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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530

상낏짜 자따까

Saṃkiccajātaka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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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Saṃkiccajātakaṃ (2)

530. 상낏짜 자따까 (2)

PN:ja530/0.3 · 검토 전

69

앉아 있는 왕을 보고 / 수레의 황소 브라흐마닷타를

‘‘Disvā nisinnaṃ rājānaṃ, brahmadattaṃ rathesabhaṃ;

“앉아 있는 왕, 수레의 황소인 브라흐마닷따를 보고서,

PN:ja530/69.1 · 검토 전

그에게 아뢰었네 / 그를 가엾이 여기는 이가

Athassa paṭivedesi, yassāsi anukampako.

그러자 그를 가엾이 여기던 이가 그에게 알렸다.

PN:ja530/69.2 · 검토 전

70

상키차가 이곳에 왔습니다 / 선인들이 훌륭하다 인정하는 이입니다

‘‘Saṃkiccāyaṃ anuppatto, isīnaṃ sādhusammato;

“선인들이 훌륭하다 여기는 이 상낏짜께서 이르셨습니다;

PN:ja530/70.1 · 검토 전

서둘러 나가소서 / 어서 큰 선인을 뵙소서

Taramānarūpo niyyāhi, khippaṃ passa mahesinaṃ.

서두르는 모습으로 나서십시오, 어서 대선인을 보십시오.

PN:ja530/70.2 · 검토 전

71

그러자 왕은 서둘러 / 채비된 수레에 올라

‘‘Tato ca rājā taramāno, yuttamāruyha sandanaṃ;

“그러자 왕은 서둘러, 멍에 메운 수레에 올라

PN:ja530/71.1 · 검토 전

벗과 대신들에 둘러싸여 / 수레의 황소가 나아갔네

Mittāmaccaparibyūḷho, agamāsi rathesabho.

벗들과 대신들에게 둘러싸여, 수레의 황소는 갔다.

PN:ja530/71.2 · 검토 전

72

다섯 왕의 표지를 내려놓았네 / 카시의 나라를 키우는 이가

‘‘Nikkhippa pañca kakudhāni, kāsīnaṃ raṭṭhavaḍḍhano;

“다섯 가지 표장을 내려놓고서, 까시 나라를 번영케 하는 이는—

PN:ja530/72.1 · 검토 전

불자와 두건과 / 칼과 일산과 신발을

Vāḷabījani muṇhīsaṃ, khaggaṃ chattañcupāhanaṃ;

야크털 불자와 왕관, 칼과 일산과 신발을.

PN:ja530/72.2 · 검토 전

73

왕은 수레에서 내려 / 시종들을 머물게 하고

‘‘Oruyha rājā yānamhā, ṭhapayitvā paṭicchadaṃ;

“왕은 수레에서 내려, 덮개를 내려놓고

PN:ja530/73.1 · 검토 전

숲속에 앉은 / 상키차에게 다가갔네

Āsīnaṃ dāyapassasmiṃ, saṃkiccamupasaṅkami.

숲 언저리에 앉아 있는 상낏짜에게 다가갔다.

PN:ja530/73.2 · 검토 전

74

다가간 그 왕은 / 선인과 안부를 나누었네

‘‘Upasaṅkamitvā so rājā, sammodi isinā saha;

“다가가서 그 왕은 선인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다;

PN:ja530/74.1 · 검토 전

그 이야기를 마친 뒤 / 한쪽에 앉았네

Taṃ kathaṃ vītisāretvā, ekamantaṃ upāvisi.

그 이야기를 주고받고 나서, 한쪽에 앉았다.

PN:ja530/74.2 · 검토 전

75

한쪽에 앉아서 /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였네

‘‘Ekamantaṃ nisinnova, atha kālaṃ amaññatha;

“한쪽에 앉자 바로 그때, 때가 되었다고 여겼다;

PN:ja530/75.1 · 검토 전

그리고 악업에 대하여 / 묻기 시작하였네

Tato pāpāni kammāni, pucchituṃ paṭipajjatha.

그리하여 나쁜 업들을 묻기 시작했다.

PN:ja530/75.2 · 검토 전

76

선인에게 여쭙니다 상키차여 / 선인들이 훌륭하다 인정하는 이께

‘‘Isiṃ pucchāma saṃkiccaṃ, isīnaṃ sādhusammataṃ;

“선인들이 훌륭하다 여기는 선인 상낏짜께 저희가 여쭙니다;

PN:ja530/76.1 · 검토 전

숲속에 앉으신 / 선인 무리가 앞세우는 분께

Āsīnaṃ dāyapassasmiṃ, isisaṅghapurakkhataṃ.

숲 언저리에 앉아 선인 무리의 앞자리에 계신 분께.

PN:ja530/76.2 · 검토 전

77

법을 어기는 사람들은 / 죽어서 어떤 곳으로 갑니까

‘‘Kaṃ gatiṃ pecca gacchanti, narā dhammāticārino;

“법을 어기고 사는 사람들은 죽어서 어떤 갈 곳으로 갑니까?

PN:ja530/77.1 · 검토 전

저는 법을 크게 어겼습니다 / 묻는 제게 그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Aticiṇṇo mayā dhammo, taṃ me akkhāhi pucchito.

저는 법을 지나쳐 행했습니다. 여쭈오니 그것을 제게 일러 주십시오.

PN:ja530/77.2 · 검토 전

78

선인 상키차가 말하였네 / 카시의 나라를 키우는 왕에게

‘‘Isī avaca saṃkicco, kāsīnaṃ raṭṭhavaḍḍhanaṃ;

“선인 상낏짜가 까시의 나라를 번영케 하는 이에게 말했다;

PN:ja530/78.1 · 검토 전

숲속에 앉아서 / 대왕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Āsīnaṃ dāyapassasmiṃ, mahārāja suṇohi me.

숲 언저리에 앉아서. 대왕이여, 내 말을 들어라.

PN:ja530/78.2 · 검토 전

79

길 아닌 길로 가는 이에게 / 길을 일러 주는 이가 있을 때

‘‘Uppathena vajantassa, yo maggamanusāsati;

“길 아닌 길로 가는 이에게 길을 일러 주는 이가 있어,

PN:ja530/79.1 · 검토 전

그의 말을 따른다면 / 그를 가시가 찌르지 않으리[불확실]

Tassa ce vacanaṃ kayirā, nāssa maggeyya kaṇṭako.

그의 말을 그대로 행한다면, 그의 길에 가시가 걸리지 않으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79.2 · 검토 전

80

비법으로 나아가는 이에게 / 법을 일러 주는 이가 있을 때

‘‘Adhammaṃ paṭipannassa, yo dhammamanusāsati;

“법 아닌 것을 따르는 이에게 법을 일러 주는 이가 있어,

PN:ja530/80.1 · 검토 전

그의 말을 따른다면 / 그는 나쁜 곳에 가지 않으리

Tassa ce vacanaṃ kayirā, na so gaccheyya duggatiṃ.

그의 말을 그대로 행한다면, 그는 나쁜 곳으로 가지 않으리라.

PN:ja530/80.2 · 검토 전

81

법은 길이요 대왕이여 / 비법은 길 아닌 길이라

‘‘Dhammo patho mahārāja, adhammo pana uppatho;

“대왕이여, 법은 길이고, 법 아닌 것은 길 아닌 길이다;

PN:ja530/81.1 · 검토 전

비법은 지옥으로 이끌고 / 법은 좋은 곳으로 이끈다

Adhammo nirayaṃ neti, dhammo pāpeti suggatiṃ.

법 아닌 것은 지옥으로 이끌고, 법은 좋은 곳에 이르게 한다.

PN:ja530/81.2 · 검토 전

82

임금이여 비법을 행하는 / 부정하게 사는 사람들이

‘‘Adhammacārino rāja, narā visamajīvino;

“왕이여, 법 아닌 것을 행하는 자들, 고르지 못하게 사는 사람들이

PN:ja530/82.1 · 검토 전

죽어서 어떤 곳으로 가는지 / 지옥을 내게서 들으시오

Yaṃ gatiṃ pecca gacchanti, niraye te suṇohi me.

죽어서 어떤 갈 곳으로 가는지, 그 지옥들을 내게서 들어라.

PN:ja530/82.2 · 검토 전

83

상지와 흑승과 / 중합과 두 가지 규환

‘‘Sañjīvo kāḷasutto ca, saṅghāto dve ca roruvā;

“산지와와 깔라숫따, 상가따와 두 로루와;

PN:ja530/83.1 · 검토 전

또 다른 대무간 / 초열과 대초열

Athāparo mahāvīci, tāpano ca patāpano.

그리고 또 마하위찌, 따빠나와 빠따빠나이다.

PN:ja530/83.2 · 검토 전

84

이렇게 여덟 지옥이 / 넘기 어렵다고 일컬어지니

‘‘Iccete aṭṭha nirayā, akkhātā duratikkamā;

“이렇게 이 여덟 지옥은 벗어나기 어렵다고 일컬어지며;

PN:ja530/84.1 · 검토 전

잔혹한 업을 지은 자들로 가득하며 / 각각에 열여섯 곁지옥이 있다

Ākiṇṇā luddakammehi, paccekā soḷasussadā.

모진 업을 지은 자들로 가득하고, 저마다 열여섯 부속 지옥을 지녔다.

PN:ja530/84.2 · 검토 전

85

인색한 자를 태우는 무서운 곳 / 불꽃이 일고 크게 두려운 곳

‘‘Kadariyatāpanā ghorā, accimanto mahabbhayā;

“인색한 자를 태우는, 무섭고 불꽃이 이글거리며 크게 두려운 곳;

PN:ja530/85.1 · 검토 전

소름이 돋는 모습이며 / 끔찍하고 겁나고 괴로운 곳

Lomahaṃsanarūpā ca, bhesmā paṭibhayā dukhā.

털이 곤두서는 모습이며, 소름 끼치고 무시무시하며 괴로운 곳이다.

PN:ja530/85.2 · 검토 전

86

네 모서리 네 문이 있고 / 나뉘어 구획이 정해져 있으며

‘‘Catukkaṇṇā catudvārā, vibhattā bhāgaso mitā;

“네 모서리에 네 문이 있고, 몫몫이 나뉘고 재어져 있으며;

PN:ja530/86.1 · 검토 전

쇠 담장이 둘러싸고 / 쇠로 덮여 있다

Ayopākārapariyantā, ayasā paṭikujjitā.

쇠 성벽으로 둘러싸이고, 쇠로 덮여 있다.

PN:ja530/86.2 · 검토 전

87

그 바닥은 쇠로 되어 / 불타오르며 열기를 띠고

‘‘Tesaṃ ayomayā bhūmi, jalitā tejasā yutā;

“그곳들의 바닥은 쇠로 되어 있고, 불길에 싸여 이글거리며;

PN:ja530/87.1 · 검토 전

사방 백 유순에 / 늘 가득 펼쳐져 있다

Samantā yojanasataṃ, phuṭā tiṭṭhanti sabbadā.

사방 백 요자나에 걸쳐, 언제나 [불길이] 퍼진 채로 있다.

PN:ja530/87.2 · 검토 전

88

이들은 지옥에 떨어진다 / 발은 위로 머리는 아래로

‘‘Ete patanti niraye, uddhaṃpādā avaṃsirā;

“이들은 발이 위로, 머리가 아래로 지옥에 떨어진다;

PN:ja530/88.1 · 검토 전

선인들을 모욕한 자들 / 절제하는 고행자들을

Isīnaṃ ativattāro, saññatānaṃ tapassinaṃ.

자신을 다스리는 고행자인 선인들을 업신여긴 자들이.

PN:ja530/88.2 · 검토 전

89

태아를 죽인 그들은 삶긴다 / 항아리 속 물고기처럼

‘‘Te bhūnahuno paccanti, macchā bilakatā yathā;

“토막 난 물고기처럼, 생명을 죽인 그들은 삶긴다;

PN:ja530/89.1 · 검토 전

헤아릴 수 없는 세월 동안 / 죄를 지은 사람들이

Saṃvacchare asaṅkheyye, narā kibbisakārino.

헤아릴 수 없는 세월 동안, 죄를 지은 사람들이.

PN:ja530/89.2 · 검토 전

90

타는 몸으로 / 늘 안팎이 모두

‘‘Ḍayhamānena gattena, niccaṃ santarabāhiraṃ;

“안팎으로 늘 타들어 가는 몸으로;

PN:ja530/90.1 · 검토 전

지옥에서 얻지 못한다 / 빠져나갈 문을 찾으나

Nirayā nādhigacchanti, dvāraṃ nikkhamanesino.

지옥에서 나가기를 구하지만 문을 찾지 못한다.

PN:ja530/90.2 · 검토 전

91

동쪽으로 달려가고 / 그러다 서쪽으로 달려가고

‘‘Puratthimena dhāvanti, tato dhāvanti pacchato;

“동쪽으로 달리고, 다시 뒤쪽으로 달린다;

PN:ja530/91.1 · 검토 전

북쪽으로도 달려가고 / 그러다 남쪽으로 달려가나

Uttarenapi dhāvanti, tato dhāvanti dakkhiṇaṃ;

북쪽으로도 달리고, 다시 남쪽으로 달린다;

PN:ja530/91.2 · 검토 전

어느 문으로 가든 / 그 문마다 닫혀 버린다

Yaṃ yañhi dvāraṃ gacchanti, taṃ tadeva pidhīyare.

어느 문으로 가든, 바로 그 문이 닫혀 버린다.

PN:ja530/91.3 · 검토 전

92

여러 천 년 동안 /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Bahūni vassasahassāni, janā nirayagāmino;

“수천 해 동안,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은;

PN:ja530/92.1 · 검토 전

팔을 들어 울부짖는다 / 적지 않은 괴로움을 만나서

Bāhā paggayha kandanti, patvā dukkhaṃ anappakaṃ.

적지 않은 괴로움을 겪으며, 두 팔을 쳐들고 울부짖는다.

PN:ja530/92.2 · 검토 전

93

성난 독사처럼 / 맹렬하여 넘기 어려운 이에게

‘‘Āsīvisaṃva kupitaṃ, tejassiṃ duratikkamaṃ;

“성난 독사처럼, 위력이 있고 범하기 어려운;

PN:ja530/93.1 · 검토 전

다가가지 말라 선량한 이에게 / 절제하는 고행자들에게

Na sādhurūpe āsīde, saññatānaṃ tapassinaṃ.

자신을 다스리는 고행자, 훌륭한 이들에게 다가가 해치지 마라.

PN:ja530/93.2 · 검토 전

94

아티카야 큰 활잡이 / 케카카의 왕 아르주나

‘‘Atikāyo mahissāso, ajjuno kekakādhipo;

“몸집이 큰 대궁수, 께까까의 왕 앗주나;

PN:ja530/94.1 · 검토 전

천 개의 팔이 베였으니 / 선인 고따마를 건드려서

Sahassabāhu ucchinno, isimāsajja gotamaṃ.

천 개의 팔을 지닌 그는 고따마 선인을 건드려 잘려 나갔다.

PN:ja530/94.2 · 검토 전

95

때 없는 밧차를 때로 더럽히고 / 여윈 이에게 흩뿌린 단다키는

‘‘Arajaṃ rajasā vacchaṃ, kisaṃ avakiriya daṇḍakī;

“단다끼는 티끌 없이 여윈 왓차에게 티끌을 끼얹고서;

PN:ja530/95.1 · 검토 전

야자수처럼 뿌리째 베이어 / 그 왕은 망하여 갔다

Tālova mūlato chinno, sa rājā vibhavaṅgato.

뿌리째 잘린 야자나무처럼, 그 왕은 파멸에 이르렀다.

PN:ja530/95.2 · 검토 전

96

마음을 해친 맛자 왕이 / 명성 높은 마탕가에게

‘‘Upahacca manaṃ majjho, mātaṅgasmiṃ yasassine;

“맛조는 이름 높은 마땅가에게 마음을 상하게 하고서;

PN:ja530/96.1 · 검토 전

신하들과 함께 베이어 / 그곳은 그때 맛자의 숲이 되었다

Sapārisajjo ucchinno, majjhāraññaṃ tadā ahu.

제 무리와 함께 잘려 나갔고, 그때 맛자란냐가 되었다.

PN:ja530/96.2 · 검토 전

97

검은 디파야나를 건드려 / 선인을 안다카와 벤두의 자손들이

‘‘Kaṇhadīpāyanāsajja, isiṃ andhakaveṇḍayo;

“안다까웬두 사람들은 깐하디빠야나 선인을 건드리고서;

PN:ja530/97.1 · 검토 전

서로 몽둥이로 쳐 죽이고 / 염라의 처소에 이르렀다

Aññoññaṃ musalā hantvā, sampattā yamasādhanaṃ.

몽둥이로 서로를 쳐 죽이고, 야마의 처소에 이르렀다.

PN:ja530/97.2 · 검토 전

98

또 이 선인의 저주를 받아 / 이전에 허공을 다니던[불확실]

‘‘Athāyaṃ isinā satto, antalikkhacaro pure;

“그리고 이 사람은 전에 허공을 다니다가 선인에게 저주받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98.1 · 검토 전

체티야 왕이 땅에 들어갔으니 / 낮은 몸이 되어 차례를 맞았다[불확실]

Pāvekkhi pathaviṃ cecco, hīnatto pattapariyāyaṃ.

쩻짜는 땅으로 들어갔고, 스스로 낮아져 제 차례를 맞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98.2 · 검토 전

99

그러므로 편애로 가는 것을 / 슬기로운 이들은 칭찬하지 않는다

‘‘Tasmā hi chandāgamanaṃ, nappasaṃsanti paṇḍitā;

“그러므로 슬기로운 자들은 치우쳐 가는 것을 칭찬하지 않는다;

PN:ja530/99.1 · 검토 전

성내지 않는 마음으로 말하라 / 진실에 맞는 말을

Aduṭṭhacitto bhāseyya, giraṃ saccūpasaṃhitaṃ.

성내지 않는 마음으로, 진실에 맞는 말을 해야 한다.

PN:ja530/99.2 · 검토 전

100

만약 성난 마음으로 / 사람이 성자를 바라보면

‘‘Manasā ce paduṭṭhena, yo naro pekkhate muniṃ;

“어떤 사람이 더럽혀진 마음으로 성자를 바라본다면;

PN:ja530/100.1 · 검토 전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을 / 그는 아래 지옥으로 가리라

Vijjācaraṇasampannaṃ, gantā so nirayaṃ adho.

앎과 실천을 갖추신 분을 그리 본 그는 아래 지옥으로 갈 것이다.

PN:ja530/100.2 · 검토 전

101

어른들을 꾸짖는 / 거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Ye vuḍḍhe paribhāsanti, pharusūpakkamā janā;

“거친 짓을 하는 사람들로서 어른들을 욕하는 자들은;

PN:ja530/101.1 · 검토 전

자식도 상속자도 없어 / 야자 그루터기처럼 된다

Anapaccā adāyādā, tālavatthu bhavanti te.

자식 없고 상속자 없이, 밑동 잘린 야자나무 자리가 된다.

PN:ja530/101.2 · 검토 전

102

일을 마친 출가자를 / 큰 선인을 해치는 자는

‘‘Yo ca pabbajitaṃ hanti, katakiccaṃ mahesinaṃ;

“할 일을 마친 대선인, 집을 떠난 이를 죽이는 자;

PN:ja530/102.1 · 검토 전

흑승 지옥에서 / 오랜 밤을 삶긴다

Sa kāḷasutte niraye, cirarattāya paccati.

그는 깔라숫따 지옥에서 오랜 세월 삶긴다.

PN:ja530/102.2 · 검토 전

103

법이 아닌 데 선 왕은 / 나라를 망치는 짐승이라

‘‘Yo ca rājā adhammaṭṭho, raṭṭhaviddhaṃsano mago;

“법에 서지 않은 왕, 나라를 무너뜨리는 짐승 같은 자;

PN:ja530/103.1 · 검토 전

나라를 괴롭히고서 / 죽어 초열에서 삶긴다

Tāpayitvā janapadaṃ, tāpane pecca paccati.

고을을 태우고서, 죽어서 따빠나에서 삶긴다.

PN:ja530/103.2 · 검토 전

104

그는 수천 년 동안 / 하늘의 해로 백 년을 삶긴다[불확실]

‘‘So ca vassasahassāni, sataṃ dibbāni paccati;

“그는 천상의 천 년을 백 번 삶기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04.1 · 검토 전

불길 무리에 휩싸여 / 괴로운 느낌을 겪는다

Accisaṅghapareto so, dukkhaṃ vedeti vedanaṃ.

불꽃 무리에 휩싸여, 괴로운 느낌을 느낀다.

PN:ja530/104.2 · 검토 전

105

그에게서 불꽃 다발이 / 몸에서 눈부시게 뻗어 나온다

‘‘Tassa aggisikhā kāyā, niccharanti pabhassarā;

“그의 몸에서 눈부신 불꽃이 뻗어 나온다;

PN:ja530/105.1 · 검토 전

불을 먹는 그의 몸에서 / 털에서도 손톱에서도

Tejobhakkhassa gattāni, lomehi ca nakhehi ca.

불을 먹는 그의 사지에서, 털에서도 손톱에서도.

PN:ja530/105.2 · 검토 전

106

타는 몸으로 / 늘 안팎이 모두

‘‘Ḍayhamānena gattena, niccaṃ santarabāhiraṃ;

“안팎으로 늘 타들어 가는 몸으로;

PN:ja530/106.1 · 검토 전

고통에 시달려 울부짖는다 / 목마른 코끼리처럼

Dukkhābhitunno nadati, nāgo tuttaṭṭito yathā.

괴로움에 찔려, 쇠꼬챙이에 시달리는 코끼리처럼 울부짖는다.

PN:ja530/106.2 · 검토 전

107

탐욕으로 아버지를 죽이거나 / 성냄으로 죽이는 사람 중 천한 자는

‘‘Yo lobhā pitaraṃ hanti, dosā vā purisādhamo;

“사람 가운데 가장 못난 자로서, 탐욕으로 또는 성냄으로 아비를 죽이는 자;

PN:ja530/107.1 · 검토 전

흑승 지옥에서 / 오랜 밤을 삶긴다

Sa kāḷasutte niraye, cirarattāya paccati.

그는 깔라숫따 지옥에서 오랜 세월 삶긴다.

PN:ja530/107.2 · 검토 전

108

그런 자는 쇠솥에 삶기고 / 익은 뒤에는 창으로 찔러 가죽을 벗긴다

‘‘Sa tādiso paccati lohakumbhiyaṃ, pakkañca sattīhi hananti nittacaṃ;

“그런 자는 쇠 가마솥에서 삶기고, 삶긴 그를 창으로 찔러 살가죽을 벗긴다;

PN:ja530/108.1 · 검토 전

눈멀게 하여 오줌과 똥을 먹이고 / 그런 사람을 잿물에 빠뜨린다

Andhaṃ karitvā muttakarīsabhakkhaṃ, khāre nimujjanti tathāvidhaṃ naraṃ.

눈멀게 하고 똥오줌을 먹게 하고서, 그런 사람을 잿물에 처넣는다.

PN:ja530/108.2 · 검토 전

109

달구어 끓는 쇠뭉치와 / 오래 달군 긴 쟁기날을

‘‘Tattaṃ pakkuthitamayoguḷañca, dīghe ca phāle cirarattatāpite;

“달구어 끓는 쇠구슬과, 오래도록 달군 긴 쟁깃날을;

PN:ja530/109.1 · 검토 전

입을 벌려 밧줄로 묶고 / 벌린 입속으로 나찰들이 밀어 넣는다[불확실]

Vikkhambhamādāya vibandha rajjubhi, vivaṭe mukhe sampavisanti rakkhasā.

입을 벌리는 버팀목을 들고 밧줄로 묶고서, 나찰들이 벌어진 입에 밀어 넣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09.2 · 검토 전

110

얼룩개와 개와 줄무늬 독수리 / 까마귀 떼와 쇠 부리 새들이

‘‘Sāmā ca soṇā sabalā ca gijjhā, kākoḷasaṅghā ca dijā ayomukhā;

“검은 개와 얼룩 개, 독수리들, 쇠 부리를 한 까마귀 떼와 새들이;

PN:ja530/110.1 · 검토 전

모여 들어 먹는다 몸부림치는 그를 / 혀를 가르고 피 묻은 찌꺼기를

Saṅgamma khādanti vipphandamānaṃ, jivhaṃ vibhajja vighāsaṃ salohitaṃ.

몰려들어 버둥거리는 그를 뜯어 먹고, 혀를 갈라 피 묻은 살점을 먹는다.

PN:ja530/110.2 · 검토 전

111

불타 야자처럼 몸이 터진 그를 / 두들겨 패며 나찰들이 따라다닌다

‘‘Taṃ daḍḍhatālaṃ paribhinnagattaṃ, nippothayantā anuvicaranti rakkhasā;

“입천장이 타고 온몸이 터진 그를, 나찰들이 두들기며 따라다닌다;

PN:ja530/111.1 · 검토 전

그들의 즐거움은 괴로운 자가 겪는 것이니 / 이런 지옥에 머문다[불확실]

Ratī hi nesaṃ dukhino panītare, etādisasmiṃ niraye vasanti;

그들에게는 괴로워하는 다른 이들이 곧 즐거움이다. 이와 같은 지옥에 머문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11.2 · 검토 전

이 세상에서 아버지를 죽인 이는 누구든[불확실]

Ye keci loke idha pettighātino.

이 세상에서 아비를 죽인 자는 누구나.[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11.3 · 검토 전

112

아들이 어머니를 죽이고 / 여기서 염라의 처소로 가서

‘‘Putto ca mātaraṃ hantvā, ito gantvā yamakkhayaṃ;

“아들이 어미를 죽이고서, 여기서 야마의 처소로 가면;

PN:ja530/112.1 · 검토 전

심한 괴로움을 겪는다 / 제 업의 과보에 이르러서

Bhusamāpajjate dukkhaṃ, attakammaphalūpago.

제 업의 과보에 이르러, 모진 괴로움을 겪는다.

PN:ja530/112.2 · 검토 전

113

힘센 비인간들이 / 죽인 자를 낳은 어머니를 위해

‘‘Amanussā atibalā, hantāraṃ janayantiyā;

“몹시 힘센 비인간들이, 낳아 준 어미를 죽인 자를;

PN:ja530/113.1 · 검토 전

쇠로 된 맹수들로 / 거듭거듭 짓누른다

Ayomayehi vāḷehi, pīḷayanti punappunaṃ.

쇠로 된 사나운 짐승들로 거듭거듭 짓누른다.

PN:ja530/113.2 · 검토 전

114

제 몸에서 흐르는 / 제 몸에서 생긴 피를

‘‘Tamassavaṃ sakā gattā, ruhiraṃ attasambhavaṃ;

“제 몸에서 흘러나오는, 제게서 생긴 그 피를;

PN:ja530/114.1 · 검토 전

녹은 구리처럼 / 달구어 어머니 죽인 자에게 마시게 한다

Tambalohavilīnaṃva, tattaṃ pāyenti mattighaṃ.

녹은 구릿물처럼 뜨겁게 달구어, 어미를 죽인 자에게 마시게 한다.

PN:ja530/114.2 · 검토 전

115

역겨운 시체의 썩고 / 악취 나는 똥 진창을

‘‘Jigucchaṃ kuṇapaṃ pūtiṃ, duggandhaṃ gūthakaddamaṃ;

“역겹고 썩은 주검, 악취 나는 똥 진창;

PN:ja530/115.1 · 검토 전

고름과 피 같은 / 호수에 들어가 서 있다

Pubbalohitasaṅkāsaṃ, rahadamogayha tiṭṭhati.

고름과 피 같은 못에 잠겨 서 있다.

PN:ja530/115.2 · 검토 전

116

그를 거기서 벌레들이 / 몸집 크고 쇠 입을 한 것들이

‘‘Tamenaṃ kimayo tattha, atikāyā ayomukhā;

“그곳에서 몸집이 크고 쇠 주둥이를 한 벌레들이 그를;

PN:ja530/116.1 · 검토 전

가죽을 뚫고 먹는다 / 살과 피에 탐착하여

Chaviṃ bhetvāna khādanti, saṃgiddhā maṃsalohite.

살과 피를 탐하여, 살가죽을 뚫고 파먹는다.

PN:ja530/116.2 · 검토 전

117

그는 그 지옥에 이르러 / 백 길 깊이로 잠겨 있다

‘‘So ca taṃ nirayaṃ patto, nimuggo sataporisaṃ;

“그는 그 지옥에 이르러, 백 길 깊이로 잠긴다;

PN:ja530/117.1 · 검토 전

썩은 시체 냄새가 풍긴다 / 사방 백 유순에

Pūtikaṃ kuṇapaṃ vāti, samantā satayojanaṃ.

썩은 주검 냄새가 사방 백 요자나에 풍긴다.

PN:ja530/117.2 · 검토 전

118

눈 있는 자도 그 눈으로 / 그 냄새에 쇠약해진다

‘‘Cakkhumāpi hi cakkhūhi, tena gandhena jīyati;

“눈이 있는 이조차 그 냄새로 두 눈이 상한다;

PN:ja530/118.1 · 검토 전

브라흐마닷타여 이와 같은 / 괴로움을 어머니 죽인 자가 받는다

Etādisaṃ brahmadatta, mātugho labhate dukhaṃ.

브라흐마닷따여, 어미를 죽인 자는 이런 괴로움을 받는다.

PN:ja530/118.2 · 검토 전

119

면도날 가장자리를 밟고 / 날카로워 감당하기 어려운 곳을

‘‘Khuradhāramanukkamma, tikkhaṃ durabhisambhavaṃ;

“날카롭고 견디기 어려운 면도날 벼랑을 밟고 내려가;

PN:ja530/119.1 · 검토 전

태 속 아이를 떨어뜨린 자들이 떨어진다 / 건너기 힘든 베타라니강으로

Patanti gabbhapātiyo, duggaṃ vetaraṇiṃ nadiṃ.

태를 떨어뜨린 여인들은 건너기 어려운 웨따라니 강에 떨어진다.

PN:ja530/119.2 · 검토 전

120

쇠로 된 목화나무들이 / 열여섯 손가락 길이 가시를 달고

‘‘Ayomayā simbaliyo, soḷasaṅgulakaṇṭakā;

“쇠로 된 심발리 나무들이, 열여섯 손가락 길이의 가시를 달고;

PN:ja530/120.1 · 검토 전

양쪽에 늘어서 있다 / 건너기 힘든 베타라니강에

Ubhato abhilambanti, duggaṃ vetaraṇiṃ nadiṃ.

건너기 어려운 웨따라니 강 양쪽에 드리워 있다.

PN:ja530/120.2 · 검토 전

121

그것들은 불꽃을 지니고 서 있다 / 멀리서는 불더미 같이

‘‘Te accimanto tiṭṭhanti, aggikkhandhāva ārakā;

“그것들은 멀리서 보면 불덩이처럼, 불꽃을 뿜으며 서 있다;

PN:ja530/121.1 · 검토 전

불에 타올라 / 한 유순 높이로 솟아 있다

Ādittā jātavedena, uddhaṃ yojanamuggatā.

불에 타올라, 위로 한 요자나나 솟은 채.

PN:ja530/121.2 · 검토 전

122

이들은 지옥에 간다 / 달구어진 날카로운 가시 속으로

‘‘Ete vajanti niraye, tatte tikhiṇakaṇṭake;

“이들은 달구어진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지옥으로 간다;

PN:ja530/122.1 · 검토 전

부정을 저지른 여인들과 / 남의 아내를 범한 남자들이

Nāriyo ca aticārā, narā ca paradāragū.

간음한 여인들과, 남의 아내를 범한 사내들이.

PN:ja530/122.2 · 검토 전

123

그들은 머리를 아래로 떨어진다 / 뒤집히고 부서져 널브러진다

‘‘Te patanti adhokkhandhā, vivattā vihatā puthū;

“그들은 어깨부터 거꾸로 떨어져, 이리저리 뒤집히고 찢긴다;

PN:ja530/123.1 · 검토 전

온몸이 꿰뚫린 채 누워서 / 늘 오래도록 깨어 있다

Sayanti vinividdhaṅgā, dīghaṃ jagganti sabbadā.

온몸이 꿰뚫린 채 누워, 언제나 오래도록 깨어 있다.

PN:ja530/123.2 · 검토 전

124

그러다 밤이 새면 / 산처럼 커다란

‘‘Tato ratyā vivasāne, mahatiṃ pabbatūpamaṃ;

“그러고 나서 밤이 다하면, 산더미 같은 큰;

PN:ja530/124.1 · 검토 전

쇠솥으로 들어간다 / 불타는 끓는 물이 든

Lohakumbhiṃ pavajjanti, tattaṃ aggisamūdakaṃ.

불처럼 뜨거운 물이 든 쇠 가마솥으로 들어간다.

PN:ja530/124.2 · 검토 전

125

이렇게 낮이나 밤이나 / 계를 어기고 어리석음에 덮인 자들은[불확실]

‘‘Evaṃ divā ca ratto ca, dussīlā mohapārutā;

“이와 같이 낮에도 밤에도, 계를 어기고 어리석음에 덮인 자들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25.1 · 검토 전

제 업을 겪는다 / 전에 저지른 제 악행을

Anubhonti sakaṃ kammaṃ, pubbe dukkaṭamattano.

예전에 스스로 지은 나쁜 짓, 제 업을 겪는다.

PN:ja530/125.2 · 검토 전

126

값을 치르고 데려온 아내가 / 남편을 업신여기고

‘‘Yā ca bhariyā dhanakkītā, sāmikaṃ atimaññati;

“재물로 사 온 아내로서 남편을 업신여기고;

PN:ja530/126.1 · 검토 전

시어머니나 시아버지 / 또는 손위 시누이까지도

Sassuṃ vā sasuraṃ vāpi, jeṭṭhaṃ vāpi nanandaraṃ.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를, 또는 손위 시누이를 업신여기는 여자는.

PN:ja530/126.2 · 검토 전

127

그녀의 혀끝을 갈고리로 / 묶인 채 뽑아낸다

‘‘Tassā vaṅkena jivhaggaṃ, nibbahanti sabandhanaṃ;

“그 여자의 혀끝을 갈고리로 뿌리째 뽑아낸다;

PN:ja530/127.1 · 검토 전

한 길쯤 되는 벌레가 / 제 혀에 있는 것을 본다

Sa byāmamattaṃ kiminaṃ, jivhaṃ passati attani;

그 여자는 한 발 길이만큼 벌레가 들끓는 제 혀를 본다;

PN:ja530/127.2 · 검토 전

알리지도 못하고 / 죽어 초열에서 삶긴다

Viññāpetuṃ na sakkoti, tāpane pecca paccati.

알릴 수도 없이, 죽어서 따빠나에서 삶긴다.

PN:ja530/127.3 · 검토 전

128

양을 잡는 이 돼지를 치는 이 / 물고기 잡는 이 짐승 올가미 놓는 이

‘‘Orabbhikā sūkarikā, macchikā migabandhakā;

“양 치는 자, 돼지 치는 자, 고기 잡는 자, 사슴 잡는 자;

PN:ja530/128.1 · 검토 전

도둑과 소 잡는 이 사냥꾼 / 칭송할 것 없는 것을 칭송하는 이들

Corā goghātakā luddā, avaṇṇe vaṇṇakārakā.

도둑, 소 잡는 자, 사냥꾼, 헐뜯을 일을 칭찬하는 자들은.

PN:ja530/128.2 · 검토 전

129

창과 쇠몽둥이와 / 칼과 화살로

‘‘Sattīhi lohakūṭehi, nettiṃsehi usūhi ca;

“창으로, 쇠망치로, 칼로, 화살로;

PN:ja530/129.1 · 검토 전

얻어맞으며 잿물 강에 / 머리를 아래로 떨어진다

Haññamānā khāranadiṃ, papatanti avaṃsirā.

두들겨 맞으며, 머리부터 잿물 강으로 떨어진다.

PN:ja530/129.2 · 검토 전

130

저녁에도 아침에도 거짓을 꾸민 자는 / 쇠망치로 맞는다

‘‘Sāyaṃ pāto kūṭakārī, ayokūṭehi haññati;

“속임수를 쓴 자는 아침저녁으로 쇠망치에 두들겨 맞고;

PN:ja530/130.1 · 검토 전

그러고서 토한 것을 사악한 이들의 / 남들이 늘 먹는다[불확실]

Tato vantaṃ durattānaṃ, paresaṃ bhuñjare sadā.

그러고는 남들이 토해 낸 더러운 것을 늘 먹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30.2 · 검토 전

131

까마귀 족제비 독수리 / 까마귀와 쇠 부리 새들이[불확실]

‘‘Dhaṅkā bheraṇḍakā gijjhā, kākoḷā ca ayomukhā;

“까마귀와 베란다까, 독수리, 그리고 쇠 부리를 한 큰 까마귀들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31.1 · 검토 전

몸부림치는 이를 먹는다 / 죄를 지은 사람을

Vipphandamānaṃ khādanti, naraṃ kibbisakārakaṃ.

버둥거리는, 죄를 지은 사람을 뜯어 먹는다.

PN:ja530/131.2 · 검토 전

132

짐승으로 짐승을 죽이거나 / 새를 새로 죽이는 이들

‘‘Ye migena migaṃ hanti, pakkhiṃ vā pana pakkhinā;

“짐승으로 짐승을 죽이고, 새로 새를 죽이는 자들;

PN:ja530/132.1 · 검토 전

선하지 않아 먼지에 덮여 / 지옥의 사특한 곳으로 간다

Asanto rajasā channā, gantā te nirayussadaṃ.

티끌에 덮인 참되지 못한 자들은, 지옥의 부속 지옥으로 갈 것이다.

PN:ja530/132.2 · 검토 전

133

선한 이들은 위로 간다 / 이 세상에서 잘 닦은 업으로

‘‘Santo ca uddhaṃ gacchanti, suciṇṇenidha kammunā;

“참된 이들은 여기서 잘 지은 업으로 위로 간다;

PN:ja530/133.1 · 검토 전

잘 닦은 업의 과보를 보라 / 제석천과 범천을 아우른 천신들을

Suciṇṇassa phalaṃ passa, saindā devā sabrahmakā.

잘 지은 것의 열매를 보라 — 인다를 위시한 신들과 범천까지도.

PN:ja530/133.2 · 검토 전

134

대왕이여 이것을 말하노니 / 나라의 주인이여 법을 행하라

‘‘Taṃ taṃ brūmi mahārāja, dhammaṃ raṭṭhapatī cara;

“그러니 대왕이여, 그대에게 말한다. 나라의 주인이여, 법을 행하라;

PN:ja530/134.1 · 검토 전

임금이여 법을 행하시오 / 잘 닦은 것을 뒤에 후회하지 않도록

Tathā rāja carāhi dhammaṃ, yathā taṃ suciṇṇaṃ nānutappeyya pacchā’’ti.

왕이여, 잘 행한 그것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그렇게 법을 행하라.”

PN:ja530/134.2 · 검토 전

두 번째 이야기는 삼낏짜 본생담이다. 여기서 예순 이야기 모음이 끝난다.

Saṃkiccajātakaṃ dutiyaṃ.

상낏짜 자따까, 둘째.

PN:ja530/134.3 · 검토 전

Saṭṭhinipātaṃ niṭṭhitaṃ.

육십 게송 모음이 끝났다.

PN:ja530/134.4 · 검토 전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PN:ja530/134.5 · 검토 전

Atha saṭṭhinipātamhi, suṇātha mama bhāsitaṃ;

이제 육십 게송 모음에서, 내가 말한 것을 들으라;

PN:ja530/134.6 · 검토 전

Jātakasavhayano pavaro, soṇakaarindamasavhayano;

자따까라 이름하는 빼어난 것, 소나까와 아린다마라 이름하는 것;[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34.7 · 검토 전

Tathā vuttarathesabhakiccavaroti.

그리고 그렇게 말해진 라테사바와 낏짜의 빼어난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0/134.8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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