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Mahāsudassanajātakaṃ
95. 마하수닷사나 자따까
95
참으로 덧없구나, 모든 형성은 / 생겨나고 스러지는 법
Aniccā vata saṅkhārā, uppādavayadhammino;
참으로 형성작용들은 무상하여, 일어나고 스러지는 성질을 지녔다.
생겨났다가는 사라지니 / 그 가라앉음이 즐거움이라네
Uppajjitvā nirujjhanti, tesaṃ vūpasamo sukhoti.
일어나서는 사라지나니, 그것들의 가라앉음이 즐거움이다.
‘마하수닷사나 이야기’ 본생담 다섯째가 끝났다.
Mahāsudassanajātakaṃ pañcamaṃ.
마하수닷사나 자따까, 다섯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