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Paṇṇikajātakaṃ
102. 빤니까 본생담
102
괴로움이 덮칠 때 지켜 줄 이가 있다면 / 그분은 내 아버지, 그런데 숲에서 나를 해치네
Yo dukkhaphuṭṭhāya bhaveyya tāṇaṃ, so me pitā dubbhi vane karoti;
괴로움에 닿은 이에게 보호가 되어 주어야 할 그이, 그 내 아버지가 숲에서 해칠 짓을 한다.
숲 한가운데서 나는 누구에게 울며 매달리랴 / 지켜 줄 이가 도리어 난폭하게 구는데[불확실]
Sā kassa kandāmi vanassa majjhe, yo tāyitā so sahasaṃ karotīti.
그런 나는 숲 한가운데서 누구에게 울부짖으랴, 지켜 줄 이인 그가 힘으로 짓누르는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판니카 본생담, 두 번째가 끝났다.
Paṇṇikajātakaṃ dutiyaṃ.
빤니까 본생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