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Parosahassajātakaṃ
99. 천이 넘는 자 본생담
99
천 명도 넘게 모여 앉아서, 슬기 없는 이들이 백 년을 울어도,
Parosahassampi samāgatānaṃ, kandeyyuṃ te vassasataṃ apaññā;
천이 넘는 이들이 모여 있다 해도, 통찰지 없는 그들은 백 년을 울부짖으리라.
슬기로운 단 한 사람이 더 낫네, 말씀의 뜻을 바로 아는 사람이.
Ekova seyyo puriso sapañño, yo bhāsitassa vijānāti atthanti.
오직 하나, 통찰지를 갖춘 사람이 더 낫다 — 말해진 것의 뜻을 아는 그 사람이라고.
빠로사핫사 본생담, 아홉 번째.
Parosahassajātakaṃ navamaṃ.
「천이 넘는 자 본생담」, 아홉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