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Ja 395

빠라와따 자따까

Pārāvatajātakaṃ (6-2-10)

검토 전검토 전 24

395. Pārāvatajātakaṃ (6-2-10)

395. 빠라와따 자따까 (6-2-10)

PN:ja395/0.3 · 검토 전

134

오랜만이구나 / 구슬을 두른 벗을 이렇게 보다니

Cirassaṃ vata passāmi, sahāyaṃ maṇidhārinaṃ;

참으로 오랜만에 나는 본다, 보석을 지닌 벗을.

PN:ja395/134.1 · 검토 전

수염을 잘 다듬으니 / 내 벗이 참 멋지구나

Sukatā massukuttiyā, sobhate vata me sakhā.

잘 다듬어진 수염 손질로, 참으로 내 벗이 빛나는구나.

PN:ja395/134.2 · 검토 전

135

겨드랑이와 손톱과 털이 자라도록 / 나는 일에 매여 있다가

Parūḷhakacchanakhalomo, ahaṃ kammesu byāvaṭo;

겨드랑이 털과 손톱과 몸의 털이 길게 자란 채로, 나는 일에 매여 있었다.

PN:ja395/135.1 · 검토 전

오랜만에 이발사를 만나 / 오늘에야 털을 깎았다네

Cirassaṃ nhāpitaṃ laddhā, lomaṃ taṃ ajjaṃ hārayiṃ.

오랜만에 이발사를 얻어, 그 털을 오늘 깎아 없애게 했다.

PN:ja395/135.2 · 검토 전

136

털을 깎았다니 / 이발사 만나기가 어려웠겠구나

Yaṃ nu lomaṃ ahāresi, dullabhaṃ laddha kappakaṃ;

그대가 털을 깎아 없앤 것은, 얻기 어려운 이발사를 얻어서일 텐데.

PN:ja395/136.1 · 검토 전

그런데 벗이여 / 목에서는 왜 짤랑거리는가[불확실]

Atha kiñcarahi te samma, kaṇṭhe kiṇikiṇāyati.

그런데 벗이여, 어찌하여 그대의 목에서 딸랑딸랑 소리가 나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5/136.2 · 검토 전

137

부드럽게 자란 사람들의 / 목에는 구슬이 걸려 있으니

Manussasukhumālānaṃ, maṇi kaṇṭhesu lambati;

곱게 자란 사람들의 목에는 보석이 걸려 있다.

PN:ja395/137.1 · 검토 전

나는 그들을 본받는다네 / 장난으로 한 줄 알지 말게

Tesāhaṃ anusikkhāmi, mā tvaṃ maññi davā kataṃ.

나는 그들을 따라 배우는 것이다. 그대는 이것을 장난으로 한 일이라고 여기지 말라.

PN:ja395/137.2 · 검토 전

138

이 잘 다듬은 수염이 / 부럽다면

Sacepimaṃ pihayasi, massukuttiṃ sukāritaṃ;

만일 그대가 이것을, 잘 손질된 이 수염 다듬기를 부러워한다면,

PN:ja395/138.1 · 검토 전

벗이여, 자네에게도 해 주겠네 / 구슬도 주겠네[불확실]

Kārayissāmi te samma, maṇiñcāpi dadāmi te.

벗이여, 내가 그대에게도 그리 해 주게 하겠고, 보석도 그대에게 주겠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5/138.2 · 검토 전

139

자네야말로 구슬로 꾸미고 / 수염도 잘 다듬었구려

Tvaññeva maṇinā channo, sukatāya ca massuyā;

그대야말로 보석으로 덮이고, 또 잘 다듬어진 수염으로 덮여 있으라.

PN:ja395/139.1 · 검토 전

그럼 작별하고 가겠네 / 자네를 보니 반가웠네[불확실]

Āmanta kho taṃ gacchāmi, piyaṃ me tava dassananti.

그대에게 작별을 고하고 나는 간다. 그대를 보는 것이 내게는 사랑스럽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5/139.2 · 검토 전

열 번째 이야기, 비둘기 본생담이 끝났다.

Pārāvatajātakaṃ dasamaṃ.

빠라와따 자따까, 열 번째.

PN:ja395/139.3 · 검토 전

Kharaputtavaggo dutiyo.

카라뿟따 품, 두 번째.

PN:ja395/139.4 · 검토 전

Tassuddānaṃ –

그 요약 게송은 이러하다 —

PN:ja395/139.5 · 검토 전

Atha passa sasūci ca tuṇḍilako, miga mayhakapañcamapakkhivaro;

그다음 보라, 수찌와 함께, 그리고 뚠딜라까, 미가, 마이하까를 다섯째로 하는 빼어난 새.[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5/139.6 · 검토 전

Atha pañjali vārija mejjha puna, atha vaṭṭa kapotavarena dasāti.

그다음 빤잘리, 와리자, 멧자, 다시 그다음 왓따, 빼어난 까뽀따로써 열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5/139.7 · 검토 전

Atha vagguddānaṃ –

그다음 품의 요약 게송은 이러하다 —

PN:ja395/139.8 · 검토 전

Atha vaggaṃ pakittissaṃ, chanipātaṃ varuttame;

그다음 나는 품을 알리리라, 가장 빼어난 것들 가운데 여섯의 모음을.

PN:ja395/139.9 · 검토 전

Avāriyā ca kharo ca, dve ca vuttā subyañjanāti.

아와리야와 카라, 이 둘이 좋은 문구로 설해졌다.

PN:ja395/139.10 · 검토 전

Chakkanipātaṃ niṭṭhitaṃ.

여섯의 모음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5/139.11 · 검토 전

1.

1.

PN:ja395/139.12 · 검토 전

꾹꾸 품Kukkuvaggo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