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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68

날라까빠나 경

Naḷakapān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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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aḷakapānasuttaṃ

8. 날라까빠나 경

PN:mn68/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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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꼬살라의 날라까빠나에 있는 빨라사 숲에 머물고 계셨다. 그 무렵 이름이 널리 알려진 좋은 집안의 아들 여럿이, 세존을 믿고 따르려고 집을 떠나 출가해 있었다. 아누룻다 존자, 밧디야 존자, 끼밀라 존자, 바구 존자, 꼰단냐 존자, 레와따 존자, 아난다 존자, 그리고 그 밖의 이름난 이들이었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mn68/166.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kosalesu viharati naḷakapāne palāsavane.

한때 세존께서 꼬살라의 날라까빠나에 있는 빨라사 숲에 머무셨다.

PN:mn68/166.2 · 교차 검사

Tena kho pana samayena sambahulā abhiññātā abhiññātā kulaputtā bhagavantaṃ uddissa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honti –

그때 널리 알려지고 널리 알려진 좋은 가문의 아들 여럿이 세존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해 있었으니 —

PN:mn68/166.3 · 교차 검사

āyasmā ca anuruddho, āyasmā ca bhaddiyo, āyasmā ca kimilo, āyasmā ca bhagu, āyasmā ca koṇḍañño, āyasmā ca revato, āyasmā ca ānando, aññe ca abhiññātā abhiññātā kulaputtā.

아누룻다 존자, 밧디야 존자, 끼밀라 존자, 바구 존자, 꼰단냐 존자, 레와따 존자, 아난다 존자, 그리고 널리 알려지고 널리 알려진 다른 좋은 가문의 아들들이었다.

PN:mn68/166.4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비구 승가에 둘러싸여 탁 트인 곳에 앉아 계셨다. 그러다 그 좋은 집안의 아들들을 두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나를 믿고 집을 떠나 출가한 저 좋은 집안의 아들들은 청정한 수행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이렇게 물으셨지만 비구들은 잠자코 있었다. 세존께서는 두 번째로도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나를 믿고 집을 떠나 출가한 저 좋은 집안의 아들들은 청정한 수행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이번에도 비구들은 잠자코 있었다. 세 번째로도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나를 믿고 집을 떠나 출가한 저 좋은 집안의 아들들은 청정한 수행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세 번째에도 비구들은 잠자코 있었다.

Tena kho pana samayena bhagavā bhikkhusaṅghaparivuto abbhokāse nisinno hoti.

그때 세존께서는 비구 승가에 둘러싸여 노천에 앉아 계셨다.

PN:mn68/166.5 · 교차 검사

Atha kho bhagavā te kulaputte ārabbha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그 좋은 가문의 아들들을 두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

PN:mn68/166.6 · 교차 검사

‘‘ye te, bhikkhave, kulaputtā mamaṃ uddissa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kacci te, bhikkhave, bhikkhū abhiratā brahmacariye’’ti?

“비구들이여, 나를 의지하여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저 좋은 가문의 아들들, 비구들이여, 그 비구들은 청정한 삶을 기꺼워하는가?”

PN:mn68/166.7 · 교차 검사

Evaṃ vutte, te bhikkhū tuṇhī ahesuṃ.

이렇게 말씀하시자 그 비구들은 잠자코 있었다.

PN:mn68/166.8 · 교차 검사

Dutiyampi kho bhagavā te kulaputte ārabbha bhikkhū āmantesi –

두 번째로도 세존께서 그 좋은 가문의 아들들을 두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

PN:mn68/166.9 · 교차 검사

‘‘ye te, bhikkhave, kulaputtā mamaṃ uddissa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kacci te, bhikkhave, bhikkhū abhiratā brahmacariye’’ti?

“비구들이여, 나를 의지하여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저 좋은 가문의 아들들, 비구들이여, 그 비구들은 청정한 삶을 기꺼워하는가?”

PN:mn68/166.10 · 교차 검사

Dutiyampi kho te bhikkhū tuṇhī ahesuṃ.

두 번째로도 그 비구들은 잠자코 있었다.

PN:mn68/166.11 · 교차 검사

Tatiyampi kho bhagavā te kulaputte ārabbha bhikkhū āmantesi –

세 번째로도 세존께서 그 좋은 가문의 아들들을 두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

PN:mn68/166.12 · 교차 검사

‘‘ye te, bhikkhave, kulaputtā mamaṃ uddissa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kacci te, bhikkhave, bhikkhū abhiratā brahmacariye’’ti?

“비구들이여, 나를 의지하여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저 좋은 가문의 아들들, 비구들이여, 그 비구들은 청정한 삶을 기꺼워하는가?”

PN:mn68/166.13 · 교차 검사

Tatiyampi kho te bhikkhū tuṇhī ahesuṃ.

세 번째로도 그 비구들은 잠자코 있었다.

PN:mn68/166.14 · 교차 검사

167

그때 세존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저 좋은 집안의 아들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어떨까.”

Atha kho bhagavato etadahosi –

그때 세존께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mn68/167.1 · 교차 검사

‘‘yaṃnūnāhaṃ te kulaputte puccheyya’’nti!

‘내가 그 좋은 가문의 아들들에게 물어보면 어떨까!’

PN:mn68/167.2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아누룻다 존자를 부르셨다.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청정한 수행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저희는 청정한 수행을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Atha kho bhagavā āyasmantaṃ anuruddhaṃ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아누룻다 존자를 부르셨다 —

PN:mn68/167.3 · 교차 검사

‘‘kacci tumhe, anuruddhā, abhiratā brahmacariye’’ti?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청정한 삶을 기꺼워하는가?”

PN:mn68/167.4 · 교차 검사

‘‘Taggha mayaṃ, bhante, abhiratā brahmacariye’’ti.

“세존이시여, 저희는 참으로 청정한 삶을 기꺼워합니다.”

PN:mn68/167.5 · 교차 검사

“훌륭하다, 훌륭하다, 아누룻다들이여. 믿음으로 집을 떠나 출가한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 청정한 수행을 즐거워하니, 참으로 어울리는 일이다. 그대들은 복된 젊음을 갖추었고 인생의 첫 시기에 있었다. 머리칼은 새까맸고, 마음껏 욕망을 누릴 수도 있었다. 그런데도 그대들은 그 젊음 그대로, 새까만 머리칼 그대로 집을 떠나 출가하였다. 또 그대들이 출가한 것은 왕에게 끌려서도, 도둑에게 끌려서도 아니다. 빚 때문도, 두려움 때문도, 생계가 막혀서도 아니다. 그대들은 이렇게 생각해서 출가한 것이 아닌가?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 슬픔과 탄식과 괴로움과 근심과 절망 속에 빠져 있다. 괴로움에 빠졌고, 괴로움에 짓눌려 있다. 이 모든 괴로움의 무더기를 끝내는 길이 어쩌면 보일지도 모른다.’”

‘‘Sādhu sādhu, anuruddhā!

“훌륭하고 훌륭하다, 아누룻다들이여!

PN:mn68/167.6 · 교차 검사

Etaṃ kho, anuruddhā, tumhākaṃ patirūpaṃ kulaputtānaṃ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naṃ yaṃ tumhe abhirameyyātha brahmacariye.

아누룻다들이여,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좋은 가문의 아들인 그대들이 청정한 삶을 기꺼워한다는 것, 그것이 그대들에게 어울리는 일이다.

PN:mn68/167.7 · 교차 검사

Yena tumhe anuruddhā, bhadrena yobbanena samannāgatā paṭhamena vayasā susukāḷakesā kāme paribhuñjeyyātha tena tumhe, anuruddhā, bhadrenapi yobbanena samannāgatā paṭhamena vayasā susukāḷakes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좋은 젊음을 갖추고 인생의 첫 시기에 머리칼이 검디검어 감각적 욕망을 누릴 수 있었을 터인데, 바로 그때에 그대들은, 아누룻다들이여, 좋은 젊음을 갖추고 인생의 첫 시기에 머리칼이 검디검은 채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하였다.

PN:mn68/167.8 · 교차 검사

Te ca kho pana tumhe, anuruddhā, neva rājābhinīt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na corābhinīt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na iṇaṭṭ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na bhayaṭṭ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nājīvikāpakat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

그리고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왕에게 내몰려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것도 아니고, 도적에게 내몰려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것도 아니고, 빚에 시달려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것도 아니고, 두려움에 시달려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것도 아니고, 살길이 막혀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것도 아니다.

PN:mn68/167.9 · 교차 검사

Api ca khomhi otiṇṇo jātiyā jarāya maraṇena sokehi paridevehi dukkhehi domanassehi upāyāsehi, dukkhotiṇṇo dukkhapareto;

‘그러나 나는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과 슬픔과 비탄과 괴로움과 근심과 절망에 빠졌고, 괴로움에 빠졌고 괴로움에 짓눌렸다.

PN:mn68/167.10 · 교차 검사

appeva nāma im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antakiriyā paññāyethāti –

이 모든 괴로움 덩어리를 끝내는 일이 드러날지도 모른다’ 하고 —

PN:mn68/167.11 · 교차 검사

nanu tumhe, anuruddhā, evaṃ saddhā agārasmā anagāriyaṃ pabbajitā’’ti?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이렇게 믿음으로 집을 떠나 집 없는 삶으로 출가한 것이 아닌가?”

PN:mn68/167.12 · 교차 검사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아누룻다들이여, 그렇게 출가한 좋은 집안의 아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욕망에서 벗어나고 해로운 상태에서 벗어난 기쁨과 행복이 있다. 또는 그보다 더 고요한 것이 있다. 이것을 얻지 못하면 탐욕이 마음을 사로잡아 눌러앉는다. 악의도 그렇고, 해태와 혼침도 그렇다. 들뜸과 후회도, 의심도, 불만도, 졸음과 권태도 마음을 사로잡아 눌러앉는다. 그것은 그 기쁨과 행복, 또는 그보다 더 고요한 것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그것을 얻으면 탐욕이 마음을 사로잡아 눌러앉지 못한다. 악의도 눌러앉지 못하고, 해태와 혼침도 눌러앉지 못한다. 들뜸과 후회도, 의심도, 불만도, 졸음과 권태도 눌러앉지 못한다. 그것을 얻었기 때문이다.”

‘‘Evaṃ, bhante’’.

“예, 세존이시여.”

PN:mn68/167.13 · 교차 검사

‘‘Evaṃ pabbajitena ca pana, anuruddhā, kulaputtena kimassa karaṇīyaṃ?

“그런데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출가한 좋은 가문의 아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PN:mn68/167.14 · 교차 검사

Vivekaṃ, anuruddhā, kāmehi vivekaṃ akusalehi dhammehi pītisukhaṃ nādhigacchati aññaṃ vā tato santataraṃ, tassa abhijjhā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byāpādo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thīnamiddham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uddhaccakukkuccam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vicikicchā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aratī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tandīpi cittaṃ pariyādāya tiṭṭhati.

아누룻다들이여,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에서 벗어남에서 오는 희열과 행복을, 또는 그보다 더 고요한 다른 것을 얻지 못하면, 그에게는 욕심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고, 악의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고, 나른함과 졸음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고, 들뜸과 후회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고, 의심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고, 싫증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고, 게으름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문다.

PN:mn68/167.15 · 교차 검사

Vivekaṃ, anuruddhā, kāmehi vivekaṃ akusalehi dhammehi pītisukhaṃ nādhigacchati aññaṃ vā tato santataraṃ’’.

아누룻다들이여, 그는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에서 벗어남에서 오는 희열과 행복을, 또는 그보다 더 고요한 다른 것을 얻지 못한다.”

PN:mn68/167.16 · 교차 검사

‘‘Vivekaṃ, anuruddhā, kāmehi vivekaṃ akusalehi dhammehi pītisukhaṃ adhigacchati aññaṃ vā tato santataraṃ, tassa abhijjhā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byāpādo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hīnamiddham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uddhaccakukkuccam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vicikicchā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aratī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tandīpi cittaṃ na pariyādāya tiṭṭhati.

“아누룻다들이여,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에서 벗어남에서 오는 희열과 행복을, 또는 그보다 더 고요한 다른 것을 얻으면, 그에게는 욕심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하고, 악의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하고, 나른함과 졸음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하고, 들뜸과 후회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하고, 의심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하고, 싫증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하고, 게으름도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지 못한다.

PN:mn68/167.17 · 교차 검사

Vivekaṃ, anuruddhā, kāmehi vivekaṃ akusalehi dhammehi pītisukhaṃ adhigacchati aññaṃ vā tato santataraṃ.

아누룻다들이여, 그는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에서 벗어남에서 오는 희열과 행복을, 또는 그보다 더 고요한 다른 것을 얻는다.

PN:mn68/167.18 · 교차 검사

168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가? ‘번뇌는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고뇌가 따른다. 괴로운 과보를 낳고, 미래에 다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으로 이어진다. 여래는 그런 번뇌를 아직 버리지 못했다. 그래서 여래는 헤아려서 어떤 것은 쓰고, 어떤 것은 견딘다. 어떤 것은 피하고, 어떤 것은 덜어 낸다.’”

‘‘Kinti vo, anuruddhā, mayi hoti –

“아누룻다들이여, 그대들은 나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는가 —

PN:mn68/168.1 · 교차 검사

‘ye āsavā saṃkilesikā ponobbhavikā sadarā dukkhavipākā āyatiṃ jātijarāmaraṇiyā, appahīnā te tathāgatassa;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번민이 따르고, 괴로운 과보를 가져오고, 앞으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을 가져오는 번뇌들, 그것들이 여래에게는 버려지지 않았다.

PN:mn68/168.2 · 교차 검사

tasmā tathāgato saṅkhāyekaṃ paṭisevati, saṅkhāyekaṃ adhivāseti, saṅkhāyekaṃ parivajjeti, saṅkhāyekaṃ vinodetī’’’ti?

그래서 여래는 헤아려서 어떤 것은 받아 쓰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견디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피하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없앤다’라고?”

PN:mn68/168.3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번뇌는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며, 고뇌가 따릅니다. 괴로운 과보를 낳고, 미래에 다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으로 이어집니다. 그런 번뇌를 여래께서 아직 버리지 못하셨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래께서 헤아려서 쓰고 견디고 피하고 덜어 내신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래께서는 그런 번뇌를 이미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헤아려서 어떤 것은 쓰시고, 어떤 것은 견디시고, 어떤 것은 피하시고, 어떤 것은 덜어 내십니다.”

‘‘Na kho no, bhante, bhagavati evaṃ hoti –

“세존이시여, 저희는 세존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PN:mn68/168.4 · 교차 검사

‘ye āsavā saṃkilesikā ponobbhavikā sadarā dukkhavipākā āyatiṃ jātijarāmaraṇiyā, appahīnā te tathāgatassa;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번민이 따르고, 괴로운 과보를 가져오고, 앞으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을 가져오는 번뇌들, 그것들이 여래에게는 버려지지 않았다.

PN:mn68/168.5 · 교차 검사

tasmā tathāgato saṅkhāyekaṃ paṭisevati, saṅkhāyekaṃ adhivāseti, saṅkhāyekaṃ parivajjeti, saṅkhāyekaṃ vinodetī’ti.

그래서 여래는 헤아려서 어떤 것은 받아 쓰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견디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피하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없앤다’라고.

PN:mn68/168.6 · 교차 검사

Evaṃ kho no, bhante, bhagavati hoti –

세존이시여, 저희는 세존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

PN:mn68/168.7 · 교차 검사

‘ye āsavā saṃkilesikā ponobbhavikā sadarā dukkhavipākā āyatiṃ jātijarāmaraṇiyā, pahīnā te tathāgatassa;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번민이 따르고, 괴로운 과보를 가져오고, 앞으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을 가져오는 번뇌들, 그것들은 여래에게 버려졌다.

PN:mn68/168.8 · 교차 검사

tasmā tathāgato saṅkhāyekaṃ paṭisevati, saṅkhāyekaṃ adhivāseti, saṅkhāyekaṃ parivajjeti, saṅkhāyekaṃ vinodetī’’’ti.

그래서 여래는 헤아려서 어떤 것은 받아 쓰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견디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피하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없앤다’라고.”

PN:mn68/168.9 · 교차 검사

“훌륭하다, 훌륭하다, 아누룻다들이여. 번뇌는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고뇌가 따른다. 괴로운 과보를 낳고, 미래에 다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으로 이어진다. 그런 번뇌를 여래는 이미 버렸다. 그 번뇌는 뿌리가 잘리고 밑동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었다. 다시 생길 수 없고, 미래에 더는 일어나지 않는다. 꼭대기가 잘린 야자나무가 다시 자라날 수 없듯이, 바로 그처럼 여래의 번뇌도 이미 버려졌다. 뿌리가 잘려 다시 생길 수 없고, 미래에 더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여래는 헤아려서 어떤 것은 쓰고, 어떤 것은 견디고, 어떤 것은 피하고, 어떤 것은 덜어 낸다.”

‘‘Sādhu sādhu, anuruddhā!

“훌륭하고 훌륭하다, 아누룻다들이여!

PN:mn68/168.10 · 교차 검사

Tathāgatassa, anuruddhā, ye āsavā saṃkilesikā ponobbhavikā sadarā dukkhavipākā āyatiṃ jātijarāmaraṇiyā, pahīnā te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아누룻다들이여, 여래에게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번민이 따르고, 괴로운 과보를 가져오고, 앞으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을 가져오는 번뇌들, 그것들은 버려졌고 뿌리째 뽑혔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68/168.11 · 교차 검사

Seyyathāpi, anuruddhā, tālo matthakacchinno abhabbo punavirūḷhiyā;

아누룻다들이여, 마치 꼭대기가 잘린 야자나무가 다시 자랄 수 없는 것과 같이 —

PN:mn68/168.12 · 교차 검사

evameva kho, anuruddhā, tathāgatassa ye āsavā saṃkilesikā ponobbhavikā sadarā dukkhavipākā āyatiṃ jātijarāmaraṇiyā, pahīnā te ucchinnamūlā tālāvatthukatā anabhāvaṃkatā āyatiṃ anuppādadhammā;

아누룻다들이여, 꼭 그와 같이 여래에게 오염시키고,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번민이 따르고, 괴로운 과보를 가져오고, 앞으로 태어남과 늙음과 죽음을 가져오는 번뇌들, 그것들은 버려졌고 뿌리째 뽑혔고 밑동 잘린 야자나무처럼 되었고 없어져 버렸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PN:mn68/168.13 · 교차 검사

tasmā tathāgato saṅkhāyekaṃ paṭisevati, saṅkhāyekaṃ adhivāseti, saṅkhāyekaṃ parivajjeti, saṅkhāyekaṃ vinodeti’’.

그래서 여래는 헤아려서 어떤 것은 받아 쓰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견디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피하고, 헤아려서 어떤 것은 없앤다.”

PN:mn68/168.14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래는 어떤 이로움을 보고서, 제자들이 죽었을 때 그들이 다시 태어난 곳을 밝혀 말하는가? ‘아무개는 어디에 태어났다. 아무개는 어디에 태어났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Taṃ kiṃ maññasi, anuruddhā, kaṃ atthavasaṃ sampassamāno tathāgato sāvake abbhatīte kālaṅkate upapattīsu byākaroti –

“아누룻다들이여,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래는 어떤 이로움을 보기에 세상을 떠나 죽은 제자들이 태어난 곳을 밝히는가 —

PN:mn68/168.15 · 교차 검사

‘asu amutra upapanno;

‘아무개는 저곳에 태어났다.

PN:mn68/168.16 · 교차 검사

asu amutra upapanno’’’ti?

아무개는 저곳에 태어났다’라고?”

PN:mn68/168.17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께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세존께서 이끌어 주시고, 저희는 세존께 의지합니다. 이 말씀의 뜻을 세존께서 직접 밝혀 주시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비구들은 세존께 듣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 bhagavaṃnettikā bhagavaṃpaṭisaraṇā.

“세존이시여, 저희에게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하고, 세존을 인도자로 하며, 세존을 의지처로 합니다.

PN:mn68/168.18 · 교차 검사

Sādhu vata, bhante, bhagavantaṃyeva paṭibhātu etassa bhāsitassa attho.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이 말씀의 뜻을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PN:mn68/168.19 · 교차 검사

Bhagavato sutvā bhikkhū dhāressantī’’ti.

세존께 듣고서 비구들이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PN:mn68/168.20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제자들이 죽었을 때 여래가 그들이 다시 태어난 곳을 밝혀 말하는 것은 사람들을 속이려는 것도, 구슬리려는 것도 아니다. 이익과 존경과 명성을 얻으려는 것도, ‘사람들이 이렇게 나를 알아주었으면’ 하고 바라서도 아니다. ‘아무개는 어디에 태어났다, 아무개는 어디에 태어났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 때문이 아니다. 믿음이 있고 크게 기뻐하며 크게 환희하는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 있다. 그들은 그 말을 듣고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그것은 그들에게 오랜 세월 이익과 행복이 된다.”

‘‘Na kho, anuruddhā, tathāgato janakuhanatthaṃ na janalapanatthaṃ na lābhasakkārasilokānisaṃsatthaṃ na ‘iti maṃ jano jānātū’ti sāvake abbhatīte kālaṅkate upapattīsu byākaroti –

“아누룻다들이여, 여래는 사람들을 속이려고, 사람들에게 아첨하려고, 이득과 존경과 명성의 이익을 얻으려고,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알아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나 죽은 제자들이 태어난 곳을 밝히는 것이 아니다 —

PN:mn68/168.21 · 교차 검사

‘asu amutra upapanno, asu amutra upapanno’ti.

‘아무개는 저곳에 태어났다, 아무개는 저곳에 태어났다’라고.

PN:mn68/168.22 · 교차 검사

Santi ca kho, anuruddhā, kulaputtā saddhā uḷāravedā uḷārapāmojjā.

아누룻다들이여, 믿음이 있고 크게 감동하고 크게 기뻐하는 좋은 가문의 아들들이 있다.

PN:mn68/168.23 · 교차 검사

Te taṃ sutvā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nti.

그들은 그것을 듣고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68.24 · 교차 검사

Tesaṃ taṃ, anuruddhā, hoti dīgharattaṃ hitāya sukhāya’’.

아누룻다들이여, 그것은 그들에게 오랜 세월 이익이 되고 행복이 된다.”

PN:mn68/168.25 · 교차 검사

169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궁극의 앎 속에 자리 잡았다고 밝히셨다.’ 그런데 그 비구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불확실]

‘‘Idhānuruddhā, bhikkhu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가 듣는다 —

PN:mn68/169.1 · 교차 검사

‘itthannāmo bhikkhu kālaṅkato;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PN:mn68/169.2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69.3 · 교차 검사

aññāya saṇṭhahī’ti.

최종의 앎에 굳게 섰다’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8/169.4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69.5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paññ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vihārī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PN:mn68/169.6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69.7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o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69.8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매듭이 다해 화생했다고 밝히셨다. 그곳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며 그 세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비구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bhikkhu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가 듣는다 —

PN:mn68/169.9 · 교차 검사

‘itthannāmo bhikkhu kālaṅkato;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PN:mn68/169.10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69.11 · 교차 검사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o tattha parinibbāyī anāvattidhammo tasmā lokā’ti.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저절로 태어나는 이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며, 그 세계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다’라고.

PN:mn68/169.12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69.13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pe… evaṃpañño… evaṃvihārī…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69.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69.14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69.15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o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69.16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졌다고 밝히셨다. 한 번만 이 세상에 돌아와 괴로움을 끝낼 것이라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비구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bhikkhu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가 듣는다 —

PN:mn68/169.17 · 교차 검사

‘itthannāmo bhikkhu kālaṅkato;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PN:mn68/169.18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69.19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rāgadosamohānaṃ tanuttā sakadāgāmī sakideva imaṃ lokaṃ āgantvā dukkhassantaṃ karissatī’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 한 번 돌아오는 이가 되어, 이 세상에 한 번만 다시 와서 괴로움의 끝을 지을 것이다’라고.

PN:mn68/169.20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69.21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pe… evaṃpañño… evaṃvihārī…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69.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69.22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69.23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o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69.24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해 흐름에 들었다고 밝히셨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확실하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비구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bhikkhu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가 듣는다 —

PN:mn68/169.25 · 교차 검사

‘itthannāmo bhikkhu kālaṅkato;

‘아무개 비구가 죽었다.

PN:mn68/169.26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69.27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sotāpanno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ṇo’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여 흐름에 든 이가 되었고,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다’라고.

PN:mn68/169.28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69.29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pe… evaṃpañño… evaṃvihārī…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69.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69.30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69.31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o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69.32 · 교차 검사

170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니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궁극의 앎 속에 자리 잡았다고 밝히셨다.’ 그런데 그 비구니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니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불확실]

‘‘Idhānuruddhā, bhikkhunī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니가 듣는다 —

PN:mn68/170.1 · 교차 검사

‘itthannāmā bhikkhunī kālaṅkatā;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PN:mn68/170.2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0.3 · 교차 검사

aññāya saṇṭhahī’ti.

최종의 앎에 굳게 섰다’라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68/170.4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0.5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paññ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vihārinī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PN:mn68/170.6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0.7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iyā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니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0.8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니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매듭이 다해 화생했다고 밝히셨다. 그곳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며 그 세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비구니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니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bhikkhunī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니가 듣는다 —

PN:mn68/170.9 · 교차 검사

‘itthannāmā bhikkhunī kālaṅkatā;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PN:mn68/170.10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0.11 · 교차 검사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ā tattha parinibbāyinī anāvattidhammā tasmā lokā’ti.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저절로 태어나는 이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며, 그 세계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다’라고.

PN:mn68/170.12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0.13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pe… evaṃpaññā… evaṃvihārinī…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0.14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0.15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iyā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니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0.16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니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졌다고 밝히셨다. 한 번만 이 세상에 돌아와 괴로움을 끝낼 것이라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비구니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니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bhikkhunī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니가 듣는다 —

PN:mn68/170.17 · 교차 검사

‘itthannāmā bhikkhunī kālaṅkatā;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PN:mn68/170.18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0.19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rāgadosamohānaṃ tanuttā sakadāgāminī sakideva imaṃ lokaṃ āgantvā dukkhassantaṃ karissatī’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 한 번 돌아오는 이가 되어, 이 세상에 한 번만 다시 와서 괴로움의 끝을 지을 것이다’라고.

PN:mn68/170.20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0.21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pe… evaṃpaññā… evaṃvihārinī…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0.22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0.23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iyā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니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0.24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비구니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해 흐름에 들었다고 밝히셨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확실하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비구니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비구니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bhikkhunī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비구니가 듣는다 —

PN:mn68/170.25 · 교차 검사

‘itthannāmā bhikkhunī kālaṅkatā;

‘아무개 비구니가 죽었다.

PN:mn68/170.26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0.27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sotāpannā avinipātadhammā niyatā sambodhiparāyaṇā’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여 흐름에 든 이가 되었고,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다’라고.

PN:mn68/170.28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0.29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 evaṃpaññā… evaṃvihārinī…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0.30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0.31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bhikkhuniyā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비구니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0.32 · 교차 검사

171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재가 남신도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재가 남신도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매듭이 다해 화생했다고 밝히셨다. 그곳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며 그 세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재가 남신도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재가 남신도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upāsako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재가신자가 듣는다 —

PN:mn68/171.1 · 교차 검사

‘itthannāmo upāsako kālaṅkato;

‘아무개 재가신자가 죽었다.

PN:mn68/171.2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1.3 · 교차 검사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o tattha parinibbāyī anāvattidhammo tasmā lokā’ti.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저절로 태어나는 이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며, 그 세계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다’라고.

PN:mn68/171.4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1.5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paññ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vihārī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PN:mn68/171.6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1.7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upāsakassa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재가신자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1.8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재가 남신도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재가 남신도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졌다고 밝히셨다. 한 번만 이 세상에 돌아와 괴로움을 끝낼 것이라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재가 남신도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재가 남신도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upāsako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재가신자가 듣는다 —

PN:mn68/171.9 · 교차 검사

‘itthannāmo upāsako kālaṅkato;

‘아무개 재가신자가 죽었다.

PN:mn68/171.10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1.11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rāgadosamohānaṃ tanuttā sakadāgāmī sakideva imaṃ lokaṃ āgantvā dukkhassantaṃ karissatī’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 한 번 돌아오는 이가 되어, 이 세상에 한 번만 다시 와서 괴로움의 끝을 지을 것이다’라고.

PN:mn68/171.12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1.13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 evaṃpañño… evaṃvihārī…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1.14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1.15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upāsakassa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재가신자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1.16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재가 남신도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재가 남신도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해 흐름에 들었다고 밝히셨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확실하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재가 남신도는 그 존자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존자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는 그 존자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재가 남신도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upāsako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재가신자가 듣는다 —

PN:mn68/171.17 · 교차 검사

‘itthannāmo upāsako kālaṅkato;

‘아무개 재가신자가 죽었다.

PN:mn68/171.18 · 교차 검사

so bhagavatā byākato –

그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1.19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sotāpanno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ṇo’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여 흐름에 든 이가 되었고,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다’라고.

PN:mn68/171.20 · 교차 검사

So kho panassa āyasmā sāmaṃ diṭṭho vā hoti anussavassuto vā –

그런데 그 존자를 그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1.21 · 교차 검사

‘evaṃsīlo so āyasmā ahosi itipi, evaṃdhammo…pe… evaṃpañño… evaṃvihārī… evaṃvimutto so āyasmā ahosi itipī’ti.

‘그 존자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존자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1.22 · 교차 검사

So tassa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o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는 그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1.23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upāsakassa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재가신자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1.24 · 교차 검사

172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재가 여신도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재가 여신도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매듭이 다해 화생했다고 밝히셨다. 그곳에서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며 그 세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재가 여신도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재가 여신도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upāsikā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재가여신자가 듣는다 —

PN:mn68/172.1 · 교차 검사

‘itthannāmā upāsikā kālaṅkatā;

‘아무개 재가여신자가 죽었다.

PN:mn68/172.2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2.3 · 교차 검사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ā tattha parinibbāyinī anāvattidhammā tasmā lokā’ti.

다섯 가지 낮은 단계의 족쇄가 다하여 저절로 태어나는 이가 되어 거기서 완전한 열반에 들며, 그 세계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다’라고.

PN:mn68/172.4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2.5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 evaṃpaññā… evaṃvihārinī…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2.6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2.7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upāsikāya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재가여신자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2.8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재가 여신도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재가 여신도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졌다고 밝히셨다. 한 번만 이 세상에 돌아와 괴로움을 끝낼 것이라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재가 여신도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재가 여신도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upāsikā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재가여신자가 듣는다 —

PN:mn68/172.9 · 교차 검사

‘itthannāmā upāsikā kālaṅkatā;

‘아무개 재가여신자가 죽었다.

PN:mn68/172.10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2.11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rāgadosamohānaṃ tanuttā sakadāgāminī sakideva imaṃ lokaṃ āgantvā dukkhassantaṃ karissatī’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엷어져 한 번 돌아오는 이가 되어, 이 세상에 한 번만 다시 와서 괴로움의 끝을 지을 것이다’라고.

PN:mn68/172.12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2.13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 evaṃpaññā… evaṃvihārinī…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68:17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68/172.14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2.15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upāsikāya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재가여신자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2.16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어떤 재가 여신도가 이런 말을 듣는다. ‘아무개 재가 여신도가 죽었다. 세존께서는 그녀가 세 가지 매듭이 다해 흐름에 들었다고 밝히셨다.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확실하다고도 하셨다.’ 그런데 그 재가 여신도는 그 자매를 직접 보았거나 전해 들어 알고 있다. ‘그 자매는 이런 계행을 지녔고, 이런 법과 이런 지혜와 이런 머묾을 지녔고, 이런 해탈을 이루었다.’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행과 들음과 베풂과 지혜를 되새기며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아누룻다들이여, 이것도 재가 여신도가 편안히 지내는 길이다.”

‘‘Idhānuruddhā, upāsikā suṇāti –

“아누룻다들이여, 여기 재가여신자가 듣는다 —

PN:mn68/172.17 · 교차 검사

‘itthannāmā upāsikā kālaṅkatā;

‘아무개 재가여신자가 죽었다.

PN:mn68/172.18 · 교차 검사

sā bhagavatā byākatā –

그녀를 두고 세존께서 밝히셨다 —

PN:mn68/172.19 · 교차 검사

tiṇṇ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sotāpannā avinipātadhammā niyatā sambodhiparāyaṇā’ti.

세 가지 족쇄가 다하여 흐름에 든 이가 되었고,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으로 정해져 나아가는 이다’라고.

PN:mn68/172.20 · 교차 검사

Sā kho panassā bhaginī sāmaṃ diṭṭhā vā hoti anussavassutā vā –

그런데 그 자매를 그녀는 직접 보았거나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 —

PN:mn68/172.21 · 교차 검사

‘evaṃsīl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dhamm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paññā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vihārinī sā bhaginī ahosi itipi, evaṃvimuttā sā bhaginī ahosi itipī’ti.

‘그 자매는 이런 계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법을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런 통찰지를 지닌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머문 이였다고, 그 자매는 이렇게 해탈한 이였다고.’

PN:mn68/172.22 · 교차 검사

Sā tassā saddhañca sīlañca sutañca cāgañca paññañca anussarantī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ti.

그녀는 그 자매의 믿음과 계와 배움과 베풂과 통찰지를 떠올리며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2.23 · 교차 검사

Evampi kho, anuruddhā, upāsikāya phāsuvihāro hoti.

아누룻다들이여, 이렇게 하여 재가여신자에게 편안한 머묾이 있다.

PN:mn68/172.24 · 교차 검사

“아누룻다들이여, 이처럼 제자들이 죽었을 때 여래가 그들이 다시 태어난 곳을 밝혀 말하는 것은 사람들을 속이려는 것도, 구슬리려는 것도 아니다. 이익과 존경과 명성을 얻으려는 것도, ‘사람들이 이렇게 나를 알아주었으면’ 하고 바라서도 아니다. ‘아무개는 어디에 태어났다, 아무개는 어디에 태어났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 때문이 아니다. 믿음이 있고 크게 기뻐하며 크게 환희하는 좋은 집안의 아들들이 있다. 그들은 그 말을 듣고 그 일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그것은 그들에게 오랜 세월 이익과 행복이 된다.”

‘‘Iti kho, anuruddhā, tathāgato na janakuhanatthaṃ na janalapanatthaṃ na lābhasakkārasilokānisaṃsatthaṃ na ‘iti maṃ jano jānātū’ti sāvake abbhatīte kālaṅkate upapattīsu byākaroti –

“이와 같이 아누룻다들이여, 여래는 사람들을 속이려고, 사람들에게 아첨하려고, 이득과 존경과 명성의 이익을 얻으려고,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알아주기를’ 하고 세상을 떠나 죽은 제자들이 태어난 곳을 밝히는 것이 아니다 —

PN:mn68/172.25 · 교차 검사

‘asu amutra upapanno, asu amutra upapanno’ti.

‘아무개는 저곳에 태어났다, 아무개는 저곳에 태어났다’라고.

PN:mn68/172.26 · 교차 검사

Santi ca kho, anuruddhā, kulaputtā saddhā uḷāravedā uḷārapāmojjā.

아누룻다들이여, 믿음이 있고 크게 감동하고 크게 기뻐하는 좋은 가문의 아들들이 있다.

PN:mn68/172.27 · 교차 검사

Te taṃ sutvā tadatthāya cittaṃ upasaṃharanti.

그들은 그것을 듣고 그것을 향해 마음을 기울인다.

PN:mn68/172.28 · 교차 검사

Tesaṃ taṃ, anuruddhā, hoti dīgharattaṃ hitāya sukhāyā’’ti.

아누룻다들이여, 그것은 그들에게 오랜 세월 이익이 되고 행복이 된다.”

PN:mn68/172.29 · 교차 검사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누룻다 존자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겼다. 날라까빠나 경이 끝났다. 여덟째.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68/172.30 · 교차 검사

Attamano āyasmā anuruddho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īti.

아누룻다 존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mn68/172.31 · 교차 검사

Naḷakapānasuttaṃ niṭṭhitaṃ aṭṭhamaṃ.

날라까빠나 경이 끝났다. 여덟 번째다.

PN:mn68/172.3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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