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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115

많은 요소 경

Bahudhātukasutt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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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ahudhātukasuttaṃ

5. 많은 요소 경

PN:mn115/0.3 · 교차 검사

124

이렇게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숲, 아나타삔디까의 동산에 머물고 계셨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PN:mn115/124.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PN:mn115/124.2 · 교차 검사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대답하자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PN:mn115/124.3 · 교차 검사

‘‘bhikkhavo’’ti.

“비구들이여.”

PN:mn115/124.4 · 교차 검사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PN:mn115/124.5 · 교차 검사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PN:mn115/124.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두려움이 생긴다면 그것은 모두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생겨난다. 현명한 사람에게서는 생기지 않는다. 재앙이 생긴다면 그것도 모두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생겨난다. 현명한 사람에게서는 생기지 않는다. 환난이 생긴다면 그것도 그렇다. 모두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생겨나고, 현명한 사람에게서는 생기지 않는다.

‘‘Yāni kānici, bhikkhave, bhayāni uppajjanti sabbāni tāni bālato uppajjanti, no paṇḍitato;

“비구들이여, 어떤 두려움이 생기든 그것은 모두 미련한 자에게서 생기지, 슬기로운 자에게서 생기지 않는다;

PN:mn115/124.7 · 교차 검사

ye keci upaddavā uppajjanti sabbe te bālato uppajjanti, no paṇḍitato;

어떤 재난이 생기든 그것은 모두 미련한 자에게서 생기지, 슬기로운 자에게서 생기지 않는다;

PN:mn115/124.8 · 교차 검사

ye keci upasaggā uppajjanti sabbe te bālato uppajjanti, no paṇḍitato.

어떤 재앙이 생기든 그것은 모두 미련한 자에게서 생기지, 슬기로운 자에게서 생기지 않는다.

PN:mn115/124.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갈대나 풀로 지은 집에서 불이 났다고 하자. 그 불은 뾰족지붕 집까지 태워 버린다. 그 집은 안팎에 진흙과 회를 바르고 빗장을 질러 바람이 들지 않게 하고 창까지 닫아 둔 집이다.

Seyyathāpi, bhikkhave, naḷāgārā vā tiṇāgārā vā aggi mutto kūṭāgārānipi dahati ullittāvalittāni nivātāni phusitaggaḷāni pihitavātapānāni;

비구들이여, 마치 갈대 움막이나 짚 움막에서 불이 번져 나가 회칠하고 덧칠했으며 바람이 들지 않고 빗장이 잘 맞고 창문이 닫힌 뾰족지붕 집까지 태우는 것과 같이;

PN:mn115/124.10 · 교차 검사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두려움이 생긴다면 그것은 모두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생겨난다. 현명한 사람에게서는 생기지 않는다. 재앙도 그렇고 환난도 그렇다. 모두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생겨나고, 현명한 사람에게서는 생기지 않는다.

evameva kho, bhikkhave, yāni kānici bhayāni uppajjanti sabbāni tāni bālato uppajjanti, no paṇḍitato;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어떤 두려움이 생기든 그것은 모두 미련한 자에게서 생기지, 슬기로운 자에게서 생기지 않는다;

PN:mn115/124.11 · 교차 검사

ye keci upaddavā uppajjanti sabbe te bālato uppajjanti, no paṇḍitato;

어떤 재난이 생기든 그것은 모두 미련한 자에게서 생기지, 슬기로운 자에게서 생기지 않는다;

PN:mn115/124.12 · 교차 검사

ye keci upasaggā uppajjanti sabbe te bālato uppajjanti, no paṇḍitato.

어떤 재앙이 생기든 그것은 모두 미련한 자에게서 생기지, 슬기로운 자에게서 생기지 않는다.

PN:mn115/124.13 · 교차 검사

그러니 비구들이여, 두려움은 어리석은 사람에게 따르고 현명한 사람에게는 따르지 않는다. 재앙도 어리석은 사람에게 따르고 현명한 사람에게는 따르지 않는다. 환난 또한 어리석은 사람에게 따르고 현명한 사람에게는 따르지 않는다.

Iti kho, bhikkhave, sappaṭibhayo bālo, appaṭibhayo paṇḍito;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미련한 자는 두려움이 있고, 슬기로운 자는 두려움이 없다;

PN:mn115/124.14 · 교차 검사

saupaddavo bālo, anupaddavo paṇḍito;

미련한 자는 재난이 있고, 슬기로운 자는 재난이 없다;

PN:mn115/124.15 · 교차 검사

saupasaggo bālo, anupasaggo paṇḍito.

미련한 자는 재앙이 있고, 슬기로운 자는 재앙이 없다.

PN:mn115/124.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현명한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고 재앙이 없고 환난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명해지고 잘 살펴보는 사람이 되겠다’ 하고 마음먹어라. 비구들이여, 너희는 이렇게 배워야 한다.”

Natthi, bhikkhave, paṇḍitato bhayaṃ, natthi paṇḍitato upaddavo, natthi paṇḍitato upasaggo.

비구들이여, 슬기로운 자에게서 오는 두려움은 없고, 슬기로운 자에게서 오는 재난은 없고, 슬기로운 자에게서 오는 재앙은 없다.

PN:mn115/124.17 · 교차 검사

Tasmātiha, bhikkhave, ‘paṇḍitā bhavissāma vīmaṃsakā’ti –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우리는 슬기로운 자가 되리라, 살펴 묻는 자가 되리라’라고 —

PN:mn115/124.18 · 교차 검사

evañhi vo, bhikkhave, sikkhitabba’’nti.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이렇게 닦아야 한다.”

PN:mn115/124.19 · 교차 검사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어느 만큼 갖추어야 현명한 비구, ‘잘 살펴보는 사람’이라고 불러 마땅합니까?” “아난다여, 비구가 요소에 밝고, 감각 영역에 밝고, 연기에 밝고,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에 밝다고 하자. 아난다여, 그 정도면 현명한 비구, ‘잘 살펴보는 사람’이라고 불러 마땅하다.”

Evaṃ vutte,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PN:mn115/124.20 · 교차 검사

‘‘kittāvatā nu kho, bhante, paṇḍito bhikkhu ‘vīmaṃsako’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어느 만큼이라야 슬기로운 비구를 ‘살펴 묻는 자’라고 부르기에 충분합니까?”

PN:mn115/124.21 · 교차 검사

‘‘Yato kho, ānanda, bhikkhu dhātukusalo ca hoti, āyatanakusalo ca hoti, paṭiccasamuppādakusalo ca hoti, ṭhānāṭhānakusalo ca hoti –

“아난다여, 비구가 요소에 능숙하고, 감각장소에 능숙하고, 연기에 능숙하고, 도리와 도리 아님에 능숙할 때 —

PN:mn115/124.22 · 교차 검사

ettāvatā kho, ānanda, paṇḍito bhikkhu ‘vīmaṃsako’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이라야 슬기로운 비구를 ‘살펴 묻는 자’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4.23 · 교차 검사

125

“세존이시여, 어느 만큼 갖추어야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합니까?” “아난다여, 요소는 열여덟 가지가 있다. 눈의 요소, 형상의 요소, 눈의 앎의 요소가 있다. 귀의 요소, 소리의 요소, 귀의 앎의 요소가 있다. 코의 요소, 냄새의 요소, 코의 앎의 요소가 있다. 혀의 요소, 맛의 요소, 혀의 앎의 요소가 있다. 몸의 요소, 감촉의 요소, 몸의 앎의 요소가 있다. 마음의 요소, 법의 요소, 마음의 앎의 요소가 있다. 아난다여, 이 열여덟 가지 요소를 알고 보는 비구라면 그것으로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Kittāvatā pana, bhante,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어느 만큼이라야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합니까?”

PN:mn115/125.1 · 교차 검사

‘‘Aṭṭhārasa kho imā, ānanda, dhātuyo –

“아난다여, 이런 열여덟 가지 요소가 있다 —

PN:mn115/125.2 · 교차 검사

cakkhudhātu, rūpadhātu, cakkhuviññāṇadhātu;

눈의 요소, 형색의 요소, 눈의 의식의 요소;

PN:mn115/125.3 · 교차 검사

sotadhātu, saddadhātu, sotaviññāṇadhātu;

귀의 요소, 소리의 요소, 귀의 의식의 요소;

PN:mn115/125.4 · 교차 검사

ghānadhātu, gandhadhātu, ghānaviññāṇadhātu;

코의 요소, 냄새의 요소, 코의 의식의 요소;

PN:mn115/125.5 · 교차 검사

jivhādhātu, rasadhātu, jivhāviññāṇadhātu;

혀의 요소, 맛의 요소, 혀의 의식의 요소;

PN:mn115/125.6 · 교차 검사

kāyadhātu, phoṭṭhabbadhātu, kāyaviññāṇadhātu;

몸의 요소, 감촉의 요소, 몸의 의식의 요소;

PN:mn115/125.7 · 교차 검사

manodhātu, dhammadhātu, manoviññāṇadhātu.

마음의 요소, 법의 요소, 마음의 의식의 요소.

PN:mn115/125.8 · 교차 검사

Imā kho, ānanda, aṭṭhārasa dhātuyo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열여덟 가지 요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5.9 · 교차 검사

ettāvatāpi kho, ānanda,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으로도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5.10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 밖에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한 다른 방식이 있습니까?” “있다, 아난다. 아난다여, 요소는 여섯 가지가 있다. 땅의 요소, 물의 요소, 불의 요소, 바람의 요소, 허공의 요소, 앎의 요소이다.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알고 보는 비구라면 그것으로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Siyā pana, bhante, aññopi pariyāyo, yathā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한 다른 방식도 있겠습니까?”

PN:mn115/125.11 · 교차 검사

‘‘Siyā, ānanda.

“있다, 아난다여.

PN:mn115/125.12 · 교차 검사

Chayimā, ānanda, dhātuyo –

아난다여, 이런 여섯 가지 요소가 있다 —

PN:mn115/125.13 · 교차 검사

pathavīdhātu, āpodhātu, tejodhātu, vāyodhātu, ākāsadhātu, viññāṇadhātu.

땅의 요소, 물의 요소, 불의 요소, 바람의 요소, 공간의 요소, 의식의 요소.

PN:mn115/125.14 · 교차 검사

Imā kho, ānanda, cha dhātuyo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5.15 · 교차 검사

ettāvatāpi kho, ānanda,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으로도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5.16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 밖에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한 다른 방식이 있습니까?” “있다, 아난다. 아난다여, 요소는 여섯 가지가 있다. 즐거움의 요소, 괴로움의 요소, 기쁨의 요소, 근심의 요소, 평정의 요소, 무명의 요소이다.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알고 보는 비구라면 그것으로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Siyā pana, bhante, aññopi pariyāyo, yathā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한 다른 방식도 있겠습니까?”

PN:mn115/125.17 · 교차 검사

‘‘Siyā, ānanda.

“있다, 아난다여.

PN:mn115/125.18 · 교차 검사

Chayimā, ānanda, dhātuyo –

아난다여, 이런 여섯 가지 요소가 있다 —

PN:mn115/125.19 · 교차 검사

sukhadhātu, dukkhadhātu, somanassadhātu, domanassadhātu, upekkhādhātu, avijjādhātu.

즐거움의 요소, 괴로움의 요소, 기쁨의 요소, 불만의 요소, 평온의 요소, 무명의 요소.

PN:mn115/125.20 · 교차 검사

Imā kho, ānanda, cha dhātuyo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5.21 · 교차 검사

ettāvatāpi kho, ānanda,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으로도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5.22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 밖에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한 다른 방식이 있습니까?” “있다, 아난다. 아난다여, 요소는 여섯 가지가 있다. 욕망의 요소, 욕망을 떠남의 요소, 악의의 요소, 악의 없음의 요소가 있다. 해치려는 마음의 요소, 해치지 않으려는 마음의 요소도 있다.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알고 보는 비구라면 그것으로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Siyā pana, bhante, aññopi pariyāyo, yathā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한 다른 방식도 있겠습니까?”

PN:mn115/125.23 · 교차 검사

‘‘Siyā, ānanda.

“있다, 아난다여.

PN:mn115/125.24 · 교차 검사

Chayimā, ānanda, dhātuyo –

아난다여, 이런 여섯 가지 요소가 있다 —

PN:mn115/125.25 · 교차 검사

kāmadhātu, nekkhammadhātu, byāpādadhātu, abyāpādadhātu, vihiṃsādhātu, avihiṃsādhātu.

감각적 욕망의 요소, 출리의 요소, 악의의 요소, 악의 없음의 요소, 해침의 요소, 해치지 않음의 요소.

PN:mn115/125.26 · 교차 검사

Imā kho, ānanda, cha dhātuyo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5.27 · 교차 검사

ettāvatāpi kho, ānanda,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으로도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5.28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 밖에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한 다른 방식이 있습니까?” “있다, 아난다. 아난다여, 요소는 세 가지가 있다. 욕계의 요소, 색계의 요소, 무색계의 요소이다. 아난다여, 이 세 가지 요소를 알고 보는 비구라면 그것으로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Siyā pana, bhante, aññopi pariyāyo, yathā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한 다른 방식도 있겠습니까?”

PN:mn115/125.29 · 교차 검사

‘‘Siyā, ānanda.

“있다, 아난다여.

PN:mn115/125.30 · 교차 검사

Tisso imā, ānanda, dhātuyo –

아난다여, 이런 세 가지 요소가 있다 —

PN:mn115/125.31 · 교차 검사

kāmadhātu, rūpadhātu, arūpadhātu.

감각적 욕망의 요소, 물질의 요소, 비물질의 요소.

PN:mn115/125.32 · 교차 검사

Imā kho, ānanda, tisso dhātuyo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세 가지 요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5.33 · 교차 검사

ettāvatāpi kho, ānanda,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으로도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5.34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그 밖에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한 다른 방식이 있습니까?” “있다, 아난다. 아난다여, 요소는 두 가지가 있다. 형성된 것의 요소와 형성되지 않은 것의 요소이다. 아난다여, 이 두 가지 요소를 알고 보는 비구라면 그것으로도 ‘요소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Siyā pana, bhante, aññopi pariyāyo, yathā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한 다른 방식도 있겠습니까?”

PN:mn115/125.35 · 교차 검사

‘‘Siyā, ānanda.

“있다, 아난다여.

PN:mn115/125.36 · 교차 검사

Dve imā, ānanda, dhātuyo –

아난다여, 이런 두 가지 요소가 있다 —

PN:mn115/125.37 · 교차 검사

saṅkhatādhātu, asaṅkhatādhātu.

형성된 요소, 형성되지 않은 요소.

PN:mn115/125.38 · 교차 검사

Imā kho, ānanda, dve dhātuyo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두 가지 요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5.39 · 교차 검사

ettāvatāpi kho, ānanda, ‘dhātu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으로도 ‘요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5.40 · 교차 검사

126

“세존이시여, 어느 만큼 갖추어야 ‘감각 영역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합니까?” “아난다여, 안과 밖의 감각 영역은 여섯 쌍이 있다. 눈과 형상, 귀와 소리,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감촉, 마음과 법이다. 아난다여, 이 안팎의 여섯 감각 영역을 알고 보는 비구라면 ‘감각 영역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Kittāvatā pana, bhante, ‘āyatan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어느 만큼이라야 ‘감각장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합니까?”

PN:mn115/126.1 · 교차 검사

‘‘Cha kho panimāni, ānanda, ajjhattikabāhirāni āyatanāni –

“아난다여, 이런 여섯 가지 안팎의 감각장소가 있다 —

PN:mn115/126.2 · 교차 검사

cakkhuceva rūpā ca sotañca saddā ca ghānañca gandhā ca jivhā ca rasā ca kāyo ca phoṭṭhabbā ca mano ca dhammā ca.

눈과 형색, 귀와 소리,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감촉, 마음과 법.

PN:mn115/126.3 · 교차 검사

Imāni kho, ānanda, cha ajjhattikabāhirāni āyatanāni yato jānāti passati –

아난다여, 이 여섯 가지 안팎의 감각장소를 알고 볼 때 —

PN:mn115/126.4 · 교차 검사

ettāvatā kho, ānanda, ‘āyatan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이라야 ‘감각장소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6.5 · 교차 검사

“세존이시여, 어느 만큼 갖추어야 ‘연기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합니까?”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이렇게 안다. ‘이것이 있을 때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겨남으로써 저것이 생겨난다. 이것이 없을 때 저것이 없고, 이것이 사라짐으로써 저것이 사라진다. 곧[불확실]

‘‘Kittāvatā pana, bhante, ‘paṭiccasamuppād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어느 만큼이라야 ‘연기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합니까?”

PN:mn115/126.6 · 교차 검사

‘‘Idhānanda, bhikkhu evaṃ pajānāti –

“여기 아난다여, 비구는 이렇게 꿰뚫어 안다 —

PN:mn115/126.7 · 교차 검사

‘imasmiṃ sati idaṃ hoti, imassuppādā idaṃ uppajjati, imasmiṃ asati idaṃ na hoti, imassa nirodhā idaṃ nirujjhati, yadidaṃ –

‘이것이 있을 때 저것이 있고, 이것이 일어나므로 저것이 일어난다. 이것이 없을 때 저것이 없고, 이것이 소멸하므로 저것이 소멸한다. 곧[불확실]

불확실 —

PN:mn115/126.8 · 교차 검사

무명을 조건으로 형성이 있고, 형성을 조건으로 앎이 있다. 앎을 조건으로 이름과 형태가 있고, 이름과 형태를 조건으로 여섯 감각 영역이 있다. 여섯 감각 영역을 조건으로 접촉이 있고,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있다. 느낌을 조건으로 갈애가 있고, 갈애를 조건으로 집착이 있다. 집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있고,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있다.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슬픔, 탄식, 괴로움, 근심, 절망이 생겨난다. 이렇게 이 모든 괴로움의 무더기가 일어난다.[불확실]

avijjāpaccayā saṅkhārā, saṅkhārapaccayā viññāṇaṃ, viññāṇapaccayā nāmarūpaṃ, nāmarūpapaccayā saḷāyatanaṃ, saḷāyatanapaccayā phasso, phassapaccayā vedanā, vedanāpaccayā taṇhā, taṇhāpaccayā upādānaṃ, upādānapaccayā bhavo, bhavapaccayā jāti, jātipaccayā jarāmaraṇaṃ sokaparidevadukkhadomanassūpāyāsā sambhavanti.

무명을 조건으로 형성작용이, 형성작용을 조건으로 의식이, 의식을 조건으로 정신·물질이, 정신·물질을 조건으로 여섯 감각장소가, 여섯 감각장소를 조건으로 접촉이,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느낌을 조건으로 갈애가, 갈애를 조건으로 취착이, 취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그리고 슬픔·비탄·괴로움·근심·고뇌가 생겨난다.

PN:mn115/126.9 · 교차 검사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i.

이렇게 하여 이 괴로움 덩어리 전체의 일어남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5/126.10 · 교차 검사

그러나 무명이 남김없이 사라지면 형성이 사라지고, 형성이 사라지면 앎이 사라진다. 앎이 사라지면 이름과 형태가 사라지고, 이름과 형태가 사라지면 여섯 감각 영역이 사라진다. 여섯 감각 영역이 사라지면 접촉이 사라지고, 접촉이 사라지면 느낌이 사라진다. 느낌이 사라지면 갈애가 사라지고, 갈애가 사라지면 집착이 사라진다. 집착이 사라지면 존재가 사라지고, 존재가 사라지면 태어남이 사라진다. 태어남이 사라지면 늙음과 죽음, 슬픔, 탄식, 괴로움, 근심, 절망이 사라진다. 이렇게 이 모든 괴로움의 무더기가 사라진다.’[불확실]

Avijjāyatveva asesavirāganirodhā saṅkhāranirodho, saṅkhāranirodhā viññāṇanirodho, viññāṇanirodhā nāmarūpanirodho, nāmarūpanirodhā saḷāyatananirodho, saḷāyatananirodhā phassanirodho, phassanirodhā vedanānirodho, vedanānirodhā taṇhānirodho, taṇhānirodhā upādānanirodho, upādānanirodhā bhavanirodho, bhavanirodhā jātinirodho, jātinirodhā jarāmaraṇaṃ sokaparidevadukkhadomanassūpāyāsā nirujjhanti.

무명이 남김없이 사라져 소멸하면 형성작용이 소멸하고, 형성작용이 소멸하면 의식이 소멸하고, 의식이 소멸하면 정신·물질이 소멸하고, 정신·물질이 소멸하면 여섯 감각장소가 소멸하고, 여섯 감각장소가 소멸하면 접촉이 소멸하고, 접촉이 소멸하면 느낌이 소멸하고, 느낌이 소멸하면 갈애가 소멸하고, 갈애가 소멸하면 취착이 소멸하고, 취착이 소멸하면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면 태어남이 소멸하고, 태어남이 소멸하면 늙음과 죽음, 그리고 슬픔·비탄·괴로움·근심·고뇌가 소멸한다.

PN:mn115/126.11 · 교차 검사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nirodho hoti’.

이렇게 하여 이 괴로움 덩어리 전체의 소멸이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5/126.12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 정도면 ‘연기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Ettāvatā kho, ānanda, ‘paṭiccasamuppād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이라야 ‘연기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26.13 · 교차 검사

127

“세존이시여, 어느 만큼 갖추어야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합니까?”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이렇게 안다.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떤 형성된 것을 항상하다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어떤 형성된 것을 항상하다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Kittāvatā pana, bhante, ‘ṭhānāṭhān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세존이시여, 그러면 어느 만큼이라야 ‘도리와 도리 아님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합니까?”

PN:mn115/127.1 · 교차 검사

‘‘Idhānanda, bhikkhu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kañci saṅkhāraṃ niccato upagacch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여기 아난다여, 비구는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떤 형성작용이든 항상한 것으로 여겨 다가가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7.2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kañci saṅkhāraṃ niccato upagacch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어떤 형성작용이든 항상한 것으로 여겨 다가가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7.3 · 교차 검사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떤 형성된 것을 즐거움이라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어떤 형성된 것을 즐거움이라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떤 법을 자아라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어떤 법을 자아라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kañci saṅkhāraṃ sukhato upagacch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떤 형성작용이든 즐거운 것으로 여겨 다가가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7.4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kañci saṅkhāraṃ sukhato upagacch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어떤 형성작용이든 즐거운 것으로 여겨 다가가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7.5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kañci dhammaṃ attato upagacch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kañci dhammaṃ attato upagacch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떤 법이든 자아로 여겨 다가가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알고,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어떤 법이든 자아로 여겨 다가가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7.6 · 교차 검사

128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는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견해를 갖춘 사람이 아버지의 목숨을 빼앗거나 아라한의 목숨을 빼앗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그렇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mātaraṃ jīvitā vorop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1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mātaraṃ jīvitā vorop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2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pitaraṃ jīvitā voropeyya…pe… arahantaṃ jīvitā vorop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아버지의 목숨을 빼앗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아버지의 목숨을 빼앗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아라한의 목숨을 빼앗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아라한의 목숨을 빼앗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28.1 ~ PN:mn115/128.2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28.3 · 교차 검사

‘견해를 갖춘 사람이 악한 마음으로 여래의 몸에 피를 내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악한 마음으로 여래의 몸에 피를 내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duṭṭhacitto tathāgatassa lohitaṃ uppād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악한 마음으로 여래의 몸에 피를 내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4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duṭṭhacitto tathāgatassa lohitaṃ uppād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악한 마음으로 여래의 몸에 피를 내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5 · 교차 검사

‘견해를 갖춘 사람이 승가를 분열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승가를 분열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견해를 갖춘 사람이 다른 스승을 따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범부가 다른 스승을 따른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saṅghaṃ bhind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승가를 깨뜨리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6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saṅghaṃ bhind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승가를 깨뜨리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7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diṭṭhisampanno puggalo aññaṃ satthāraṃ uddis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바른 견해를 갖춘 사람이 다른 스승을 내세우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8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thujjano aññaṃ satthāraṃ uddis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범부가 다른 스승을 내세우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8.9 · 교차 검사

129

‘한 세계에 두 분의 아라한 정등각자가 앞뒤 없이 함께 나타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한 세계에 한 분의 아라한 정등각자가 나타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한 세계에 두 전륜왕이 앞뒤 없이 함께 나타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한 세계에 한 전륜왕이 나타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ekissā lokadhātuyā dve arahanto sammāsambuddhā apubbaṃ acarimaṃ uppajjeyyuṃ,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한 세계에 두 분의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앞도 뒤도 없이 함께 나타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9.1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ekissā lokadhātuyā eko arahaṃ sammāsambuddho uppajj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한 세계에 한 분의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나타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9.2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ekissā lokadhātuyā dve rājāno cakkavattino apubbaṃ acarimaṃ uppajjeyyuṃ,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한 세계에 두 전륜왕이 앞도 뒤도 없이 함께 나타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9.3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ekissā lokadhātuyā eko rājā cakkavattī uppajj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한 세계에 한 전륜왕이 나타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29.4 · 교차 검사

130

‘여자가 아라한 정등각자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남자가 아라한 정등각자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여자가 전륜왕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남자가 전륜왕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itthī arahaṃ assa sammāsambuddho,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여자가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0.1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riso arahaṃ assa sammāsambuddho,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남자가 아라한·바르게 깨달으신 분이 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0.2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itthī rājā assa cakkavattī,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여자가 전륜왕이 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0.3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riso rājā assa cakkavattī,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남자가 전륜왕이 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0.4 · 교차 검사

‘여자가 제석천의 지위나 마라의 지위나 범천의 지위를 누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남자가 제석천의 지위나 마라의 지위나 범천의 지위를 누린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itthī sakkattaṃ kareyya … mārattaṃ kareyya… brahmattaṃ kar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여자가 삭까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여자가 마라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여자가 범천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0.3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0.5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puriso sakkattaṃ kareyya… mārattaṃ kareyya… brahmattaṃ kar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남자가 삭까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그런 도리는 있다. 남자가 마라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그런 도리는 있다. 남자가 범천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0.4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0.6 · 교차 검사

131

‘몸으로 짓는 나쁜 행위가 바람직하고 마음에 들고 즐거운 과보를 낳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몸으로 짓는 나쁜 행위가 바람직하지도 마음에 들지도 즐겁지도 않은 과보를 낳는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말이나 생각으로 짓는 나쁜 행위가 바람직하고 마음에 들고 즐거운 과보를 낳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말이나 생각으로 짓는 나쁜 행위가 바람직하지도 마음에 들지도 즐겁지도 않은 과보를 낳는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kāyaduccaritassa iṭṭho kanto manāpo vipāko nibbatt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몸의 나쁜 행위에 바라고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1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kāyaduccaritassa aniṭṭho akanto amanāpo vipāko nibbatt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몸의 나쁜 행위에 바라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2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vacīduccaritassa…pe… yaṃ manoduccaritassa iṭṭho kanto manāpo vipāko nibbatt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말의 나쁜 행위에 바라고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나쁜 행위에 바라고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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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mn115/131.3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vacīduccaritassa…pe… yaṃ manoduccaritassa aniṭṭho akanto amanāpo vipāko nibbatt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말의 나쁜 행위에 바라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나쁜 행위에 바라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1.2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1.4 · 교차 검사

‘몸으로 짓는 좋은 행위가 바람직하지도 마음에 들지도 즐겁지도 않은 과보를 낳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몸으로 짓는 좋은 행위가 바람직하고 마음에 들고 즐거운 과보를 낳는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말이나 생각으로 짓는 좋은 행위가 바람직하지도 마음에 들지도 즐겁지도 않은 과보를 낳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말이나 생각으로 짓는 좋은 행위가 바람직하고 마음에 들고 즐거운 과보를 낳는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kāyasucaritassa aniṭṭho akanto amanāpo vipāko nibbatt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몸의 좋은 행위에 바라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5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kāyasucaritassa iṭṭho kanto manāpo vipāko nibbatt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몸의 좋은 행위에 바라고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6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vacīsucaritassa…pe… yaṃ manosucaritassa aniṭṭho akanto amanāpo vipāko nibbatt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말의 좋은 행위에 바라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좋은 행위에 바라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1.5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1.7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vacīsucaritassa…pe… yaṃ manosucaritassa iṭṭho kanto manāpo vipāko nibbatt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말의 좋은 행위에 바라고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좋은 행위에 바라고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과보가 생겨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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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mn115/131.8 · 교차 검사

‘몸으로 나쁜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몸으로 나쁜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악처,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말로 나쁜 행위를 갖춘 사람이나 생각으로 나쁜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말로 나쁜 행위를 갖춘 사람이나 생각으로 나쁜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악처,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kāyaduc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몸의 나쁜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9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kāyaduc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몸의 나쁜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10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vacīduccaritasamaṅgī…pe… yaṃ manoduc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말의 나쁜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나쁜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1.9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1.11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vacīduccaritasamaṅgī…pe… yaṃ manoduc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말의 나쁜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나쁜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1.10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1.12 · 교차 검사

‘몸으로 좋은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악처,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몸으로 좋은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말로 좋은 행위를 갖춘 사람이나 생각으로 좋은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악처,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럴 여지도 없고, 그런 일은 없다’고 안다. 또 ‘말로 좋은 행위를 갖춘 사람이나 생각으로 좋은 행위를 갖춘 사람이 있다. 그것을 원인과 조건으로 삼는다.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 하늘 세계에 태어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런 일은 있다’고 안다.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kāyasu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몸의 좋은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13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kāyasu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몸의 좋은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PN:mn115/131.14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anavakāso yaṃ vacīsucaritasamaṅgī…pe… yaṃ manosu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apāyaṃ duggatiṃ vinipātaṃ nirayaṃ upapajjeyya, netaṃ ṭhānaṃ vijjatī’ti pajānāti;

‘말의 좋은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좋은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괴로운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나는 일,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그럴 여지가 없다. 그런 도리는 없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1.13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1.15 · 교차 검사

‘ṭhānañca kho etaṃ vijjati yaṃ vacīsucaritasamaṅgī…pe… yaṃ manosucaritasamaṅgī taṃnidānā tappaccay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sugatiṃ saggaṃ lokaṃ upapajjeyya, ṭhānametaṃ vijjatī’ti pajānāti.

‘그런 도리는 있다. 말의 좋은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마음의 좋은 행위를 갖춘 자가 그것을 인연으로, 그것을 조건으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좋은 곳, 천상 세계에 태어나는 일, 그런 도리는 있다’라고 꿰뚫어 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MN 115:131.14에서 되살렸습니다.

PN:mn115/131.16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 정도면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에 밝은 비구’라고 불러 마땅하다.”

Ettāvatā kho, ānanda, ‘ṭhānāṭhān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아난다여, 그만큼이라야 ‘도리와 도리 아님에 능숙한 비구’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PN:mn115/131.17 · 교차 검사

132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놀랍습니다.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세존이시여, 이 법문을 무엇이라 부릅니까?”

Evaṃ vutte āyasmā ānando bhagavantaṃ etadavoca –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난다 존자가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PN:mn115/132.1 · 교차 검사

‘‘acchariyaṃ, bhante, abbhutaṃ, bhante!

“세존이시여, 참으로 놀랍고 신기합니다.

PN:mn115/132.2 · 교차 검사

Konāmo ayaṃ, bhante, dhammapariyāyo’’ti?

세존이시여, 이 법문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PN:mn115/132.3 · 교차 검사

“아난다여, 그렇다면 너는 이 법문을 이렇게 기억하여라. ‘많은 요소의 법문’이라고도 기억하고, ‘네 번 돌아가는 법문’이라고도 기억하여라. ‘법의 거울’이라고도, ‘불사의 북’이라고도, ‘위없는 전투의 승리’라고도 기억하여라.”[불확실]

‘‘Tasmātiha tvaṃ, ānanda, imaṃ dhammapariyāyaṃ ‘bahudhātuko’tipi naṃ dhārehi, ‘catuparivaṭṭo’tipi naṃ dhārehi, ‘dhammādāso’tipi naṃ dhārehi, ‘amatadundubhī’tipi naṃ dhārehi, ‘anuttaro saṅgāmavijayo’tipi naṃ dhārehī’’ti.

“그러므로 아난다여, 그대는 이 법문을 ‘많은 요소’라고도 지녀라, ‘네 번의 굴림’이라고도 지녀라, ‘법의 거울’이라고도 지녀라, ‘불사의 북’이라고도 지녀라, ‘위없는 전쟁의 승리’라고도 지녀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5/132.4 · 교차 검사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난다 존자는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반갑게 받아들였다. 많은 요소의 경, 제5경이 끝났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115/132.5 · 교차 검사

Attamano āyasmā ānando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īti.

아난다 존자는 마음이 흡족하여, 세존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들었다.

PN:mn115/132.6 · 교차 검사

Bahudhātukasuttaṃ niṭṭhitaṃ pañcamaṃ.

많은 요소 경이 끝났다. 다섯째.

PN:mn115/132.7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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