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Kuhakajātakaṃ
89. 꾸하까 자따까
89
그대 말씀은 참으로 / 부드럽고 상냥하였건만
Vācāva kira te āsi, saṇhā sakhilabhāṇino;
실로 그대에게 있던 것은 말뿐이었구나, 부드럽고 상냥하게 말하는 이여;
풀잎 하나에도 매이지 않더니 / 백 닢 금화는 가져가지 않는구려[불확실]
Tiṇamatte asajjittho, no ca nikkhasataṃ haranti.
그대는 풀 한 오라기에는 걸려들었으나, 백 닉카를 가져가는 데에는 걸리지 않는구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사기꾼 이야기’ 본생담 아홉째가 끝났다.
Kuhakajātakaṃ navamaṃ.
꾸하까 자따까, 아홉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