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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134

로마사깡기야 복된 하룻밤 경

Lomasakaṅgiyabhaddekarattasuttaṃ

교차 검사교차 검사 96

4. Lomasakaṅgiyabhaddekarattasuttaṃ

4. 로마사깡기야 복된 하룻밤 경

PN:mn134/0.3 · 교차 검사

286

나는 이렇게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숲, 아나타삔디까 동산에 머물고 계셨다. 그 무렵 로마사캉기야 존자는 삭까 사람들의 땅 까삘라왓투의 니그로다 동산에 머물고 있었다. 밤이 깊어 갈 무렵, 천신 짠다나가 존자를 찾아왔다. 눈부신 빛으로 니그로다 동산 전체를 환하게 밝히고서였다. 그는 한쪽에 서서 로마사캉기야 존자에게 말했다. “비구여, 그대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지니고 있습니까?” “벗이여, 나는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는 벗께서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지니고 계십니까?” “비구여, 나 또한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대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게송들은 지니고 있습니까?” “벗이여, 게송들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는 벗께서는 그 게송들을 지니고 계십니까?” “비구여, 나는 그 게송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벗이여, 그렇다면 어떻게 지니고 계십니까?” “비구여, 한때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 사이에 머무신 적이 있습니다. 빠릿찻따까 나무 아래, 빤두깜발라 바위 위였습니다. 거기서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에게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설하셨습니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N:mn134/286.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mn134/286.2 · 교차 검사

Tena kho pana samayena āyasmā lomasakaṅgiyo sakkesu viharati kapilavatthusmiṃ nigrodhārāme.

그때 로마사깡기야 존자는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 니그로다 원림에 머물고 있었다.

PN:mn134/286.3 · 교차 검사

Atha kho candano devaputto abhikkantāya rattiyā abhikkantavaṇṇo kevalakappaṃ nigrodhārāmaṃ obhāsetvā yenāyasmā lomasakaṅgiyo tenupasaṅkami;

그때 짠다나 천신이 밤이 깊었을 무렵, 빼어난 광채로 니그로다 원림 전체를 환히 밝히고서 로마사깡기야 존자에게 다가갔다.

PN:mn134/286.4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가서 한쪽에 섰다.

PN:mn134/286.5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o kho candano devaputto āyasmantaṃ lomasakaṅgiyaṃ etadavoca –

한쪽에 선 짠다나 천신이 로마사깡기야 존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PN:mn134/286.6 · 교차 검사

‘‘dhāres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ā’’ti?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6.7 · 교차 검사

‘‘Na kho ahaṃ, āvuso, dhāremi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벗이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지 않다.

PN:mn134/286.8 · 교차 검사

Tvaṃ panāvuso, dhāresi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ā’’ti?

그런데 벗이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6.9 · 교차 검사

‘‘Ahampi kho, bhikkhu, na dhāremi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나 또한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지 않다.

PN:mn134/286.10 · 교차 검사

Dhāresi pana tvaṃ, bhikkhu, bhaddekarattiyo gāthā’’ti?

그러면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6.11 · 교차 검사

‘‘Na kho ahaṃ, āvuso, dhāremi bhaddekarattiyo gāthā.

“벗이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지 않다.

PN:mn134/286.12 · 교차 검사

Tvaṃ panāvuso, dhāresi bhaddekarattiyo gāthā’’ti?

그런데 벗이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6.13 · 교차 검사

‘‘Dhāremi kho ahaṃ, bhikkhu, bhaddekarattiyo gāthā’’ti.

“비구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다.”

PN:mn134/286.14 · 교차 검사

‘‘Yathā kathaṃ pana tvaṃ, āvuso, dhāresi bhaddekarattiyo gāthā’’ti?

“벗이여, 그러면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어떻게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6.15 · 교차 검사

‘‘Ekamidaṃ, bhikkhu, samayaṃ bhagavā devesu tāvatiṃsesu viharati pāricchattakamūle paṇḍukambalasilāyaṃ.

“비구여, 한때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 가운데, 빠릿찻따까 나무 아래 빤두깜발라 바위에 머무셨다.

PN:mn134/286.16 · 교차 검사

Tatra bhagavā devānaṃ tāvatiṃsānaṃ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abhāsi –

거기서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에게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말씀하셨다.

PN:mn134/286.17 · 교차 검사

지나간 일 뒤쫓지 말고 / 오지 않은 일 바라지 마라

‘‘Atītaṃ nānvāgameyya, nappaṭikaṅkhe anāgataṃ;

과거를 좇지 말고,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

PN:mn134/286.18 · 교차 검사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 오지 않은 것은 아직 이르지 않았네

Yadatītaṃ pahīnaṃ taṃ, appattañca anāgataṃ.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미래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

PN:mn134/286.19 · 교차 검사

지금 일어나는 법을 / 그 자리 그 자리 꿰뚫어 보는 이

‘‘Paccuppannañca yo dhammaṃ, tattha tattha vipassati;

현재의 법을 그때그때 그 자리에서 꿰뚫어 살피는 이,

PN:mn134/286.20 · 교차 검사

빼앗기지 않고 흔들림 없는 그것을 / 지혜로운 이는 알아 길러 가라

Asaṃhīraṃ asaṃkuppaṃ, taṃ vidvā manubrūhaye.

끌려가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그것을, 아는 이는 닦아 늘려 가야 한다.

PN:mn134/286.21 · 교차 검사

오늘 바로 애써 할 일을 하라 / 내일 죽음이 올지 누가 알리오

‘‘Ajjeva kiccamātappaṃ, ko jaññā maraṇaṃ suve;

오늘 바로 애써 힘써야 한다, 내일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PN:mn134/286.22 · 교차 검사

큰 군대 거느린 저 죽음과는 / 우리 흥정할 길 결코 없나니

Na hi no saṅgaraṃ tena, mahāsenena maccunā.

큰 군대를 거느린 저 죽음과는 우리에게 흥정이 없기 때문이다.

PN:mn134/286.23 · 교차 검사

이렇게 애쓰며 머무는 이 / 밤낮으로 게으름 모르는 이

‘‘Evaṃ vihāriṃ ātāpiṃ, ahorattamatanditaṃ;

이렇게 머물며 애써 힘쓰고, 밤낮으로 게으르지 않은 이를,

PN:mn134/286.24 · 교차 검사

그를 일러 ‘상서로운 하룻밤’이라 / 고요한 성자는 말씀하시네

Taṃ ve bhaddekarattoti, santo ācikkhate munī’’ti.

그를 참으로 「복된 하룻밤을 보낸 이」라고, 고요한 성자는 일러 준다.

PN:mn134/286.25 · 교차 검사

비구여, 나는 이렇게 ‘하루를 잘 사는 이’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대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배우십시오. 그것을 익히고, 마음에 간직하십시오. 이 요약과 해설은 이로움을 담고 있으며, 청정한 수행의 시작이 됩니다.” 천신 짠다나는 이렇게 말하고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

‘‘Evaṃ kho ahaṃ, bhikkhu, dhāremi bhaddekarattiyo gāthā.

비구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이렇게 지니고 있다.

PN:mn134/286.26 · 교차 검사

Uggaṇhāh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배워라.

PN:mn134/286.27 · 교차 검사

pariyāpuṇāh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익혀라.

PN:mn134/286.28 · 교차 검사

dhāreh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녀라.

PN:mn134/286.29 · 교차 검사

Atthasaṃhito,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o ca vibhaṅgo ca ādibrahmacariyako’’ti.

비구여,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은 이로움과 이어져 있고,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된다.”

PN:mn134/286.30 · 교차 검사

Idamavoca candano devaputto.

짠다나 천신은 이렇게 말했다.

PN:mn134/286.31 · 교차 검사

Idaṃ vatvā tatthevantaradhāyi.

이렇게 말하고서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

PN:mn134/286.32 · 교차 검사

287

로마사캉기야 존자는 그 밤이 지나자 처소를 정리했다. 발우와 가사를 챙겨 사왓티로 길을 떠났다. 차례차례 길을 걸어 사왓티의 제따숲, 아나타삔디까 동산에 계신 세존께 이르렀다. 존자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쪽에 앉아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한때 저는 삭까 사람들의 땅 까삘라왓투의 니그로다 동산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밤이 깊어 갈 무렵, 어떤 천신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눈부신 빛으로 니그로다 동산 전체를 환하게 밝히고서였습니다. 그 천신은 한쪽에 서서 제게 말했습니다. ‘비구여, 그대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지니고 있습니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벗이여, 나는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는 벗께서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지니고 계십니까?’ ‘비구여, 나 또한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대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게송들은 지니고 있습니까?’ ‘벗이여, 게송들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는 벗께서는 그 게송들을 지니고 계십니까?’ ‘비구여, 나는 그 게송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벗이여, 그렇다면 어떻게 지니고 계십니까?’ ‘비구여, 한때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 사이에 머무신 적이 있습니다. 빠릿찻따까 나무 아래, 빤두깜발라 바위 위였습니다. 거기서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에게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설하셨습니다.[불확실]

Atha kho āyasmā lomasakaṅgiyo tassā rattiyā accayena senāsanaṃ saṃsāmetvā pattacīvaramādāya yena sāvatthi tena cārikaṃ pakkāmi.

그러자 로마사깡기야 존자는 그 밤이 지나자 거처를 정돈하고, 발우와 가사를 챙겨 들고 사왓티로 유행을 떠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34/287.1 · 교차 검사

Anupubbena cārikaṃ caramāno yena sāvatthi jetavanaṃ anāthapiṇḍikassa ārām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

차례로 유행하면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으로, 세존께 다가갔다.

PN:mn134/287.2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bhagavantaṃ abhivādetvā ekamantaṃ nisīdi.

다가가서 세존께 인사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PN:mn134/287.3 · 교차 검사

Ekamantaṃ nisinno kho āyasmā lomasakaṅgiyo bhagavantaṃ etadavoca –

한쪽에 앉은 로마사깡기야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PN:mn134/287.4 · 교차 검사

‘‘Ekamidāhaṃ, bhante, samayaṃ sakkesu viharāmi kapilavatthusmiṃ nigrodhārāme.

“세존이시여, 한때 저는 사꺄족의 땅 까삘라왓투, 니그로다 원림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PN:mn134/287.5 · 교차 검사

Atha kho, bhante, aññataro devaputto abhikkantāya rattiyā abhikkantavaṇṇo kevalakappaṃ nigrodhārāmaṃ obhāsetvā yenāhaṃ tenupasaṅkami;

세존이시여, 그때 어떤 천신이 밤이 깊었을 무렵, 빼어난 광채로 니그로다 원림 전체를 환히 밝히고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PN:mn134/287.6 · 교차 검사

upasaṅkamitvā ekamantaṃ aṭṭhāsi.

다가와서 한쪽에 섰습니다.

PN:mn134/287.7 · 교차 검사

Ekamantaṃ ṭhito kho, bhante, so devaputto maṃ etadavoca –

세존이시여, 한쪽에 선 그 천신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PN:mn134/287.8 · 교차 검사

‘dhāres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ā’ti?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7.9 · 교차 검사

Evaṃ vutte ahaṃ, bhante, taṃ devaputtaṃ etadavocaṃ –

세존이시여, 이렇게 말하기에 저는 그 천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PN:mn134/287.10 · 교차 검사

‘na kho ahaṃ, āvuso, dhāremi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벗이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지 않다.

PN:mn134/287.11 · 교차 검사

Tvaṃ panāvuso, dhāresi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ā’ti?

그런데 벗이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7.12 · 교차 검사

‘Ahampi kho, bhikkhu, na dhāremi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나 또한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니고 있지 않다.

PN:mn134/287.13 · 교차 검사

Dhāresi pana tvaṃ, bhikkhu, bhaddekarattiyo gāthā’ti?

그러면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7.14 · 교차 검사

‘Na kho ahaṃ, āvuso, dhāremi bhaddekarattiyo gāthā.

‘벗이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지 않다.

PN:mn134/287.15 · 교차 검사

Tvaṃ panāvuso, dhāresi bhaddekarattiyo gāthā’ti?

그런데 벗이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7.16 · 교차 검사

‘Dhāremi kho ahaṃ, bhikkhu, bhaddekarattiyo gāthā’ti.

‘비구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다.’

PN:mn134/287.17 · 교차 검사

‘Yathā kathaṃ pana tvaṃ, āvuso, dhāresi bhaddekarattiyo gāthā’ti?

‘벗이여, 그러면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어떻게 지니고 있는가?’

PN:mn134/287.18 · 교차 검사

Ekamidaṃ, bhikkhu, samayaṃ bhagavā devesu tāvatiṃsesu viharati pāricchattakamūle paṇḍukambalasilāyaṃ.

‘비구여, 한때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 가운데, 빠릿찻따까 나무 아래 빤두깜발라 바위에 머무셨다.

PN:mn134/287.19 · 교차 검사

Tatra kho bhagavā devānaṃ tāvatiṃsānaṃ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abhāsi –

거기서 세존께서 삼십삼천의 신들에게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말씀하셨다.

PN:mn134/287.20 · 교차 검사

지나간 일 뒤쫓지 말고 …(중략)…

‘‘Atītaṃ nānvāgameyya…pe…

과거를 좇지 말고,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미래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 현재의 법을 그때그때 그 자리에서 꿰뚫어 살피는 이, 끌려가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그것을, 아는 이는 닦아 늘려 가야 한다. 오늘 바로 애써 힘써야 한다, 내일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큰 군대를 거느린 저 죽음과는 우리에게 흥정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머물며 애써 힘쓰고, 밤낮으로 게으르지 않은 이를,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4:286.18 ~ PN:mn134/286.24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7.21 · 교차 검사

그를 일러 ‘상서로운 하룻밤’이라 / 고요한 성자는 말씀하시네

Taṃ ve bhaddekarattoti, santo ācikkhate munī’’ti.

그를 참으로 「복된 하룻밤을 보낸 이」라고, 고요한 성자는 일러 준다.

PN:mn134/287.22 · 교차 검사

비구여, 나는 이렇게 하루를 잘 사는 이의 게송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대는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배우십시오. 그것을 익히고, 마음에 간직하십시오. 이 요약과 해설은 이로움을 담고 있으며, 청정한 수행의 시작이 됩니다.’ 세존이시여, 그 천신은 이렇게 말하고 그 자리에서 사라졌습니다. 세존이시여, 부디 제게 하루를 잘 사는 이의 요약과 해설을 가르쳐 주십시오.”[불확실]

‘‘Evaṃ kho ahaṃ, bhikkhu, dhāremi bhaddekarattiyo gāthā.

비구여, 나는 복된 하룻밤의 게송들을 이렇게 지니고 있다.

PN:mn134/287.23 · 교차 검사

Uggaṇhāh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배워라.

PN:mn134/287.24 · 교차 검사

pariyāpuṇāh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익혀라.

PN:mn134/287.25 · 교차 검사

dhārehi tvaṃ,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비구여, 그대는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지녀라.

PN:mn134/287.26 · 교차 검사

Atthasaṃhito, bhikkhu, bhaddekarattassa uddeso ca vibhaṅgo ca ādibrahmacariyako’ti.

비구여,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은 이로움과 이어져 있고, 청정한 삶의 근본이 된다.’

PN:mn134/287.27 · 교차 검사

Idamavoca, bhante, so devaputto;

세존이시여, 그 천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PN:mn134/287.28 · 교차 검사

idaṃ vatvā tatthevantaradhāyi.

이렇게 말하고서 그 자리에서 사라졌습니다.

PN:mn134/287.29 · 교차 검사

Sādhu me, bhante, bhagavā bhaddekarattassa uddesañca vibhaṅgañca desetū’’ti.

세존이시여, 부디 세존께서 저에게 복된 하룻밤의 요약과 분석을 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34/287.30 · 교차 검사

288

“비구여, 그대는 그 천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세존이시여, 저는 알지 못합니다.” “비구여, 그 천신의 이름은 짠다나이다. 천신 짠다나는 이 법을 소중히 여긴다. 마음을 기울이고, 온 마음을 모아 귀를 열고 법을 듣는다. 그러니 비구여, 잘 들어라. 마음에 새겨 들어라. 이제 설하겠다.” “그리하겠습니다, 세존이시여.” 로마사캉기야 존자가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Jānāsi pana tvaṃ, bhikkhu, taṃ devaputta’’nti?

“비구여, 그런데 그대는 그 천신을 아는가?”

PN:mn134/288.1 · 교차 검사

‘‘Na kho ahaṃ, bhante, jānāmi taṃ devaputta’’nti.

“세존이시여, 저는 그 천신을 알지 못합니다.”

PN:mn134/288.2 · 교차 검사

‘‘Candano nāma so, bhikkhu, devaputto.

“비구여, 그 천신은 짠다나라고 한다.

PN:mn134/288.3 · 교차 검사

Candano, bhikkhu, devaputto aṭṭhiṃ katvā manasikatvā sabbacetasā samannāharitvā ohitasoto dhammaṃ suṇāti.

비구여, 짠다나 천신은 긴히 여기고, 마음을 기울이고, 온 마음으로 모아 잡고, 귀를 기울여 법을 듣는다.

PN:mn134/288.4 · 교차 검사

Tena hi, bhikkhu, suṇāhi, sādhukaṃ manasi karohi;

그러면 비구여, 잘 들어라, 마음을 잘 기울여라.

PN:mn134/288.5 · 교차 검사

bhāsissāmī’’ti.

이제 말하리라.”

PN:mn134/288.6 · 교차 검사

‘‘Evaṃ, bhante’’ti kho āyasmā lomasakaṅgiyo bhagavato paccassosi.

“예, 세존이시여” 하고 로마사깡기야 존자가 세존께 대답했다.

PN:mn134/288.7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134/288.8 · 교차 검사

지나간 일 뒤쫓지 말고 / 오지 않은 일 바라지 마라

‘‘Atītaṃ nānvāgameyya, nappaṭikaṅkhe anāgataṃ;

“과거를 좇지 말고,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

PN:mn134/288.9 · 교차 검사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 오지 않은 것은 아직 이르지 않았네

Yadatītaṃ pahīnaṃ taṃ, appattañca anāgataṃ.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미래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

PN:mn134/288.10 · 교차 검사

지금 일어나는 법을 / 그 자리 그 자리 꿰뚫어 보는 이

‘‘Paccuppannañca yo dhammaṃ, tattha tattha vipassati;

현재의 법을 그때그때 그 자리에서 꿰뚫어 살피는 이,

PN:mn134/288.11 · 교차 검사

빼앗기지 않고 흔들림 없는 그것을 / 지혜로운 이는 알아 길러 가라

Asaṃhīraṃ asaṃkuppaṃ, taṃ vidvā manubrūhaye.

끌려가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그것을, 아는 이는 닦아 늘려 가야 한다.

PN:mn134/288.12 · 교차 검사

오늘 바로 애써 할 일을 하라 / 내일 죽음이 올지 누가 알리오

‘‘Ajjeva kiccamātappaṃ, ko jaññā maraṇaṃ suve;

오늘 바로 애써 힘써야 한다, 내일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PN:mn134/288.13 · 교차 검사

큰 군대 거느린 저 죽음과는 / 우리 흥정할 길 결코 없나니

Na hi no saṅgaraṃ tena, mahāsenena maccunā;

큰 군대를 거느린 저 죽음과는 우리에게 흥정이 없기 때문이다.

PN:mn134/288.14 · 교차 검사

이렇게 애쓰며 머무는 이 / 밤낮으로 게으름 모르는 이

‘‘Evaṃ vihāriṃ ātāpiṃ, ahorattamatanditaṃ;

이렇게 머물며 애써 힘쓰고, 밤낮으로 게으르지 않은 이를,

PN:mn134/288.15 · 교차 검사

그를 일러 ‘상서로운 하룻밤’이라 / 고요한 성자는 말씀하시네

Taṃ ve bhaddekarattoti, santo ācikkhate muni’’.

그를 참으로 「복된 하룻밤을 보낸 이」라고, 고요한 성자는 일러 준다.

PN:mn134/288.16 · 교차 검사

“비구여, 어떻게 과거를 뒤쫓는가? 이렇게 해서 과거를 뒤쫓는다. 비구여, 어떻게 과거를 뒤쫓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과거를 뒤쫓지 않는다. 비구여, 어떻게 미래를 기대하는가? 이렇게 해서 미래를 기대한다. 비구여, 어떻게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다. 비구여, 어떻게 현재의 현상들에 끌려가는가? 이렇게 해서 현재의 현상들에 끌려간다. 비구여, 어떻게 현재의 현상들에 끌려가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현재의 현상들에 끌려가지 않는다.”

‘‘Kathañca, bhikkhu, atītaṃ anvāgameti…pe… evaṃ kho, bhikkhu, atītaṃ anvāgameti.

비구여, 어떻게 과거를 좇아가는가?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물질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느낌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인식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형성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의식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는다. 비구여, 이렇게 과거를 좇아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1:273.2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8.17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u, atītaṃ nānvāgameti…pe… evaṃ kho, bhikkhu, atītaṃ nānvāgameti.

비구여, 어떻게 과거를 좇아가지 않는가?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물질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느낌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인식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형성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지난 세월에 이런 의식이었다’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는다. 비구여, 이렇게 과거를 좇아가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1:273.5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8.18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u, anāgataṃ paṭikaṅkhati…pe… evaṃ kho, bhikkhu, anāgataṃ paṭikaṅkhati.

비구여, 어떻게 미래를 기대하는가?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물질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느낌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인식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형성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의식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는다. 비구여, 이렇게 미래를 기대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1:27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8.19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u, anāgataṃ nappaṭikaṅkhati…pe… evaṃ kho, bhikkhu, anāgataṃ nappaṭikaṅkhati.

비구여, 어떻게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가?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물질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느낌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인식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형성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고, ‘나는 오는 세월에 이런 의식이 되리라’라며 거기서 즐김을 좇지 않는다. 비구여, 이렇게 미래를 기대하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1:274.5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8.20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u, paccuppannesu dhammesu saṃhīrati…pe… evaṃ kho, bhikkhu, paccuppannesu dhammesu saṃhīrati.

비구여, 어떻게 현재의 법들에 끌려가는가? 비구여, 여기 배우지 못한 범부는 성자들을 뵙지 못하고, 성자의 법에 밝지 못하고, 성자의 법에 길들지 못하고, 참된 사람들을 뵙지 못하고, 참된 사람의 법에 밝지 못하고, 참된 사람의 법에 길들지 못하여, 물질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물질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물질이 있다고 여기거나, 물질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느낌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느낌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느낌이 있다고 여기거나, 느낌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인식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인식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인식이 있다고 여기거나, 인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형성들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형성들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형성들이 있다고 여기거나, 형성들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의식을 자아로 여기거나, 자아가 의식을 지녔다고 여기거나, 자아 안에 의식이 있다고 여기거나, 의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 여긴다. 비구여, 이렇게 현재의 법들에 끌려간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1:275.2 ~ PN:mn131/275.3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8.21 · 교차 검사

Kathañca, bhikkhu, paccuppannesu dhammesu na saṃhīrati…pe… evaṃ kho, bhikkhu, paccuppannesu dhammesu na saṃhīrati.

비구여, 어떻게 현재의 법들에 끌려가지 않는가? 비구여, 여기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성자들을 뵙고, 성자의 법에 밝고, 성자의 법에 잘 길들고, 참된 사람들을 뵙고, 참된 사람의 법에 밝고, 참된 사람의 법에 잘 길들어, 물질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물질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물질이 있다고도, 물질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느낌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느낌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느낌이 있다고도, 느낌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인식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인식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인식이 있다고도, 인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형성들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형성들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형성들이 있다고도, 형성들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의식을 자아로 여기지 않고, 자아가 의식을 지녔다고도 여기지 않으며, 자아 안에 의식이 있다고도, 의식 안에 자아가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 비구여, 이렇게 현재의 법들에 끌려가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31:275.6 ~ PN:mn131/275.7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34/288.22 · 교차 검사

지나간 일 뒤쫓지 말고 / 오지 않은 일 바라지 마라

‘‘Atītaṃ nānvāgameyya, nappaṭikaṅkhe anāgataṃ;

과거를 좇지 말고,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

PN:mn134/288.23 · 교차 검사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 오지 않은 것은 아직 이르지 않았네

Yadatītaṃ pahīnaṃ taṃ, appattañca anāgataṃ.

지나간 것은 이미 버려졌고, 미래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

PN:mn134/288.24 · 교차 검사

지금 일어나는 법을 / 그 자리 그 자리 꿰뚫어 보는 이

‘‘Paccuppannañca yo dhammaṃ, tattha tattha vipassati;

현재의 법을 그때그때 그 자리에서 꿰뚫어 살피는 이,

PN:mn134/288.25 · 교차 검사

빼앗기지 않고 흔들림 없는 그것을 / 지혜로운 이는 알아 길러 가라

Asaṃhīraṃ asaṃkuppaṃ, taṃ vidvā manubrūhaye.

끌려가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그것을, 아는 이는 닦아 늘려 가야 한다.

PN:mn134/288.26 · 교차 검사

오늘 바로 애써 할 일을 하라 / 내일 죽음이 올지 누가 알리오

‘‘Ajjeva kiccamātappaṃ, ko jaññā maraṇaṃ suve;

오늘 바로 애써 힘써야 한다, 내일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PN:mn134/288.27 · 교차 검사

큰 군대 거느린 저 죽음과는 / 우리 흥정할 길 결코 없나니

Na hi no saṅgaraṃ tena, mahāsenena maccunā.

큰 군대를 거느린 저 죽음과는 우리에게 흥정이 없기 때문이다.

PN:mn134/288.28 · 교차 검사

이렇게 애쓰며 머무는 이 / 밤낮으로 게으름 모르는 이

‘‘Evaṃ vihāriṃ ātāpiṃ, ahorattamatanditaṃ;

이렇게 머물며 애써 힘쓰고, 밤낮으로 게으르지 않은 이를,

PN:mn134/288.29 · 교차 검사

그를 일러 ‘상서로운 하룻밤’이라 / 고요한 성자는 말씀하시네

Taṃ ve bhaddekarattoti, santo ācikkhate munī’’ti.

그를 참으로 「복된 하룻밤을 보낸 이」라고, 고요한 성자는 일러 준다.”

PN:mn134/288.30 · 교차 검사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로마사캉기야 존자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갑게 받아들였다. 『로마사캉기야 하루를 잘 사는 이 경』이 끝났다. 네 번째이다.[불확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134/288.31 · 교차 검사

Attamano āyasmā lomasakaṅgiyo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īti.

로마사깡기야 존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mn134/288.32 · 교차 검사

Lomasakaṅgiyabhaddekarattasuttaṃ niṭṭhitaṃ catutthaṃ.

로마사깡기야 복된 하룻밤 경이 끝났다. 네 번째.[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34/288.3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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