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 Cūḷasutasomajātakaṃ (5)
525. 쭐라수따소마 자따까 (5)
195
마을 사람들아, 벗들아, 신하들아 / 모두 모였으니 작별을 고하오
‘‘Āmantayāmi nigamaṃ, mittāmacce parissaje;
「나는 고을과 벗들과 대신들과 회중의 신하들을 부른다;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돋았으니 / 이제는 출가가 내 마음에 드오[불확실]
Sirasmiṃ palitaṃ jātaṃ, pabbajjaṃ dāni rocahaṃ’’.
머리에 흰 털이 났으니, 이제 나는 출가가 마음에 든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196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임금님 / 제 가슴에 창을 박으십니다
‘‘Abhumme kathaṃ nu bhaṇasi, sallaṃ me deva urasi kappesi;
「아이고,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왕이시여, 제 가슴에 화살을 꽂으셨습니다;
칠백 명 왕비들은 / 이제 어찌 되겠습니까
Sattasatā te bhariyā, kathaṃ nu te tā bhavissanti’’.
그대의 아내가 칠백입니다, 그 여인들은 대체 어찌 됩니까?」
197
그들은 알아서 살아갈 것이오 / 아직 어리니 다른 이를 따라갈 것이오[불확실]
‘‘Paññāyihinti etā, daharā aññampi tā gamissanti;
「이 여인들은 스스로 드러날 것입니다, 젊으니 다른 이에게도 갈 것입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나는 하늘나라를 바라오 / 그래서 출가하려는 것이오
Saggañcassa patthayāno, tena ahaṃ pabbajissāmi’’.
그리고 천상을 바라기에, 그래서 저는 출가하겠습니다.」
198
수타소마여, 내게는 불행이었구나 / 내가 너의 어머니가 된 것이
‘‘Dulladdhaṃ me āsi sutasoma, yassa te homahaṃ mātā;
「수따소마여, 제게는 나쁜 소득이었습니다, 제가 그대의 어머니인 것은;
울부짖는 나를 돌아보지도 않고 / 임금님은 출가하시는구나
Yaṃ me vilapantiyā, anapekkho pabbajasi deva.
제가 울부짖는데도, 왕이시여, 그대는 미련 없이 출가하시니.
199
수타소마여, 내게는 불행이었구나 / 내가 너를 낳은 것이
‘‘Dulladdhaṃ me āsi sutasoma, yaṃ taṃ ahaṃ vijāyissaṃ;
「수따소마여, 제게는 나쁜 소득이었습니다, 제가 그대를 낳은 것은;
울부짖는 나를 돌아보지도 않고 / 임금님은 출가하시는구나
Yaṃ me vilapantiyā, anapekkho pabbajasi deva’’.
제가 울부짖는데도, 왕이시여, 그대는 미련 없이 출가하시니.」
200
이것이 무슨 법입니까, 수타소마여 / 출가란 또 무엇입니까[불확실]
‘‘Ko nāmeso dhammo, sutasoma kā ca nāma pabbajjā;
「수따소마여, 그것은 대체 무슨 법이며, 대체 무슨 출가입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늙은 우리를 돌아보지도 않고 / 임금님은 출가하시는구나
Yaṃ no amhe jiṇṇe, anapekkho pabbajasi deva.
늙은 저희를, 왕이시여, 그대는 미련 없이 두고 출가하시니.
201
아드님도 많고 모두 어려서 / 아직 청년이 되지 못했습니다
‘‘Puttāpi tuyhaṃ bahavo, daharā appattayobbanā;
「그대에게는 아들도 많고, 어리어 아직 젊음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귀여운 그 아이들이 임금님을 못 보면 / 얼마나 괴로워하겠습니까
Mañjū tepi taṃ apassantā, maññe dukkhaṃ nigacchanti’’.
사랑스러운 그들도 그대를 보지 못하면, 제 생각에 괴로움에 빠질 것입니다.」
202
어리고 아직 청년이 못 된 / 내 아들들도 있고
‘‘Puttehi ca me etehi, daharehi appattayobbanehi;
「어리어 아직 젊음에 이르지 못한, 나의 이 아들들과도;
사랑스러운 그대들 모두와 / 오래 머문다 해도 끝내는 헤어지오
Mañjūhi sabbehipi tumhehi, cirampi ṭhatvā vināsabhāvo’’.
사랑스러운 그대들 모두와도, 오래 머문들 사라짐이 있을 뿐입니다.」
203
임금님의 가슴이 끊어지셨습니까 / 우리에게 자비가 없으십니까
‘‘Chinnaṃ nu tuyhaṃ hadayaṃ, adu te karuṇā ca natthi amhesu;
「그대의 심장은 잘렸습니까, 아니면 저희에게 연민이 없으신 것입니까;
통곡하는 우리를 돌아보지도 않고 / 임금님은 출가하시는구나
Yaṃ no vikandantiyo, anapekkho pabbajasi deva’’.
저희가 울부짖는데도, 왕이시여, 그대는 미련 없이 출가하시니.」
204
내 가슴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 그대들에게 자비가 없는 것도 아니오
‘‘Na ca mayhaṃ chinnaṃ hadayaṃ, atthi karuṇāpi mayhaṃ tumhesu;
「내 심장은 잘리지 않았고, 내게는 그대들에 대한 연민도 있다;
나는 하늘나라를 바라오 / 그래서 출가하려는 것이오
Saggañca patthayāno, tena ahaṃ pabbajissāmi’’.
그리고 천상을 바라기에, 그래서 나는 출가하리라.」
205
수타소마여, 내게는 불행이었구나 / 내가 당신의 아내가 된 것이
‘‘Dulladdhaṃ me āsi, sutasoma yassa te ahaṃ bhariyā;
「수따소마여, 제게는 나쁜 소득이었습니다, 제가 그대의 아내인 것은;
울부짖는 나를 돌아보지도 않고 / 임금님은 출가하시는구나
Yaṃ me vilapantiyā, anapekkho pabbajasi deva.
제가 울부짖는데도, 왕이시여, 그대는 미련 없이 출가하시니.
206
수타소마여, 내게는 불행이었구나 / 내가 당신의 아내가 된 것이
‘‘Dulladdhaṃ me āsi, sutasoma yassa te ahaṃ bhariyā;
「수따소마여, 제게는 나쁜 소득이었습니다, 제가 그대의 아내인 것은;
내 배에 아이가 깃들었는데도 / 돌아보지 않고 임금님은 출가하시는구나
Yaṃ me kucchipaṭisandhiṃ, anapekkho pabbajasi deva.
제 태에 아이가 들었는데도, 왕이시여, 그대는 미련 없이 출가하시니.
207
아이가 무르익어 배 속에 있으니 / 낳을 때까지만 계셔 주세요
‘‘Paripakko me gabbho, kucchigato yāva naṃ vijāyāmi;
「제 태아는 다 익어 배 속에 있으니, 제가 그 아이를 낳을 때까지는;
홀로 과부 되어 / 뒷날 괴로움을 겪지 않게 해 주세요
Māhaṃ ekā vidhavā, pacchā dukkhāni addakkhiṃ’’.
저 홀로 과부가 되어, 뒷날 괴로움들을 보는 일이 없게 하소서.」
208
그대의 아이가 무르익었으니 / 자, 어서 낳으시오
‘‘Paripakko te gabbho, kucchigato iṅgha tvaṃ vijāyassu;
「그대의 태아는 다 익어 배 속에 있으니, 자 그대는 낳으라;
빼어난 용모의 아들을 / 두고 나는 출가하겠소
Puttaṃ anomavaṇṇaṃ, taṃ hitvā pabbajissāmi’’.
빼어난 모습의 아들을, 그를 두고 나는 출가하리라.」
209
찬디여, 울지 마라, 슬퍼하지 마라 / 검은 숲처럼 깊은 눈을 가진 이여[불확실]
‘‘Mā tvaṃ cande rudi, mā soci vanatimiramattakkhi;
「짠다여, 그대는 울지 말라, 슬퍼하지 말라, 숲그늘 같은 눈을 지닌 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높은 궁전에 오르라 / 나는 돌아보지 않고 떠나리라
Āroha varapāsādaṃ, anapekkho ahaṃ gamissāmi’’.
훌륭한 누각으로 오르라, 나는 미련 없이 가리라.」
210
어머니, 누가 어머니를 노하게 했습니까 / 어찌 울며 저를 그리 뚫어지게 보십니까
‘‘Ko taṃ amma kopesi, kiṃ rodasi pekkhasi ca maṃ bāḷhaṃ;
「어머니, 누가 어머니를 노엽게 했습니까, 어찌 우시며 저를 그리 뚫어지게 보십니까;
죽여선 안 될 자라도 죽이겠습니다 / 친족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Kaṃ avajjhaṃ ghātemi, ñātīnaṃ udikkhamānānaṃ’’.
죽여서는 안 될 누구를 제가 죽여야 합니까, 친족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211
얘야, 나를 노하게 한 이는 승리한 이라 / 죽일 수가 없단다
‘‘Na hi so sakkā hantuṃ, vijitāvī yo maṃ tāta kopesi;
「그는 죽일 수 없다, 아들아, 나를 노엽게 한 그는 정복자이니;
네 아버지가 내게 말했단다 / 돌아보지 않고 떠나겠다고
Pitā te maṃ tāta avaca, anapekkho ahaṃ gamissāmi’’.
아들아, 네 아버지가 내게 말했다, 「나는 미련 없이 가겠다」고.」
212
나는 전에 동산으로 나아가 / 술 취한 코끼리와도 싸웠건만
‘‘Yohaṃ pubbe niyyāmi, uyyānaṃ mattakuñjare ca yodhemi;
「전에 나는 동산으로 나아갔고, 발정 난 코끼리들과 싸웠는데;
수타소마가 출가하고 나면 / 이제 나는 어찌하란 말인가
Sutasome pabbajite, kathaṃ nu dāni karissāmi’’.
수따소마가 출가하면, 나는 이제 무엇을 하겠는가.」
213
우는 어머니와 / 내키지 않아 하는 큰형의
‘‘Mātucca me rudantyā, jeṭṭhassa ca bhātuno akāmassa;
「제 어머니는 울고 계시고, 맏형은 원치 않으시는데;
손도 내가 붙잡겠소 / 우리가 원치 않으니 당신은 가지 못하오
Hatthepi te gahessaṃ, na hi gacchasi no akāmānaṃ’’.
그대의 손이라도 저는 붙잡겠습니다, 원치 않는 저희를 두고는 가지 못하십니다.」
214
유모여, 일어나라 / 이 왕자를 데리고 가 다른 곳에서 달래라[불확실]
‘‘Uṭṭhehi tvaṃ dhāti, imaṃ kumāraṃ ramehi aññattha;
「유모여, 그대는 일어나라, 이 아이를 다른 데서 즐겁게 하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하늘나라를 바라는 내게 / 걸림돌이 되지 마라
Mā me paripanthamakāsi, saggaṃ mama patthayānassa’’.
내게 방해가 되지 말라, 천상을 바라는 내게.」
215
이 빛나는 것을 누구에게 주어야 하나 / 이것이 내게 무슨 소용인가[불확실]
‘‘Yaṃ nūnimaṃ dadeyyaṃ pabhaṅkaraṃ, ko nu me imināttho;
「차라리 이 빛나는 것을 내가 주어 버릴까, 이것이 내게 무슨 소용인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수타소마가 출가하고 나면 / 내가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는가
Sutasome pabbajite, kiṃ nu menaṃ karissāmi’’.
수따소마가 출가하면, 내가 그것을 어찌하겠는가.」
216
임금님의 보물 창고는 넓고 / 곡식 창고도 가득합니다
‘‘Koso ca tuyhaṃ vipulo, koṭṭhāgārañca tuyhaṃ paripūraṃ;
「그대의 보물창고는 넓고, 그대의 곡식창고는 가득 찼습니다;
땅도 모두 임금님이 정복하셨으니 / 즐기십시오, 출가하지 마십시오
Pathavī ca tuyhaṃ vijitā, ramassu mā pabbaji deva’’.
대지도 그대가 정복하였습니다, 누리소서, 왕이시여, 출가하지 마소서.」
217
나의 보물 창고는 넓고 / 곡식 창고도 가득하오
‘‘Koso ca mayhaṃ vipulo, koṭṭhāgārañca mayhaṃ paripūraṃ;
「내 보물창고는 넓고, 내 곡식창고는 가득 찼다;
땅도 모두 내가 정복했소 / 그것을 버리고 출가하겠소
Pathavī ca mayhaṃ vijitā, taṃ hitvā pabbajissāmi’’.
대지도 내가 정복하였다, 그것을 버리고 나는 출가하리라.」
218
저에게도 재물이 많습니다 / 임금님,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Mayhampi dhanaṃ pahūtaṃ, saṅkhātuṃ nopi deva sakkomi;
「제 재물도 많아, 왕이시여,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그 모두를 임금님께 드리겠으니 / 즐기십시오, 출가하지 마십시오
Taṃ te dadāmi sabbampi, ramassu mā pabbaji deva’’.
그것을 모두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 누리소서, 왕이시여, 출가하지 마소서.」
219
재물이 많은 줄 아오, 가문을 번창케 한 이여 / 그대에게 존중도 받았소
‘‘Jānāmi dhanaṃ pahūtaṃ, kulavaddhana pūjito tayā casmi;
「재물이 많은 줄 나는 안다, 가문을 일으키는 이여, 그대에게 나는 공경도 받았다;
나는 하늘나라를 바라오 / 그래서 출가하려는 것이오
Saggañca patthayāno, tena ahaṃ pabbajissāmi’’.
그리고 천상을 바라기에, 그래서 나는 출가하리라.」
220
나는 몹시 싫증이 나오, 소마닷타여 / 불쾌함이 나를 덮치오
‘‘Ukkaṇṭhitosmi bāḷhaṃ, arati maṃ somadatta āvisati;
「소마닷따여, 나는 몹시 시들해졌고, 즐겁지 않음이 나를 덮친다;
장애도 많으니 / 나는 바로 오늘 출가하겠소
Bahukāpi me antarāyā, ajjevāhaṃ pabbajissāmi’’.
내게는 장애도 많으니, 오늘 당장 나는 출가하리라.」
221
수타소마여, 그것이 그대 마음에 든다면 / 오늘 바로 출가하시오
‘‘Idañca tuyhaṃ rucitaṃ, sutasoma ajjeva dāni tvaṃ pabbaja;
「수따소마여, 이것이 그대의 뜻이라면, 오늘 당장 이제 그대는 출가하십시오;
나도 출가하겠소 / 그대 없이는 머물 수가 없소
Ahampi pabbajissāmi, na ussahe tayā vinā ahaṃ ṭhātuṃ’’.
저도 출가하겠습니다, 그대 없이 저는 머물 수 없습니다.」
222
출가는 안 되오 / 도성에서도 지방에서도 밥을 짓지 못하게 되니[불확실]
‘‘Na hi sakkā pabbajituṃ, nagare na hi paccati janapade ca’’;
「출가할 수는 없다, 성안에서도 지방에서도 익지 않으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수타소마가 출가하고 나면 / 이제 우리는 어찌할 것인가
‘‘Sutasome pabbajite, kathaṃ nu dāni karissāma’’.
「수따소마가 출가하면,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하겠는가.」
223
이 목숨은 끌려가고 있소 / 작은 그릇 속 물처럼
‘‘Upanīyatidaṃ maññe, parittaṃ udakaṃva caṅkavāramhi;
「이것은 끌려가고 있다고 나는 여긴다, 조리에 담긴 적은 물처럼;
이토록 짧은 삶에서 / 방일할 때가 아니오[불확실]
Evaṃ suparittake jīvite, na ca pamajjituṃ kālo.
이토록 짧디짧은 목숨에, 방심할 때가 아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224
이 목숨은 끌려가고 있소 / 작은 그릇 속 물처럼
‘‘Upanīyatidaṃ maññe, parittaṃ udakaṃva caṅkavāramhi;
「이것은 끌려가고 있다고 나는 여긴다, 조리에 담긴 적은 물처럼;
이토록 짧은 삶에서 / 눈먼 어리석은 이들은 방일한다[불확실]
Evaṃ suparittake jīvite, andhabālā pamajjanti.
이토록 짧디짧은 목숨에, 눈먼 어리석은 자들은 방심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225
그들은 키운다, 지옥을 / 축생의 태와 아귀의 세계를
‘‘Te vaḍḍhayanti nirayaṃ, tiracchānayoniñca pettivisayañca;
「그들은 지옥을 불리고, 축생의 태와 아귀의 세계도 불린다;
갈애의 속박에 묶여 / 아수라의 무리를 키운다
Taṇhāya bandhanabaddhā, vaḍḍhenti asurakāyaṃ’’.
갈애의 결박에 묶여, 아수라의 무리를 불린다.」
226
먼지가 일어나는구나 / 옛 궁전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Ūhaññate rajaggaṃ, avidūre pubbakamhi ca pāsāde;
「먼지구름이 인다, 멀지 않은 곳, 옛 누각에서;
우리 법의 왕, 명성 높으신 분의 / 머리카락이 깎였나 보다
Maññe no kesā chinnā, yasassino dhammarājassa’’.
생각건대 명성 높은 우리 법왕의 머리카락이 잘렸구나.」
227
이것이 그분의 궁전 / 금빛과 꽃다발이 가득 흩어진 곳
‘‘Ayamassa pāsādo, sovaṇṇa pupphamālyavītikiṇṇo;
「이것이 그분의 누각이다, 황금과 꽃목걸이가 두루 흩뿌려진;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 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28
이것이 그분의 궁전 / 금빛과 꽃다발이 가득 흩어진 곳
‘‘Ayamassa pāsādo, sovaṇṇapupphamālyavītikiṇṇo;
「이것이 그분의 누각이다, 황금과 꽃목걸이가 두루 흩뿌려진;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29
이것이 그분의 누각 / 금빛과 꽃다발이 가득 흩어진 곳
‘‘Idamassa kūṭāgāraṃ, sovaṇṇapupphamālyavītikiṇṇaṃ;
「이것이 그분의 뾰족지붕 전각이다, 황금과 꽃목걸이가 두루 흩뿌려진;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30
이것이 그분의 누각 / 금빛과 꽃다발이 가득 흩어진 곳
‘‘Idamassa kūṭāgāraṃ, sovaṇṇa pupphamālyavītikiṇṇaṃ;
「이것이 그분의 뾰족지붕 전각이다, 황금과 꽃목걸이가 두루 흩뿌려진;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31
이것이 그분의 아소카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Ayamassa asokavanikā, supupphitā sabbakālikā rammā;
「이것이 그분의 아소까 숲동산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32
이것이 그분의 아소카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Ayamassa asokavanikā, supupphitā sabbakālikā rammā;
「이것이 그분의 아소까 숲동산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33
이것이 그분의 동산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uyyā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동산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34
이것이 그분의 동산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uyyā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동산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35
이것이 그분의 카니카라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kaṇikārava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까니까라 숲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36
이것이 그분의 카니카라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kaṇikārava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까니까라 숲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37
이것이 그분의 파탈리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pāṭaliva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빠딸리 숲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38
이것이 그분의 파탈리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pāṭaliva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빠딸리 숲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39
이것이 그분의 망고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ambava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망고 숲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40
이것이 그분의 망고 숲 / 사철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곳
‘‘Idamassa ambavanaṃ, supupphitaṃ sabbakālikaṃ rammaṃ;
「이것이 그분의 망고 숲이다, 활짝 피어 사철 꽃피는 아름다운 곳;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41
이것이 그분의 연못 / 새들이 가득 덮고 흩어져 노니는 곳
‘‘Ayamassa pokkharaṇī, sañchannā aṇḍajehi vītikiṇṇā;
「이것이 그분의 연못이다, 알에서 나는 것들로 뒤덮이고 가득 찬;
임금께서 후궁들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itthāgārehi.
왕이 거닐던 곳, 후궁의 여인들에게 둘러싸여.
242
이것이 그분의 연못 / 새들이 가득 덮고 흩어져 노니는 곳
‘‘Ayamassa pokkharaṇī, sañchannā aṇḍajehi vītikiṇṇā;
「이것이 그분의 연못이다, 알에서 나는 것들로 뒤덮이고 가득 찬;
임금께서 친족 무리에게 둘러싸여 / 거니시던 곳이다
Yahimanuvicari rājā, parikiṇṇo ñātisaṅghena’’.
왕이 거닐던 곳, 친족의 무리에 둘러싸여.」
243
그대들의 임금 수타소마는 / 이 나라를 버리고 출가하였다
‘‘Rājā vo kho pabbajito, sutasomo rajjaṃ imaṃ pahatvāna;
「그대들의 왕은 참으로 출가하였다, 수따소마는 이 왕국을 버리고서;
가사를 걸치고 / 코끼리처럼 홀로 거닌다
Kāsāyavatthavasano, nāgova ekako carati’’.
물들인 옷을 걸치고, 코끼리처럼 홀로 다닌다.」
244
예전의 즐거운 놀이와 웃음을 / 그리워하지 마라
‘‘Māssu pubbe ratikīḷitāni, hasitāni ca anussarittha;
「전에 즐기며 놀던 일과, 웃던 일을 떠올리지 말라;
욕망이 그대들을 해치지 않게 하라 / 수닷사나 도성은 아름답다[불확실]
Mā vo kāmā haniṃsu, rammaṃ hi sudassanaṃ nagaraṃ.
감각적 욕망들이 그대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라, 수닷사나 성은 참으로 아름다우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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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로운 마음을 닦아라 / 밤낮으로 한량없이
‘‘Mettacittañca bhāvetha, appamāṇaṃ divā ca ratto ca;
「자애의 마음을 닦아라, 한량없이, 낮에도 밤에도;
그대들은 가게 되리라 / 복 지은 이들이 사는 천신의 도성, 그 처소로[불확실]
Agacchittha devapura, āvāsaṃ puññakammina’’nti.
신들의 성으로 가라, 공덕 지은 이들의 거처로.」[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작은 수타소마 본생담」, 다섯 번째 이야기를 마친다. 「사십 편 모음」도 여기서 마친다.[불확실]
Cūḷasutasomajātakaṃ pañcamaṃ.
쭐라수따소마 자따까, 다섯째.
Cattālīsanipātaṃ niṭṭhitaṃ.
마흔 편 모음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이러하다 —
Suvapaṇḍitajambukakuṇḍalino, varakaññamalambusajātakañca;
앵무와 현자와 자칼과 꾼달리, 와라깐냐와 알람부사 자따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avaruttamasaṅkhasirīvhayako, sutasomaarindhamarājavaro.
빠와라·웃따마·상카·시리라 이름하는 것들, 수따소마와 아린다마와 라자와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