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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110

쭐라뿐나마 경

Cūḷapuṇṇamasuttaṃ

교차 검사교차 검사 98

10. Cūḷapuṇṇamasuttaṃ

10. 쭐라뿐나마 경

PN:mn110/0.3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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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동쪽 동산, 미가라 어머니의 누각에 머물고 계셨다. 그날은 포살일인 보름날이었다. 세존께서는 달이 가득 찬 밤에, 비구 승가에 둘러싸여 탁 트인 곳에 앉아 계셨다. 말없이 고요히 앉아 있는 승가를 둘러보시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불확실]

Evaṃ me sutaṃ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N:mn110/91.1 · 교차 검사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pubbārāme migāramātupāsād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동쪽 원림, 미가라 어머니의 강당에 머무셨다.

PN:mn110/91.2 · 교차 검사

Tena kho pana samayena bhagavā tadahuposathe pannarase puṇṇāya puṇṇamāya rattiyā bhikkhusaṅghaparivuto abbhokāse nisinno hoti.

그때 세존께서는 그 포살일, 보름 열닷샛날 꽉 찬 보름달 밤에 비구 승가에 둘러싸여 노천에 앉아 계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1.3 · 교차 검사

Atha kho bhagavā tuṇhībhūtaṃ tuṇhībhūtaṃ bhikkhusaṅghaṃ anuviloket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잠잠하고 잠잠한 비구 승가를 두루 둘러보시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PN:mn110/9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가 참사람이 아닌 이를 보고 알아볼 수 있겠느냐? '이 사람은 참사람이 아니다' 하고 말이다."<br>"그럴 수 없습니다, 스승님."<br>"좋다,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가 참사람이 아닌 이를 알아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럴 여지가 없다. '이 사람은 참사람이 아니다' 하고 알아보는 일은 없다."[불확실]

‘‘jāneyya nu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ṃ –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이 참되지 못한 사람을 알아보겠는가 —

PN:mn110/91.5 · 교차 검사

‘a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되지 못한 사람이다’라고?”

PN:mn110/91.6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110/91.7 · 교차 검사

‘‘Sādhu, bhikkhave;

“훌륭하다, 비구들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1.8 · 교차 검사

aṭṭhānametaṃ, bhikkhave, anavakāso yaṃ asappuriso asappurisaṃ jāneyya –

비구들이여, 이것은 도리가 아니고 여지가 없는 일이다 — 참되지 못한 사람이 참되지 못한 사람을 알아보는 것은 —

PN:mn110/91.9 · 교차 검사

‘a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되지 못한 사람이다’라고.

PN:mn110/91.10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가 참사람을 알아볼 수 있겠느냐? '이 사람은 참사람이다' 하고 말이다."<br>"그럴 수 없습니다, 스승님."<br>"좋다, 비구들이여. 이것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럴 여지가 없다. 참사람이 아닌 이가 참사람을 알아본다는 것은 말이다. '이 사람은 참사람이다' 하고 알아보는 일은 없다."[불확실]

Jāneyya pana, bhikkhave, asappuriso sappurisaṃ –

그러면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이 참된 사람을 알아보겠는가 —

PN:mn110/91.11 · 교차 검사

‘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된 사람이다’라고?”

PN:mn110/91.12 · 교차 검사

‘‘No hetaṃ, bhante’’.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PN:mn110/91.13 · 교차 검사

‘‘Sādhu, bhikkhave;

“훌륭하다, 비구들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1.14 · 교차 검사

etampi kho, bhikkhave, aṭṭhānaṃ anavakāso yaṃ asappuriso sappurisaṃ jāneyya –

비구들이여, 이것도 도리가 아니고 여지가 없는 일이다 — 참되지 못한 사람이 참된 사람을 알아보는 것은 —

PN:mn110/91.15 · 교차 검사

‘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된 사람이다’라고.

PN:mn110/91.1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추고 있다. 참사람이 아닌 이를 따른다. 생각도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하고, 의논도 그렇게 하고, 말도 그렇게 하고, 행동도 그렇게 한다. 그런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보시도 참사람이 아닌 이의 방식으로 한다.

Asappuriso, bhikkhave, assaddhammasamannāgato hoti, asappurisabhatti hoti, asappurisacintī hoti, asappurisamantī hoti, asappurisavāco hoti, asappurisakammanto hoti, asappurisadiṭṭhi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춘 이이고, 참되지 못한 사람을 따르는 이이고, 참되지 못한 사람의 생각을 하는 이이고, 참되지 못한 사람의 의논을 하는 이이고, 참되지 못한 사람의 말을 하는 이이고, 참되지 못한 사람의 행위를 하는 이이고, 참되지 못한 사람의 견해를 가진 이이며;

PN:mn110/91.17 · 교차 검사

asappurisadānaṃ deti’’.

참되지 못한 사람의 보시를 베푼다.”

PN:mn110/91.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추고 있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믿음이 없다.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허물을 두려워할 줄 모른다. 들은 것이 적고, 게으르고, 알아차림을 놓치고, 지혜가 없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추고 있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saddhammasamannāgato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춘 이가 되는가?

PN:mn110/91.19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assaddho hoti, ahiriko hoti, anottappī hoti, appassuto hoti, kusīto hoti, muṭṭhassati hoti, duppañño ho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믿음이 없고, 부끄러움이 없고, 두려움이 없고, 배움이 적고, 게으르고, 마음챙김을 놓쳤고, 지혜가 나쁘다.

PN:mn110/91.20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saddhammasamannāgat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춘 이가 된다.

PN:mn110/91.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를 따르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에게는 사문과 바라문들이 있다. 그들은 믿음이 없고,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없다. 들은 것이 적고, 게으르고, 알아차림을 놓치고, 지혜가 없다. 바로 그들이 그의 벗이 되고 동무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를 따른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bhatti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을 따르는 이가 되는가?

PN:mn110/91.22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assa ye te samaṇabrāhmaṇā assaddhā ahirikā anottappino appassutā kusītā muṭṭhassatino duppaññā tyāssa mittā honti te sahāyā.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에게는 믿음이 없고 부끄러움이 없고 두려움이 없고 배움이 적고 게으르고 마음챙김을 놓쳤고 지혜가 나쁜 사문·바라문들, 그들이 그의 벗이고 그들이 그의 동무이다.

PN:mn110/91.23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bhatti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을 따르는 이가 된다.

PN:mn110/91.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생각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자신을 해치려고 생각하기도 하고, 남을 해치려고 생각하기도 한다. 자신과 남 둘 다를 해치려고 생각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생각한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cintī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생각을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1.25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attabyābādhāyapi ceteti, parabyābādhāyapi ceteti, ubhayabyābādhāyapi cete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자기를 해치는 쪽으로도 생각하고, 남을 해치는 쪽으로도 생각하고, 둘 다를 해치는 쪽으로도 생각한다.

PN:mn110/91.2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cintī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의 생각을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1.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의논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자신을 해치려고 의논하기도 하고, 남을 해치려고 의논하기도 한다. 자신과 남 둘 다를 해치려고 의논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의논한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mantī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의논을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1.2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attabyābādhāyapi manteti, parabyābādhāyapi manteti, ubhayabyābādhāyapi mante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자기를 해치는 쪽으로도 의논하고, 남을 해치는 쪽으로도 의논하고, 둘 다를 해치는 쪽으로도 의논한다.

PN:mn110/91.29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mantī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의 의논을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1.3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말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거짓말을 하고, 이간하는 말을 한다. 거친 말을 하고, 쓸데없는 말을 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말한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vāco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말을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1.3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musāvādī hoti, pisuṇavāco hoti, pharusavāco hoti, samphappalāpī ho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이이고, 이간하는 말을 하는 이이고, 거친 말을 하는 이이고,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 이이다.

PN:mn110/91.32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vāc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의 말을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1.3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행동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생명을 해치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진다. 애욕에서 그릇되게 행동하기도 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행동한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kammanto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행위를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1.3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pāṇātipātī hoti, adinnādāyī hoti, kāmesumicchācārī ho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이이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이이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이이다.

PN:mn110/91.3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kammant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의 행위를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1.3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의 견해를 가지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이런 견해를 가진다.<br>'베푼 것도 없고, 제사 지낸 것도 없고, 올린 공물도 없다. 선하게 또 악하게 지은 행위의 과보도 결실도 없다. 이 세상도 저 세상도 없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고, 홀연히 태어나는 중생도 없다.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도 없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최고의 지혜로 직접 알고 선포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도 없다.' 이런 견해이다.<br>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의 견해를 가진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diṭṭhi ho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견해를 가진 이가 되는가?

PN:mn110/91.3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evaṃdiṭṭhi hoti –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이런 견해를 가진다 —

PN:mn110/91.38 · 교차 검사

‘natthi dinnaṃ, natthi yiṭṭhaṃ, natthi hutaṃ, natthi sukatadukkaṭānaṃ kammānaṃ phalaṃ vipāko, natthi ayaṃ loko, natthi paro loko, natthi mātā, natthi pitā, natthi sattā opapātikā, natthi loke samaṇabrāhmaṇā sammaggatā sammāpaṭipannā,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없고, 공양도 없고, 헌공도 없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없다. 이 세상도 없고, 저 세상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홀연히 태어나는 중생도 없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온전히 알아 실현하고서 알리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는 사문·바라문들도 세상에 없다.’

PN:mn110/91.39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diṭṭhi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의 견해를 가진 이가 된다.

PN:mn110/91.4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어떻게 참사람이 아닌 이의 방식으로 보시를 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는 정성 없이 보시하고, 손수 하지 않고 보시한다. 존중하지 않고 보시하고, 내버리듯 보시한다. 그 과보가 돌아오지 않는다고 여기며 보시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이 아닌 이는 참사람이 아닌 이의 방식으로 보시를 한다.

‘‘Kathañca,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dānaṃ de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보시를 베푸는가?

PN:mn110/91.4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asappuriso asakkaccaṃ dānaṃ deti, asahatthā dānaṃ deti, acittīkatvā dānaṃ deti, apaviṭṭhaṃ dānaṃ deti anāgamanadiṭṭhiko dānaṃ de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은 정성 없이 보시를 베풀고, 제 손으로 하지 않고 보시를 베풀고, 마음을 쓰지 않고 보시를 베풀고, 내버리듯 보시를 베풀고, 뒤에 올 것을 보지 않고 보시를 베푼다.

PN:mn110/91.42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asappuriso asappurisadānaṃ de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은 참되지 못한 사람의 보시를 베푼다.

PN:mn110/91.4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러한 참사람이 아닌 이는 이렇게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추고, 이렇게 참사람이 아닌 이를 따른다. 이렇게 참사람이 아닌 이처럼 생각하고, 이렇게 의논하고,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행동한다. 이렇게 그런 견해를 가지고, 이렇게 참사람이 아닌 이의 방식으로 보시한다. 그런 뒤 몸이 무너져 죽으면, 참사람이 아닌 이들이 가는 곳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아닌 이들이 가는 곳은 어디인가? 지옥이거나 축생의 태이다."[불확실]

‘‘So, bhikkhave, asappuriso evaṃ assaddhammasamannāgato, evaṃ asappurisabhatti, evaṃ asappurisacintī, evaṃ asappurisamantī, evaṃ asappurisavāco, evaṃ asappurisakammanto, evaṃ asappurisadiṭṭhi;

“비구들이여, 그 참되지 못한 사람은 이렇게 참되지 못한 법을 갖추고,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을 따르고,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생각을 하고,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의논을 하고,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말을 하고,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행위를 하고,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견해를 가지고서;

PN:mn110/91.44 · 교차 검사

evaṃ asappurisadānaṃ datv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yā asappurisānaṃ gati tattha upapajjati.

이렇게 참되지 못한 사람의 보시를 베풀고 나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참되지 못한 사람들의 갈 곳, 그곳에 태어난다.

PN:mn110/91.45 · 교차 검사

Kā ca, bhikkhave, asappurisānaṃ gati?

비구들이여, 참되지 못한 사람들의 갈 곳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1.46 · 교차 검사

Nirayo vā tiracchānayoni vā.

지옥이거나 축생의 태이다.

PN:mn110/91.47 · 교차 검사

92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참사람을 보고 알아볼 수 있겠느냐? '이 사람은 참사람이다' 하고 말이다."<br>"그렇습니다, 스승님."<br>"좋다,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참사람을 알아본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럴 여지가 있다. '이 사람은 참사람이다' 하고 알아본다."[불확실]

‘‘Jāneyya nu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ṃ –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이 참된 사람을 알아보겠는가 —

PN:mn110/92.1 · 교차 검사

‘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된 사람이다’라고?”

PN:mn110/92.2 · 교차 검사

‘‘Evaṃ, bhante’’.

“예, 세존이시여” 하고 비구들이 대답했다.

PN:mn110/92.3 · 교차 검사

‘‘Sādhu, bhikkhave;

“훌륭하다, 비구들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4 · 교차 검사

ṭhānametaṃ, bhikkhave, vijjati yaṃ sappuriso sappurisaṃ jāneyya –

비구들이여, 이것은 도리가 있는 일이다 — 참된 사람이 참된 사람을 알아보는 것은 —

PN:mn110/92.5 · 교차 검사

‘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된 사람이다’라고.

PN:mn110/92.6 · 교차 검사

"그렇다면 비구들이여, 참사람이 참사람이 아닌 이를 알아볼 수 있겠느냐? '이 사람은 참사람이 아니다' 하고 말이다."<br>"그렇습니다, 스승님."<br>"좋다, 비구들이여. 이것 또한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럴 여지가 있다. 참사람이 참사람이 아닌 이를 알아본다는 것은 말이다. '이 사람은 참사람이 아니다' 하고 알아본다."[불확실]

Jāneyya pana, bhikkhave, sappuriso asappurisaṃ –

그러면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이 참되지 못한 사람을 알아보겠는가 —

PN:mn110/92.7 · 교차 검사

‘a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되지 못한 사람이다’라고?”

PN:mn110/92.8 · 교차 검사

‘‘Evaṃ, bhante’’.

“예, 세존이시여” 하고 비구들이 대답했다.

PN:mn110/92.9 · 교차 검사

‘‘Sādhu, bhikkhave;

“훌륭하다, 비구들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10 · 교차 검사

etampi kho, bhikkhave, ṭhānaṃ vijjati yaṃ sappuriso asappurisaṃ jāneyya –

비구들이여, 이것도 도리가 있는 일이다 — 참된 사람이 참되지 못한 사람을 알아보는 것은 —

PN:mn110/92.11 · 교차 검사

‘asappuriso ayaṃ bhava’nti.

‘이분은 참되지 못한 사람이다’라고.

PN:mn110/92.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참된 법을 갖추고 있다. 참사람을 따른다. 생각도 참사람처럼 하고, 의논도 그렇게 하고, 말도 그렇게 하고, 행동도 그렇게 한다. 그런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보시도 참사람의 방식으로 한다.

Sappuriso, bhikkhave, saddhammasamannāgato hoti, sappurisabhatti hoti, sappurisacintī hoti, sappurisamantī hoti, sappurisavāco hoti, sappurisakammanto hoti, sappurisadiṭṭhi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참된 법을 갖춘 이이고, 참된 사람을 따르는 이이고, 참된 사람의 생각을 하는 이이고, 참된 사람의 의논을 하는 이이고, 참된 사람의 말을 하는 이이고, 참된 사람의 행위를 하는 이이고, 참된 사람의 견해를 가진 이이며;

PN:mn110/92.13 · 교차 검사

sappurisadānaṃ deti’’.

참된 사람의 보시를 베푼다.”

PN:mn110/92.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된 법을 갖추고 있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믿음이 있다. 부끄러워할 줄 알고, 허물을 두려워할 줄 안다. 많이 들었고, 힘써 정진하고, 알아차림이 확고하고, 지혜롭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된 법을 갖추고 있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ddhammasamannāgato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법을 갖춘 이가 되는가?

PN:mn110/92.15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saddho hoti, hirimā hoti, ottappī hoti, bahussuto hoti, āraddhavīriyo hoti, upaṭṭhitassati hoti, paññavā ho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믿음이 있고, 부끄러움이 있고, 두려움이 있고, 많이 배웠고, 정진을 다하고, 마음챙김이 서 있고, 지혜가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16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ddhammasamannāgat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법을 갖춘 이가 된다.

PN:mn110/92.1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을 따르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에게는 사문과 바라문들이 있다. 그들은 믿음이 있고,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안다. 많이 들었고, 힘써 정진하고, 알아차림이 확고하고, 지혜롭다. 바로 그들이 그의 벗이 되고 동무가 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을 따른다.[불확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bhatti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을 따르는 이가 되는가?

PN:mn110/92.18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assa ye te samaṇabrāhmaṇā saddhā hirimanto ottappino bahussutā āraddhavīriyā upaṭṭhitassatino paññavanto tyāssa mittā honti, te sahāyā.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에게는 믿음이 있고 부끄러움이 있고 두려움이 있고 많이 배웠고 정진을 다하고 마음챙김이 서 있고 지혜가 있는 사문·바라문들, 그들이 그의 벗이고 그들이 그의 동무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19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bhatti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을 따르는 이가 된다.

PN:mn110/92.2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처럼 생각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자신을 해치려고 생각하지 않고, 남을 해치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과 남 둘 다를 해치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처럼 생각한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cintī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의 생각을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2.21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nevattabyābādhāya ceteti, na parabyābādhāya ceteti, na ubhayabyābādhāya cete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자기를 해치는 쪽으로도 생각하지 않고, 남을 해치는 쪽으로도 생각하지 않고, 둘 다를 해치는 쪽으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PN:mn110/92.22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cintī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의 생각을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2.2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처럼 의논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자신을 해치려고 의논하지 않고, 남을 해치려고 의논하지 않는다. 자신과 남 둘 다를 해치려고도 의논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처럼 의논한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mantī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의 의논을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2.24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nevattabyābādhāya manteti, na parabyābādhāya manteti, na ubhayabyābādhāya mante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자기를 해치는 쪽으로도 의논하지 않고, 남을 해치는 쪽으로도 의논하지 않고, 둘 다를 해치는 쪽으로도 의논하지 않는다.

PN:mn110/92.2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mantī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의 의논을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2.2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처럼 말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거짓말을 삼가고, 이간하는 말을 삼간다. 거친 말을 삼가고, 쓸데없는 말을 삼간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처럼 말한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vāco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의 말을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2.2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musāvādā paṭivirato hoti, pisuṇ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pharusāya vācāya paṭivirato hoti, samphappalāpā paṭivirato ho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거짓말을 삼가고, 이간하는 말을 삼가고, 거친 말을 삼가고, 쓸데없는 말을 삼간다.

PN:mn110/92.28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vāc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의 말을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2.2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처럼 행동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생명을 해치는 일을 삼가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삼간다. 애욕에서 그릇되게 행동하는 일도 삼간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처럼 행동한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kammanto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의 행위를 하는 이가 되는가?

PN:mn110/92.30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 hoti, adinnādānā paṭivirato hoti, kāmesumicchācārā paṭivirato ho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산 것을 죽이는 일을 삼가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일을 삼가고, 감각적 욕망에서 그릇되게 행하는 일을 삼간다.

PN:mn110/92.31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kammanto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의 행위를 하는 이가 된다.

PN:mn110/92.3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의 견해를 가지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이런 견해를 가진다.<br>'베푼 것도 있고, 제사 지낸 것도 있고, 올린 공물도 있다. 선하게 또 악하게 지은 행위의 과보도 결실도 있다. 이 세상도 저 세상도 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있고, 홀연히 태어나는 중생도 있다. 세상에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도 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최고의 지혜로 직접 알고 선포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도 있다.' 이런 견해이다.<br>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의 견해를 가진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diṭṭhi ho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의 견해를 가진 이가 되는가?

PN:mn110/92.33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evaṃdiṭṭhi hoti –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이런 견해를 가진다 —

PN:mn110/92.34 · 교차 검사

‘atthi dinnaṃ, atthi yiṭṭhaṃ, atthi hutaṃ, atthi sukatadukkaṭānaṃ kammānaṃ phalaṃ vipāko, atthi ayaṃ loko, atthi paro loko, atthi mātā, atthi pitā, atthi sattā opapātikā, atthi loke samaṇabrāhmaṇā sammaggatā sammāpaṭipannā ye imañca lokaṃ parañca lo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보시도 있고, 공양도 있고, 헌공도 있으며, 잘하고 잘못한 행위의 결실도 과보도 있다. 이 세상도 있고, 저 세상도 있고,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홀연히 태어나는 중생도 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온전히 알아 실현하고서 알리는, 바르게 나아가고 바르게 실천하는 사문·바라문들도 세상에 있다.’

PN:mn110/92.35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diṭṭhi ho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의 견해를 가진 이가 된다.

PN:mn110/92.3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어떻게 참사람의 방식으로 보시를 하는가? 여기, 비구들이여, 참사람은 정성껏 보시하고, 손수 보시한다. 존중하여 보시하고, 내버리듯 하지 않고 보시한다. 그 과보가 돌아온다고 여기며 보시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참사람은 참사람의 방식으로 보시를 한다.

‘‘Kathañca,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dānaṃ de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어떻게 참된 사람의 보시를 베푸는가?

PN:mn110/92.37 · 교차 검사

Idha, bhikkhave, sappuriso sakkaccaṃ dānaṃ deti, sahatthā dānaṃ deti, cittīkatvā dānaṃ deti, anapaviṭṭhaṃ dānaṃ deti, āgamanadiṭṭhiko dānaṃ deti.

여기,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은 정성껏 보시를 베풀고, 제 손으로 보시를 베풀고, 마음을 써서 보시를 베풀고, 내버리듯 하지 않고 보시를 베풀고, 뒤에 올 것을 보고 보시를 베푼다.

PN:mn110/92.38 · 교차 검사

Evaṃ kho, bhikkhave, sappuriso sappurisadānaṃ deti.

비구들이여, 이렇게 참된 사람은 참된 사람의 보시를 베푼다.

PN:mn110/92.3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러한 참사람은 이렇게 참된 법을 갖추고, 이렇게 참사람을 따른다. 이렇게 참사람처럼 생각하고, 이렇게 의논하고,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행동한다. 이렇게 그런 견해를 가지고, 이렇게 참사람의 방식으로 보시한다. 그런 뒤 몸이 무너져 죽으면, 참사람들이 가는 곳에 태어난다. 비구들이여, 참사람들이 가는 곳은 어디인가? 천신 가운데 큰 자리이거나 인간 가운데 큰 자리이다."[불확실]

‘‘So, bhikkhave, sappuriso evaṃ saddhammasamannāgato, evaṃ sappurisabhatti, evaṃ sappurisacintī, evaṃ sappurisamantī, evaṃ sappurisavāco, evaṃ sappurisakammanto, evaṃ sappurisadiṭṭhi;

“비구들이여, 그 참된 사람은 이렇게 참된 법을 갖추고, 이렇게 참된 사람을 따르고, 이렇게 참된 사람의 생각을 하고, 이렇게 참된 사람의 의논을 하고, 이렇게 참된 사람의 말을 하고, 이렇게 참된 사람의 행위를 하고, 이렇게 참된 사람의 견해를 가지고서;

PN:mn110/92.40 · 교차 검사

evaṃ sappurisadānaṃ datvā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yā sappurisānaṃ gati tattha upapajjati.

이렇게 참된 사람의 보시를 베풀고 나서,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참된 사람들의 갈 곳, 그곳에 태어난다.

PN:mn110/92.41 · 교차 검사

Kā ca, bhikkhave, sappurisānaṃ gati?

비구들이여, 참된 사람들의 갈 곳은 무엇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42 · 교차 검사

Devamahattatā vā manussamahattatā vā’’ti.

신의 위대함이거나 인간의 위대함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43 · 교차 검사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구들은 기뻐하며 세존께서 하신 말씀을 반갑게 받아들였다. 「작은 보름밤 경」이 끝났다. 열 번째이다.[불확실]

Idamavoca bhagavā.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PN:mn110/92.44 · 교차 검사

Attamanā te bhikkhū bhagavato bhāsitaṃ abhinandunti.

비구들은 크게 기뻐하며 세존의 말씀을 받들었다.

PN:mn110/92.45 · 교차 검사

Cūḷapuṇṇamasuttaṃ niṭṭhitaṃ dasamaṃ.

쭐라뿐나마 경이 끝났다, 열 번째.[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46 · 교차 검사

Devadahavaggo niṭṭhito paṭhamo.

데와다하 품이 끝났다, 첫 번째.[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mn110/92.47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 —

PN:mn110/92.48 · 교차 검사

Devadahaṃ pañcattayaṃ, kinti-sāma-sunakkhattaṃ;

데와다하, 빤짯따야, 낀띠·사마·수낙캇따;

PN:mn110/92.49 · 교차 검사

Sappāya-gaṇa-gopaka-mahāpuṇṇacūḷapuṇṇañcāti.

삽빠야·가나·고빠까·마하뿐나·쭐라뿐나이다.

PN:mn110/92.50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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