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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44

교리문답의 짧은 경

Cūḷavedallasuttaṃ

교차 검사교차 검사 137

4. Cūḷavedallasuttaṃ

4. 교리문답의 짧은 경

PN:mn44/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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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라자가하의 대나무숲, 칼란다카 먹이터에 머물고 계셨다. 그때 재가 신자 위사카가 담마딘나 비구니를 찾아갔다. 위사카는 비구니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러고는 이렇게 여쭈었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N:mn44/460.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rājagahe viharati veḷuvane kalandakanivāpe.

한때 세존께서 라자가하의 대나무 숲, 다람쥐 먹이 주는 곳에 머무셨다.

PN:mn44/460.2 · 교차 검사

Atha kho visākho upāsako yena dhammadinnā bhikkhunī tenupasaṅkami;

그때 위사카 재가신자가 담마딘나 비구니가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PN:mn44/460.3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dhammadinnaṃ bhikkhuni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담마딘나 비구니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PN:mn44/460.4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isākho upāsako dhammadinnaṃ bhikkhuni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위사카 재가신자는 담마딘나 비구니께 이렇게 여쭈었다.

PN:mn44/460.5 · 교차 검사

"스님, 사람들은 흔히 '자기 존재, 자기 존재' 하고 말합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자기 존재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세존께서는 집착의 다섯 무더기를 자기 존재라고 하셨다. 물질이라는 집착의 무더기, 느낌이라는 집착의 무더기, 인식이라는 집착의 무더기, 형성이라는 집착의 무더기, 의식이라는 집착의 무더기, 이 다섯이다. 도반 위사카여, 이 집착의 다섯 무더기가 세존께서 말씀하신 자기 존재이다."

‘‘‘sakkāyo sakkāyo’ti, ayye, vuccati.

“어르신이시여, ‘자기 존재, 자기 존재’라고들 합니다.

PN:mn44/460.6 · 교차 검사

Katamo nu kho, ayye, sakkāyo vutto bhagavatā’’ti?

어르신이시여, 세존께서는 무엇을 자기 존재라고 말씀하셨습니까?”

PN:mn44/460.7 · 교차 검사

‘‘Pañca kho ime, āvuso visākha, upādānakkhandhā sakkāyo vutto bhagavatā, seyyathidaṃ –

“벗 위사카여, 세존께서는 이 다섯 취착 무더기를 자기 존재라고 말씀하셨다. 곧 —

PN:mn44/460.8 · 교차 검사

rūpupādānakkhandho, vedanupādānakkhandho, saññupādānakkhandho, saṅkhārupādānakkhandho, viññāṇupādānakkhandho.

물질 취착 무더기, 느낌 취착 무더기, 인식 취착 무더기, 형성 취착 무더기, 의식 취착 무더기.

PN:mn44/460.9 · 교차 검사

Ime kho, āvuso visākha, pañcupādānakkhandhā sakkāyo vutto bhagavatā’’ti.

벗 위사카여, 세존께서는 이 다섯 취착 무더기를 자기 존재라고 말씀하셨다.”

PN:mn44/460.10 · 교차 검사

위사카는 "좋습니다, 스님" 하고 비구니의 말씀을 기뻐하며 고마워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물었다.<br>"스님, 사람들은 흔히 '자기 존재의 일어남, 자기 존재의 일어남' 하고 말합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그것은 갈애이다. 다시 태어남으로 이끄는 갈애, 기쁨과 탐욕을 데리고 다니며 이곳저곳에서 즐거움을 찾는 바로 그 갈애이다. 그 갈애에는 세 가지가 있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이다. 도반 위사카여, 이것이 세존께서 말씀하신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다."

‘‘Sādhayye’’ti kho visākho upāsako dhammadinnāya bhikkhuniyā bhāsitaṃ abhinanditvā anumoditvā dhammadinnaṃ bhikkhuniṃ uttariṃ pañhaṃ apucchi –

“훌륭합니다, 어르신이시여” 하고 위사카 재가신자는 담마딘나 비구니의 말씀을 기뻐하고 감사드린 뒤, 담마딘나 비구니께 더 나아가 질문을 여쭈었다.

PN:mn44/460.11 · 교차 검사

‘‘‘sakkāyasamudayo sakkāyasamudayo’ti, ayye, vuccati.

“어르신이시여, ‘자기 존재의 일어남,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고들 합니다.

PN:mn44/460.12 · 교차 검사

Katamo nu kho, ayye, sakkāyasamudayo vutto bhagavatā’’ti?

어르신이시여, 세존께서는 무엇을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PN:mn44/460.13 · 교차 검사

‘‘Yāyaṃ, āvuso visākha, taṇhā ponobbhavikā nandī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seyyathidaṃ –

“벗 위사카여, 다시 태어남을 가져오고 즐김과 탐욕을 동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이 갈애, 곧 —

PN:mn44/460.14 · 교차 검사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 존재에 대한 갈애,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갈애.

PN:mn44/460.15 · 교차 검사

ayaṃ kho, āvuso visākha, sakkāyasamudayo vutto bhagavatā’’ti.

벗 위사카여, 세존께서는 이것을 자기 존재의 일어남이라고 말씀하셨다.”

PN:mn44/460.16 · 교차 검사

"스님, 사람들은 흔히 '자기 존재의 소멸, 자기 존재의 소멸' 하고 말합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자기 존재의 소멸이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하는 것이다. 그 갈애를 버리고 내려놓고 벗어나서, 더는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도반 위사카여, 이것이 세존께서 말씀하신 자기 존재의 소멸이다."

‘‘‘Sakkāyanirodho sakkāyanirodho’ti, ayye, vuccati.

“어르신이시여, ‘자기 존재의 소멸,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고들 합니다.

PN:mn44/460.17 · 교차 검사

Katamo nu kho, ayye, sakkāyanirodho vutto bhagavatā’’ti?

어르신이시여, 세존께서는 무엇을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PN:mn44/460.18 · 교차 검사

‘‘Yo kho, āvuso visākha, tassāyeva taṇhāya asesavirāganirodho cāgo paṭinissaggo mutti anālayo;

“벗 위사카여, 바로 그 갈애가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함, 버림, 놓아버림, 벗어남, 집착하지 않음 —

PN:mn44/460.19 · 교차 검사

ayaṃ kho, āvuso visākha, sakkāyanirodho vutto bhagavatā’’ti.

벗 위사카여, 세존께서는 이것을 자기 존재의 소멸이라고 말씀하셨다.”

PN:mn44/460.20 · 교차 검사

"스님, 사람들은 흔히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길,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길' 하고 말합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그 길이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바로 이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이 그 길이다.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이다."

‘‘‘Sakkāyanirodhagāminī paṭipadā sakkāyanirodhagāminī paṭipadā’ti, ayye, vuccati.

“어르신이시여,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고들 합니다.

PN:mn44/460.21 · 교차 검사

Katamā nu kho, ayye, sakkāyanirodhagāminī paṭipadā vuttā bhagavatā’’ti?

어르신이시여, 세존께서는 무엇을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PN:mn44/460.22 · 교차 검사

‘‘Ayameva kho, āvuso visākh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akkāyanirodhagāminī paṭipadā vuttā bhagavatā, seyyathidaṃ –

“벗 위사카여, 세존께서는 바로 이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을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이끄는 도닦음이라고 말씀하셨다. 곧 —

PN:mn44/460.23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 sammāsaṅkappo sammāvācā sammākammanto sammāājīvo sammāvāyāmo sammāsati sammāsamādhī’’ti.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PN:mn44/460.24 · 교차 검사

"스님, 집착은 곧 그 집착의 다섯 무더기입니까? 아니면 집착의 다섯 무더기와는 따로 집착이 있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집착이 곧 그 다섯 무더기인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다섯 무더기와 따로 집착이 있는 것도 아니다. 집착의 다섯 무더기에 대한 의욕과 탐욕, 그것이 거기에서의 집착이다."

‘‘Taññeva nu kho, ayye, upādānaṃ te pañcupādānakkhandhā udāhu aññatra pañcahupādānakkhandhehi upādāna’’nti?

“어르신이시여, 그 취착이 바로 이 다섯 취착 무더기입니까, 아니면 다섯 취착 무더기와 별개로 취착이 있습니까?”

PN:mn44/460.25 · 교차 검사

‘‘Na kho, āvuso visākha, taññeva upādānaṃ te pañcupādānakkhandhā, nāpi aññatra pañcahupādānakkhandhehi upādānaṃ.

“벗 위사카여, 그 취착이 바로 이 다섯 취착 무더기인 것도 아니고, 다섯 취착 무더기와 별개로 취착이 있는 것도 아니다.

PN:mn44/460.26 · 교차 검사

Yo kho, āvuso visākha, pañcasu upādānakkhandhesu chandarāgo taṃ tattha upādāna’’nti.

벗 위사카여, 다섯 취착 무더기에 대한 욕망과 탐욕, 그것이 거기서 취착이다.”

PN:mn44/460.27 · 교차 검사

461

"스님, 그러면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는 어떻게 생깁니까?"<br>"도반 위사카여, 배우지 못한 범부는 성자들을 만나 본 적이 없다. 성자들의 가르침에 밝지 못하고, 그 가르침 안에서 길들여지지도 못했다. 참된 사람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물질을 자아로 본다. 자아가 물질을 가졌다고 보고, 자아 안에 물질이 있다고 보고, 물질 안에 자아가 있다고 본다. 느낌도, 인식도, 형성도, 의식도 자아로 본다. 자아가 의식을 가졌다고 보고, 자아 안에 의식이 있다고 보고, 의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 본다. 도반 위사카여, 이렇게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생긴다."

‘‘Kathaṃ panāyye, sakkāyadiṭṭhi hotī’’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자기 존재에 대한 견해는 어떻게 생깁니까?”

PN:mn44/461.1 · 교차 검사

‘‘Idhāvuso visākha, assutavā puthujjano, ariyānaṃ adassāvī ariyadhammassa akovido ariyadhamme avinīto, sappurisānaṃ adassāvī sappurisadhammassa akovido sappurisadhamme avinīto, rūpaṃ attato samanupassati, rūpavantaṃ vā attānaṃ, attani vā rūpaṃ, rūpasmiṃ vā attānaṃ.

“벗 위사카여, 여기 배우지 못한 범부는 성자들을 보지 못하고 성자의 법에 능숙하지 못하고 성자의 법에 길들지 못했으며, 참사람들을 보지 못하고 참사람의 법에 능숙하지 못하고 참사람의 법에 길들지 못하여, 물질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물질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물질이 있다고 여기거나, 물질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PN:mn44/461.2 · 교차 검사

Vedanaṃ…pe… saññaṃ… saṅkhāre… viññāṇaṃ attato samanupassati, viññāṇavantaṃ vā attānaṃ, attani vā viññāṇaṃ, viññāṇasmiṃ vā attānaṃ.

느낌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느낌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느낌이 있다고 여기거나, 느낌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인식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인식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인식이 있다고 여기거나, 인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형성작용들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형성작용들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형성작용들이 있다고 여기거나, 형성작용들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의식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의식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의식이 있다고 여기거나, 의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44:46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44/461.3 · 교차 검사

Evaṃ kho, āvuso visākha, sakkāyadiṭṭhi hotī’’ti.

벗 위사카여, 이렇게 자기 존재에 대한 견해가 생긴다.”

PN:mn44/461.4 · 교차 검사

"스님, 그러면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는 어떻게 생기지 않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배운 것이 있는 성자의 제자는 성자들을 만나 보았다. 성자들의 가르침에 밝고, 그 가르침 안에서 잘 길들여졌다. 참된 사람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물질을 자아로 보지 않는다. 자아가 물질을 가졌다고 보지 않고, 자아 안에 물질이 있다고 보지 않고, 물질 안에 자아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느낌도, 인식도, 형성도, 의식도 자아로 보지 않는다. 자아가 의식을 가졌다고 보지 않고, 자아 안에 의식이 있다고 보지 않고, 의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도반 위사카여, 이렇게 자기 존재가 있다는 견해가 생기지 않는다."

‘‘Kathaṃ panāyye, sakkāyadiṭṭhi na hotī’’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자기 존재에 대한 견해는 어떻게 생기지 않습니까?”

PN:mn44/461.5 · 교차 검사

‘‘Idhāvuso visākha, sutavā ariyasāvako, ariyānaṃ dassāvī ariyadhammassa kovido ariyadhamme suvinīto, sappurisānaṃ dassāvī sappurisadhammassa kovido sappurisadhamme suvinīto, na rūpaṃ attato samanupassati, na rūpavantaṃ vā attānaṃ, na attani vā rūpaṃ, na rūpasmiṃ vā attānaṃ.

“벗 위사카여, 여기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성자들을 보고 성자의 법에 능숙하고 성자의 법에 잘 길들었으며, 참사람들을 보고 참사람의 법에 능숙하고 참사람의 법에 잘 길들어, 물질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물질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물질이 있다고도, 물질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PN:mn44/461.6 · 교차 검사

Na vedanaṃ…pe… na saññaṃ… na saṅkhāre…pe… na viññāṇaṃ attato samanupassati, na viññāṇavantaṃ vā attānaṃ, na attani vā viññāṇaṃ, na viññāṇasmiṃ vā attānaṃ.

느낌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느낌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느낌이 있다고도, 느낌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인식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인식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인식이 있다고도, 인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형성작용들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형성작용들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형성작용들이 있다고도, 형성작용들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의식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의식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의식이 있다고도, 의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44:46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44/461.7 · 교차 검사

Evaṃ kho, āvuso visākha, sakkāyadiṭṭhi na hotī’’ti.

벗 위사카여, 이렇게 자기 존재에 대한 견해가 생기지 않는다.”

PN:mn44/461.8 · 교차 검사

462

"스님, 그러면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이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바로 이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이다.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이다."

‘‘Katamo panāyye, ariyo aṭṭhaṅgiko mag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이란 무엇입니까?”

PN:mn44/462.1 · 교차 검사

‘‘Ayameva kho, āvuso visākh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ṃ –

“벗 위사카여, 바로 이것이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이다. 곧 —

PN:mn44/462.2 · 교차 검사

sammādiṭṭhi sammāsaṅkappo sammāvācā sammākammanto sammāājīvo sammāvāyāmo sammāsati sammāsamādhī’’ti.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 바른 정진,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다.”

PN:mn44/462.3 · 교차 검사

"스님,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은 조건 지어진 것입니까, 조건 지어지지 않은 것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은 조건 지어진 것이다."[불확실]

‘‘Ariyo panāyye, aṭṭhaṅgiko maggo saṅkhato udāhu asaṅkhat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은 형성된 것입니까, 형성되지 않은 것입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2.4 · 교차 검사

‘‘Ariyo kho, āvuso visākha, aṭṭhaṅgiko maggo saṅkhato’’ti.

“벗 위사카여,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은 형성된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2.5 · 교차 검사

"스님,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이 세 무더기를 아우릅니까? 아니면 세 무더기가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을 아우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이 세 무더기를 아우르는 것이 아니다. 세 무더기가 거룩한 여덟 갈래 길을 아우르는 것이다.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생계는 계의 무더기에 속한다.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삼매는 삼매의 무더기에 속한다. 바른 견해와 바른 사유는 지혜의 무더기에 속한다."

‘‘Ariyena nu kho, ayye, aṭṭhaṅgikena maggena tayo khandhā saṅgahitā udāhu tīhi khandhehi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aṅgahito’’ti?

“어르신이시여,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에 세 무더기가 포함됩니까, 아니면 세 무더기에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이 포함됩니까?”

PN:mn44/462.6 · 교차 검사

‘‘Na kho, āvuso visākha, ariyena aṭṭhaṅgikena maggena tayo khandhā saṅgahitā;

“벗 위사카여,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에 세 무더기가 포함되는 것이 아니다.

PN:mn44/462.7 · 교차 검사

tīhi ca kho, āvuso visākha, khandhehi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aṅgahito.

벗 위사카여, 세 무더기에 여덟 갈래 성스러운 길이 포함된다.

PN:mn44/462.8 · 교차 검사

Yā cāvuso visākha, sammāvācā yo ca sammākammanto yo ca sammāājīvo ime dhammā sīlakkhandhe saṅgahitā.

벗 위사카여, 바른 말과 바른 행위와 바른 생계, 이 법들은 계의 무더기에 포함된다.

PN:mn44/462.9 · 교차 검사

Yo ca sammāvāyāmo yā ca sammāsati yo ca sammāsamādhi ime dhammā samādhikkhandhe saṅgahitā.

바른 정진과 바른 마음챙김과 바른 삼매, 이 법들은 삼매의 무더기에 포함된다.

PN:mn44/462.10 · 교차 검사

Yā ca sammādiṭṭhi yo ca sammāsaṅkappo, ime dhammā paññākkhandhe saṅgahitā’’ti.

바른 견해와 바른 사유, 이 법들은 통찰지의 무더기에 포함된다.”

PN:mn44/462.11 · 교차 검사

"스님, 삼매란 무엇입니까? 무엇이 삼매의 토대이고, 무엇이 삼매의 도구이며, 무엇이 삼매를 닦음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마음이 한 점에 모이는 것이 삼매이다.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삼매의 토대이다. 네 가지 바른 노력이 삼매의 도구이다. 이 요소들을 가까이하고, 닦고, 거듭 행하는 것이 여기서 말하는 삼매를 닦음이다."

‘‘Katamo panāyye, samādhi, katame dhammā samādhinimittā, katame dhammā samādhiparikkhārā, katamā samādhibhāvanā’’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삼매란 무엇이고, 어떤 법들이 삼매의 표상이며, 어떤 법들이 삼매의 필수품이고, 삼매를 닦음이란 무엇입니까?”

PN:mn44/462.12 · 교차 검사

‘‘Yā kho, āvuso visākha, cittassa ekaggatā ayaṃ samādhi;

“벗 위사카여, 마음이 하나로 모임, 이것이 삼매다.

PN:mn44/462.13 · 교차 검사

cattāro satipaṭṭhānā samādhinimittā;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삼매의 표상이다.

PN:mn44/462.14 · 교차 검사

cattāro sammappadhānā samādhiparikkhārā.

네 가지 바른 노력이 삼매의 필수품이다.

PN:mn44/462.15 · 교차 검사

Yā tesaṃyeva dhammānaṃ āsevanā bhāvanā bahulīkammaṃ, ayaṃ ettha samādhibhāvanā’’ti.

바로 그 법들을 익히고 닦고 거듭 행하는 것, 여기서는 이것이 삼매를 닦음이다.”

PN:mn44/462.16 · 교차 검사

463

"스님, 형성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형성에는 세 가지가 있다. 몸의 형성, 말의 형성, 마음의 형성이다."

‘‘Kati panāyye, saṅkhārā’’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형성작용은 몇 가지입니까?”

PN:mn44/463.1 · 교차 검사

‘‘Tayome, āvuso visākha, saṅkhārā –

“벗 위사카여, 이 세 가지 형성작용이 있다 —

PN:mn44/463.2 · 교차 검사

kāyasaṅkhāro, vacīsaṅkhāro, cittasaṅkhāro’’ti.

몸의 작용, 말의 작용, 마음의 작용이다.”

PN:mn44/463.3 · 교차 검사

"스님, 무엇이 몸의 형성이고, 무엇이 말의 형성이며, 무엇이 마음의 형성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들숨과 날숨이 몸의 형성이다. 생각과 숙고가 말의 형성이다. 인식과 느낌이 마음의 형성이다."

‘‘Katamo panāyye, kāyasaṅkhāro, katamo vacīsaṅkhāro, katamo cittasaṅkhār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몸의 작용이란 무엇이고, 말의 작용이란 무엇이며, 마음의 작용이란 무엇입니까?”

PN:mn44/463.4 · 교차 검사

‘‘Assāsapassāsā kho, āvuso visākha, kāyasaṅkhāro, vitakkavicārā vacīsaṅkhāro, saññā ca vedanā ca cittasaṅkhāro’’ti.

“벗 위사카여, 들숨과 날숨이 몸의 작용이고,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말의 작용이며, 인식과 느낌이 마음의 작용이다.”

PN:mn44/463.5 · 교차 검사

"스님, 어째서 들숨과 날숨이 몸의 형성입니까? 어째서 생각과 숙고가 말의 형성입니까? 어째서 인식과 느낌이 마음의 형성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들숨과 날숨은 몸에 속하고 몸에 매여 있다. 그래서 몸의 형성이다. 사람은 먼저 생각하고 숙고한 뒤에 비로소 말을 꺼낸다. 그래서 생각과 숙고가 말의 형성이다. 인식과 느낌은 마음에 속하고 마음에 매여 있다. 그래서 마음의 형성이다."

‘‘Kasmā panāyye, assāsapassāsā kāyasaṅkhāro, kasmā vitakkavicārā vacīsaṅkhāro, kasmā saññā ca vedanā ca cittasaṅkhār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어찌하여 들숨과 날숨이 몸의 작용이고, 어찌하여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말의 작용이며, 어찌하여 인식과 느낌이 마음의 작용입니까?”

PN:mn44/463.6 · 교차 검사

‘‘Assāsapassāsā kho, āvuso visākha, kāyikā ete dhammā kāyappaṭibaddhā, tasmā assāsapassāsā kāyasaṅkhāro.

“벗 위사카여, 들숨과 날숨은 몸에 속한 것이고, 이 법들은 몸에 매여 있다. 그래서 들숨과 날숨이 몸의 작용이다.

PN:mn44/463.7 · 교차 검사

Pubbe kho, āvuso visākha, vitakketvā vicāretvā pacchā vācaṃ bhindati, tasmā vitakkavicārā vacīsaṅkhāro.

벗 위사카여, 먼저 생각을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고찰한 뒤에 말을 터뜨린다. 그래서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말의 작용이다.

PN:mn44/463.8 · 교차 검사

Saññā ca vedanā ca cetasikā ete dhammā cittappaṭibaddhā, tasmā saññā ca vedanā ca cittasaṅkhāro’’ti.

인식과 느낌은 마음에 속한 것이고, 이 법들은 마음에 매여 있다. 그래서 인식과 느낌이 마음의 작용이다.”

PN:mn44/463.9 · 교차 검사

464

"스님,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드는 일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br>"도반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드는 비구에게는 이런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 것이다.' '나는 지금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고 있다.'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었다.' 다만 그의 마음이 이미 앞서 그렇게 닦여 있다. 그래서 그 마음이 그를 그런 상태로 이끌어 간다."

‘‘Kathaṃ panāyye,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 hotī’’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는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PN:mn44/464.1 · 교차 검사

‘‘Na kho, āvuso visākha, saññāvedayitanirodhaṃ samāpajjantassa bhikkhuno evaṃ hoti –

“벗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드는 비구에게 이런 생각이 있지 않다 —

PN:mn44/464.2 · 교차 검사

‘ahaṃ saññāvedayitanirodhaṃ samāpajjissa’nti vā, ‘ahaṃ saññāvedayitanirodhaṃ samāpajjāmī’ti vā, ‘ahaṃ saññāvedayitanirodhaṃ samāpanno’ti vā.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리라’라거나,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고 있다’라거나,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들었다’라는 생각이.

PN:mn44/464.3 · 교차 검사

Atha khvāssa pubbeva tathā cittaṃ bhāvitaṃ hoti yaṃ taṃ tathattāya upanetī’’ti.

오히려 그를 그러한 상태로 이끄는 그러한 마음이 그에게 이미 앞서 닦여 있는 것이다.”

PN:mn44/464.4 · 교차 검사

"스님,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드는 비구에게는 무엇이 가장 먼저 소멸합니까? 몸의 형성입니까, 말의 형성입니까, 마음의 형성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가장 먼저 말의 형성이 소멸한다. 그다음에 몸의 형성이 소멸하고, 그다음에 마음의 형성이 소멸한다."

‘‘Saññāvedayitanirodhaṃ samāpajjantassa panāyye, bhikkhuno katame dhammā paṭhamaṃ nirujjhanti –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드는 비구에게는 어떤 법들이 먼저 소멸합니까 —

PN:mn44/464.5 · 교차 검사

yadi vā kāyasaṅkhāro, yadi vā vacīsaṅkhāro, yadi vā cittasaṅkhāro’’ti?

몸의 작용입니까, 말의 작용입니까, 마음의 작용입니까?”

PN:mn44/464.6 · 교차 검사

‘‘Saññāvedayitanirodhaṃ samāpajjantassa kho, āvuso visākha, bhikkhuno paṭhamaṃ nirujjhati vacīsaṅkhāro, tato kāyasaṅkhāro, tato cittasaṅkhāro’’ti.

“벗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 드는 비구에게는 말의 작용이 먼저 소멸하고, 그다음에 몸의 작용이, 그다음에 마음의 작용이 소멸한다.”

PN:mn44/464.7 · 교차 검사

"스님,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오는 일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br>"도반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오는 비구에게는 이런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올 것이다.' '나는 지금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오고 있다.'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왔다.' 다만 그의 마음이 이미 앞서 그렇게 닦여 있다. 그래서 그 마음이 그를 그런 상태로 이끌어 간다."

‘‘Kathaṃ panāyye,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ānaṃ hotī’’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옴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PN:mn44/464.8 · 교차 검사

‘‘Na kho, āvuso visākha,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ahantassa bhikkhuno evaṃ hoti –

“벗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오는 비구에게 이런 생각이 있지 않다 —

PN:mn44/464.9 · 교차 검사

‘ahaṃ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ahissa’nti vā, ‘ahaṃ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ahāmī’ti vā, ‘ahaṃ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o’ti vā.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오리라’라거나,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오고 있다’라거나, ‘나는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왔다’라는 생각이.

PN:mn44/464.10 · 교차 검사

Atha khvāssa pubbeva tathā cittaṃ bhāvitaṃ hoti yaṃ taṃ tathattāya upanetī’’ti.

오히려 그를 그러한 상태로 이끄는 그러한 마음이 그에게 이미 앞서 닦여 있는 것이다.”

PN:mn44/464.11 · 교차 검사

"스님,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오는 비구에게는 무엇이 가장 먼저 일어납니까? 몸의 형성입니까, 말의 형성입니까, 마음의 형성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가장 먼저 마음의 형성이 일어난다. 그다음에 몸의 형성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말의 형성이 일어난다."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ahantassa panāyye, bhikkhuno katame dhammā paṭhamaṃ uppajjanti –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오는 비구에게는 어떤 법들이 먼저 일어납니까 —

PN:mn44/464.12 · 교차 검사

yadi vā kāyasaṅkhāro, yadi vā vacīsaṅkhāro, yadi vā cittasaṅkhāro’’ti?

몸의 작용입니까, 말의 작용입니까, 마음의 작용입니까?”

PN:mn44/464.13 · 교차 검사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ahantassa kho, āvuso visākha, bhikkhuno paṭhamaṃ uppajjati cittasaṅkhāro, tato kāyasaṅkhāro, tato vacīsaṅkhāro’’ti.

“벗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오는 비구에게는 마음의 작용이 먼저 일어나고, 그다음에 몸의 작용이, 그다음에 말의 작용이 일어난다.”

PN:mn44/464.14 · 교차 검사

"스님,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온 비구에게는 몇 가지 접촉이 닿아 옵니까?"<br>"도반 위사카여, 세 가지 접촉이 닿아 온다. 공함의 접촉, 표상 없음의 접촉, 바람 없음의 접촉이다."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ṃ panāyye, bhikkhuṃ kati phassā phusantī’’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온 비구에게는 몇 가지 접촉이 닿습니까?”

PN:mn44/464.15 · 교차 검사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ṃ kho, āvuso visākha, bhikkhuṃ tayo phassā phusanti –

“벗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온 비구에게는 세 가지 접촉이 닿는다 —

PN:mn44/464.16 · 교차 검사

suññato phasso, animitto phasso, appaṇihito phasso’’ti.

빔의 접촉, 표상 없음의 접촉, 원함 없음의 접촉이다.”

PN:mn44/464.17 · 교차 검사

"스님, 인식과 느낌의 소멸에서 나온 비구의 마음은 무엇을 향해 기울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며, 무엇을 향해 쏠려 있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그 마음은 홀로 멀리 떠남을 향해 기울고, 나아가고, 쏠려 있다."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ssa panāyye, bhikkhuno kiṃninnaṃ cittaṃ hoti kiṃpoṇaṃ kiṃpabbhāra’’n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온 비구의 마음은 무엇으로 기울고 무엇으로 향하며 무엇으로 쏠립니까?”

PN:mn44/464.18 · 교차 검사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ssa kho, āvuso visākha, bhikkhuno vivekaninnaṃ cittaṃ hoti, vivekapoṇaṃ vivekapabbhāra’’nti.

“벗 위사카여, 인식과 느낌의 소멸의 성취에서 나온 비구의 마음은 떨침으로 기울고, 떨침으로 향하며, 떨침으로 쏠린다.”

PN:mn44/464.19 · 교차 검사

465

"스님, 느낌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느낌에는 세 가지가 있다. 즐거운 느낌, 괴로운 느낌,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다."

‘‘Kati panāyye, vedanā’’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느낌은 몇 가지입니까?”

PN:mn44/465.1 · 교차 검사

‘‘Tisso kho imā, āvuso visākha, vedanā –

“벗 위사카여, 이 세 가지 느낌이 있다 —

PN:mn44/465.2 · 교차 검사

sukhā vedanā, dukkhā vedanā, adukkhamasukhā vedanā’’ti.

즐거운 느낌, 괴로운 느낌,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

PN:mn44/465.3 · 교차 검사

"스님, 무엇이 즐거운 느낌이고, 무엇이 괴로운 느낌이며, 무엇이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몸으로든 마음으로든 즐겁고 달콤하게 느끼는 것, 이것이 즐거운 느낌이다. 몸으로든 마음으로든 괴롭고 쓰라리게 느끼는 것, 이것이 괴로운 느낌이다. 몸으로든 마음으로든 달콤하지도 쓰라리지도 않게 느끼는 것, 이것이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다."

‘‘Katamā panāyye, sukhā vedanā, katamā dukkhā vedanā, katamā adukkhamasukhā vedanā’’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즐거운 느낌이란 무엇이고, 괴로운 느낌이란 무엇이며,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란 무엇입니까?”

PN:mn44/465.4 · 교차 검사

‘‘Yaṃ kho, āvuso visākha, kāyikaṃ vā cetasikaṃ vā sukhaṃ sātaṃ vedayitaṃ –

“벗 위사카여, 몸에 속하거나 마음에 속한 것으로서 즐겁고 흐뭇하게 느껴지는 것 —

PN:mn44/465.5 · 교차 검사

ayaṃ sukhā vedanā.

이것이 즐거운 느낌이다.

PN:mn44/465.6 · 교차 검사

Yaṃ kho, āvuso visākha, kāyikaṃ vā cetasikaṃ vā dukkhaṃ asātaṃ vedayitaṃ –

벗 위사카여, 몸에 속하거나 마음에 속한 것으로서 괴롭고 언짢게 느껴지는 것 —

PN:mn44/465.7 · 교차 검사

ayaṃ dukkhā vedanā.

이것이 괴로운 느낌이다.

PN:mn44/465.8 · 교차 검사

Yaṃ kho, āvuso visākha, kāyikaṃ vā cetasikaṃ vā neva sātaṃ nāsātaṃ vedayitaṃ –

벗 위사카여, 몸에 속하거나 마음에 속한 것으로서 흐뭇하지도 언짢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 —

PN:mn44/465.9 · 교차 검사

ayaṃ adukkhamasukhā vedanā’’ti.

이것이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다.”

PN:mn44/465.10 · 교차 검사

"스님, 즐거운 느낌에서는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괴롭습니까? 괴로운 느낌에서는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괴롭습니까?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는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괴롭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은 머물러 있을 때 즐겁고, 변해 갈 때 괴롭다. 괴로운 느낌은 머물러 있을 때 괴롭고, 변해 갈 때 즐겁다.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알 때 즐겁고, 모를 때 괴롭다."

‘‘Sukhā panāyye, vedanā kiṃsukhā kiṃdukkhā, dukkhā vedanā kiṃsukhā kiṃdukkhā, adukkhamasukhā vedanā kiṃsukhā kiṃdukkhā’’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즐거운 느낌은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괴로우며, 괴로운 느낌은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괴로우며,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엇이 즐겁고 무엇이 괴롭습니까?”

PN:mn44/465.11 · 교차 검사

‘‘Sukhā kho, āvuso visākha, vedanā ṭhitisukhā vipariṇāmadukkhā;

“벗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은 머물 때 즐겁고 변할 때 괴롭다.

PN:mn44/465.12 · 교차 검사

dukkhā vedanā ṭhitidukkhā vipariṇāmasukhā;

괴로운 느낌은 머물 때 괴롭고 변할 때 즐겁다.

PN:mn44/465.13 · 교차 검사

adukkhamasukhā vedanā ñāṇasukhā aññāṇadukkhā’’ti.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알 때 즐겁고 모를 때 괴롭다.”

PN:mn44/465.14 · 교차 검사

"스님, 즐거운 느낌에는 어떤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습니까? 괴로운 느낌에는 어떤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습니까?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는 어떤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다. 괴로운 느낌에는 적의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다.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는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다."

‘‘Sukhāya panāyye, vedanāya kiṃ anusayo anuseti, dukkhāya vedanāya kiṃ anusayo anuseti, adukkhamasukhāya vedanāya kiṃ anusayo anusetī’’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즐거운 느낌에는 어떤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고, 괴로운 느낌에는 어떤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으며,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는 어떤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습니까?”

PN:mn44/465.15 · 교차 검사

‘‘Sukhāya kho, āvuso visākha, vedanāya rāgānusayo anuseti, dukkhāya vedanāya paṭighānusayo anuseti, adukkhamasukhāya vedanāya avijjānusayo anusetī’’ti.

“벗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고, 괴로운 느낌에는 적개심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으며,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는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다.”

PN:mn44/465.16 · 교차 검사

"스님, 모든 즐거운 느낌에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습니까? 모든 괴로운 느낌에 적의의 잠재 성향이,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습니까?"<br>"도반 위사카여, 그렇지 않다. 모든 즐거운 느낌에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괴로운 느낌에 적의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는 것도 아니다.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복해 있는 것도 아니다."

‘‘Sabbāya nu kho, ayye, sukhāya vedanāya rāgānusayo anuseti, sabbāya dukkhāya vedanāya paṭighānusayo anuseti, sabbāya adukkhamasukhāya vedanāya avijjānusayo anusetī’’ti?

“어르신이시여, 모든 즐거운 느낌에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고, 모든 괴로운 느낌에 적개심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으며,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습니까?”

PN:mn44/465.17 · 교차 검사

‘‘Na kho, āvuso visākha, sabbāya sukhāya vedanāya rāgānusayo anuseti, na sabbāya dukkhāya vedanāya paṭighānusayo anuseti, na sabbāya adukkhamasukhāya vedanāya avijjānusayo anusetī’’ti.

“벗 위사카여, 모든 즐거운 느낌에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는 것은 아니고, 모든 괴로운 느낌에 적개심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는 것도 아니며,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는 것도 아니다.”

PN:mn44/465.18 · 교차 검사

"스님, 즐거운 느낌에서는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 괴로운 느낌에서는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는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br>"도반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에서는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한다. 괴로운 느낌에서는 적의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한다.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는 무명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한다."

‘‘Sukhāya panāyye, vedanāya kiṃ pahātabbaṃ, dukkhāya vedanāya kiṃ pahātabbaṃ, adukkhamasukhāya vedanāya kiṃ pahātabba’’n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즐거운 느낌에서는 무엇을 버려야 하고, 괴로운 느낌에서는 무엇을 버려야 하며,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는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

PN:mn44/465.19 · 교차 검사

‘‘Sukhāya kho, āvuso visākha, vedanāya rāgānusayo pahātabbo, dukkhāya vedanāya paṭighānusayo pahātabbo, adukkhamasukhāya vedanāya avijjānusayo pahātabbo’’ti.

“벗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에서는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고, 괴로운 느낌에서는 적개심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며,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는 무명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한다.”

PN:mn44/465.20 · 교차 검사

"스님, 모든 즐거운 느낌에서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합니까? 모든 괴로운 느낌에서 적의의 잠재 성향을,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 무명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합니까?"<br>"도반 위사카여, 그렇지 않다. 모든 즐거운 느낌에서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괴로운 느낌에서 적의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 무명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Sabbāya nu kho, ayye, sukhāya vedanāya rāgānusayo pahātabbo, sabbāya dukkhāya vedanāya paṭighānusayo pahātabbo, sabbāya adukkhamasukhāya vedanāya avijjānusayo pahātabbo’’ti?

“어르신이시여, 모든 즐거운 느낌에서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고, 모든 괴로운 느낌에서 적개심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며,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 무명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합니까?”

PN:mn44/465.21 · 교차 검사

‘‘Na kho, āvuso visākha, sabbāya sukhāya vedanāya rāgānusayo pahātabbo, na sabbāya dukkhāya vedanāya paṭighānusayo pahātabbo, na sabbāya adukkhamasukhāya vedanāya avijjānusayo pahātabbo.

“벗 위사카여, 모든 즐거운 느낌에서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니고, 모든 괴로운 느낌에서 적개심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며, 모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서 무명의 잠재 성향을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PN:mn44/465.22 · 교차 검사

도반 위사카여, 비구는 감각적 쾌락에서 멀리 떠나고 해로운 상태에서도 멀리 떠난다. 그리고 첫째 선정에 들어 지낸다. 이 선정에는 거친 생각과 미세한 숙고가 있고, 멀리 떠남에서 생긴 기쁨과 즐거움이 있다. 그는 이로써 탐욕을 버린다. 그러면 거기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복하지 않는다.<br>도반 위사카여, 또 비구는 이렇게 곰곰이 생각한다. '성자들이 지금 들어 지내는 그 경지에, 나는 언제쯤 들어 지낼 수 있을까?' 이렇게 더없는 해탈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일으키면, 그 바람 때문에 시름이 생긴다. 그는 이로써 적의를 버린다. 그러면 거기에는 적의의 잠재 성향이 잠복하지 않는다.<br>도반 위사카여, 또 비구는 즐거움도 버리고 괴로움도 버린다. 그보다 앞서 기쁨과 슬픔도 이미 사라졌다. 그래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고, 평온과 마음챙김으로 청정해진 넷째 선정에 들어 지낸다. 그는 이로써 무명을 버린다. 그러면 거기에는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복하지 않는다."[불확실]

Idhāvuso visākha, bhikkhu vivicceva kāmehi vivicca akusalehi dhammehi savitakkaṃ savicāraṃ vivekajaṃ pītisukhaṃ paṭham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벗 위사카여, 여기 비구는 감각적 욕망을 떠나고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떠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 고찰이 있고 떨침에서 생긴 희열과 행복이 있는 초선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5.23 · 교차 검사

Rāgaṃ tena pajahati, na tattha rāgānusayo anuseti.

그것으로 탐욕을 버리니, 거기에는 탐욕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지 않다.

PN:mn44/465.24 · 교차 검사

Idhāvuso visākha, bhikkhu iti paṭisañcikkhati –

벗 위사카여, 여기 비구는 이렇게 성찰한다[불확실]

불확실 —

PN:mn44/465.25 · 교차 검사

‘kudāssu nāmāhaṃ tadāyatanaṃ upasampajja viharissāmi yadariyā etarahi āyatanaṃ upasampajja viharantī’ti?

‘성자들이 지금 그 경지에 들어 머무는, 바로 그 경지에 나는 언제쯤 들어 머물게 될까?’

PN:mn44/465.26 · 교차 검사

Iti anuttaresu vimokkhesu pihaṃ upaṭṭhāpayato uppajjati pihāppaccayā domanassaṃ.

이렇게 위없는 해탈들에 대해 갈망을 일으키는 이에게는 갈망을 조건으로 정신적 괴로움이 생긴다.

PN:mn44/465.27 · 교차 검사

Paṭighaṃ tena pajahati, na tattha paṭighānusayo anuseti.

그것으로 적개심을 버리니, 거기에는 적개심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지 않다.

PN:mn44/465.28 · 교차 검사

Idhāvuso visākha, bhikkhu sukhassa ca pahānā, dukkhassa ca pahānā, pubbeva somanassadomanassānaṃ atthaṅgamā, adukkhamasukhaṃ upekkhāsatipārisuddhiṃ catutthaṃ jhānaṃ upasampajja viharati.

벗 위사카여, 여기 비구는 즐거움을 버리고 괴로움을 버리고, 이전에 이미 기쁨과 슬픔이 사라졌으므로,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으며 평온에 의한 마음챙김의 청정이 있는 제4선에 들어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5.29 · 교차 검사

Avijjaṃ tena pajahati, na tattha avijjānusayo anusetī’’ti.

그것으로 무명을 버리니, 거기에는 무명의 잠재 성향이 잠재해 있지 않다.”

PN:mn44/465.30 · 교차 검사

466

"스님, 즐거운 느낌의 짝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의 짝은 괴로운 느낌이다."<br>"스님, 괴로운 느낌의 짝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괴로운 느낌의 짝은 즐거운 느낌이다."<br>"스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의 짝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의 짝은 무명이다."<br>"스님, 무명의 짝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무명의 짝은 밝은 앎이다."<br>"스님, 밝은 앎의 짝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밝은 앎의 짝은 해탈이다."<br>"스님, 해탈의 짝은 무엇입니까?"<br>"도반 위사카여, 해탈의 짝은 열반이다."<br>"스님, 열반의 짝은 무엇입니까?"[불확실]

‘‘Sukhāya panāyye, vedanāya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즐거운 느낌은 무엇이 그 짝입니까?”

PN:mn44/466.1 · 교차 검사

‘‘Sukhāya kho, āvuso visākha, vedanāya dukkhā vedanā paṭibhāgo’’ti.

“벗 위사카여, 즐거운 느낌은 괴로운 느낌이 그 짝이다.”

PN:mn44/466.2 · 교차 검사

‘‘Dukkhāya pannāyye, vedanāya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괴로운 느낌은 무엇이 그 짝입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6.3 · 교차 검사

‘‘Dukkhāya kho, āvuso visākha, vedanāya sukhā vedanā paṭibhāgo’’ti.

“벗 위사카여, 괴로운 느낌은 즐거운 느낌이 그 짝이다.”

PN:mn44/466.4 · 교차 검사

‘‘Adukkhamasukhāya panāyye, vedanāya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엇이 그 짝입니까?”

PN:mn44/466.5 · 교차 검사

‘‘Adukkhamasukhāya kho, āvuso visākha, vedanāya avijjā paṭibhāgo’’ti.

“벗 위사카여,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명이 그 짝이다.”

PN:mn44/466.6 · 교차 검사

‘‘Avijjāya panāyye,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무명은 무엇이 그 짝입니까?”

PN:mn44/466.7 · 교차 검사

‘‘Avijjāya kho, āvuso visākha, vijjā paṭibhāgo’’ti.

“벗 위사카여, 무명은 명지가 그 짝이다.”

PN:mn44/466.8 · 교차 검사

‘‘Vijjāya panāyye,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명지는 무엇이 그 짝입니까?”

PN:mn44/466.9 · 교차 검사

‘‘Vijjāya kho, āvuso visākha, vimutti paṭibhāgo’’ti.

“벗 위사카여, 명지는 해탈이 그 짝이다.”

PN:mn44/466.10 · 교차 검사

‘‘Vimuttiyā panāyye,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해탈은 무엇이 그 짝입니까?”

PN:mn44/466.11 · 교차 검사

‘‘Vimuttiyā kho, āvuso visākha, nibbānaṃ paṭibhāgo’’ti.

“벗 위사카여, 해탈은 열반이 그 짝이다.”

PN:mn44/466.12 · 교차 검사

‘‘Nibbānassa panāyye, kiṃ paṭibhāgo’’ti?

“그러면 어르신이시여, 열반은 무엇이 그 짝입니까?”

PN:mn44/466.13 · 교차 검사

"도반 위사카여, 그대는 질문이 지나쳤다. 질문에는 끝이 있는데, 그대는 그 한계를 붙잡지 못했다. 청정한 수행은 열반에 뿌리를 두고, 열반을 향해 가며, 열반으로 끝맺기 때문이다. 도반 위사카여, 원한다면 세존께 가서 이 뜻을 여쭈어 보라. 세존께서 설명해 주시는 그대로 간직하라."

‘‘Accayāsi, āvuso visākha, pañhaṃ, nāsakkhi pañhānaṃ pariyantaṃ gahetuṃ.

“벗 위사카여, 그대는 질문이 지나쳤다. 질문의 끝을 잡을 수 없었다.

PN:mn44/466.14 · 교차 검사

Nibbānogadhañhi, āvuso visākha, brahmacariyaṃ, nibbānaparāyanaṃ nibbānapariyosānaṃ.

벗 위사카여, 청정한 삶은 열반에 잠기고, 열반을 목표로 하며, 열반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PN:mn44/466.15 · 교차 검사

Ākaṅkhamāno ca tvaṃ, āvuso visākha, bhagavantaṃ upasaṅkamitvā etamatthaṃ puccheyyāsi, yathā ca te bhagavā byākaroti tathā naṃ dhāreyyāsī’’ti.

벗 위사카여, 그대가 원한다면 세존께 다가가 이 뜻을 여쭈어라. 그리고 세존께서 그대에게 설명해 주시는 대로 그것을 지녀라.”

PN:mn44/466.16 · 교차 검사

467

위사카는 비구니의 말씀을 기뻐하며 고마워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담마딘나 비구니께 절을 올리고, 오른쪽으로 돌아 인사한 뒤 세존께 찾아갔다.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그리고 담마딘나 비구니와 나눈 이야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세존께 말씀드렸다.[불확실]

Atha kho visākho upāsako dhammadinnāya bhikkhuniyā bhāsitaṃ abhinanditvā anumoditvā uṭṭhāyāsanā dhammadinnaṃ bhikkhuniṃ abhivādetvā padakkhiṇaṃ katvā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그때 위사카 재가신자는 담마딘나 비구니의 말씀을 기뻐하고 감사드린 뒤, 자리에서 일어나 담마딘나 비구니께 절을 올리고 오른쪽으로 돈 다음,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다가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7.1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았다.

PN:mn44/467.2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visākho upāsako yāvatako ahosi dhammadinnāya bhikkhuniyā saddhiṃ kathāsallāpo taṃ sabbaṃ bhagavato ārocesi.

한쪽에 앉은 위사카 재가신자는 담마딘나 비구니와 나눈 대화 전부를 세존께 아뢰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44/467.3 · 교차 검사

이 말을 듣고 세존께서 위사카에게 말씀하셨다.<br>"위사카여, 담마딘나 비구니는 현명하다. 큰 지혜를 지녔다. 그대가 내게 이 뜻을 물었더라도, 나 역시 비구니가 설명한 그대로 설명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 뜻이다. 그러니 그렇게 간직하라."

Evaṃ vutte, bhagavā visākhaṃ upāsakaṃ etadavoca –

이렇게 말하자, 세존께서 위사카 재가신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44/467.4 · 교차 검사

‘‘paṇḍitā, visākha, dhammadinnā bhikkhunī, mahāpaññā, visākha, dhammadinnā bhikkhunī.

“위사카여, 담마딘나 비구니는 슬기롭다. 위사카여, 담마딘나 비구니는 큰 통찰지를 지녔다.

PN:mn44/467.5 · 교차 검사

Maṃ cepi tvaṃ, visākha, etamatthaṃ puccheyyāsi, ahampi taṃ evamevaṃ byākareyyaṃ, yathā taṃ dhammadinnāya bhikkhuniyā byākataṃ.

위사카여, 그대가 나에게 이 뜻을 물었더라도, 나 또한 담마딘나 비구니가 설명한 그대로 그것을 설명했을 것이다.

PN:mn44/467.6 · 교차 검사

Eso cevetassa attho.

이것이 바로 그 뜻이다.

PN:mn44/467.7 · 교차 검사

Evañca naṃ dhārehī’’ti.

그러니 그렇게 그것을 지녀라.”

PN:mn44/467.8 · 교차 검사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위사카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겼다. 짧은 문답의 경이 끝났다. 넷째 경이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44/467.9 · 교차 검사

Attamano visākho upāsako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īti.

위사카 재가신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mn44/467.10 · 교차 검사

Cūḷavedallasuttaṃ niṭṭhitaṃ catutthaṃ.

교리문답의 짧은 경이 끝났다. 네 번째다.

PN:mn44/467.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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