66/152.13 · 교차 검사

tañhi tassa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ti.

그것은 그에게 강한 묶음이고, 단단한 묶음이고, 굳은 묶음이고, 썩지 않은 묶음이며, 굵은 것이요, 통나무입니다.”

PN:mn66/152.14 · 교차 검사

“우다이야,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어리석은 자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 하고 말해 주면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 하찮고 사소한 것까지 이 사문은 지나치게 깎아내는구나.’ 그러면서 그것을 버리지 않고, 나에 대한 신뢰도 거두어 버린다.[불확실]

‘‘Evameva kho, udāyi, idhekacce moghapurisā ‘idaṃ pajahathā’ti mayā vuccamānā te evamāhaṃsu –

“우다이여, 꼭 그와 같이 여기 어떤 어리석은 자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PN:mn66/152.15 · 교차 검사

‘kiṃ panimassa appamattakassa oramattakassa adhisallikhatevāyaṃ samaṇo’ti?

‘이 자잘하고 사소한 것을 두고 이 사문은 어찌 이토록 지나치게 깎아내리려 드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2.16 · 교차 검사

Te tañceva nappajahanti, mayi ca appaccayaṃ upaṭṭhāpenti.

그들은 그것을 버리지도 않고, 나에 대해 못마땅함을 일으킨다.

PN:mn66/152.17 · 교차 검사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에게, 우다이야, 그것은 튼튼하고 단단하고 굳센 속박이다. 썩지 않은 속박이며, 굵은 통나무와도 같다.”

Ye ca bhikkhū sikkhākāmā tesaṃ taṃ, udāyi, hoti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

그리고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에게는, 우다이여, 그것이 강한 묶음이고, 단단한 묶음이고, 굳은 묶음이고, 썩지 않은 묶음이며, 굵은 것이요, 통나무다.”

PN:mn66/152.18 · 교차 검사

153

우다이여, 어떤 재가자나 그 아들이 있다고 하자. 그는 부유하고 재산이 많고 재물이 넉넉하다. 금화 더미와 곡식 더미가 여럿 쌓여 있다. 논밭도, 집터도, 아내도, 남자 종도, 여자 종도 여럿이다. 그런 사람이 동산에 간 비구를 본다고 하자. 그 비구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시원한 그늘에 앉아 마음 닦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Seyyathāpi, udāyi, gahapati vā gahapatiputto vā aḍḍho mahaddhano mahābhogo, nekānaṃ nikkhagaṇānaṃ cayo, nekānaṃ dhaññagaṇānaṃ cayo, nekānaṃ khettagaṇānaṃ cayo, nekānaṃ vatthugaṇānaṃ cayo, nekānaṃ bhariyagaṇānaṃ cayo, nekānaṃ dāsagaṇānaṃ cayo, nekānaṃ dāsigaṇānaṃ cayo;

“우다이여, 예를 들어 장자나 장자의 아들이 부유하고 재산이 많고 재물이 넉넉하여, 수많은 금 무더기의 쌓임이 있고, 수많은 곡식 무더기의 쌓임이 있고, 수많은 밭 무더기의 쌓임이 있고, 수많은 택지 무더기의 쌓임이 있고, 수많은 아내 무리의 쌓임이 있고, 수많은 남종 무리의 쌓임이 있고, 수많은 여종 무리의 쌓임이 있다고 하자.

PN:mn66/153.1 · 검토 전

so ārāmagataṃ bhikkhuṃ passeyya sudhotahatthapādaṃ manuññaṃ bhojanaṃ bhuttāviṃ sītāya chāyāya nisinnaṃ adhicitte yuttaṃ.

그가 동산에 온 비구를, 손발을 잘 씻고 마음에 드는 음식을 먹고 시원한 그늘에 앉아 높은 마음에 매여 있는 비구를 본다고 하자.

PN:mn66/153.2 · 검토 전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아, 사문의 삶은 참으로 즐겁구나. 참으로 편안하구나! 나도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나 출가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불확실]

Tassa evamassa –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

PN:mn66/153.3 · 검토 전

‘sukhaṃ vata, bho, sāmaññaṃ, ārogyaṃ vata, bho, sāmaññaṃ!

‘참으로 즐겁구나, 여보게, 사문됨은. 참으로 병 없구나, 여보게, 사문됨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3.4 · 검토 전

So vatassaṃ yohaṃ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eyya’nti.

나야말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나아가 출가하는, 그런 자가 되었으면!’

PN:mn66/153.5 · 검토 전

그런데 그가 이 모두를 버릴 수 있다고 하자. 금화 더미, 곡식 더미, 논밭, 집터, 아내, 남자 종, 여자 종을 여럿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나 출가할 수 있을 것이다.

So sakkuṇeyya nekāni nikkhagaṇāni pahāya, nekāni dhaññagaṇāni pahāya, nekāni khettagaṇāni pahāya, nekāni vatthugaṇāni pahāya, nekāni bhariyagaṇāni pahāya, nekāni dāsagaṇāni pahāya, nekāni dāsigaṇāni pahāya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uṃ.

그는 수많은 금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곡식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밭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택지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아내 무리를 버리고, 수많은 남종 무리를 버리고, 수많은 여종 무리를 버리고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나아가 출가할 수 있을 것이다.

PN:mn66/153.6 · 검토 전

우다이여,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고 하자. '그 재가자나 그 아들은 어떤 속박에 묶여 있으면서도 모든 것을 버리고 출가할 수 있다. 금화 더미, 곡식 더미, 논밭, 집터, 아내, 남자 종, 여자 종을 여럿 버린다. 그리고 머리와 수염을 깎고 가사를 걸치고 집을 떠난다. 그렇다면 그에게 그 속박은 강하고 질기고 단단하다. 썩지 않은 굵은 통나무 같은 것이다.'

Yo nu kho, udāyi, evaṃ vadeyya –

우다이여,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고 하자 –

PN:mn66/153.7 · 검토 전

‘yehi so gahapati vā gahapatiputto vā bandhanehi baddho, sakkoti nekāni nikkhagaṇāni pahāya, nekāni dhaññagaṇāni pahāya, nekāni khettagaṇāni pahāya, nekāni vatthugaṇāni pahāya, nekāni bhariyagaṇāni pahāya, nekāni dāsagaṇāni pahāya, nekāni dāsigaṇāni pahāya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uṃ, tañhi tassa balavaṃ bandhanaṃ, daḷhaṃ bandhanaṃ, thiraṃ bandhanaṃ, apūtikaṃ bandhanaṃ, thūlo, kaliṅgaro’ti;

‘그 장자나 장자의 아들이 매여 있는 그 결박들, 그것에 매인 채로도 그는 수많은 금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곡식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밭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택지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아내 무리를 버리고, 수많은 남종 무리를 버리고, 수많은 여종 무리를 버리고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나아가 출가할 수 있다. 그러니 그것은 그에게 강한 결박이고, 단단한 결박이고, 굳센 결박이고, 썩지 않은 결박이며, 굵은 것이고, 통나무다’라고.

PN:mn66/153.8 · 검토 전

우다이여,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그 재가자나 그 아들이 어떤 속박에 묶여 있으면서도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출가할 수 있다면, 그에게 그 속박은 약하고 허술합니다. 썩었고 알맹이도 없는 속박입니다.[불확실]

sammā nu kho so, udāyi, vadamāno vadeyyā’’ti?

우다이여, 그렇게 말하는 그는 바르게 말하는 것이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3.9 · 검토 전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66/153.10 · 검토 전

Yehi so, bhante, gahapati vā gahapatiputto vā bandhanehi baddho, sakkoti nekāni nikkhagaṇāni pahāya, nekāni dhaññagaṇāni pahāya, nekāni khettagaṇāni pahāya, nekāni vatthugaṇāni pahāya, nekāni bhariyagaṇāni pahāya, nekāni dāsagaṇāni pahāya, nekāni dāsigaṇāni pahāya kesamassuṃ ohāretvā kāsāyāni vatthāni acchādetv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uṃ;

세존이시여, 그 장자나 장자의 아들이 매여 있는 그 결박들, 그것에 매인 채로도 그는 수많은 금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곡식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밭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택지 무더기를 버리고, 수많은 아내 무리를 버리고, 수많은 남종 무리를 버리고, 수많은 여종 무리를 버리고서 머리와 수염을 깎고 물들인 옷을 걸치고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나아가 출가할 수 있습니다.

PN:mn66/153.11 · 검토 전

tañhi tassa abalaṃ bandhanaṃ, dubbalaṃ bandhanaṃ, pūtikaṃ bandhanaṃ, asārakaṃ bandhana’’nti.

그러니 그것은 그에게 약한 결박이고, 무른 결박이고, 썩은 결박이고, 실속 없는 결박입니다.”

PN:mn66/153.12 · 검토 전

우다이여, 그와 같이 어떤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 있다. 내가 '이것을 버려라' 하고 말하자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하찮고 사소한 것을, 세존께서는 왜 버리라 하시고 내려놓으라 하시는가?' 그래도 그들은 그것을 버린다. 나에게 불신을 일으키지도 않는다.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도 그것을 버리고 나면 바라는 것이 적고 느긋해진다. 남이 주는 것으로 살아가며 사슴 같은 마음으로 지낸다. 우다이여, 그들에게 그것은 약하고 허술하고 썩은, 알맹이 없는 속박이다.

‘‘Evameva kho, udāyi, idhekacce kulaputtā ‘idaṃ pajahathā’ti mayā vuccamānā te evamāhaṃsu –

“우다이여, 그와 똑같이 여기 어떤 좋은 가문의 아들들은 내가 ‘이것을 버려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

PN:mn66/153.13 · 검토 전

‘kiṃ panimassa appamattakassa oramattakassa pahātabbassa yassa no bhagavā pahānamāha yassa, no sugato paṭinissaggamāhā’ti?

‘세존께서 우리에게 버리라고 하시고 온전히 이루신 분께서 우리에게 내려놓으라고 하시는, 사소하고 하찮은 이 버려야 할 것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라고.

PN:mn66/153.14 · 검토 전

Te tañceva pajahanti, mayi ca na appaccayaṃ upaṭṭhāpenti.

그런데도 그들은 바로 그것을 버리고, 나에게 불만을 일으키지 않는다.

PN:mn66/153.15 · 검토 전

Ye ca bhikkhū sikkhākāmā te taṃ pahāya appossukkā pannalomā paradattavuttā migabhūtena cetasā viharanti.

그리고 배우기를 바라는 비구들은 그것을 버리고서, 애태우지 않고, 털이 곤두서지 않고, 남이 주는 것으로 살아가며, 사슴 같은 마음으로 머문다.

PN:mn66/153.16 · 검토 전

Tesaṃ taṃ, udāyi, hoti abalaṃ bandhanaṃ, dubbalaṃ bandhanaṃ, pūtikaṃ bandhanaṃ, asārakaṃ bandhanaṃ’’.

우다이여, 그들에게 그것은 약한 결박이고, 무른 결박이고, 썩은 결박이고, 실속 없는 결박이다.”

PN:mn66/153.17 · 검토 전

154

우다이여, 세상에는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어떤 넷인가?

‘‘Cattārome, udāyi,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우다이여, 세상에는 이런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PN:mn66/154.1 · 검토 전

Katame cattāro?

무엇이 넷인가?

PN:mn66/154.2 · 검토 전

우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바탕을 버리고 내려놓기 위해 수행해 나아간다. 그렇게 수행하는 그에게 집착과 얽힌 지난 기억의 생각들이 밀려든다. 그런데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버리지 않는다. 몰아내지도, 끝장내지도, 없애 버리지도 않는다. 우다이여, 나는 이런 사람을 '매여 있다'고 말하지 '풀려났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우다이여, 이 사람에게는 근기의 차이가 있음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Idhudāyi, ekacco puggalo upadhipahānāya paṭipanno hoti upadhipaṭinissaggāya.

우다이여,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간다.

PN:mn66/154.3 · 검토 전

Tamenaṃ upadhipahānāya paṭipannaṃ upadhipaṭinissaggāya upadhipaṭisaṃyuttā sarasaṅkappā samudācaranti.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가는 그에게 집착의 근거와 얽힌 기억과 생각이 일어난다.

PN:mn66/154.4 · 검토 전

So te adhivāseti, nappajahati, na vinodeti, na byantīkaroti, na anabhāvaṃ gameti.

그는 그것들을 받아들이고, 버리지 않고, 몰아내지 않고, 끝장내지 않고, 없어지게 하지 않는다.

PN:mn66/154.5 · 검토 전

Imaṃ kho ahaṃ, udāyi, puggalaṃ ‘saṃyutto’ti vadāmi no ‘visaṃyutto’.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을 ‘얽매인 자’라 말하지 ‘얽매이지 않은 자’라 말하지 않는다.

PN:mn66/154.6 · 검토 전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mn66/154.7 · 검토 전

Indriyavemattatā hi me, udāyi, imasmiṃ puggale viditā.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에게서 기능의 차이를 알기 때문이다.

PN:mn66/154.8 · 검토 전

우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바탕을 버리고 내려놓기 위해 수행해 나아간다. 그렇게 수행하는 그에게 집착과 얽힌 지난 기억의 생각들이 밀려든다.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린다.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우다이여, 나는 이런 사람도 '매여 있다'고 말하지 '풀려났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우다이여, 이 사람에게는 근기의 차이가 있음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Idha panudāyi, ekacco puggalo upadhipahānāya paṭipanno hoti upadhipaṭinissaggāya.

우다이여, 또한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간다.

PN:mn66/154.9 · 검토 전

Tamenaṃ upadhipahānāya paṭipannaṃ upadhipaṭinissaggāya upadhipaṭisaṃyuttā sarasaṅkappā samudācaranti.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가는 그에게 집착의 근거와 얽힌 기억과 생각이 일어난다.

PN:mn66/154.10 · 검토 전

So te nādhivāseti,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그는 그것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어지게 한다.

PN:mn66/154.11 · 검토 전

Imampi kho ahaṃ, udāyi, puggalaṃ ‘saṃyutto’ti vadāmi no ‘visaṃyutto’.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도 ‘얽매인 자’라 말하지 ‘얽매이지 않은 자’라 말하지 않는다.

PN:mn66/154.12 · 검토 전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mn66/154.13 · 검토 전

Indriyavemattatā hi me, udāyi, imasmiṃ puggale viditā.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에게서 기능의 차이를 알기 때문이다.

PN:mn66/154.14 · 검토 전

우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바탕을 버리고 내려놓기 위해 수행해 나아간다. 그가 수행하는 동안 이따금 알아차림을 놓친다. 그러면 집착과 얽힌 지난 기억의 생각들이 밀려든다. 알아차림이 일어나는 것은 더디다. 그러나 그는 곧바로 그것을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Idha panudāyi, ekacco puggalo upadhipahānāya paṭipanno hoti upadhipaṭinissaggāya.

우다이여, 또한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간다.

PN:mn66/154.15 · 검토 전

Tamenaṃ upadhipahānāya paṭipannaṃ upadhipaṭinissaggāya kadāci karahaci satisammosā upadhipaṭisaṃyuttā sarasaṅkappā samudācaranti;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가는 그에게 이따금 어쩌다 마음챙김을 놓쳐 집착의 근거와 얽힌 기억과 생각이 일어난다.

PN:mn66/154.16 · 검토 전

dandho, udāyi, satuppādo.

우다이여, 마음챙김이 일어남은 더디다.

PN:mn66/154.17 · 검토 전

Atha kho naṃ khippameva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그러나 그는 그것을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어지게 한다.

PN:mn66/154.18 · 검토 전

우다이여, 비유하자면 어떤 사람이 온종일 달구어진 쇠솥에 물 두세 방울을 떨어뜨린다고 하자.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은 더디다. 하지만 그 물방울은 곧바로 말라서 없어질 것이다.

Seyyathāpi, udāyi, puriso divasaṃsantatte ayokaṭāhe dve vā tīṇi vā udakaphusitāni nipāteyya;

우다이여,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온종일 달구어진 쇠솥에 물방울 두세 개를 떨어뜨린다고 하자.

PN:mn66/154.19 · 검토 전

dandho, udāyi, udakaphusitānaṃ nipāto.

우다이여,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은 더디다.

PN:mn66/154.20 · 검토 전

Atha kho naṃ khippameva parikkhayaṃ pariyādānaṃ gaccheyya.

그러나 그것은 곧바로 다 없어지고 다함에 이를 것이다.

PN:mn66/154.21 · 검토 전

우다이여, 이처럼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바탕을 버리고 내려놓기 위해 수행해 나아간다. 그가 수행하는 동안 이따금 알아차림을 놓친다. 그러면 집착과 얽힌 지난 기억의 생각들이 밀려든다. 알아차림이 일어나는 것은 더디다. 그러나 그는 곧바로 그것을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애 버린다. 우다이여, 나는 이런 사람도 '매여 있다'고 말하지 '풀려났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우다이여, 이 사람에게는 근기의 차이가 있음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Evameva kho, udāyi, idhekacco puggalo upadhipahānāya paṭipanno hoti upadhipaṭinissaggāya.

우다이여, 그와 똑같이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간다.

PN:mn66/154.22 · 검토 전

Tamenaṃ upadhipahānāya paṭipannaṃ upadhipaṭinissaggāya kadāci karahaci satisammosā upadhipaṭisaṃyuttā sarasaṅkappā samudācaranti;

집착의 근거를 버리기 위해, 집착의 근거를 내려놓기 위해 닦아 나가는 그에게 이따금 어쩌다 마음챙김을 놓쳐 집착의 근거와 얽힌 기억과 생각이 일어난다.

PN:mn66/154.23 · 검토 전

dandho, udāyi, satuppādo.

우다이여, 마음챙김이 일어남은 더디다.

PN:mn66/154.24 · 검토 전

Atha kho naṃ khippameva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그러나 그는 그것을 곧바로 버리고, 몰아내고, 끝장내고, 없어지게 한다.

PN:mn66/154.25 · 검토 전

Imampi kho ahaṃ, udāyi, puggalaṃ ‘saṃyutto’ti vadāmi no ‘visaṃyutto’.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도 ‘얽매인 자’라 말하지 ‘얽매이지 않은 자’라 말하지 않는다.

PN:mn66/154.26 · 검토 전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mn66/154.27 · 검토 전

Indriyavemattatā hi me, udāyi, imasmiṃ puggale viditā.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에게서 기능의 차이를 알기 때문이다.

PN:mn66/154.28 · 검토 전

우다이여, 또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바탕은 괴로움의 뿌리다'라고 안다. 이렇게 알아서 집착이 없어지고, 집착이 다한 가운데 해탈한다. 우다이여, 나는 이런 사람을 '풀려났다'고 말하지 '매여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우다이여, 이 사람에게는 근기의 차이가 있음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우다이여, 세상에는 이러한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Idha panudāyi, ekacco puggalo ‘upadhi dukkhassa mūla’nti –

우다이여, 또한 여기 어떤 사람은 ‘집착의 근거가 괴로움의 뿌리다’라고 –

PN:mn66/154.29 · 검토 전

iti viditvā nirupadhi hoti, upadhisaṅkhaye vimutto.

이렇게 알고서 집착의 근거가 없는 이가 되어, 집착의 근거가 다함에서 해탈한다.

PN:mn66/154.30 · 검토 전

Imaṃ kho ahaṃ, udāyi, puggalaṃ ‘visaṃyutto’ti vadāmi no ‘saṃyutto’ti.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을 ‘얽매이지 않은 자’라 말하지 ‘얽매인 자’라 말하지 않는다.

PN:mn66/154.31 · 검토 전

Taṃ kissa hetu?

그것은 무슨 까닭인가?

PN:mn66/154.32 · 검토 전

Indriyavemattatā hi me, udāyi, imasmiṃ puggale viditā.

우다이여, 나는 이 사람에게서 기능의 차이를 알기 때문이다.

PN:mn66/154.33 · 검토 전

Ime kho, udāyi, cattāro puggalā santo saṃvijjamānā lokasmiṃ.

우다이여, 이들이 세상에 있는 네 부류의 사람이다.

PN:mn66/154.34 · 검토 전

155

우다이여, 감각적 욕망의 대상이 다섯 가지 있다. 어떤 다섯인가?

‘‘Pañca kho ime, udāyi, kāmaguṇā.

“우다이여, 이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의 대상이 있다.

PN:mn66/155.1 · 검토 전

Katame pañca?

무엇이 다섯인가?

PN:mn66/155.2 · 검토 전

눈으로 알 수 있는 형상이 있다. 바라던 것, 사랑스러운 것, 마음에 드는 것, 귀여운 것, 욕망을 돋우는 것, 탐할 만한 것이다. 귀로 알 수 있는 소리와 코로 알 수 있는 냄새와 혀로 알 수 있는 맛도 그러하다. 몸으로 알 수 있는 감촉도 바라던 것, 사랑스러운 것, 마음에 드는 것, 귀여운 것, 욕망을 돋우는 것, 탐할 만한 것이다. 우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의 대상이다.

Cakkhuviññeyyā rūpā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ṃhitā rajanīyā, sotaviññeyyā saddā…pe… ghānaviññeyyā gandhā… jivhāviññeyyā rasā… kāyaviññeyyā phoṭṭhabbā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ṃhitā rajanīyā.

눈으로 알아지는 물질들은 원할 만하고 좋아할 만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며 감각적 욕망과 얽혀 있어 탐할 만한 것이다. 귀로 알아지는 소리들은 원할 만하고 좋아할 만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며 감각적 욕망과 얽혀 있어 탐할 만한 것이다. 코로 알아지는 냄새들은 원할 만하고 좋아할 만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며 감각적 욕망과 얽혀 있어 탐할 만한 것이다. 혀로 알아지는 맛들은 원할 만하고 좋아할 만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며 감각적 욕망과 얽혀 있어 탐할 만한 것이다. 몸으로 알아지는 감촉들은 원할 만하고 좋아할 만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며 감각적 욕망과 얽혀 있어 탐할 만한 것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22:190.3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5.3 · 검토 전

Ime kho, udāyi, pañca kāmaguṇā.

우다이여, 이것이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의 대상이다.

PN:mn66/155.4 · 검토 전

우다이여, 이 다섯 가지 대상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생긴다. 이것을 감각적 욕망의 즐거움, 더러운 즐거움, 범부의 즐거움, 성스럽지 못한 즐거움이라 한다. 이 즐거움은 가까이해서도, 닦아서도, 거듭해서도 안 된다. 나는 '이런 즐거움은 두려워해야 한다'고 말한다.[불확실]

Yaṃ kho, udāyi, ime pañca kāmaguṇe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idaṃ vuccati kāmasukhaṃ miḷhasukhaṃ puthujjanasukhaṃ anariyasukhaṃ, na sevitabbaṃ, na bhāvetabbaṃ, na bahulīkātabbaṃ;

우다이여, 이 다섯 가지 감각적 욕망의 대상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즐거움과 기쁨, 이것을 감각적 욕망의 즐거움, 더러운 즐거움, 범부의 즐거움, 성스럽지 않은 즐거움이라 한다. 이것은 가까이하지 말아야 하고, 닦지 말아야 하고, 많이 익히지 말아야 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5.5 · 검토 전

‘bhāyitabbaṃ etassa sukhassā’ti vadāmi.

‘이 즐거움은 두려워해야 한다’고 나는 말한다.

PN:mn66/155.6 · 검토 전

156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에서 완전히 떠나 첫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사유와 숙고가 가라앉으면 둘째 선정에, 기쁨에서도 마음이 멀어지면 셋째 선정에, 즐거움마저 버리면 넷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이것을 욕망을 떠난 즐거움, 홀로 떨어진 즐거움, 고요한 즐거움, 깨달음의 즐거움이라 한다. 이 즐거움은 가까이하고, 닦고, 거듭해야 한다. 나는 '이런 즐거움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Idhudāyi, bhikkhu vivicceva kāmehi…pe…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pītiyā ca virāgā…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sukhassa ca pahānā…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해지고 마음이 한 곳에 모여, 일으킨 생각도 없고 지속적 고찰도 없이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문다. 희열을 떠나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끼는 제3선에 들어 머문다.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슬픔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으로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26:287.24 ~ PN:mn26/287.30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6.1 · 검토 전

Idaṃ vuccati nekkhammasukhaṃ pavivekasukhaṃ upasamasukhaṃ sambodhasukhaṃ, āsevitabbaṃ, bhāvetabbaṃ, bahulīkātabbaṃ;

이것을 출가의 즐거움, 홀로 떨어짐의 즐거움, 가라앉음의 즐거움, 바른 깨달음의 즐거움이라 한다. 이것은 가까이해야 하고, 닦아야 하고, 많이 익혀야 한다.

PN:mn66/156.2 · 검토 전

‘na bhāyitabbaṃ etassa sukhassā’ti vadāmi.

‘이 즐거움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나는 말한다.

PN:mn66/156.3 · 검토 전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에서 완전히 떠나 첫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나는 이것을 아직 흔들림이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 거기서 무엇이 흔들림인가? 사유와 숙고가 아직 그치지 않은 것, 이것이 거기서의 흔들림이다.

‘‘Idhudāyi, bhikkhu vivicceva kāmehi…pe…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26:287.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6.4 · 검토 전

idaṃ kho ahaṃ, udāyi, iñjitasmiṃ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을 동요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PN:mn66/156.5 · 검토 전

Kiñca tattha iñjitasmiṃ?

그러면 거기서 무엇이 동요인가?

PN:mn66/156.6 · 검토 전

Yadeva tattha vitakkavicārā aniruddhā honti idaṃ tattha iñjitasmiṃ.

거기서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아직 소멸하지 않았으니, 그것이 거기서 동요다.

PN:mn66/156.7 · 검토 전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사유와 숙고가 가라앉아 둘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나는 이것도 아직 흔들림이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 거기서 무엇이 흔들림인가? 기쁨과 즐거움이 아직 그치지 않은 것, 이것이 거기서의 흔들림이다.

Idhudāyi, bhikkhu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pe…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해지고 마음이 한 곳에 모여, 일으킨 생각도 없고 지속적 고찰도 없이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6:156.21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6.8 · 검토 전

idampi kho ahaṃ, udāyi, iñjitasmiṃ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동요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PN:mn66/156.9 · 검토 전

Kiñca tattha iñjitasmiṃ?

그러면 거기서 무엇이 동요인가?

PN:mn66/156.10 · 검토 전

Yadeva tattha pītisukhaṃ aniruddhaṃ hoti idaṃ tattha iñjitasmiṃ.

거기서 희열과 행복이 아직 소멸하지 않았으니, 그것이 거기서 동요다.

PN:mn66/156.11 · 검토 전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기쁨에서도 마음이 멀어져 셋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나는 이것도 아직 흔들림이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 거기서 무엇이 흔들림인가? 평온한 즐거움이 아직 그치지 않은 것, 이것이 거기서의 흔들림이다.[불확실]

Idhudāyi, bhikkhu pītiyā ca virāgā…pe…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희열을 떠나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끼는 제3선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6:156.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6.12 · 검토 전

idampi kho ahaṃ, udāyi, iñjitasmiṃ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동요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PN:mn66/156.13 · 검토 전

Kiñca tattha iñjitasmiṃ?

그러면 거기서 무엇이 동요인가?

PN:mn66/156.14 · 검토 전

Yadeva tattha upekkhāsukhaṃ aniruddhaṃ hoti idaṃ tattha iñjitasmiṃ.

거기서 평온과 행복이 아직 소멸하지 않았으니, 그것이 거기서 동요다.

PN:mn66/156.15 · 검토 전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즐거움마저 버려 넷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나는 이것을 흔들림이 없는 상태라고 말한다.

Idhudāyi, bhikkhu sukhassa ca pahānā…pe…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슬픔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으로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6:156.27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6.16 · 검토 전

idaṃ kho ahaṃ, udāyi, aniñjitasmiṃ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을 동요가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PN:mn66/156.17 · 검토 전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에서 완전히 떠나 첫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나는 이것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사유와 숙고가 가라앉아 둘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hudāyi, bhikkhu vivicceva kāmehi…pe…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1선에 들어 머문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26:287.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6/156.18 · 검토 전

idaṃ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19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20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vitakkavicārānaṃ vūpasamā… du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가라앉아 안으로 고요해지고 마음이 한 곳에 모여, 일으킨 생각도 없고 지속적 고찰도 없이 삼매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제2선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21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기쁨에서도 마음이 멀어져 셋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불확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22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23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pītiyā ca virāgā… tatiy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희열을 떠나 평온에 머물며,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몸으로 행복을 느끼는 제3선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6/156.24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즐거움마저 버려 넷째 선정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25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26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sukhassa ca pahānā…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행복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슬픔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으로 마음챙김이 청정한 제4선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27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형상에 대한 인식을 모두 넘어선다. 부딪힘의 인식이 사라지고 갖가지 인식에 마음을 쓰지 않는다. 그리하여 '허공은 끝이 없다' 하며 허공이 끝없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28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29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sabbaso rūpasaññānaṃ samatikkamā paṭighasaññānaṃ atthaṅgamā nānattasaññānaṃ amanasikārā ‘ananto ākāso’ti ākāsān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물질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넘고, 부딪힘의 인식이 사라지고, 갖가지 인식에 마음 쓰지 않아, ‘허공이 무한하다’며 허공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30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허공이 끝없는 경지를 모두 넘어선다. 그리고 '의식은 끝이 없다' 하며 의식이 끝없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31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32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sabbaso ākāsānañcāyatanaṃ samatikkamma ‘anantaṃ viññāṇa’nti viññāṇañc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허공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의식이 무한하다’며 의식이 무한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33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의식이 끝없는 경지를 모두 넘어선다. 그리고 '아무것도 없다' 하며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34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35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sabbaso viññāṇañcāyatanaṃ samatikkamma ‘natthi kiñcī’ti ākiñc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의식이 무한한 경지를 완전히 넘어 ‘아무것도 없다’며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36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모두 넘어서 인식도 아니고 인식 없음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37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38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sabbaso ākiñcaññāyatanaṃ samatikkamma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인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39 · 검토 전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버려라' 하고 말하고 '넘어서라' 하고 말한다. 그것을 넘어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 비구는 인식도 아니고 인식 없음도 아닌 경지를 모두 넘어선다. 그리고 인식과 느낌이 소멸한 경지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idampi kho ahaṃ, udāyi, ‘anala’nti vadāmi, ‘pajahathā’ti vadāmi, ‘samatikkamathā’ti vadāmi.

우다이여, 나는 이것도 ‘모자란다’고 말하고, ‘버려라’고 말하고, ‘넘어서라’고 말한다.

PN:mn66/156.40 · 검토 전

Ko ca tassa samatikkamo?

그러면 그것을 넘어섬은 무엇인가?

PN:mn66/156.41 · 검토 전

Idhudāyi, bhikkhu sabbaso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ṃ samatikkamma saññāvedayitanirodhaṃ upasampajja viharati, ayaṃ tassa samatikkamo;

우다이여, 여기 비구는 인식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경지를 완전히 넘어,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어 머문다. 이것이 그것을 넘어섬이다.

PN:mn66/156.42 · 검토 전

우다이여, 이렇게 나는 인식도 아니고 인식 없음도 아닌 경지마저 버리라고 말한다.

iti kho ahaṃ, udāyi,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ssapi pahānaṃ vadāmi.

우다이여, 이와 같이 나는 인식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경지마저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PN:mn66/156.43 · 검토 전

우다이여, 내가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 속박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네게 보이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assasi no tvaṃ, udāyi, taṃ saṃyojanaṃ aṇuṃ vā thūlaṃ vā yassāhaṃ no pahānaṃ vadāmī’’ti?

우다이여, 그대는 내가 버려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 족쇄를, 미세한 것이든 굵은 것이든 보는가?”

PN:mn66/156.44 · 검토 전

‘‘No hetaṃ, bhante’’ti.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66/156.45 · 검토 전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다이 존자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크게 반겼다. 메추라기 비유 경이 끝났다. 여섯째이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66/156.46 · 검토 전

Attamano āyasmā udāyī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īti.

우다이 존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mn66/156.47 · 검토 전

Laṭukikopamasuttaṃ niṭṭhitaṃ chaṭṭhaṃ.

「라뚜끼꼬빠마 경」이 끝났다. 여섯 번째다.

PN:mn66/156.48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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