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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522

사라방가 본생담

Sarabhaṅgajātaka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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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Sarabhaṅgajātakaṃ (2)

522. 사라방가 본생담 (2)

PN:ja522/0.3 · 검토 전

50

장신구 걸치고 귀고리 달고 고운 옷 입고 / 유리와 진주로 칼자루를 꾸민 이들이여[불확실]

‘‘Alaṅkatā kuṇḍalino suvatthā, veḷuriyamuttātharukhaggabandhā;

치장하고 귀고리를 달고 좋은 옷을 입고, 묘안석과 진주로 자루를 꾸민 칼을 찬 이들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50.1 · 검토 전

수레의 우두머리들이여, 서 계신 그대들은 누구시오 / 인간 세상에서는 그대들을 어떻게 알고 있소

Rathesabhā tiṭṭhatha ke nu tumhe, kathaṃ vo jānanti manussaloke’’.

수레의 황소들이여, 그대들은 서 있으니, 그대들은 누구인가? 인간 세상에서는 그대들을 어떻게 아는가?

PN:ja522/50.2 · 검토 전

51

나는 앗타까요, 이쪽은 무시무시한 수레의 왕이오 / 이분은 높이 오르신 칼링가의 왕이시오

‘‘Ahamaṭṭhako bhīmaratho panāyaṃ, kāliṅgarājā pana uggatoyaṃ;

저는 아타까이고, 이 사람은 비마라타이며, 또 이 사람은 깔링가 왕 웃가따입니다.

PN:ja522/51.1 · 검토 전

잘 다스린 선인들을 뵈러 여기 왔으니 / 우리는 물음을 여쭙고자 하오[불확실]

Susaññatānaṃ isīnaṃ dassanāya, idhāgatā pucchitāyemha pañhe’’.

잘 제어된 선인들을 뵈러 여기 왔고, 물음을 여쭈려고 저희는 왔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51.2 · 검토 전

52

허공중에 서 계시니 / 열닷새 보름달이 길을 가는 듯하오[불확실]

‘‘Vehāyasaṃ tiṭṭhasi antalikkhe, pathaddhuno pannaraseva cando;

그대는 허공에, 하늘에 서 있으니, 하늘길 한가운데의 보름날 달과 같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52.1 · 검토 전

큰 위력의 야차여, 그대에게 묻겠소 / 인간 세상에서는 그대를 어떻게 알고 있소

Pucchāmi taṃ yakkha mahānubhāva, kathaṃ taṃ jānanti manussaloke’’.

큰 위력을 지닌 약카여, 그대에게 묻는다. 인간 세상에서는 그대를 어떻게 아는가?

PN:ja522/52.2 · 검토 전

53

신들 가운데서는 수잠파티라 부르고 / 인간 세상에서는 마가바라 부르는 이

‘‘Yamāhu devesu sujampatīti, maghavāti taṃ āhu manussaloke;

신들 가운데서 수잠빠띠라 부르는 그를, 인간 세상에서는 마가와라 부릅니다.

PN:ja522/53.1 · 검토 전

그 신들의 왕이 오늘 여기에 왔소 / 잘 다스린 선인들을 뵈러 왔소

Sa devarājā idamajja patto, susaññatānaṃ isīnaṃ dassanāya’’.

그 신들의 왕이 잘 제어된 선인들을 뵈러 오늘 여기 이르렀습니다.

PN:ja522/53.2 · 검토 전

54

멀리서 소문만 듣던 선인들이 모이셨구려 / 큰 신통에 신통의 덕을 갖추신 분들

‘‘Dūre sutā no isayo samāgatā, mahiddhikā iddhiguṇūpapannā;

큰 신통을 지니고 신통의 덕을 갖춘 선인들이 모였다고 저희는 멀리서 들었습니다.

PN:ja522/54.1 · 검토 전

어르신들께 맑은 마음으로 절하오 / 이 살아 있는 세상에서 사람 가운데 으뜸이신 분들께

Vandāmi te ayire pasannacitto, ye jīvalokettha manussaseṭṭhā’’.

마음이 맑아져 어르신들께 예경드립니다. 여기 산 이들의 세상에서 사람 가운데 으뜸이신 분들께.

PN:ja522/54.2 · 검토 전

55

오래 서원을 지킨 선인들의 냄새가 / 몸에서 나와 바람 따라 흘러가오

Gandho isīnaṃ ciradikkhitānaṃ, kāyā cuto gacchati mālutena;

오래 계를 받아 지녀 온 선인들의 냄새가, 몸에서 풀려 바람을 타고 간다.

PN:ja522/55.1 · 검토 전

천 개의 눈을 가진 이여, 여기서 물러나시오 / 선인들의 냄새는 깨끗하지 않소, 신들의 왕이여

Ito paṭikkamma sahassanetta, gandho isīnaṃ asuci devarāja’’.

천 개의 눈을 가진 이여, 여기서 물러나라. 신들의 왕이여, 선인들의 냄새는 깨끗하지 않다.

PN:ja522/55.2 · 검토 전

56

오래 서원을 지킨 선인들의 냄새가 / 몸에서 나와 바람 따라 흘러가소서

‘‘Gandho isīnaṃ ciradikkhitānaṃ, kāyā cuto gacchatu mālutena;

오래 계를 받아 지녀 온 선인들의 냄새가, 몸에서 풀려 바람을 타고 가게 두십시오.

PN:ja522/56.1 · 검토 전

갖가지 꽃으로 엮은 향기로운 화환처럼 / 그 냄새를 우리는 바라나이다, 존자여

Vicitrapupphaṃ surabhiṃva mālaṃ, gandhañca etaṃ pāṭikaṅkhāma bhante;

갖가지 꽃으로 향기로운 화환처럼, 존자시여, 저희는 이 냄새를 바랍니다.

PN:ja522/56.2 · 검토 전

이 일에 신들은 역겨워하지 않나이다

Na hettha devā paṭikkūlasaññino’’.

여기 신들에게는 싫어하는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PN:ja522/56.3 · 검토 전

57

푸린다다요 뭇 존재의 주인이며 명성 높은 이 / 신들의 왕 삭까, 마가바, 수잠파티

‘‘Purindado bhūtapatī yasassī, devānamindo sakko maghavā sujampati;

뿌린다다, 존재들의 주인, 명성 있는 이, 신들의 인드라 삭까, 마가와, 수잠빠띠 —

PN:ja522/57.1 · 검토 전

아수라 무리를 짓부수는 그 신들의 왕이 / 질문할 기회를 바라고 있소

Sa devarājā asuragaṇappamaddano, okāsamākaṅkhati pañha pucchituṃ.

그 신들의 왕, 아수라 무리를 부수는 이가, 물음을 여쭈려고 기회를 바란다.

PN:ja522/57.2 · 검토 전

58

이 자리 슬기로운 이들 가운데 누가 / 미묘한 물음을 받고 대답하겠소

‘‘Ko nevimesaṃ idha paṇḍitānaṃ, pañhe puṭṭho nipuṇe byākarissati;

여기 이 슬기로운 이들 가운데 누가, 미묘한 물음을 받고 답하겠는가?

PN:ja522/58.1 · 검토 전

세 분 왕, 사람들의 주군과 / 신들의 왕 바사바를 위하여 말이오

Tiṇṇañca raññaṃ manujādhipānaṃ, devānamindassa ca vāsavassa’’.

사람들의 주인인 세 왕과, 신들의 인드라 와사와의 물음에.

PN:ja522/58.2 · 검토 전

59

이 선인 사라방가는 고행자요 / 태어난 뒤로 성교를 멀리하였소

‘‘Ayaṃ isi sarabhaṅgo tapassī, yato jāto virato methunasmā;

이 선인 사라방가는 고행자이니, 태어난 뒤로 음행을 멀리했다.

PN:ja522/59.1 · 검토 전

아차라의 아들, 잘 닦인 모습이니 / 그가 이들의 물음에 대답하리다

Āceraputto suvinītarūpo, so nesaṃ pañhāni viyākarissati’’.

스승의 아들로 잘 길들여진 이이니, 그가 그들의 물음들에 답할 것이다.

PN:ja522/59.2 · 검토 전

60

꼰단냐여, 물음에 대답해 주시오 / 덕 있는 선인들이 그대에게 청하오

‘‘Koṇḍañña pañhāni viyākarohi, yācanti taṃ isayo sādhurūpā;

꼰단냐여, 물음들에 답해 주십시오. 좋은 모습의 선인들이 그대께 청합니다.

PN:ja522/60.1 · 검토 전

꼰단냐여, 이것이 사람들 사이의 법이오 / 어른께 이 짐이 돌아오는 것이오

Koṇḍañña eso manujesu dhammo, yaṃ vuddha māgacchati esa bhāro’’.

꼰단냐여, 이것이 사람들 사이의 법도이니, 어른께 오는 것, 이것이 그 짐입니다.

PN:ja522/60.2 · 검토 전

61

기회를 열었으니 존자들이여 물으시오 / 마음으로 바라는 어떤 물음이든

‘‘Katāvakāsā pucchantu bhonto, yaṃ kiñci pañhaṃ manasābhipatthitaṃ;

기회를 얻었으니 그대들은 물으라, 마음으로 바라는 어떤 물음이든.

PN:ja522/61.1 · 검토 전

나는 그 하나하나에 대답하겠소 /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기 때문이오

Ahañhi taṃ taṃ vo viyākarissaṃ, ñatvā sayaṃ lokamimaṃ parañca’’.

나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고서, 그것들을 그대들에게 답하리라.

PN:ja522/61.2 · 검토 전

62

그러자 마가바 삭까는 / 뜻을 보는 푸린다다는

‘‘Tato ca maghavā sakko, atthadassī purindado;

그러자 마가와 삭까, 이익을 보는 이, 뿌린다다가,

PN:ja522/62.1 · 검토 전

첫 번째 물음을 여쭈었으니 / 바로 그가 간절히 바라던 것이었다

Apucchi paṭhamaṃ pañhaṃ, yañcāsi abhipatthitaṃ’’.

바라던 그 첫 물음을 물었다.

PN:ja522/62.2 · 검토 전

63

무엇을 죽이면 끝내 근심하지 않고 / 무엇을 버리는 것을 선인들이 칭찬하오

‘‘Kiṃ sū vadhitvā na kadāci socati, kissappahānaṃ isayo vaṇṇayanti;

무엇을 죽이고서 언제도 슬퍼하지 않습니까? 무엇을 버리는 것을 선인들은 칭송합니까?

PN:ja522/63.1 · 검토 전

누구의 거친 말을 참아야 하오 / 꼰단냐여, 이 뜻을 내게 말해 주시오

Kassīdha vuttaṃ pharusaṃ khametha, akkhāhi me koṇḍañña etamatthaṃ’’.

누가 여기서 한 거친 말을 참아야 합니까? 꼰단냐여, 제게 그 뜻을 말씀해 주십시오.

PN:ja522/63.2 · 검토 전

64

분노를 죽이면 끝내 근심하지 않고 / 깎아내림을 버리는 것을 선인들이 칭찬하오

‘‘Kodhaṃ vadhitvā na kadāci socati, makkhappahānaṃ isayo vaṇṇayanti;

분노를 죽이고서 언제도 슬퍼하지 않는다. 위선을 버리는 것을 선인들은 칭송한다.

PN:ja522/64.1 · 검토 전

모든 이의 거친 말을 참아야 하오 / 이를 성자들은 으뜸가는 인내라 하오

Sabbesaṃ vuttaṃ pharusaṃ khametha, etaṃ khantiṃ uttamamāhu santo’’.

모든 이가 한 거친 말을 참아야 한다. 이것을 훌륭한 이들은 으뜸가는 참음이라 했다.

PN:ja522/64.2 · 검토 전

65

두 사람의 말은 견딜 수 있소 / 같은 이의 말이나 더 뛰어난 이의 말이라면

‘‘Sakkā ubhinnaṃ vacanaṃ titikkhituṃ, sadisassa vā seṭṭhatarassa vāpi;

두 쪽의 말은 참을 수 있습니다 — 자기와 같은 이나 더 나은 이의 말은.

PN:ja522/65.1 · 검토 전

그러나 못한 이의 말을 어찌 참소 / 꼰단냐여, 이 뜻을 내게 말해 주시오

Kathaṃ nu hīnassa vaco khametha, akkhāhi me koṇḍañña etamatthaṃ’’.

그러나 못한 이의 말은 어떻게 참습니까? 꼰단냐여, 제게 그 뜻을 말씀해 주십시오.

PN:ja522/65.2 · 검토 전

66

두려워서 윗사람의 말을 참고 / 다툼이 걱정되어 같은 이의 말을 참소

‘‘Bhayā hi seṭṭhassa vaco khametha, sārambhahetū pana sādisassa;

두려움 때문에 더 나은 이의 말을 참고, 다툼을 이유로 같은 이의 말을 참는다.

PN:ja522/66.1 · 검토 전

그러나 여기서 못한 이의 말을 참는 이 / 이를 성자들은 으뜸가는 인내라 하오

Yo cīdha hīnassa vaco khametha, etaṃ khantiṃ uttamamāhu santo’’.

그러나 여기서 못한 이의 말을 참는 이, 이것을 훌륭한 이들은 으뜸가는 참음이라 했다.

PN:ja522/66.2 · 검토 전

67

네 갈래 모습을 어찌 알겠소 / 뛰어난 이인지 같은 이인지 못한 이인지[불확실]

‘‘Kathaṃ vijaññā catupattharūpaṃ, seṭṭhaṃ sarikkhaṃ athavāpi hīnaṃ;

네 갈래로 펼쳐진 모습을 어떻게 알겠는가 — 더 나은 이인지, 비슷한 이인지, 아니면 못한 이인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67.1 · 검토 전

성자들은 제각각 다른 모습으로 다니니 / 그러므로 모든 이의 말을 참아야 하오

Virūparūpena caranti santo, tasmā hi sabbesaṃ vaco khametha’’.

훌륭한 이들은 다른 모습으로 다니니, 그러므로 모든 이의 말을 참아야 한다.

PN:ja522/67.2 · 검토 전

68

이 이로움은 큰 군대도 / 왕과 함께 싸운다고 얻을 수 없소

‘‘Na hetamatthaṃ mahatīpi senā, sarājikā yujjhamānā labhetha;

왕을 낀 큰 군대라도 싸워서는 이 이익을 얻지 못한다.

PN:ja522/68.1 · 검토 전

인내하는 참사람이 얻는 것 / 인내의 힘으로 원한이 가라앉소

Yaṃ khantimā sappuriso labhetha, khantī balassūpasamanti verā’’.

참음을 지닌 참사람이 얻는 그것을. 참음의 힘 앞에서 원한들이 가라앉는다.

PN:ja522/68.2 · 검토 전

69

좋은 말씀 기뻐하며 / 또 다른 것을 묻겠으니 말해 주시오

‘‘Subhāsitaṃ te anumodiyāna, aññaṃ taṃ pucchāmi tadiṅgha brūhi;

그대의 훌륭한 말씀을 기뻐하며, 다른 것을 여쭙니다. 자, 말씀해 주십시오.

PN:ja522/69.1 · 검토 전

단다끼, 날리께라, 그리고 앗주나 / 또 깔라부 왕이 있었는데

Yathā ahuṃ daṇḍakī nāḷikero, athajjuno kalābu cāpi rājā;

단다끼와 날리께라가 그러했듯, 또 앗주나와 깔라부 왕도 그러했으니,

PN:ja522/69.2 · 검토 전

몹시 악했던 그들의 갈 곳을 말해 주시오 / 선인을 괴롭힌 이들은 어디에 났소

Tesaṃ gatiṃ brūhi supāpakamminaṃ, katthūpapannā isinaṃ viheṭhakā’’.

아주 나쁜 업을 지은 그들의 갈 곳을 말씀해 주십시오. 선인들을 해친 이들은 어디에 태어났습니까?

PN:ja522/69.3 · 검토 전

70

야윈 밧차를 모욕한 단다끼는 / 뿌리 뽑히고 친족과 나라를 잃어[불확실]

‘‘Kisañhi vacchaṃ avakiriya daṇḍakī, ucchinnamūlo sajano saraṭṭho;

단다끼는 여윈 왓차에게 흙을 끼얹고서, 뿌리가 잘려 제 백성과 제 나라와 함께 무너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70.1 · 검토 전

꾹꿀라라는 지옥에서 끓고 있소 / 그 몸 위로 불똥이 떨어지오

Kukkuḷanāme nirayamhi paccati, tassa phuliṅgāni patanti kāye.

꾹꾸라라는 이름의 지옥에서 삶기니, 그의 몸에 불티들이 떨어진다.

PN:ja522/70.2 · 검토 전

71

절제하는 출가자, 법을 말하는 죄 없는 사문을 / 괴롭힌 자

‘‘Yo saññate pabbajite aheṭhayi, dhammaṃ bhaṇante samaṇe adūsake;

제어된 출가자들을, 법을 말하는 허물 없는 사문들을 해친 이,

PN:ja522/71.1 · 검토 전

그 날리께라를 저승에서 개들이 / 떼로 덤벼 뜯어먹소, 몸부림치는 그를

Taṃ nāḷikeraṃ sunakhā parattha, saṅgamma khādanti viphandamānaṃ.

그 날리께라를 저 세상에서 개들이 모여들어, 버둥거리는 그를 뜯어 먹는다.

PN:ja522/71.2 · 검토 전

72

또 앗주나는 창이 꽂힌 지옥에 / 머리는 아래로 발은 위로 거꾸로 떨어졌소

‘‘Athajjuno niraye sattisūle, avaṃsiro patito uddhaṃpādo;

그리고 앗주나는 지옥에서 창끝에, 머리를 아래로 발을 위로 하여 떨어졌다.

PN:ja522/72.1 · 검토 전

앙기라사 고따마를 괴롭힌 탓이니 / 인내하는 고행자, 오래 청정행을 닦은 이였소

Aṅgīrasaṃ gotamaṃ heṭhayitvā, khantiṃ tapassiṃ cirabrahmacāriṃ.

앙기라사 고따마를, 참는 이, 고행자, 오래 청정한 삶을 살아온 이를 해쳤기에.

PN:ja522/72.2 · 검토 전

73

인내를 말하는 죄 없는 출가 사문을 / 토막토막 베게 한 자는

‘‘Yo khaṇḍaso pabbajitaṃ achedayi, khantiṃ vadantaṃ samaṇaṃ adūsakaṃ;

출가자를 토막토막 자르게 한 이, 참음을 말하는 허물 없는 사문을 그리한 이,

PN:ja522/73.1 · 검토 전

깔라부 위찌 지옥에 나서 끓고 있소 / 큰 불길에 쓰리고 무서운 곳이오

Kalābuvīciṃ upapajja paccati, mahāpatāpaṃ kaṭukaṃ bhayānakaṃ.

깔라부는 위찌 지옥에 태어나 삶기니, 크게 타오르고 쓰라리고 무섭다.

PN:ja522/73.2 · 검토 전

74

이 지옥들과 이보다 더 나쁜 곳들을 듣고 / 슬기로운 자는

‘‘Etāni sutvā nirayāni paṇḍito, aññāni pāpiṭṭhatarāni cettha;

슬기로운 자는 이 지옥들을, 그리고 여기 그보다 더 나쁜 다른 지옥들을 듣고서,

PN:ja522/74.1 · 검토 전

사문과 바라문에게 법답게 행하시오 / 이리하는 이는 하늘의 자리에 이르오

Dhammaṃ care samaṇabrāhmaṇesu, evaṅkaro saggamupeti ṭhānaṃ’’.

사문과 바라문들 사이에서 법을 행해야 한다. 이렇게 행하는 이는 천상의 자리에 이른다.

PN:ja522/74.2 · 검토 전

75

좋은 말씀 기뻐하며 / 또 다른 것을 묻겠으니 말해 주시오

‘‘Subhāsitaṃ te anumodiyāna, aññaṃ taṃ pucchāmi tadiṅgha brūhi;

그대의 훌륭한 말씀을 기뻐하며, 다른 것을 여쭙니다. 자, 말씀해 주십시오.

PN:ja522/75.1 · 검토 전

어떤 사람을 계를 지닌 이라 하며 / 어떤 사람을 통찰지 있는 이라 하오

Kathaṃvidhaṃ sīlavantaṃ vadanti, kathaṃvidhaṃ paññavantaṃ vadanti;

어떤 이를 계를 지닌 이라 합니까? 어떤 이를 통찰지를 지닌 이라 합니까?

PN:ja522/75.2 · 검토 전

어떤 사람을 참사람이라 하며 / 어떤 사람에게서 복이 떠나지 않소

Kathaṃvidhaṃ sappurisaṃ vadanti, kathaṃvidhaṃ no siri no jahāti’’.

어떤 이를 참사람이라 합니까? 어떤 이를 행운이 떠나지 않습니까?

PN:ja522/75.3 · 검토 전

76

몸과 말로 여기서 절제하고 / 마음으로도 조금의 악도 짓지 않으며

‘‘Kāyena vācāya ca yo’dha saññato, manasā ca kiñci na karoti pāpaṃ;

여기서 몸과 말로 제어되고, 마음으로도 어떤 악도 짓지 않으며,

PN:ja522/76.1 · 검토 전

자기를 위해 거짓을 말하지 않는 이 / 그런 이를 계를 지닌 이라 하오

Na attahetū alikaṃ bhaṇeti, tathāvidhaṃ sīlavantaṃ vadanti.

자기를 위해 거짓을 말하지 않는, 그러한 이를 계를 지닌 이라 한다.

PN:ja522/76.2 · 검토 전

77

깊은 물음을 마음으로 곰곰이 헤아리고 / 지나치게 해로운 모진 일을 하지 않으며[불확실]

‘‘Gambhīrapañhaṃ manasābhicintayaṃ, nāccāhitaṃ kamma karoti luddaṃ;

깊은 물음을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고, 지나치게 해로운 잔혹한 업을 짓지 않으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77.1 · 검토 전

때에 맞는 이로운 말을 놓치지 않는 이 / 그런 이를 통찰지 있는 이라 하오

Kālāgataṃ atthapadaṃ na riñcati, tathāvidhaṃ paññavantaṃ vadanti.

때에 맞게 온 이로운 말을 저버리지 않는, 그러한 이를 통찰지를 지닌 이라 한다.

PN:ja522/77.2 · 검토 전

78

은혜를 알고 갚을 줄 아는 굳센 이 / 좋은 벗을 두고 믿음이 굳은 이

‘‘Yo ve kataññū katavedi dhīro, kalyāṇamitto daḷhabhatti ca hoti;

참으로 은혜를 알고 은혜를 새기는 굳센 이, 좋은 벗을 두고 굳게 따르는 이,

PN:ja522/78.1 · 검토 전

괴로운 이에게 정성껏 할 일을 해 주는 이 / 그런 이를 참사람이라 하오

Dukhitassa sakkacca karoti kiccaṃ, tathāvidhaṃ sappurisaṃ vadanti.

괴로워하는 이를 위해 정성껏 할 일을 하는, 그러한 이를 참사람이라 한다.

PN:ja522/78.2 · 검토 전

79

이 모든 덕을 갖추고 / 믿음 있고 부드럽고 나눌 줄 알며 베풀 줄 아는 이

‘‘Etehi sabbehi guṇehupeto, saddho mudū saṃvibhāgī vadaññū;

이 모든 덕을 갖추고, 믿음 있고 부드럽고 나누어 주고 너그러운 이,

PN:ja522/79.1 · 검토 전

거두어 주고 다정하며 말씨가 고운 이 / 그런 이에게서 복이 떠나지 않소

Saṅgāhakaṃ sakhilaṃ saṇhavācaṃ, tathāvidhaṃ no siri no jahāti’’.

거두어 주고 상냥하고 말이 부드러운, 그러한 이를 행운이 떠나지 않는다.

PN:ja522/79.2 · 검토 전

80

좋은 말씀 기뻐하며 / 또 다른 것을 묻겠으니 말해 주시오

‘‘Subhāsitaṃ te anumodiyāna, aññaṃ taṃ pucchāmi tadiṅgha brūhi;

그대의 훌륭한 말씀을 기뻐하며, 다른 것을 여쭙니다. 자, 말씀해 주십시오.

PN:ja522/80.1 · 검토 전

계와 복, 그리고 참사람들의 법과 통찰지 가운데 / 무엇을 더 낫다 하오

Sīlaṃ siriñcāpi satañca dhammaṃ, paññañca kaṃ seṭṭhataraṃ vadanti’’.

계와 행운과 훌륭한 이들의 법과 통찰지, 그 가운데 어느 것을 더 나은 것이라 합니까?

PN:ja522/80.2 · 검토 전

81

통찰지가 으뜸이라고 밝은 이들은 말하오 / 뭇별 가운데 달의 왕처럼[불확실]

‘‘Paññā hi seṭṭhā kusalā vadanti, nakkhattarājāriva tārakānaṃ;

통찰지야말로 으뜸이라고 능숙한 이들은 말한다. 별들 가운데 별들의 왕처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81.1 · 검토 전

계와 복과 참사람들의 법은 / 통찰지 있는 이를 뒤따르오

Sīlaṃ sīrī cāpi satañca dhammo, anvāyikā paññavato bhavanti’’.

계와 행운과 훌륭한 이들의 법은, 통찰지를 지닌 이를 뒤따라 온다.

PN:ja522/81.2 · 검토 전

82

좋은 말씀 기뻐하며 / 또 다른 것을 묻겠으니 말해 주시오

‘‘Subhāsitaṃ te anumodiyāna, aññaṃ taṃ pucchāmi tadiṅgha brūhi;

그대의 훌륭한 말씀을 기뻐하며, 다른 것을 여쭙니다. 자, 말씀해 주십시오.

PN:ja522/82.1 · 검토 전

어떻게 하고 어찌 행하고 무엇을 닦고 무엇을 섬겨야 / 여기서 통찰지를 얻소

Kathaṃkaro kintikaro kimācaraṃ, kiṃ sevamāno labhatīdha paññaṃ;

어떻게 하고 무엇을 하고 어떻게 행하며, 무엇을 가까이하여 여기서 통찰지를 얻습니까?

PN:ja522/82.2 · 검토 전

이제 통찰지에 이르는 길을 말해 주시오 / 어떻게 해야 사람이 통찰지를 갖추오[불확실]

Paññāya dānippaṭipaṃ vadehi, kathaṃkaro paññavā hoti macco’’.

이제 통찰지에 이르는 길을 말씀해 주십시오. 어떻게 하여 사람은 통찰지를 지닌 이가 됩니까?[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82.3 · 검토 전

83

어른을 섬기시오, 예리하고 많이 배운 이를 / 배우려 하고 묻는 이가 되시오

‘‘Sevetha vuddhe nipuṇe bahussute, uggāhako ca paripucchako siyā;

나이 든 이들, 미묘한 이들, 많이 배운 이들을 가까이하라. 배우려 하고 되물어야 한다.

PN:ja522/83.1 · 검토 전

좋은 말씀을 정성껏 들으시오 / 이리하는 사람이 통찰지를 갖추오

Suṇeyya sakkacca subhāsitāni, evaṃkaro paññavā hoti macco.

훌륭한 말들을 정성껏 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통찰지를 지닌 이가 된다.

PN:ja522/83.2 · 검토 전

84

통찰지 있는 이는 욕망의 대상을 살피니 / 덧없고 괴롭고 병이라고

‘‘ Paññavā kāmaguṇe avekkhati, aniccato dukkhato rogato ca;

통찰지를 지닌 이는 감각적 욕망의 다섯 가닥을 무상한 것으로, 괴로운 것으로, 병으로 살핀다.

PN:ja522/84.1 · 검토 전

이렇게 보는 이는 욕망을 버리오 / 괴롭고 크게 두려운 욕망들에서

Evaṃ vipassī pajahāti chandaṃ, dukkhesu kāmesu mahabbhayesu.

이렇게 꿰뚫어 보는 이는, 괴롭고 크게 두려운 감각적 욕망들에 대한 욕구를 버린다.

PN:ja522/84.2 · 검토 전

85

탐욕을 떠나 성냄을 가라앉히고 / 한량없는 자애의 마음을 닦아

‘‘Sa vītarāgo pavineyya dosaṃ, mettaṃ cittaṃ bhāvaye appamāṇaṃ;

탐욕을 여읜 그는 성냄을 없애고, 한량없는 자애의 마음을 닦아야 한다.

PN:ja522/85.1 · 검토 전

모든 존재에게서 몽둥이를 내려놓고 / 비난받지 않으며 범천의 자리에 이르오

Sabbesu bhūtesu nidhāya daṇḍaṃ, anindito brahmamupeti ṭhānaṃ’’.

모든 존재에게 몽둥이를 내려놓고, 나무람 없는 이는 범천의 자리에 이른다.

PN:ja522/85.2 · 검토 전

86

큰 이익이 있는 걸음이었소 / 앗타까여, 무시무시한 수레의 왕이여[불확실]

‘‘Mahatthiyaṃ āgamanaṃ ahosi, tavamaṭṭhakā bhīmarathassa cāpi;

아타까여, 그대와 비마라타의 옴은 큰 이익이 있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86.1 · 검토 전

그리고 높이 오르신 칼링가 왕이여 / 그대들 모두 애욕을 버렸소

Kāliṅgarājassa ca uggatassa, sabbesa vo kāmarāgo pahīno’’.

깔링가 왕 웃가따의 옴도 그러하다. 그대들 모두에게 감각적 욕망의 탐욕이 버려졌다.

PN:ja522/86.2 · 검토 전

87

그렇소, 마음을 읽는 이여 / 우리 모두 애욕을 버렸소[불확실]

‘‘Evametaṃ paracittavedi, sabbesa no kāmarāgo pahīno;

그렇습니다, 남의 마음을 아시는 분이시여. 저희 모두에게 감각적 욕망의 탐욕이 버려졌습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87.1 · 검토 전

은혜를 베풀어 기회를 주시오 / 우리가 그대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Karohi okāsamanuggahāya, yathā gatiṃ te abhisambhavema’’.

저희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기회를 주십시오. 저희가 당신의 갈 곳에 이르도록.

PN:ja522/87.2 · 검토 전

88

은혜를 베풀어 기회를 드리겠소 / 그대들은 정말 애욕을 버렸으니

‘‘Karomi okāsamanuggahāya, tathā hi vo kāmarāgo pahīno;

그대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기회를 준다. 그대들에게 감각적 욕망의 탐욕이 버려졌기 때문이다.

PN:ja522/88.1 · 검토 전

큰 기쁨으로 몸을 가득 채우시오 / 그대들이 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Pharātha kāyaṃ vipulāya pītiyā, yathā gatiṃ me abhisambhavetha’’.

넓은 희열로 몸을 가득 채우라. 그대들이 나의 갈 곳에 이르도록.

PN:ja522/88.2 · 검토 전

89

그대의 가르침을 모두 따르겠소 / 지혜 많은 이여, 무엇을 말씀하시든

‘‘Sabbaṃ karissāma tavānusāsaniṃ, yaṃ yaṃ tuvaṃ vakkhasi bhūripañña;

넓은 통찰지를 지니신 분이시여,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것마다, 그 가르침을 저희는 모두 행하겠습니다.

PN:ja522/89.1 · 검토 전

큰 기쁨으로 몸을 가득 채우겠소 / 우리가 그대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Pharāma kāyaṃ vipulāya pītiyā, yathā gatiṃ te abhisambhavema’’.

저희는 넓은 희열로 몸을 가득 채웁니다. 저희가 당신의 갈 곳에 이르도록.

PN:ja522/89.2 · 검토 전

90

야윈 밧차에게 올릴 공양이 이루어졌으니 / 덕 있는 선인들이여, 가시오

‘‘Katāya vacchassa kisassa pūjā, gacchantu bhonto isayo sādhurūpā;

여윈 왓차에게 올릴 공양은 이루어졌으니, 좋은 모습의 선인들이여, 그대들은 가라.

PN:ja522/90.1 · 검토 전

늘 선정을 즐겨 마음을 모으시오 / 이 즐거움이 출가자의 으뜸이오

Jhāne ratā hotha sadā samāhitā, esā ratī pabbajitassa seṭṭhā’’.

선정을 즐기고 늘 마음을 모아라. 이것이 출가자의 으뜸가는 즐거움이다.

PN:ja522/90.2 · 검토 전

91

궁극의 뜻이 담긴 게송을 듣고 / 슬기로운 선인이 잘 말한 것을

‘‘Sutvāna gāthā paramatthasaṃhitā, subhāsitā isinā paṇḍitena;

슬기로운 선인이 훌륭히 말한, 으뜸가는 뜻을 갖춘 게송들을 듣고서,

PN:ja522/91.1 · 검토 전

환희가 일어 기뻐하며 / 명성 높은 신들은 신들의 도시로 떠났다[불확실]

Te vedajātā anumodamānā, pakkāmu devā devapuraṃ yasassino.

그들은 기쁨이 생겨 함께 기뻐하며, 명성 있는 신들은 신들의 도성으로 떠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91.2 · 검토 전

92

이 게송들은 뜻이 있고 말씀이 곱고 / 슬기로운 선인이 잘 말한 것이니

‘‘Gāthā imā atthavatī subyañjanā, subhāsitā isinā paṇḍitena;

슬기로운 선인이 훌륭히 말한 이 게송들은, 뜻이 있고 글이 좋다.

PN:ja522/92.1 · 검토 전

누구든 귀 기울여 듣는 이는 / 앞뒤로 이어지는 뛰어남을 얻으리

Yo kocimā aṭṭhikatvā suṇeyya, labhetha pubbāpariyaṃ visesaṃ;

누구든 이것들을 마음에 새겨 듣는다면, 앞뒤로 이어지는 뛰어남을 얻으리라.

PN:ja522/92.2 · 검토 전

앞뒤로 이어지는 뛰어남을 얻어 / 죽음의 왕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가리라

Laddhāna pubbāpariyaṃ visesaṃ, adassanaṃ maccurājassa gacche’’.

앞뒤로 이어지는 뛰어남을 얻고서, 죽음의 왕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가리라.

PN:ja522/92.3 · 검토 전

93

살릿사라는 사리뿟따였고 / 멘딧사라는 깟사빠였다[불확실]

‘‘Sālissaro sāriputto, meṇḍissaro ca kassapo;

살릿사라는 사리뿟따이고, 멘딧사라는 깟사빠이며,[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522/93.1 · 검토 전

빠바따는 아누룻다였고 / 깟짜야나는 데발라였다

Pabbato anuruddho ca, kaccāyano ca devalo.

빱바따는 아누룻다이고, 깟짜야나는 데왈라이며,

PN:ja522/93.2 · 검토 전

94

아누시사는 아난다였고 / 끼사밧차는 꼴리따였다

‘‘Anusisso ca ānando, kisavaccho ca kolito;

아누싯사는 아난다이고, 끼사왓차는 꼴리따이며,

PN:ja522/94.1 · 검토 전

나라다는 우다이 장로였고 / 대중은 부처님의 대중이었다

Nārado udāyī thero, parisā buddhaparisā;

나라다는 우다이 장로이고, 회중은 붓다의 회중이며,

PN:ja522/94.2 · 검토 전

사라방가는 세상의 보호자였으니 / 이처럼 본생을 기억하시오

Sarabhaṅgo lokanātho, evaṃ dhāretha jātaka’’nti.

사라방가는 세상의 구원자이니, 이렇게 이 본생을 새겨 지녀라.

PN:ja522/94.3 · 검토 전

두 번째 사라방가 본생담을 마친다.

Sarabhaṅgajātakaṃ dutiyaṃ.

사라방가 본생담, 둘째.

PN:ja522/94.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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