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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394

메추라기 본생

Vaṭṭakajātakaṃ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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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Vaṭṭakajātakaṃ (6-2-9)

394. 메추라기 본생 (6-2-9)

PN:ja394/0.3 · 검토 전

128

외삼촌이여, 맛난 밥을 먹고 / 기름진 버터도 먹으면서

Paṇītaṃ bhuñjase bhattaṃ, sappitelañca mātula;

훌륭한 밥을 그대는 드십니다, 그리고 버터기름과 기름도, 외삼촌이여;

PN:ja394/128.1 · 검토 전

대체 무슨 까닭으로 / 까마귀 그대는 여위었는가[불확실]

Atha kena nu vaṇṇena, kiso tvamasi vāyasa.

그런데 무슨 까닭으로 그대는 야위었습니까, 까마귀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4/128.2 · 검토 전

129

적들 사이에 살면서 / 그들 사이에서 먹이를 구하니

Amittamajjhe vasato, tesu āmisamesato;

원수들 한가운데에 사는 자에게, 그들 사이에서 먹이를 찾는 자에게;

PN:ja394/129.1 · 검토 전

늘 가슴이 두근거리는 까마귀에게 / 어찌 튼실함이 있겠는가[불확실]

Niccaṃ ubbiggahadayassa, kuto kākassa daḷhiyaṃ.

늘 가슴이 두려움에 떠는 그 까마귀에게 굳셈이 어디에 있겠는가.[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4/129.2 · 검토 전

130

까마귀들은 늘 불안하고 / 악업을 지었기에

Niccaṃ ubbegino kākā, dhaṅkā pāpena kammunā;

까마귀들은 늘 두려움에 떨고, 갈까마귀들은 나쁜 업으로 말미암아 그러하다;

PN:ja394/130.1 · 검토 전

얻은 밥덩이가 살이 되지 않아 / 여위었네, 메추라기여

Laddho piṇḍo na pīṇeti, kiso tenasmi vaṭṭaka.

얻은 밥덩이가 살찌우지 못하니, 그 때문에 나는 야위었다, 메추라기여.

PN:ja394/130.2 · 검토 전

131

메마른 풀씨, 기름기 없는 것을 / 먹으면서

Lūkhāni tiṇabījāni, appasnehāni bhuñjasi;

거친 풀씨들을, 기름기 적은 것들을 그대는 먹는다;

PN:ja394/131.1 · 검토 전

대체 무슨 까닭으로 / 메추라기 그대는 살이 쪘는가[불확실]

Atha kena nu vaṇṇena, thūlo tvamasi vaṭṭaka.

그런데 무슨 까닭으로 그대는 살졌는가, 메추라기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ja394/131.2 · 검토 전

132

바람이 적고 걱정이 적으며 / 멀리 가지도 않고

Appicchā appacintāya, adūragamanena ca;

바라는 것이 적음으로, 걱정이 적음으로, 그리고 멀리 다니지 않음으로;

PN:ja394/132.1 · 검토 전

얻든 못 얻든 연명하니 / 까마귀여, 그래서 나는 살이 쪘네

Laddhāladdhena yāpento, thūlo tenasmi vāyasa.

얻은 것으로든 얻지 못한 것으로든 목숨을 이어 가기에, 그 때문에 저는 살졌습니다, 까마귀여.

PN:ja394/132.2 · 검토 전

133

욕심 적은 사람 / 걱정 없이 안락한 사람

Appicchassa hi posassa, appacintasukhassa ca;

바라는 것이 적은 사람에게, 그리고 걱정이 적은 즐거움을 지닌 이에게;

PN:ja394/133.1 · 검토 전

자만을 잘 다스린 사람의 / 삶은 잘 갖추어지네

Susaṅgahitamānassa, vuttī susamudānayāti.

마음을 잘 다스린 이에게, 살아갈 길은 쉽게 이루어집니다.

PN:ja394/133.2 · 검토 전

아홉 번째 이야기, 메추라기 본생담이 끝났다.

Vaṭṭakajātakaṃ navamaṃ.

메추라기 본생, 아홉째.

PN:ja394/133.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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