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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539

마하자나까 자따까

Mahājanakajātaka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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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Mahājanakajātakaṃ (2)

539. 마하자나까 자따까 (2)

PN:ja539/0.3 · 검토 전

123

바다 한가운데서 대체 누가 / 기슭도 못 보면서 애쓰는가

‘‘Koyaṃ majjhe samuddasmiṃ, apassaṃ tīramāyuhe;

바다 한가운데에서, 기슭도 보이지 않는데 헤엄쳐 나아가는 이자는 누구인가;

PN:ja539/123.1 · 검토 전

무슨 이로움을 알기에 / 이토록 힘껏 애쓰는가

Kaṃ tvaṃ atthavasaṃ ñatvā, evaṃ vāyamase bhusaṃ’’.

그대는 어떤 이로움을 알고서 이토록 힘껏 애쓰는가.

PN:ja539/123.2 · 검토 전

124

세상의 이치를 헤아리고 / 애씀의 뜻을 알기에, 천신이여

‘‘Nisamma vattaṃ lokassa, vāyāmassa ca devate;

세상의 법도와 노력의 법도를 헤아려 보고서, 신이시여;

PN:ja539/124.1 · 검토 전

바다 한가운데서도 / 기슭이 안 보여도 애쓴다

Tasmā majjhe samuddasmiṃ, apassaṃ tīramāyuhe’’.

그래서 바다 한가운데에서, 기슭도 보이지 않는데 헤엄쳐 나아갑니다.

PN:ja539/124.2 · 검토 전

125

깊이를 잴 수 없는 곳 / 기슭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Gambhīre appameyyasmiṃ, tīraṃ yassa na dissati;

깊고 헤아릴 수 없는 이곳, 기슭이 보이지 않는 이곳에서;

PN:ja539/125.1 · 검토 전

그대의 사내다운 애씀은 헛되다 / 닿지 못한 채 죽을 것이다

Mogho te purisavāyāmo, appatvāva marissasi’’.

그대의 사내다운 노력은 헛되다. 이르지도 못한 채 죽으리라.

PN:ja539/125.2 · 검토 전

126

친지에게도 빚이 없고 / 천신과 조상에게도 빚이 없다

‘‘Anaṇo ñātinaṃ hoti, devānaṃ pitunañca so;

그는 친족들에게, 신들과 조상들에게 빚이 없습니다;

PN:ja539/126.1 · 검토 전

사내의 도리를 다하는 이는 / 뒷날 후회하지 않는다

Karaṃ purisakiccāni, na ca pacchānutappati’’.

사내가 할 일을 하는 이는 뒷날 뉘우치지 않습니다.

PN:ja539/126.2 · 검토 전

127

건널 수 없는 일, 열매 없는 일 / 지침만 안기는 일

‘‘Apāraṇeyyaṃ yaṃ kammaṃ, aphalaṃ kilamathuddayaṃ;

끝을 볼 수 없는 일, 열매 없고 고달픔만 낳는 일;

PN:ja539/127.1 · 검토 전

거기서 애씀이 무슨 소용인가 / 죽음이 덮쳐 오는 자에게

Tattha ko vāyamenattho, maccu yassābhinippataṃ’’.

거기에 애쓴들 무슨 이로움이 있는가, 죽음이 덮쳐 오는 그 일에.

PN:ja539/127.2 · 검토 전

128

끝내 건널 수 없는 일임을 / 천신이여, 알고서도

‘‘Apāraṇeyyamaccantaṃ, yo viditvāna devate;

끝내 건널 수 없다고 알고서, 신이시여;

PN:ja539/128.1 · 검토 전

제 목숨을 지키지 않는다면 / 스스로 버린 것임을 알아야 한다[불확실]

Na rakkhe attano pāṇaṃ, jaññā so yadi hāpaye.

제 목숨을 지키지 않는 자는, 그것을 저버릴 때에야 알게 될 것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28.2 · 검토 전

129

이 세상에서, 천신이여 / 어떤 이는 뜻한 결실을 바라며

‘‘Adhippāyaphalaṃ eke, asmiṃ lokasmi devate;

어떤 이들은 이 세상에서 뜻한 열매를 얻으려고, 신이시여;

PN:ja539/129.1 · 검토 전

일을 벌인다 / 그 일은 이루어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Payojayanti kammāni, tāni ijjhanti vā na vā.

일을 벌입니다. 그 일들은 이루어지기도 하고 이루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PN:ja539/129.2 · 검토 전

130

업의 열매가 눈앞에 보이는데 / 천신이여, 그대는 보지 못하는가

‘‘Sandiṭṭhikaṃ kammaphalaṃ, nanu passasi devate;

지금 여기서 볼 수 있는 업의 열매를, 신이시여, 그대는 보지 않으십니까;

PN:ja539/130.1 · 검토 전

남들은 가라앉아도 나는 건너고 / 기슭이 가까이 있음도 본다

Sannā aññe tarāmahaṃ, tañca passāmi santike.

다른 이들은 가라앉았으나 나는 건너고 있습니다. 그것을 나는 바로 눈앞에서 봅니다.

PN:ja539/130.2 · 검토 전

131

그러니 나는 애쓰리라 / 힘닿는 데까지, 능력껏

‘‘So ahaṃ vāyamissāmi, yathāsatti yathābalaṃ;

그러한 나는 애쓰겠습니다, 힘닿는 대로 기운 닿는 대로;

PN:ja539/131.1 · 검토 전

바다 건너편으로 가려 한들, 사람의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Gacchaṃ pāraṃ samuddassa, kassaṃ purisakāriyaṃ’’.

바다의 저편으로 가면서 사내가 할 일을 하겠습니다.

PN:ja539/131.2 · 검토 전

132

이런 지경의 홍수, 헤아릴 수 없는 큰 바다에서 / 그대는

‘‘Yo tvaṃ evaṃ gate oghe, appameyye mahaṇṇave;

이렇게 거센 물결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큰 바다에서;

PN:ja539/132.1 · 검토 전

법다운 노력을 갖추었기에 / 일을 하다 가라앉지 않으니

Dhammavāyāmasampanno, kammunā nāvasīdasi;

법다운 노력을 갖추어, 그대는 하는 일로써 가라앉지 않으니;

PN:ja539/132.2 · 검토 전

그대는 마음이 기뻐하는 곳 / 바로 그곳으로 가라

So tvaṃ tattheva gacchāhi, yattha te nirato mano’’.

그런 그대는 바로 그곳으로 가라, 그대의 마음이 기뻐하는 그곳으로.

PN:ja539/132.3 · 검토 전

133

사내는 바라야 한다 / 슬기로운 자는 낙담하지 않는다

‘‘Āsīsetheva puriso, na nibbindeyya paṇḍito;

사람은 오직 바라야 한다. 슬기로운 자는 싫증 내어 물러서지 않는다;

PN:ja539/133.1 · 검토 전

나는 나 자신을 본다 / 바란 대로 되었던 나를[불확실]

Passāmi vohaṃ attānaṃ, yathā icchiṃ tathā ahu.

나는 나 자신을 본다. 내가 바라던 대로 그렇게 되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33.2 · 검토 전

134

사내는 바라야 한다 / 슬기로운 자는 낙담하지 않는다

‘‘Āsīsetheva puriso, na nibbindeyya paṇḍito;

사람은 오직 바라야 한다. 슬기로운 자는 싫증 내어 물러서지 않는다;

PN:ja539/134.1 · 검토 전

나는 나 자신을 본다 / 물에서 뭍으로 건져 올려진 나를[불확실]

Passāmi vohaṃ attānaṃ, udakā thalamubbhataṃ.

나는 나 자신을 본다. 물에서 뭍으로 건져 올려진 것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34.2 · 검토 전

135

사내는 애써야 한다 / 슬기로운 자는 낙담하지 않는다

‘‘Vāyametheva puriso, na nibbindeyya paṇḍito;

사람은 오직 애써야 한다. 슬기로운 자는 싫증 내어 물러서지 않는다;

PN:ja539/135.1 · 검토 전

나는 나 자신을 본다 / 바란 대로 되었던 나를[불확실]

Passāmi vohaṃ attānaṃ, yathā icchiṃ tathā ahu.

나는 나 자신을 본다. 내가 바라던 대로 그렇게 되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35.2 · 검토 전

136

사내는 애써야 한다 / 슬기로운 자는 낙담하지 않는다

‘‘Vāyametheva puriso, na nibbindeyya paṇḍito;

사람은 오직 애써야 한다. 슬기로운 자는 싫증 내어 물러서지 않는다;

PN:ja539/136.1 · 검토 전

나는 나 자신을 본다 / 물에서 뭍으로 건져 올려진 나를[불확실]

Passāmi vohaṃ attānaṃ, udakā thalamubbhataṃ.

나는 나 자신을 본다. 물에서 뭍으로 건져 올려진 것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36.2 · 검토 전

137

괴로움에 잠겨도 지혜로운 사람은 / 즐거움이 올 희망을 끊지 않는다

‘‘Dukkhūpanītopi naro sapañño, āsaṃ na chindeyya sukhāgamāya;

괴로움에 이끌려 든 사람이라도 지혜가 있다면, 즐거움이 오리라는 바람을 끊지 말아야 한다;

PN:ja539/137.1 · 검토 전

해롭고 이로운 접촉이 많아서 / 뜻하지 않게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불확실]

Bahū hi phassā ahitā hitā ca, avitakkitā maccumupabbajanti.

이롭지 않은 접촉도 이로운 접촉도 많으니, 미처 헤아리지도 못한 채 사람들은 죽음으로 나아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37.2 · 검토 전

138

생각지 못한 일도 생기고 / 생각해 둔 일도 무너진다

‘‘Acintitampi bhavati, cintitampi vinassati;

생각지 않은 일도 이루어지고, 생각한 일도 사라진다;

PN:ja539/138.1 · 검토 전

재물은 생각만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Na hi cintāmayā bhogā, itthiyā purisassa vā’’.

여자의 것이든 남자의 것이든, 재물은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PN:ja539/138.2 · 검토 전

139

아아, 옛 법도가 아니구나 / 온 땅의 임금, 방위의 주인이

‘‘Aporāṇaṃ vata bho rājā, sabbabhummo disampati;

여보게, 왕은 참으로 예전 같지 않구나, 온 땅을 다스리는 사방의 주인은;

PN:ja539/139.1 · 검토 전

오늘은 춤을 살펴보지 않고 / 노래에도 마음을 두지 않는다

Nājja nacce nisāmeti, na gīte kurute mano.

오늘은 춤을 눈여겨보지도 않고, 노래에 마음을 두지도 않는다.

PN:ja539/139.2 · 검토 전

140

사슴도 동산도 / 백조도 바라보지 않는다

‘‘Na mige napi uyyāne, napi haṃse udikkhati;

사슴도, 동산도, 백조도 바라보지 않는다;

PN:ja539/140.1 · 검토 전

벙어리처럼 말없이 앉아 / 나랏일을 다스리지 않는다

Mūgova tuṇhimāsīno, na atthamanusāsati’’.

벙어리처럼 말없이 앉아, 나랏일을 지시하지 않는다.

PN:ja539/140.2 · 검토 전

141

즐거움을 바라 은밀히 지내며 / 죽이고 묶는 일을 멀리하던

‘‘Sukhakāmā rahosīlā, vadhabandhā upāratā;

즐거움을 바라고, 홀로 지내는 삶을 지키고, 죽이고 묶는 일에서 물러난 이들;

PN:ja539/141.1 · 검토 전

오늘 누구의 동산에서 / 젊은이도 늙은이도 노닐 것인가[불확실]

Kassa nu ajja ārāme, daharā vuddhā ca acchare.

오늘 누구의 원림에 젊은이와 늙은이가 머무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41.2 · 검토 전

142

갈애를 넘어선 현명한 이들, 큰 선인들께 / 절을 올린다

‘‘Atikkantavanathā dhīrā, namo tesaṃ mahesinaṃ;

애착의 덤불을 넘어선 굳센 이들, 그 큰 선인들께 예경한다;

PN:ja539/142.1 · 검토 전

바쁜 이 세상에서 / 바쁨 없이 사는 이들

Ye ussukamhi lokamhi, viharanti manussukā.

들끓는 세상에서 들뜨지 않고 머무는 이들에게.

PN:ja539/142.2 · 검토 전

143

그들은 죽음의 그물을 끊었다 / 속임수로 넓게 친 질긴 그물을

‘‘Te chetvā maccuno jālaṃ, tataṃ māyāvino daḷaṃ;

그들은 죽음의 그물을, 요술쟁이가 펼쳐 놓은 질긴 그물을 끊고;

PN:ja539/143.1 · 검토 전

집착을 끊고 떠나가니 / 누가 그들의 갈 곳을 알아낼까[불확실]

Chinnālayattā gacchanti, ko tesaṃ gatimāpaye’’.

집착을 끊었기에 떠나간다. 누가 그들의 갈 곳을 말할 수 있으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43.2 · 검토 전

144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구획 따라 반듯이 재어 놓은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vibhattaṃ bhāgaso mit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몫몫이 나뉘고 재어진 그 도성을;

PN:ja539/144.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44.2 · 검토 전

145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넓고 사방이 환히 빛나는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visālaṃ sabbatopabh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드넓고 사방으로 빛나는 그 도성을;

PN:ja539/145.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45.2 · 검토 전

146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성벽과 성문이 겹겹인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bahupākāratoraṇ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성벽과 문루가 많은 그 도성을;

PN:ja539/146.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46.2 · 검토 전

147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망루와 성루가 튼튼한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daḷhamaṭṭālakoṭṭhak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망루와 성문이 튼튼한 그 도성을;

PN:ja539/147.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47.2 · 검토 전

148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잘 구획된 큰길의 도시를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suvibhattaṃ mahāpath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큰길이 잘 나뉜 그 도성을;

PN:ja539/148.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48.2 · 검토 전

149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잘 구획된 가게 골목의 도시를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suvibhattantarāpaṇ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저잣거리가 잘 나뉜 그 도성을;

PN:ja539/149.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49.2 · 검토 전

150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소와 말과 수레로 북적이는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gavassarathapīḷita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소와 말과 수레로 붐비는 그 도성을;

PN:ja539/150.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0.2 · 검토 전

151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정원과 숲이 화환처럼 둘러싼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ārāmavanamālini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원림과 숲을 화환처럼 두른 그 도성을;

PN:ja539/151.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1.2 · 검토 전

152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동산과 숲이 화환처럼 둘러싼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uyyānavanamālini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동산과 숲을 화환처럼 두른 그 도성을;

PN:ja539/152.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2.2 · 검토 전

153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궁전과 숲이 화환처럼 둘러싼 곳을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pāsādavanamālini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누각과 숲을 화환처럼 두른 그 도성을;

PN:ja539/153.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3.2 · 검토 전

154

언제쯤 번영하는 미틸라를 / 삼중 성곽에 왕족을 품은 곳을[불확실]

‘‘Kadāhaṃ mithilaṃ phītaṃ, tipuraṃ rājabandhuniṃ;

언제나 나는 번성한 미틸라를, 세 겹 성채에 왕가와 이어진 그 도성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54.1 · 검토 전

이름 높은 비데하 왕이 / 기쁜 마음으로 세운 곳을

Māpitaṃ somanassena, vedehena yasassinā;

기쁨에 넘쳐, 이름 높은 위데하 왕이 세운 그 도성을;

PN:ja539/154.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4.3 · 검토 전

155

언제쯤 번영하는 비데하를 / 가득 차고 법이 지키는 땅을

‘‘Kadāhaṃ vedehe phīte, nicite dhammarakkhite;

언제나 나는 번성한 위데하를, 넉넉히 쌓이고 법으로 지켜지는 그 나라를;

PN:ja539/155.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5.2 · 검토 전

156

언제쯤 번영하는 비데하를 / 이길 수 없고 법이 지키는 땅을

‘‘Kadāhaṃ vedehe phīte, ajeyye dhammarakkhite;

언제나 나는 번성한 위데하를, 정복할 수 없고 법으로 지켜지는 그 나라를;

PN:ja539/156.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6.2 · 검토 전

157

언제쯤 아름다운 내궁을 / 구획 따라 반듯이 재어 놓은 곳을

‘‘Kadāhaṃ antepuraṃ rammaṃ, vibhattaṃ bhāgaso mitaṃ;

언제나 나는 아름다운 왕궁을, 몫몫이 나뉘고 재어진 그 왕궁을;

PN:ja539/157.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7.2 · 검토 전

158

언제쯤 아름다운 내궁을 / 회반죽과 진흙을 바른 곳을

‘‘Kadāhaṃ antepuraṃ rammaṃ, sudhāmattikalepanaṃ;

언제나 나는 아름다운 왕궁을, 회와 진흙을 발라 꾸민 그 왕궁을;

PN:ja539/158.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8.2 · 검토 전

159

언제쯤 아름다운 내궁을 / 맑은 향기 풍기고 마음 끄는 곳을

‘‘Kadāhaṃ antepuraṃ rammaṃ, sucigandhaṃ manoramaṃ;

언제나 나는 아름다운 왕궁을, 맑은 향이 나고 마음을 끄는 그 왕궁을;

PN:ja539/159.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59.2 · 검토 전

160

언제쯤 누각들을 / 구획 따라 반듯이 재어 놓은 곳을

‘‘Kadāhaṃ kūṭāgāre ca, vibhatte bhāgaso mite;

언제나 나는 누각들을, 몫몫이 나뉘고 재어진 그것들을;

PN:ja539/160.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0.2 · 검토 전

161

언제쯤 누각들을 / 회반죽과 진흙을 바른 곳을

‘‘Kadāhaṃ kūṭāgāre ca, sudhāmattikalepane;

언제나 나는 누각들을, 회와 진흙을 발라 꾸민 그것들을;

PN:ja539/161.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1.2 · 검토 전

162

언제쯤 누각들을 / 맑은 향기 풍기고 마음 끄는 곳을

‘‘Kadāhaṃ kūṭāgāre ca, sucigandhe manorame;

언제나 나는 누각들을, 맑은 향이 나고 마음을 끄는 그것들을;

PN:ja539/162.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2.2 · 검토 전

163

언제쯤 누각들을 / 전단향을 바르고 향을 뿌린 곳을

‘‘Kadāhaṃ kūṭāgāre ca, litte candanaphosite;

언제나 나는 누각들을, 전단향을 뿌려 바른 그것들을;

PN:ja539/163.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3.2 · 검토 전

164

언제쯤 금 침상을 / 긴 털 요와 수놓은 깔개를

‘‘Kadāhaṃ soṇṇapallaṅke, gonake cittasanthate;

언제나 나는 황금 침상을, 털담요를 깔고 무늬 요를 편 그 침상을;

PN:ja539/164.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4.2 · 검토 전

165

언제쯤 보석 침상을 / 긴 털 요와 수놓은 깔개를

‘‘Kadāhaṃ maṇipallaṅke, gonake cittasanthate;

언제나 나는 보석 침상을, 털담요를 깔고 무늬 요를 편 그 침상을;

PN:ja539/165.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5.2 · 검토 전

166

언제쯤 무명과 비단 / 아마포와 고운 겉옷을

‘‘Kadāhaṃ kappāsakoseyyaṃ, khomakoṭumbarāni ca;

언제나 나는 무명옷과 비단옷을, 아마포와 꼬뚬바라 천을;

PN:ja539/166.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6.2 · 검토 전

167

언제쯤 아름다운 연못 / 황오리 울음이 가득한 곳을

‘‘Kadāhaṃ pokkharaṇī rammā, cakkavākapakūjitā;

언제나 나는 아름다운 연못들을, 짝오리가 우짖는 그 연못들을;

PN:ja539/167.1 · 검토 전

수련과 / 붉은 연꽃 푸른 연꽃으로 뒤덮인 곳을

Mandālakehi sañchannā, padumuppalakehi ca;

만다라 꽃으로 뒤덮이고, 홍련과 청련으로 뒤덮인 그 연못들을;

PN:ja539/167.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7.3 · 검토 전

168

언제쯤 코끼리 떼가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hatthigumb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코끼리 떼를,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68.1 · 검토 전

금빛 띠를 두른 큰 코끼리가 / 황금 덮개를 얹고

Suvaṇṇakacche mātaṅge, hemakappanavāsase.

황금 띠를 두른 큰 코끼리들, 금빛 안장과 덮개를 걸친 그것들을.

PN:ja539/168.2 · 검토 전

169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창과 갈고리를 쥔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tomaraṅkusapāṇibhi;

창과 갈고리를 손에 든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69.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69.2 · 검토 전

170

언제쯤 말 떼가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assagumb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말 떼를,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70.1 · 검토 전

혈통 좋은 명마가 / 신드의 말이 빠르게 달리는

Ājānīyeva jātiyā, sindhave sīghavāhane.

나면서부터 준마요, 빠르게 달리는 신두 말들을.

PN:ja539/170.2 · 검토 전

171

기수들이 올라타고 / 손에 칼과 활을 쥔 채[불확실]

‘‘Ārūḷhe gāmaṇīyehi, illiyācāpadhāribhi;

단검과 활을 지닌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171.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71.2 · 검토 전

172

언제쯤 전차 부대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rathaseniyo,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전차 부대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72.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72.2 · 검토 전

173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73.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73.2 · 검토 전

174

언제쯤 금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sovaṇṇarathe,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황금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74.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74.2 · 검토 전

175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75.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75.2 · 검토 전

176

언제쯤 은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sajjhu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은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76.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76.2 · 검토 전

177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77.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77.2 · 검토 전

178

언제쯤 말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assa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말이 끄는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78.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78.2 · 검토 전

179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79.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79.2 · 검토 전

180

언제쯤 낙타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oṭṭha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낙타가 끄는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80.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80.2 · 검토 전

181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81.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81.2 · 검토 전

182

언제쯤 소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goṇa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황소가 끄는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82.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82.2 · 검토 전

183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83.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83.2 · 검토 전

184

언제쯤 염소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aja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염소가 끄는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84.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84.2 · 검토 전

185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85.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85.2 · 검토 전

186

언제쯤 양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meṇḍa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숫양이 끄는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86.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86.2 · 검토 전

187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87.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87.2 · 검토 전

188

언제쯤 사슴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haṃ migarathe ca, sannaddhe ussitaddhaje;

언제나 나는 사슴이 끄는 전차들을,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그것들을;

PN:ja539/188.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e athopi veyyagghe, sabbālaṅkārabhūsite.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것들을.

PN:ja539/188.2 · 검토 전

189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e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그것들을;

PN:ja539/189.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89.2 · 검토 전

190

언제쯤 코끼리 탄 병사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hatthāroh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코끼리 병사들을,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0.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손에 창과 갈고리를 쥔 채

Nīlavammadhare sūre, tomaraṅkusapāṇine;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창과 갈고리를 손에 든 그들을;

PN:ja539/190.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0.3 · 검토 전

191

언제쯤 말 탄 병사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assāroh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기병들을,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1.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손에 칼과 활을 든 채

Nīlavammadhare sūre, illiyācāpadhārine;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단검과 활을 지닌 그들을;

PN:ja539/191.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1.3 · 검토 전

192

언제쯤 전차 탄 병사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rathāroh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전차병들을,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2.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활을 들고 화살통을 멘 채

Nīlavammadhare sūre, cāpahatthe kalāpine;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활을 손에 들고 화살통을 멘 그들을;

PN:ja539/192.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2.3 · 검토 전

193

언제쯤 궁수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dhanuggah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궁수들을,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3.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활을 들고 화살통을 멘 채

Nīlavammadhare sūre, cāpahatthe kalāpine;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활을 손에 들고 화살통을 멘 그들을;

PN:ja539/193.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3.3 · 검토 전

194

언제쯤 왕자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rājaputt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왕자들을,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4.1 · 검토 전

화려한 갑옷 입은 용사들이 / 금 장식을 두른 채

Citravammadhare sūre, kañcanāveḷadhārine;

무늬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황금 화관을 쓴 그들을;

PN:ja539/194.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4.3 · 검토 전

195

언제쯤 고귀한 무리가 / 계행을 지키며 단장하고

‘‘Kadāhaṃ ariyagaṇe ca, vatavante alaṅkate;

언제나 나는 귀족의 무리를, 계행을 지키고 잘 꾸민 그들을;

PN:ja539/195.1 · 검토 전

황색 전단향을 몸에 바르고 / 까시의 고운 옷을 입은 채

Haricandanalittaṅge, kāsikuttamadhārine;

몸에 노란 전단향을 바르고, 까시의 으뜸가는 옷감을 걸친 그들을;

PN:ja539/195.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5.3 · 검토 전

196

언제쯤 대신들의 무리가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haṃ amaccagaṇe ca, sabbālaṅkārabhūsite;

언제나 나는 대신의 무리를,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6.1 · 검토 전

노란 갑옷 입은 용사들이 / 앞서 가며 화환을 두른 채

Pītavammadhare sūre, purato gacchamāline;

누런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화환을 두르고 앞장서 가는 그들을;

PN:ja539/196.2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6.3 · 검토 전

197

언제쯤 칠백 왕비들 / 온갖 장식으로 꾸민 이들을

‘‘Kadāhaṃ sattasatā bhariy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나는 칠백 명의 아내를,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들을;

PN:ja539/197.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7.2 · 검토 전

198

언제쯤 칠백 왕비들 / 단아하고 허리 가는 이들을

‘‘Kadāhaṃ sattasatā bhariyā, susaññā tanumajjhimā;

언제나 나는 칠백 명의 아내를, 곱게 생기고 허리가 가는 그들을;

PN:ja539/198.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8.2 · 검토 전

199

언제쯤 칠백 왕비들 / 순종하며 다정히 말하는 이들을

‘‘Kadāhaṃ sattasatā bhariyā, assavā piyabhāṇinī;

언제나 나는 칠백 명의 아내를, 고분고분하고 사랑스럽게 말하는 그들을;

PN:ja539/199.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199.2 · 검토 전

200

언제쯤 백 팔라 나가는 그릇 / 백 줄 무늬를 새긴 금 그릇을[불확실]

‘‘Kadāhaṃ satapalaṃ kaṃsaṃ, sovaṇṇaṃ satarājikaṃ;

언제나 나는 백 빨라 나가는 청동 그릇을, 백 줄이 새겨진 황금 그릇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00.1 · 검토 전

버리고 출가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ahāya pabbaj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버리고 집을 떠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00.2 · 검토 전

201

언제쯤 코끼리 떼가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hatthigumb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코끼리 떼가;

PN:ja539/201.1 · 검토 전

금빛 띠를 두른 큰 코끼리가 / 황금 덮개를 얹고

Suvaṇṇakacchā mātaṅgā, hemakappanavāsasā.

황금 띠를 두른 큰 코끼리들, 금빛 안장과 덮개를 걸친 것들이.

PN:ja539/201.2 · 검토 전

202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창과 갈고리를 쥔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tomaraṅkusapāṇibhi;

창과 갈고리를 손에 든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02.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02.2 · 검토 전

203

언제쯤 말 떼가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assagumb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말 떼가;

PN:ja539/203.1 · 검토 전

혈통 좋은 명마가 / 신드의 말이 빠르게 달리는

Ājānīyāva jātiyā, sindhavā sīghavāhanā.

나면서부터 준마요, 빠르게 달리는 신두 말들이.

PN:ja539/203.2 · 검토 전

204

기수들이 올라타고 / 손에 칼과 활을 쥔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illiyācāpadhāribhi;

단검과 활을 지닌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04.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04.2 · 검토 전

205

언제쯤 전차 부대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rathasenī,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전차 부대가;

PN:ja539/205.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05.2 · 검토 전

206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06.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06.2 · 검토 전

207

언제쯤 금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soṇṇ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황금 전차들이;

PN:ja539/207.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07.2 · 검토 전

208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08.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08.2 · 검토 전

209

언제쯤 은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sajjhu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은 전차들이;

PN:ja539/209.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09.2 · 검토 전

210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10.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10.2 · 검토 전

211

언제쯤 말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ass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말이 끄는 전차들이;

PN:ja539/211.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11.2 · 검토 전

212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12.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12.2 · 검토 전

213

언제쯤 낙타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oṭṭh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낙타가 끄는 전차들이;

PN:ja539/213.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13.2 · 검토 전

214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14.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14.2 · 검토 전

215

언제쯤 소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goṇ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황소가 끄는 전차들이;

PN:ja539/215.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15.2 · 검토 전

216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16.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16.2 · 검토 전

217

언제쯤 염소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aj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염소가 끄는 전차들이;

PN:ja539/217.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17.2 · 검토 전

218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18.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18.2 · 검토 전

219

언제쯤 양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meṇḍ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숫양이 끄는 전차들이;

PN:ja539/219.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19.2 · 검토 전

220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20.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0.2 · 검토 전

221

언제쯤 사슴 수레가 / 무장하고 깃발을 높이 세워

‘‘Kadāssu maṃ migarathā, sannaddhā ussitaddhajā;

언제나 무장하고 깃발을 세운 사슴이 끄는 전차들이;

PN:ja539/221.1 · 검토 전

표범 가죽과 호랑이 가죽을 덮고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Dīpā athopi veyyagg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표범 가죽과 범 가죽을 씌우고, 온갖 장식으로 꾸민 것들이.

PN:ja539/221.2 · 검토 전

222

조련사들이 올라타고 / 손에 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채

‘‘Ārūḷhā gāmaṇīyehi, cāpahatthehi vammibhi;

활을 손에 들고 갑옷을 입은 몰이꾼들이 올라탄 채;

PN:ja539/222.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2.2 · 검토 전

223

언제쯤 코끼리 탄 병사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hatthāro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코끼리 병사들이;

PN:ja539/223.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손에 창과 갈고리를 쥔 채

Nīlavammadharā sūrā, tomaraṅkusapāṇino;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창과 갈고리를 손에 든 그들이;

PN:ja539/223.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3.3 · 검토 전

224

언제쯤 말 탄 병사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assāro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기병들이;

PN:ja539/224.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손에 칼과 활을 든 채

Nīlavammadharā sūrā, illiyācāpadhārino;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단검과 활을 지닌 그들이;

PN:ja539/224.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4.3 · 검토 전

225

언제쯤 전차 탄 병사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rathāro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전차병들이;

PN:ja539/225.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활을 들고 화살통을 멘 채

Nīlavammadharā sūrā, cāpahatthā kalāpino;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활을 손에 들고 화살통을 멘 그들이;

PN:ja539/225.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5.3 · 검토 전

226

언제쯤 궁수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dhanuggah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궁수들이;

PN:ja539/226.1 · 검토 전

푸른 갑옷 입은 용사들이 / 활을 들고 화살통을 멘 채

Nīlavammadharā sūrā, cāpahatthā kalāpino;

푸른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활을 손에 들고 화살통을 멘 그들이;

PN:ja539/226.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6.3 · 검토 전

227

언제쯤 왕자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rājaputt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왕자들이;

PN:ja539/227.1 · 검토 전

화려한 갑옷 입은 용사들이 / 금 장식을 두른 채

Citravammadharā sūrā, kañcanāveḷadhārino;

무늬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황금 화관을 쓴 그들이;

PN:ja539/227.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7.3 · 검토 전

228

언제쯤 고귀한 무리가 / 계행을 지키며 단장하고

‘‘Kadāssu maṃ ariyagaṇā, vatavantā alaṅkatā;

언제나 계행을 지키고 잘 꾸민 귀족의 무리가;

PN:ja539/228.1 · 검토 전

황색 전단향을 몸에 바르고 / 까시의 고운 옷을 입은 채

Haricandanalittaṅgā, kāsikuttamadhārino;

몸에 노란 전단향을 바르고, 까시의 으뜸가는 옷감을 걸친 그들이;

PN:ja539/228.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8.3 · 검토 전

229

언제쯤 대신들의 무리가 / 온갖 장식으로 꾸미고

‘‘Kadāssu maṃ amaccagaṇ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대신의 무리가;

PN:ja539/229.1 · 검토 전

노란 갑옷 입은 용사들이 / 앞서 가며 화환을 두른 채

Pītavammadharā sūrā, purato gacchamālino;

누런 갑옷을 걸친 용사들, 화환을 두르고 앞장서 가는 그들이;

PN:ja539/229.2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29.3 · 검토 전

230

언제쯤 칠백 왕비들이 / 온갖 장식으로 꾸민 채

‘‘Kadāssu maṃ sattasatā bhariy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언제나 온갖 장식으로 꾸민 칠백 명의 아내가;

PN:ja539/230.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0.2 · 검토 전

231

언제쯤 칠백 왕비들이 / 단아하고 허리 가는 모습으로

‘‘Kadāssu maṃ sattasatā bhariyā, susaññā tanumajjhimā;

언제나 곱게 생기고 허리가 가는 칠백 명의 아내가;

PN:ja539/231.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1.2 · 검토 전

232

언제쯤 칠백 왕비들이 / 순종하며 다정히 말하는 모습으로

‘‘Kadāssu maṃ sattasatā bhariyā, assavā piyabhāṇinī;

언제나 고분고분하고 사랑스럽게 말하는 칠백 명의 아내가;

PN:ja539/232.1 · 검토 전

나를 따르지 않을 / 그날이 언제 오려나

Yantaṃ maṃ nānuyissanti, taṃ kudāssu bhavissati.

떠나가는 나를 따라오지 않을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2.2 · 검토 전

233

언제쯤 나는 발우를 들고 / 머리 깎고 가사를 두르고

‘‘Kadāhaṃ pattaṃ gahetvāna, muṇḍo saṅghāṭipāruto;

언제나 나는 발우를 들고, 머리를 깎고 대의를 걸친 채;

PN:ja539/233.1 · 검토 전

탁발하며 다닐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iṇḍikāya car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탁발하러 다닐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3.2 · 검토 전

234

언제쯤 나는 큰길에 / 버려진 분소의를 모아

‘‘Kadāhaṃ paṃsukūlānaṃ, ujjhitānaṃ mahāpathe;

언제나 나는 큰길에 버려진 헌 헝겊으로;

PN:ja539/234.1 · 검토 전

가사로 지니게 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Saṅghāṭiṃ dhāray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대의를 지어 걸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4.2 · 검토 전

235

언제쯤 나는 이레 동안 내린 비에 / 흠뻑 젖은 가사 차림으로

‘‘Kadāhaṃ sattāhasammeghe, ovaṭṭho allacīvaro;

언제나 나는 이레 동안 이어지는 비를 맞아, 옷이 젖은 채;

PN:ja539/235.1 · 검토 전

탁발하며 다닐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Piṇḍikāya car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탁발하러 다닐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5.2 · 검토 전

236

언제쯤 나는 어디든 가서 / 나무에서 나무로, 숲에서 숲으로

‘‘Kadāhaṃ sabbattha gantvā, rukkhā rukkhaṃ vanā vanaṃ;

언제나 나는 어디로든 나아가, 나무에서 나무로, 숲에서 숲으로;

PN:ja539/236.1 · 검토 전

바라는 것 없이 떠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Anapekkho gam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돌아보지 않고 갈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6.2 · 검토 전

237

언제쯤 나는 험한 산속에서 / 두려움과 공포를 버리고

‘‘Kadāhaṃ giriduggesu, pahīnabhayabheravo;

언제나 나는 험한 산속에서, 두려움과 무서움을 버리고;

PN:ja539/237.1 · 검토 전

홀로 떠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Adutiyo gam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혼자서 갈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7.2 · 검토 전

238

언제쯤 나는 비파 타는 이가 / 마음 끄는 일곱 줄 비파를 고르듯[불확실]

‘‘Kadāhaṃ vīṇaṃ varujjako, sattatantiṃ manoramaṃ;

언제나 나는 일곱 줄의 마음을 끄는 비나를 고르는 이처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38.1 · 검토 전

마음을 곧게 할까 / 그날이 언제 오려나

Cittaṃ ujuṃ karissāmi, taṃ kudāssu bhavissati.

마음을 곧게 할까, 그날은 언제일까.

PN:ja539/238.2 · 검토 전

239

언제쯤 나는 수레장이가 / 닳은 신발을 베어 내듯

‘‘Kadāhaṃ rathakārova, parikantaṃ upāhanaṃ;

언제나 나는 수레 만드는 이가 가죽신을 도려내듯이;

PN:ja539/239.1 · 검토 전

하늘의 것이든 사람의 것이든 / 욕망의 족쇄를 끊을까

Kāmasaññojane checchaṃ, ye dibbe ye ca mānuse’’.

감각 욕망의 족쇄를 끊을까, 하늘의 것이든 인간의 것이든.

PN:ja539/239.2 · 검토 전

240

온갖 장식으로 꾸민 / 칠백 왕비들이

‘‘Tā ca sattasatā bhariy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 칠백 명의 아내는;

PN:ja539/240.1 · 검토 전

두 팔을 들고 울부짖었다 / 어찌 우리를 버리려 하십니까

Bāhā paggayha pakkanduṃ, kasmā no vijahissasi.

팔을 치켜들고 울부짖었다. “어찌하여 저희를 버리시렵니까.”

PN:ja539/240.2 · 검토 전

241

단아하고 허리 가는 / 칠백 왕비들이

‘‘Tā ca sattasatā bhariyā, susaññā tanumajjhimā;

곱게 생기고 허리가 가는 그 칠백 명의 아내는;

PN:ja539/241.1 · 검토 전

두 팔을 들고 울부짖었다 / 어찌 우리를 버리려 하십니까

Bāhā paggayha pakkanduṃ, kasmā no vijahissasi.

팔을 치켜들고 울부짖었다. “어찌하여 저희를 버리시렵니까.”

PN:ja539/241.2 · 검토 전

242

순종하며 다정히 말하는 / 칠백 왕비들이

‘‘Tā ca sattasatā bhariyā, assavā piyabhāṇinī;

고분고분하고 사랑스럽게 말하는 그 칠백 명의 아내는;

PN:ja539/242.1 · 검토 전

두 팔을 들고 울부짖었다 / 어찌 우리를 버리려 하십니까

Bāhā paggayha pakkanduṃ, kasmā no vijahissasi.

팔을 치켜들고 울부짖었다. “어찌하여 저희를 버리시렵니까.”

PN:ja539/242.2 · 검토 전

243

온갖 장식으로 꾸민 / 칠백 왕비들을

‘‘Tā ca sattasatā bhariyā, sabbālaṅkārabhūsitā;

온갖 장식으로 꾸민 그 칠백 명의 아내를;

PN:ja539/243.1 · 검토 전

번영을 버린 임금은 / 출가를 앞세웠다[불확실]

Hitvā sampaddavī rājā, pabbajjāya purakkhato.

왕은 버리고 서둘러 떠났다, 출가를 앞세우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43.2 · 검토 전

244

단아하고 허리 가는 / 칠백 왕비들을

‘‘Tā ca sattasatā bhariyā, susaññā tanumajjhimā;

곱게 생기고 허리가 가는 그 칠백 명의 아내를;

PN:ja539/244.1 · 검토 전

번영을 버린 임금은 / 출가를 앞세웠다[불확실]

Hitvā sampaddavī rājā, pabbajjāya purakkhato.

왕은 버리고 서둘러 떠났다, 출가를 앞세우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44.2 · 검토 전

245

순종하며 다정히 말하는 / 칠백 왕비들을

‘‘Tā ca sattasatā bhariyā, assavā piyabhāṇinī;

고분고분하고 사랑스럽게 말하는 그 칠백 명의 아내를;

PN:ja539/245.1 · 검토 전

번영을 버린 임금은 / 출가를 앞세웠다[불확실]

Hitvā sampaddavī rājā, pabbajjāya purakkhato’’.

왕은 버리고 서둘러 떠났다, 출가를 앞세우고.[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45.2 · 검토 전

246

백 팔라 나가는 그릇 / 백 줄 무늬 새긴 금 그릇을 버리고

‘‘Hitvā satapalaṃ kaṃsaṃ, sovaṇṇaṃ satarājikaṃ;

백 빨라 나가는 청동 그릇, 백 줄이 새겨진 황금 그릇을 버리고;

PN:ja539/246.1 · 검토 전

흙 발우를 집어 들었다 / 그것이 그의 두 번째 관정이다

Aggahī mattikaṃ pattaṃ, taṃ dutiyābhisecanaṃ’’.

그는 흙으로 빚은 발우를 들었다. 그것이 두 번째 관정이었다.

PN:ja539/246.2 · 검토 전

247

무서운 불길이 불꽃처럼 일어 / 곳간이 하나하나 타 들어간다

‘‘Bhesmā aggisamā jālā, kosā ḍayhanti bhāgaso;

무서운 불길이 불꽃처럼 일어, 곳간들이 곳곳에서 타고 있습니다;

PN:ja539/247.1 · 검토 전

은과 황금이 / 진주와 유리가 많이

Rajataṃ jātarūpañca, muttā veḷuriyā bahū.

은과 금, 진주와 묘안석이 거기에 많습니다.

PN:ja539/247.2 · 검토 전

248

보석과 소라와 진주 / 옷감과 황색 전단향[불확실]

‘‘Maṇayo saṅkhamuttā ca, vatthikaṃ haricandanaṃ;

보석과 소라와 진주, 옷감과 노란 전단향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48.1 · 검토 전

영양 가죽과 지팡이와 살림살이 / 구리와 검은 쇠도 많은데

Ajinaṃ daṇḍabhaṇḍañca, lohaṃ kāḷāyasaṃ bahū;

짐승 가죽과 지팡이 따위 물건들, 구리와 검은 무쇠가 많습니다;

PN:ja539/248.2 · 검토 전

오십시오 임금이여, 돌아가소서 / 이 재물을 잃지 마소서

Ehi rāja nivattassu, mā tetaṃ vinasā dhanaṃ’’.

오소서, 왕이시여, 돌아오소서. 그 재물을 잃지 마소서.

PN:ja539/248.3 · 검토 전

249

참으로 즐겁게 산다 / 우리에겐 가진 것이 없으니

‘‘Susukhaṃ vata jīvāma, yesaṃ no natthi kiñcanaṃ;

우리는 참으로 아주 즐겁게 산다,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으니;

PN:ja539/249.1 · 검토 전

미틸라가 불타고 있어도 / 내 것은 아무것도 타지 않았다

Mithilāya dayhamānāya, na me kiñci adayhatha’’.

미틸라가 불타도 내 것은 아무것도 타지 않았다.

PN:ja539/249.2 · 검토 전

250

숲의 도적떼가 일어나 / 그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불확실]

‘‘Aṭaviyo samuppannā, raṭṭhaṃ viddhaṃsayanti taṃ;

숲의 도적 떼가 일어나 그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50.1 · 검토 전

오십시오 임금이여, 돌아가소서 / 이 나라를 망치지 마소서

Ehi rāja nivattassu, mā raṭṭhaṃ vinasā idaṃ’’.

오소서, 왕이시여, 돌아오소서. 이 나라를 잃지 마소서.

PN:ja539/250.2 · 검토 전

251

참으로 즐겁게 산다 / 우리에겐 가진 것이 없으니

‘‘Susukhaṃ vata jīvāma, yesaṃ no natthi kiñcanaṃ;

우리는 참으로 아주 즐겁게 산다,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으니;

PN:ja539/251.1 · 검토 전

나라가 약탈당해도 / 내 것은 아무것도 빼앗기지 않았다

Raṭṭhe vilumpamānamhi, na me kiñci ahīratha.

나라가 약탈당해도 내게서는 아무것도 빼앗기지 않았다.

PN:ja539/251.2 · 검토 전

252

참으로 즐겁게 산다 / 우리에겐 가진 것이 없으니

‘‘Susukhaṃ vata jīvāma, yesaṃ no natthi kiñcanaṃ;

우리는 참으로 아주 즐겁게 산다,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으니;

PN:ja539/252.1 · 검토 전

기쁨을 양식 삼아 살리라 / 빛나는 천신들처럼

Pītibhakkhā bhavissāma, devā ābhassarā yathā’’.

우리는 기쁨을 먹고 살리라, 아밧사라 신들처럼.

PN:ja539/252.2 · 검토 전

253

어찌 이리 큰 소리가 나는가 / 마을 잔치 같은 놀이는 무엇인가[불확실]

‘‘Kimheso mahato ghoso, kā nu gāmeva kīḷiyā;

이 큰 소리는 무엇인가, 마을에서 벌이는 놀이라도 되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53.1 · 검토 전

사문이여, 그대에게 묻는다 / 이 사람들은 어디로 모여드는가

Samaṇa teva pucchāma, kattheso abhisaṭo jano’’.

사문이여, 바로 그대에게 묻는다. 저 몰려든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가.

PN:ja539/253.2 · 검토 전

254

나를 두고 떠나는 이 길에 / 사람들이 모여든다

‘‘Mamaṃ ohāya gacchantaṃ, ettheso abhisaṭo jano;

그들을 버리고 떠나가는 저에게, 이 사람들이 여기 몰려들었습니다;

PN:ja539/254.1 · 검토 전

경계를 넘어가는 나는 / 성인의 도에 이르렀으니

Sīmātikkamanaṃ yantaṃ, munimonassa pattiyā;

경계를 넘어가는 저에게, 성자의 고요함을 얻으려고 가는 저에게;

PN:ja539/254.2 · 검토 전

기쁨 속에 섞여 가는 나에게 / 알면서 무엇을 묻는가

Missaṃ nandīhi gacchantaṃ, kiṃ jānamanupucchasi’’.

기쁨에 뒤섞여 가는 저에게 — 알면서 어찌 물으십니까.

PN:ja539/254.3 · 검토 전

255

건넜다고 여기지 마라 / 이 몸을 지니고 있는 동안은

‘‘Māssu tiṇṇo amaññittha, sarīraṃ dhārayaṃ imaṃ;

이 몸을 지니고 있으면서 건넜다고 여기지 말라;

PN:ja539/255.1 · 검토 전

이것은 건너기 어려운 것이다 / 장애가 많기 때문이다[불확실]

Atīraṇeyya yamidaṃ, bahū hi paripanthayo’’.

이것은 아직 건널 수 없는 것이니, 가로막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55.2 · 검토 전

256

나에게 무슨 장애가 있겠는가 / 이렇게 지내는 나에게

‘‘Ko nu me paripanthassa, mamaṃ evaṃvihārino;

이렇게 지내는 저에게 무엇이 가로막는 것이겠습니까;

PN:ja539/256.1 · 검토 전

본 것이든 보지 못한 것이든 / 욕망을 바라지 않는 나에게

Yo neva diṭṭhe nādiṭṭhe, kāmānamabhipatthaye’’.

본 것에도 보지 못한 것에도 감각 욕망을 바라지 않는 저에게.

PN:ja539/256.2 · 검토 전

257

졸음과 나른함과 하품 / 싫증과 식곤증이

‘‘Niddā tandī vijambhitā, aratī bhattasammado;

잠과 나른함과 하품, 싫증과 식곤증;

PN:ja539/257.1 · 검토 전

몸에 깃들어 산다 / 장애가 많기 때문이다

Āvasanti sarīraṭṭhā, bahū hi paripanthayo’’.

이것들이 몸에 자리 잡고 머무니, 가로막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PN:ja539/257.2 · 검토 전

258

참으로 좋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 바라문이시여

‘‘Kalyāṇaṃ vata maṃ bhavaṃ, brāhmaṇa manusāsati;

존자께서 저를 참으로 훌륭하게 타이르십니다, 바라문이시여;

PN:ja539/258.1 · 검토 전

바라문께 묻습니다 / 뉘신지요, 벗이여

Brāhmaṇa teva pucchāmi, ko nu tvamasi mārisa’’.

바라문이시여, 바로 그대께 여쭙니다. 그대는 누구십니까, 어르신이시여.

PN:ja539/258.2 · 검토 전

259

나라다라는 것이 내 이름이고 / 깟사빠라고 나를 안다

‘‘Nārado iti me nāmaṃ, kassapo iti maṃ vidū;

나라다가 내 이름이고, 깟사빠라고 사람들은 나를 안다;

PN:ja539/259.1 · 검토 전

존자께 찾아왔소 / 선한 이와의 만남은 훌륭하오

Bhoto sakāsamāgacchiṃ, sādhu sabbhi samāgamo.

그대 곁으로 내가 왔다. 선한 이들과 만나는 것은 좋은 일이다.

PN:ja539/259.2 · 검토 전

260

그대의 모든 기쁨이 / 그 머묾으로 이어지게 하라

‘‘Tassa te sabbo ānando, vihāro upavattatu;

그러한 그대에게 온갖 기쁨과 머묾이 따르기를;

PN:ja539/260.1 · 검토 전

모자란 것은 채워라 / 인내와 고요로

Yaṃ ūnaṃ taṃ paripūrehi, khantiyā upasamena ca.

모자란 것은 채워라, 참음과 고요함으로.

PN:ja539/260.2 · 검토 전

261

낮은 데도 높은 데도 / 두루 펼쳐라[불확실]

‘‘Pasāraya sannatañca, unnatañca pasāraya;

낮은 것을 고르게 펴고, 높은 것도 고르게 펴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61.1 · 검토 전

업과 명지와 법을 / 공경하며 떠돌아라

Kammaṃ vijjañca dhammañca, sakkatvāna paribbaja’’.

업과 명지와 법을 받들고서 두루 다녀라.

PN:ja539/261.2 · 검토 전

262

많은 코끼리와 말 / 도시와 나라를

‘‘Bahū hatthī ca asse ca, nagare janapadāni ca;

많은 코끼리와 말, 성읍과 지방을;

PN:ja539/262.1 · 검토 전

버리고 자나카여, 출가하여 / 그릇 하나에서 기쁨을 얻었는가

Hitvā janaka pabbajito, kapāle ratimajjhagā.

버리고 출가하여, 자나까여, 그대는 질그릇 발우에서 즐거움을 얻었구나.

PN:ja539/262.2 · 검토 전

263

그대의 나라 사람들과 / 벗과 대신과 친척이

‘‘Kacci nu te jānapadā, mittāmaccā ca ñātakā;

혹시 그대의 백성들이, 벗과 대신과 친족들이;

PN:ja539/263.1 · 검토 전

자나카여, 그대를 해쳤는가 / 어찌 그대 마음에 들지 않았는가

Dubbhimakaṃsu janaka, kasmā te taṃ aruccatha’’.

그대를 배반하기라도 했는가, 자나까여. 어찌하여 그대에게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되었는가.

PN:ja539/263.2 · 검토 전

264

사슴가죽 입은 이여 / 나는 언제 누구에게도

‘‘Na migājina jātucche, ahaṃ kañci kudācanaṃ;

미가지나여, 나는 결코 누구도 어느 때에도;

PN:ja539/264.1 · 검토 전

법 아닌 것으로 친족을 이긴 적 없고 / 친족도 나에게 그리하지 않았다

Adhammena jine ñātiṃ, na cāpi ñātayo mamaṃ.

법답지 않게 친족을 이기지 않았고, 친족들도 나를 이기지 않았다.

PN:ja539/264.2 · 검토 전

265

세상이 흘러가는 것을 보니 / 먹히고 진창이 되어[불확실]

‘‘Disvāna lokavattantaṃ, khajjantaṃ kaddamīkataṃ;

세상이 굴러가는 꼴을 보고서, 갉아 먹히고 진창이 된 것을 보고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65.1 · 검토 전

죽임당하고 묶인다, 여기에 집착한 범부가 / 이렇게 되는 것을

Haññare bajjhare cettha, yattha sanno puthujjano;

여기서 사람들은 맞고 묶이며, 여기에 범부는 빠져 있다;

PN:ja539/265.2 · 검토 전

이를 비유로 삼아 / 사슴가죽 입은 이여, 나는 탁발자가 되었다

Etāhaṃ upamaṃ katvā, bhikkhakosmi migājina’’.

나는 이것을 견주어 보고서 걸식하는 자가 되었다, 미가지나여.

PN:ja539/265.3 · 검토 전

266

그대의 세존, 스승은 누구인가 / 이 맑은 말씀은 누구의 것인가[불확실]

‘‘Ko nu te bhagavā satthā, kassetaṃ vacanaṃ suci;

그대의 세존이신 스승은 누구인가, 이 맑은 말은 누구의 것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66.1 · 검토 전

기술도 명지도 버리고서 / 수레의 황소여[불확실]

Na hi kappaṃ vā vijjaṃ vā, paccakkhāya rathesabha;

전차 위의 황소 같은 이여, 겁이나 명지를 물리치고서가 아니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66.2 · 검토 전

사문은 이를 이른다 / 괴로움을 넘어서는 길로 나아가는 이를[불확실]

Samaṇaṃ āhu vattantaṃ, yathā dukkhassatikkamo’’.

괴로움을 넘어서는 대로 나아가는 이를 사문이라 한다고들 말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66.3 · 검토 전

267

사슴가죽 입은 이여 / 나는 언제 누구에게도

‘‘Na migājina jātucche, ahaṃ kañci kudācanaṃ;

미가지나여, 나는 결코 누구도 어느 때에도;

PN:ja539/267.1 · 검토 전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 공경하지 않고 다가선 적이 없다

Samaṇaṃ brāhmaṇaṃ vāpi, sakkatvā anupāvisiṃ’’.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받들어 모시고 그 곁에 다가간 적이 없다.

PN:ja539/267.2 · 검토 전

268

큰 위세와 영화를 지니고 / 빛나며 물가로 갈 때

‘‘Mahatā cānubhāvena, gacchanto siriyā jalaṃ;

큰 위세를 지니고, 영화로 빛나며 가던 때에;

PN:ja539/268.1 · 검토 전

노래가 불리고 / 고운 악기가 울릴 때

Gīyamānesu gītesu, vajjamānesu vaggusu.

노래가 불리고, 고운 가락이 울리던 때에.

PN:ja539/268.2 · 검토 전

269

악기와 박수 소리가 울리고 / 박자가 어우러질 때[불확실]

‘‘Tūriyatāḷasaṅghuṭṭhe, sammatālasamāhite;

악기와 북이 울려 퍼지고, 박자가 고르게 맞아떨어지던 때에;[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69.1 · 검토 전

사슴가죽 입은 이여, 나는 보았다 / 열매 맺어 그늘을 드리운 망고나무를

Sa migājina maddakkhiṃ, phaliṃ ambaṃ tirocchadaṃ;

미가지나여, 그런 나는 보았다, 열매 달린 망고나무가 휘장 너머로 뻗은 것을;

PN:ja539/269.2 · 검토 전

열매를 바라는 사람들이 / 꺾어 대는 것을

Haññamānaṃ manussehi, phalakāmehi jantubhi.

열매를 탐내는 사람들에게, 그 무리에게 꺾이고 있는 것을.

PN:ja539/269.3 · 검토 전

270

그리하여 나는 그 영화를 버리고 / 사슴가죽 입은 이여, 내려와

‘‘So khohaṃ taṃ siriṃ hitvā, orohitvā migājina;

그래서 나는 그 영화를 버리고 내려서, 미가지나여;

PN:ja539/270.1 · 검토 전

망고나무 아래로 갔다 / 열매 달린 나무와 열매 없는 나무에게

Mūlaṃ ambassupāgacchiṃ, phalino nipphalassa ca.

망고나무 밑동으로 다가갔다, 열매 달린 것과 열매 없는 것의 밑동으로.

PN:ja539/270.2 · 검토 전

271

열매 달린 망고가 꺾여 / 부서지고 쓰러진 것을 보았다

‘‘Phaliṃ ambaṃ hataṃ disvā, viddhaṃstaṃ vinaḷīkataṃ;

열매 달린 망고나무가 얻어맞고 부러지고 결딴난 것을 보고;

PN:ja539/271.1 · 검토 전

그리고 또 다른 망고를 / 푸르게 빛나는 마음 끄는 나무를

Athekaṃ itaraṃ ambaṃ, nīlobhāsaṃ manoramaṃ.

그리고 다른 한 그루 망고나무는 푸르게 빛나고 마음을 끄는 것을 보았다.

PN:ja539/271.2 · 검토 전

272

이처럼 우리도 / 가시 많은 군주의 자리에서

‘‘Evameva nūnamhepi, issare bahukaṇṭake;

바로 이와 같이 우리도 그러하리라, 가시 많은 주인의 자리에 있으니;

PN:ja539/272.1 · 검토 전

적들이 우리를 해치리라 / 열매 달린 망고가 베어졌듯이

Amittā no vadhissanti, yathā ambo phalī hato.

원수들이 우리를 죽이리라, 열매 달린 망고나무가 얻어맞았듯이.

PN:ja539/272.2 · 검토 전

273

표범은 가죽 때문에 죽고 / 코끼리는 상아 때문에 죽는다

‘‘Ajinamhi haññate dīpi, nāgo dantehi haññate;

표범은 가죽 때문에 죽고, 코끼리는 어금니 때문에 죽는다;

PN:ja539/273.1 · 검토 전

재산은 재산가를 죽이고 / 집 없고 맺음 없는 이는 건드리지 않는다[불확실]

Dhanamhi dhanino hanti, aniketamasanthavaṃ;

재물 때문에 재산 있는 자를 죽인다. 집도 없고 사귐도 없는 이를 누가 해치랴;[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73.2 · 검토 전

열매 달린 망고와 열매 없는 망고 / 둘 다 나의 스승이다

Phalī ambo aphalo ca, te satthāro ubho mama’’.

열매 달린 망고나무와 열매 없는 망고나무, 그 둘이 나의 스승이다.

PN:ja539/273.3 · 검토 전

274

모든 사람이 괴로워합니다 / 임금이 출가했다고

‘‘Sabbo jano pabyādhito, rājā pabbajito iti;

모든 사람이 괴로워했다, 왕이 출가했다고 하여;

PN:ja539/274.1 · 검토 전

코끼리 부대와 군대 / 전차병과 보병이

Hatthārohā anīkaṭṭhā, rathikā pattikārakā.

코끼리 병사도, 진영을 지키는 자도, 전차병도, 보병도.

PN:ja539/274.2 · 검토 전

275

백성을 안심시키고 / 방비를 세워 두고[불확실]

‘‘Assāsayitvā janataṃ, ṭhapayitvā paṭicchadaṃ;

사람들을 달래시고, 가림막을 치신 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75.1 · 검토 전

아들을 왕위에 세운 뒤에 / 그다음에 출가하십시오

Puttaṃ rajje ṭhapetvāna, atha pacchā pabbajissasi’’.

아들을 왕위에 앉히신 뒤에, 그다음에 출가하소서.

PN:ja539/275.2 · 검토 전

276

나는 나라 사람들을 버렸다 / 벗도 대신도 친척도

‘‘Cattā mayā jānapadā, mittāmaccā ca ñātakā;

나는 백성들도, 벗과 대신과 친족들도 버렸다;

PN:ja539/276.1 · 검토 전

비데하에는 아들들이 있다 / 디가부와 랏타왓다나

Santi puttā videhānaṃ, dīghāvu raṭṭhavaḍḍhano;

위데하 사람들에게는 아들들이 있다, 디가유와 랏타왓다나가;

PN:ja539/276.2 · 검토 전

그들이 왕국을 다스릴 것이다 / 미틸라에서, 백성의 주로서

Te rajjaṃ kārayissanti, mithilāyaṃ pajāpati’’.

그들이 미틸라에서 나라를 다스릴 것이다, 왕비여.

PN:ja539/276.3 · 검토 전

277

오라, 그대에게 배우리라 / 내 마음에 드는 말을[불확실]

‘‘Ehi taṃ anusikkhāmi, yaṃ vākyaṃ mama ruccati;

오소서, 제가 그대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제 마음에 드는 이 말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77.1 · 검토 전

그대는 왕국을 다스리며 / 많은 악행을 쌓고 있다

Rajjaṃ tuvaṃ kārayasi, pāpaṃ duccaritaṃ bahuṃ;

그대가 나라를 다스리시면 악하고 나쁜 행이 많아집니다;

PN:ja539/277.2 · 검토 전

몸과 말과 마음으로 / 악처로 가게 될 일을

Kāyena vācā manasā, yena gacchasi duggatiṃ.

몸으로 말로 마음으로. 그것으로 그대는 나쁜 곳으로 가십니다.

PN:ja539/277.3 · 검토 전

278

남이 준 것, 남이 마련한 것 / 탁발한 음식으로 살아가라, 이것이 현자의 법이다

‘‘Paradinnakena paraniṭṭhitena, piṇḍena yāpehi sa dhīradhammo’’.

남이 주고 남이 마련한 덩이 밥으로 목숨을 이어 가소서. 그것이 굳센 이의 법입니다.

PN:ja539/278.1 · 검토 전

279

넷째 끼니 때에도 먹지 않고 / 굶주려 죽을지언정[불확실]

‘‘Yopi catutthe bhattakāle na bhuñje, ajuṭṭhamārīva khudāya miyye;

네 번째 끼니때가 되도록 먹지 못해, 돌림병에 걸린 듯 굶주려 죽는다 해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79.1 · 검토 전

뒤섞이고 천한 음식은 / 선남자 같은 선인은 가까이하지 않는다

Na tveva piṇḍaṃ luḷitaṃ anariyaṃ, kulaputtarūpo sappuriso na seve;

좋은 가문의 모습을 한 참된 사람은 뒤섞이고 천한 덩이 밥을 결코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PN:ja539/279.2 · 검토 전

그대의 이것은 훌륭하지 않고 옳지 않다 / 자나카여, 개가 먹다 남긴 것을 먹는구나

Tayidaṃ na sādhu tayidaṃ na suṭṭhu, sunakhucchiṭṭhakaṃ janaka bhuñjase tuvaṃ’’.

그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훌륭하지 않습니다. 자나까시여, 그대는 개가 먹다 남긴 것을 드십니다.

PN:ja539/279.3 · 검토 전

280

시왈리여, 그것은 먹지 못할 것이 아니다 / 속인이나 개가 버린 것이라도

‘‘Na cāpi me sīvali so abhakkho, yaṃ hoti cattaṃ gihino sunassa vā;

시왈리여, 재가자가 버렸든 개가 버렸든, 그것이 내가 먹지 못할 것은 아니다;

PN:ja539/280.1 · 검토 전

이 세상에서 법답게 얻은 재물은 / 모두 먹어도 허물없다고 말해졌다[불확실]

Ye keci bhogā idha dhammaladdhā, sabbo so bhakkho anavayoti vutto’’.

여기서 법답게 얻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그 모두는 먹을거리요 나무랄 데 없다고 일컬어진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0.2 · 검토 전

281

소녀여, 우파세니야여 / 늘 장신구로 꾸미고서[불확실]

‘‘Kumārike upaseniye, niccaṃ niggaḷamaṇḍite;

소녀야, 곁에 앉은 소녀야, 늘 팔찌로 꾸민 소녀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1.1 · 검토 전

어째서 한 팔은 소리를 내고 / 한 팔은 소리가 나지 않는가

Kasmā te eko bhujo janati, eko te na janatī bhujo’’.

어찌하여 그대의 한쪽 팔은 소리를 내고, 다른 한쪽 팔은 소리를 내지 않는가.

PN:ja539/281.2 · 검토 전

282

사문이여, 이 팔에는 / 팔찌 두 개를 끼었습니다[불확실]

‘‘Imasmiṃ me samaṇa hatthe, paṭimukkā dunīvarā;

사문이시여, 제 이 손에는 팔찌 두 개가 끼워져 있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2.1 · 검토 전

부딪쳐서 소리가 납니다 / 둘이면 그런 것입니다[불확실]

Saṅghātā jāyate saddo, dutiyasseva sā gati.

서로 부딪쳐 소리가 납니다. 그것이 둘인 것의 길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2.2 · 검토 전

283

사문이여, 이 팔에는 / 팔찌 하나만 끼었습니다

‘‘Imasmiṃ me samaṇa hatthe, paṭimukko ekanīvaro;

사문이시여, 제 이 손에는 팔찌 하나가 끼워져 있습니다;

PN:ja539/283.1 · 검토 전

그는 둘이 아니니 소리가 없습니다 / 침묵하는 성자처럼 서 있습니다

So adutiyo na janati, munibhūtova tiṭṭhati.

그것은 짝이 없어 소리를 내지 않고, 성자가 된 듯이 가만히 있습니다.

PN:ja539/283.2 · 검토 전

284

둘이면 다툼이 생기니 / 하나가 어찌 다투겠는가

‘‘Vivādappatto dutiyo, keneko vivadissati;

둘이면 다툼에 이릅니다. 혼자라면 누구와 다투겠습니까;

PN:ja539/284.1 · 검토 전

하늘을 바라는 그대에게 / 홀로임이 마음에 들기를[불확실]

Tassa te saggakāmassa, ekattamuparocataṃ’’.

하늘을 바라시는 그대께는 홀로 있음이 마음에 드시기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4.2 · 검토 전

285

시왈리여, 들었는가 / 소녀가 알려 준 말을

‘‘Suṇāsi sīvali kathā, kumāriyā paveditā;

시왈리여, 그대는 저 소녀가 일러 준 말을 듣는가;

PN:ja539/285.1 · 검토 전

시녀가 나를 꾸짖었다 / 둘이면 그런 것이라고[불확실]

Pesiyā maṃ garahittho, dutiyasseva sā gati.

하녀에게 나는 나무람을 들었다. 그것이 둘인 것의 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5.2 · 검토 전

286

이 갈림길은 벗이여 / 길손들이 다니는 두 갈래 길이다

‘‘Ayaṃ dvedhāpatho bhadde, anuciṇṇo pathāvihi;

부인이여, 이것은 두 갈래 길이다, 길 가는 이들이 밟고 다니는 길이다;

PN:ja539/286.1 · 검토 전

그대는 그중 하나를 택하라 / 나는 또 다른 하나를 택하겠다

Tesaṃ tvaṃ ekaṃ gaṇhāhi, ahamekaṃ punāparaṃ.

그중 하나를 그대가 잡으라. 나는 다른 하나를 잡겠다.

PN:ja539/286.2 · 검토 전

287

나를 남편이라 부르지 마라 / 나도 그대를 아내라 부르지 않겠다

‘‘Māvaca maṃ tvaṃ pati meti, nāhaṃ bhariyāti vā puna’’;

나를 두고 “내 남편”이라 말하지 말라. 나 또한 다시 “내 아내”라 하지 않으리라;

PN:ja539/287.1 · 검토 전

이렇게 말을 주고받으며 / 툰나 도시에 이르렀다

‘‘Imameva kathayantā, thūṇaṃ nagarupāgamuṃ.

바로 이런 말을 주고받으며 그들은 툰아 성읍에 이르렀다.

PN:ja539/287.2 · 검토 전

288

화살장이의 작업장에 / 끼니때가 되어

‘‘Koṭṭhake usukārassa, bhattakāle upaṭṭhite;

화살 만드는 이의 작업장에서, 끼니때가 되었을 때;

PN:ja539/288.1 · 검토 전

거기서 그 화살장이는 / 화살대 하나를 곧게 만들고 있었다

Tatrā ca so usukāro, (ekaṃ daṇḍaṃ ujuṃ kataṃ;

거기서 그 화살 장인은, (화살대 하나를 곧게 만들면서;

PN:ja539/288.2 · 검토 전

))

한쪽 눈을 감고 / 한쪽 눈으로 굽은 데를 살폈다

Ekañca cakkhuṃ niggayha, jimhamekena pekkhati’’.

한쪽 눈을 감고, 다른 한쪽 눈으로 굽은 데를 살펴보고 있었다.

PN:ja539/288.4 · 검토 전

289

이렇게 보는 것이 훌륭하다 하겠는가 / 화살장이여, 내 말을 들으라[불확실]

‘‘Evaṃ no sādhu passasi, usukāra suṇohi me;

이렇게 하면 우리에게 잘 보이는가? 화살 장인이여, 내 말을 들어 보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89.1 · 검토 전

어찌 한쪽 눈을 감고 / 한쪽 눈으로 굽은 데를 살피는가

Yadekaṃ cakkhuṃ niggayha, jimhamekena pekkhasi’’.

그대는 어찌하여 한쪽 눈을 감고, 다른 한쪽 눈으로 굽은 데를 살피는가.

PN:ja539/289.2 · 검토 전

290

사문이여, 두 눈으로 보면 / 넓게 퍼져 보입니다

‘‘Dvīhi samaṇa cakkhūhi, visālaṃ viya khāyati;

사문이시여, 두 눈으로 보면 넓게 퍼져 보입니다;

PN:ja539/290.1 · 검토 전

최상의 표지에 이르지 못하면 / 곧게 만들 수 없습니다[불확실]

Asampatvā paramaṃ liṅgaṃ, nujubhāvāya kappati.

가장 뚜렷한 표시에 이르지 못해, 곧게 만드는 데에 알맞지 않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90.2 · 검토 전

291

한쪽 눈을 감고 / 한쪽 눈으로 보면

‘‘Ekañca cakkhuṃ niggayha, jimhamekena pekkhato;

한쪽 눈을 감고, 다른 한쪽 눈으로 굽은 데를 살피는 이에게는;

PN:ja539/291.1 · 검토 전

최상의 표지에 이르러 / 곧게 만들 수 있습니다

Sampatvā paramaṃ liṅgaṃ, ujubhāvāya kappati.

가장 뚜렷한 표시에 이르러, 곧게 만드는 데에 알맞습니다.

PN:ja539/291.2 · 검토 전

292

둘이면 다툼이 생기니 / 하나가 어찌 다투겠는가

‘‘Vivādappatto dutiyo, keneko vivadissati;

둘이면 다툼에 이릅니다. 혼자라면 누구와 다투겠습니까;

PN:ja539/292.1 · 검토 전

하늘을 바라는 그대에게 / 홀로임이 마음에 들기를[불확실]

Tassa te saggakāmassa, ekattamuparocataṃ’’.

하늘을 바라시는 그대께는 홀로 있음이 마음에 드시기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92.2 · 검토 전

293

시왈리여, 들었는가 / 화살장이가 알려 준 말을

‘‘Suṇāsi sīvali kathā, usukārena veditā;

시왈리여, 그대는 저 화살 장인이 일러 준 말을 듣는가;

PN:ja539/293.1 · 검토 전

시녀가 나를 꾸짖었다 / 둘이면 그런 것이라고[불확실]

Pesiyā maṃ garahittho, dutiyasseva sā gati.

하녀에게 나는 나무람을 들었다. 그것이 둘인 것의 길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93.2 · 검토 전

294

이 갈림길은 벗이여 / 길손들이 다니는 두 갈래 길이다

‘‘Ayaṃ dvedhāpatho bhadde, anuciṇṇo pathāvihi;

부인이여, 이것은 두 갈래 길이다, 길 가는 이들이 밟고 다니는 길이다;

PN:ja539/294.1 · 검토 전

그대는 그중 하나를 택하라 / 나는 또 다른 하나를 택하겠다

Tesaṃ tvaṃ ekaṃ gaṇhāhi, ahamekaṃ punāparaṃ.

그중 하나를 그대가 잡으라. 나는 다른 하나를 잡겠다.

PN:ja539/294.2 · 검토 전

295

나를 남편이라 부르지 마라 / 나도 그대를 아내라 부르지 않겠다

‘‘Māvaca maṃ tvaṃ pati meti, nāhaṃ bhariyāti vā puna’’;

나를 두고 “내 남편”이라 말하지 말라. 나 또한 다시 “내 아내”라 하지 않으리라;

PN:ja539/295.1 · 검토 전

문자풀에서 속대를 뽑아내듯 / 시왈리여, 홀로 지내라[불확실]

‘‘Muñjāvesikā pavāḷhā, ekā vihara sīvalī’’ti.

문자 풀에서 속대를 뽑아내듯 떨어져 나와, 시왈리여, 홀로 지내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39/295.2 · 검토 전

마하자나까 본생, 두 번째.

Mahājanakajātakaṃ dutiyaṃ.

마하자나까 자따까, 두 번째.

PN:ja539/295.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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